(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국지도 56호선 금촌교차로 개선사업으로 교통정체가 완전히 해소됐다. 국지도 56호선과 파주시 중앙로가 교차하는 금촌교차로는 상습 정체되는 구간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금촌교차로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으로 연장 830m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운정, 교하에서 조리, 광탄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으로 인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양방향 1개 차로 확장을 통해 그동안 고질적인 교통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특히 양방향 1차로 확장과 고산교 LMC포장과 차선확장 등 좌회전·우회전 차선 개선으로 원활한 교통소통과 차량 안전사고 발생감소, 교통서비스 수준 당초 FFF 등급에서 변경 C등급 상승 등의 성과를 이끌어내 교통환경개선의 우수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공사기간 동안 많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협조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향후 금촌교차로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시민홍보와 사후 모니터닝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문화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9월부터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 활성화를 위해 ‘민간건축물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민간건축물 내진보강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내진보강이 이뤄진 민간건축물에 내진성능평가 비용과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축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실효성 있는 제도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건축주나 건물주가 내진성능평가를 받고 결과를 첨부해 전문인증기관에 신청하면 서류심사, 현장실사, 심의를 거쳐 인증서와 함께 건물에 부착할 수 있는 ‘인증명판’을 발급해준다. 그동안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민간 내진보강 활성화를 위해 세제감면 등 인센티브를 활용해 지원했으나 건축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부족해 신청이 미흡했다. 이번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 사업은 내진성능평가 비용 및 인증수수료 비용의 자부담 비율을 대폭 낮춰 건축주의 부담을 줄였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에 대해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 만큼 안전이 확보된 믿을 수 있는 건축물에서 안전한 생활권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당초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이던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했지만 현재 임진각 수풀누리 현장에서는 전시정원 개방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총 25개의 전시정원은 지난 10월 7일 조성을 완료하고, 10월 11일부터 본격 개방을 위한 준비만 남은 상태로 정원을 배경으로 한 꽃밭조성과 꽃조형물을 이용한 포토존 설치, 국화 화분 등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정원문화박람회 행사는 취소됐지만 파주에서 처음 조성된 전시정원을 구경하고 예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꾸며질 예정“이라며 ”박람회 개최를 위해 봄부터 조성한 자유로 꽃밭도 이번 주부터 절정에 이르렀으니 기대감을 갖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출자기관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지난 1일 신임 정헌주 대표이사가 새롭게 취임했다. 그간 장단콩웰빙마루 법인은 성찬현 임시 대표이사가 9월로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공석인 대표이사를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후보자를 모집했으며 파주시 및 파주시의회 추천과 임원추천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정헌주 후보를 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 대표이사로 선출했다. 정헌주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화생명보험 상무, 제삼경인고속도로 대표이사, 전북엔비텍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재무분야 전문가다. 정헌주 대표이사는 “그간 지지부진해 오던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사업의 새로운 활력과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내부적으로는 조직 안정화 기반을 마련하고 외부적으로 파주장단콩의 6차산업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상생을 위한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장단콩웰빙마루의 조성공사는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연내 착공을 통해 2021년 사업 개시를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 교하도서관은 지난 8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6주간의 DMZ 영화제 시니어 관객단의 다큐필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DMZ 시니어 다큐필은 교하도서관과 DMZ국제다큐영화제의 협력사업으로 50세 이상의 중장년층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관객단을 모집했으며 관객단의 다큐멘터리 이해를 돕기 위해서 실제 다큐멘터리 감독인 박소현 감독의 사전 교육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던 제11회 DMZ 다큐영화제에 박소현 감독과 함께 ‘유키코’를 단체 관람했으며 이후 제공된 무료관람 관객단 배지를 통해 DMZ 다큐영화제 영화를 자유롭게 관람했다. 관객단으로 활동한 한 시민은 “다큐멘터리 영화 공부도 하고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좋은 시간을 보냈고 내년에도 꼭 다시 활동하고 싶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교하도서관은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을 위해 시민들에게 미디어를 활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8일까지 무허가 돈사 건축물 21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진행하고 향후 고발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파주시 관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5곳 발생했으며 그 중 적성면 주월리 1곳은 무허가 돈사인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파주시는 관리에서 누락돼 있는 무허가 돈사 건축물에 대해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미 이행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절차를 통해 돈사 건축물에 대한 관리 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7일 동물화장장 불법 영업으로 지역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파주 기산리 동물화장장에 행정대집행 계고를 통보했다. 파주시의 강력한 행정조치로 인해 동물화장장 측에서는 2019년 7월 29일 불법 소각시설물을 자진 철거했으며 9월 말 납골함에 대해서도 모두 철거 완료한 바 있다. 그러나 차량을 이용한 불법 소각 행위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파주시는 납골함 보관대 등 건물 내 장묘 관련 시설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통해 철거 완료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이용 확대를 위해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장애 등급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의 특별교통수단은 34대로 기존 1~2급 장애인 4천364명을 대상으로 수도권 지역에 병원 등 교통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7월 1일자로 장애인 등급제가 폐지되면서 파주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9월 개정하고 장애등급을 확대해 10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 개정된 파주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현재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인 1~2급 장애인을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65세 이상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 임산부 및 일시적으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도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하고 있다. 