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김성제 의왕시장이 2013년, 2014년에 이어 세 번째로 대한민국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김 시장은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분야 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경영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김 시장은 지난 20여 년간 지지부진하던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사업과, 각종 규제로 인해 답보상태였던 고천행복타운과 의왕산업단지 등의 도시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자족도시로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워낸 점,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국립철도박물관’ 유치경쟁을 선두로 이끈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의왕 레일바이크를 개장해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도 인정받았다. 김 시장은 이날 수상소감에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발전 가능성을 지닌 의왕의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내 우리 시를 친환경 첨단자족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내 유일의 철도특구 의왕시에 반드시 국립철도박물관을 유치해 철도산업과 생태관광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명품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경영대상
(경기뉴스통신) 의왕시가 7월부터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 유공자 700여 명에게 매월 2만원씩의 참전수당을 지급한다. 희생공헌자의 사망위로금은 1인당 5만원이 인상된 20만 원울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개정 공포된 ‘의왕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복지수혜도 일부 확대됐다. 시가 설치?관리하는 시설물의 입장료와 관람료, 사용료 및 수강료를 국가보훈대상자, 유족, 그 가족에게까지 확대해서 감면해준다. 한편, 의왕시는 지난 2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6주년 6.25 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발발 66년째를 맞은 6.25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석 의왕시 부시장, 신창현 의원, 전경숙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서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및 6.25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6.25 전쟁 기록물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호국영웅기장 전수 순으로 진행됐다. 박원석 부시장은 기념사에서 “6.25 전쟁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의왕시는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복지증
(경기뉴스통신) 의왕시가 설립·운영하는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가 탈북여성 창업지도에 발벗고 나섰다. 의왕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난달에 이어 지난 24일 진로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인천·경기 지역 거주 북한이탈 여성을 대상으로 한 창업스쿨 2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가 남북하나재단의 예산을 지원받아 북한이탈여성 인권단체 ‘뉴코리아여성연합(대표 이소연)’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북한이탈여성 지원프로그램은 5월 제1기 과정을 시작으로 월 1회, 30명씩 모두 120명을 대상으로 네 차례 연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북한이탈여성 창업스쿨 1기를 수료했던 탈북여성들은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창업의 첫걸음을 떼고 사회적 기업으로써의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다, 빠르면 올 여름 안으로 이들이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기화 의왕시 기업지원과장은 “북한이탈여성의 여건과 수준에 맞는 여성창업 사례를 중심으로, 신기술 창업기업을 현장 참관하는 등 밀도 있는 체험학습을 실시해 이들에게 직업적 소양을 길러주는 데 우선적인 목표를 두었다”면서 “특히, 의왕시 1인창조기업 비즈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를 비롯한 경기 서남부 권역 방위를 위한 지자체와 군의 협력이 더욱 긴밀해진다. 경기 서남부 권역 10개 시와 51사단은 지난 24일 오후 의왕시청에서 제12회 경기 서남부 지역 관.군 정책협의회를 열고 관.군간 통합방위 체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의왕시가 밝혔다. 박원석 의왕시 부시장과 황인권 51사단장을 비롯한 이 지역 10개 시 방위 관련 공무원과 군부대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테러위협 증가에 따른 공조사항을 논의하고, 통합방위체계 향상을 위한 조례구체화, 예비군훈련 입퇴소시 교통편의 증진 등 지자체와 군부대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10개 시와 군은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과 소통을 더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박원석 의왕시 부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려면 지자체 및 군의 상호 이해와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군과 협력해 확고한 통합방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여성회관에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에 재직 중인 강재헌 교수를 초청해 ‘우리들이 알아야 할 뱃살 건강 이야기’를 주제로 6월 의왕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비만 연구의 최고수로 꼽히는 강 교수는 국내 최초로 대학병원에 비만클리닉을 개설하여 비만치료의학 분야를 개척했다. 다양한 강의와 대중매체를 통해 점점 심각해지는 비만 문제를 알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비만치료 명의다. 이번 의왕아카데미에서는 그는 산업의 고도화와 교통수단의 발달로 신체 활동이 저하되고,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현대인의 고민거리이자 건강의 적신호인 복부비만에 대하여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연과 함께 의왕시 대표 평생학습동아리 ‘카라퀸즈’의 밸리댄스 재능기부 공연이 무대에 올려진다. 의왕아카데미는 의왕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아카데미 회원으로 등록하면 매월 집에서 강연에 대한 안내 엽서를 받아 볼 수 있다. 의왕아카데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시 