파주시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신청은 장애인등록증, 보장구 급여 결정통보서, 장기요양급여 제공기록지, 장애유형별 전문의가 발행한 진단서·소견서 등을 구비해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 방문하거나 인터넷에서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 후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시민에게 더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문산읍 선유4리 마을안길에 대형차량 통행제한을 추진한다. 선유4리 마을안길은 선유산업단지와 인접해 대형차량들이 많이 통과하는 도로로 폭이 좁아 대형차량 통행 시 교행이 어렵고 주민들이 소음 및 인근 보행 환경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선유4리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과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대형차량 통행제한과 고도제한을 파주경찰서에 건의해 2019년 제4회 교통안전심의회에서 가결됐으며 통행제한 구간 설치를 완료했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상 위험 요소를 자체 조사하는 등 시민들이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도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사회적가치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사회적가치란 사회·경제·환경·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를 말한다. 이번 조례는 한양수 파주시의원이 발의했으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공공부문에 적용해 정책수립 및 추진 시 이를 체계적으로 실행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파주시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 해 5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SK사회공헌위원회와 ‘파주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사회적가치 측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한 ‘사회적가치 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읍면동 마을살리기팀과 마을공동체팀은 이번 사회적가치 조례를 기반으로 가치확산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례제정을 통해 파주시는 사회적가치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련 정책의 수립·시행·평가를 하고 이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동주 파주시 지역공동체과장은 “사회적가치는 함께 잘사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모든 가치를 말한다”며 “앞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4일부터 관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돼지 수매 신청을 홍보하고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생체중 90㎏ 이상의 비육돈이 대상이며, 총 67농가 약 58,284두로 파악됐다. 양돈농가가 수매 신청서를 제출하면 가축방역관이나 공수의가 사전 정밀검사를 해 이상이 없는 경우 지정도축장으로 출하하게 된다. 도축장에서는 추가로 임상·해체 검사를 거친 뒤 안전한 돼지만 도축할 계획이다. 수매단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 5일간 도매시장 평균 가격이 적용된다. 파주시는 오는 8일까지 수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잔여 돼지 전부에 대해서 예방적 살처분에 나설 예정이다. 양돈농가들의 수매 신청 및 예방적 살처분 동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파주시는 농업기술센터 팀장급 직원들이 직접 농가들과 전화 또는 면담을 통해 설득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날 오전에는 파주시 관계자 및 양돈협회 임원, 양돈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한 예방적 살처분의 필요성과 향후계획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양돈협회 및 양돈농가 측에서는 살처분 보상가격 현실화, 재입식 보장 및 생계비 지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일 손수 수확한 달콤한 고구마를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이웃 사랑의 손길을 이어 갔다. 지난 9월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손수 만든 장조림과 김을 운정1동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등 100가구에 전달한 후 두 번째 기탁 행보로 이웃돕기 사랑의 손길을 이어갔다.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월, 고구마 파종을 시작으로 고구마 순치기와 잡초 제거, 수확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쏟았다. 조광현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이웃돕기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돼 기쁘다”며 “그동안 모든 작업에 적극적으로 함께해준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어려운 이웃 약 5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며 이 밖에 ‘겨울철 사랑의 김장 담그기’, ‘우리마을 자율 제설단’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일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온라인 발대식을 가졌다. 운정2동은 대부분 지역이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들의 평균 나이가 35세로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은 평소 기존 사회단체 회원으로 활동하지 않으며 운정2동의 생활안전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이다. 다른 사회단체들과 다르게 오프라인 활동보다는 온라인 밴드를 통해 활동하며 회원 간의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 마을지킴이단은 운정2동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문제를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밴드에 게시하고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간단한 사항은 해결 후 밴드에 활동내역을 게시한다. 또한,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정2파출소는 마을지킴이단 처리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고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 및 운정2파출소의 다양한 공지사항을 밴드에 게시해 주민과 소통할 계획이다. 심태식 운정2동장은 ”운정2동의 생활안전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모인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동에서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일과 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성인지예산서 작성 및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선7기 공약이기도 한 ‘성인지 예산제도’의 실효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강사 8명을 초빙해 진행됐다. 주된 내용은 사업별 성별수혜분석을 통해 성별격차 원인을 분석해 달성하고자 하는 구체적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성평등 기대효과를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으로 성인지와 성별영향평가제도에 대한 실무담당자의 이해를 높이고 업무 전반에 성인지적 관점을 적용함으로써 2020년도 성인지예산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공무원 대상 성인지 정책교육이 지역 성 평등 수준을 높이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보다 내실 있는 성인지예산 편성을 통해 성차별 개선과 양성평등 실효성을 거두고 여성과 남성,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인지 예산제도는 각 예산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 분석하고 이를 예산 편성에 반영해 남성과 여성이 고르게 예산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관내 베이커리 업체인 류재은베이커리와 아뜰리에 마카롱은 지난 9월 30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베이커리 소재용 효소 처리 콩 분말 제조 및 이를 이용한 마카롱의 제조방법’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꾸준히 증가하는 디저트 시장 속에서 수입 원료에 의존하는 문제를 개선하고 베이커리 원료의 국산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베이커리 소재용 효소처리 콩 분말 제조기술과 이를 활용한 마카롱, 쿠키 등 베이커리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그 연구 결과를 2018년에 특허출원한 바 있다. 파주 소재의 베이커리 체험 및 생산 업체와 꾸준히 교류하면서 제조방법을 개발해왔다. 국내 대표 콩 주산지인 파주시는 관내 대표 베이커리 업체인 ‘류재은베이커리’와 ‘아뜰리에 마카롱’이 기술을 적용받아 콩 분말을 이용한 마카롱이나 다양한 쿠키 제품을 만들어 자체 매장이나 로컬푸드 매장에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및 홍보할 예정이다. 파주장단콩을 활용한 다양한 베이커리 교육을 자체적으로 준비해 도시민에게 파주장단콩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농산물 가공체험 진행할 예정이다. 권미성 아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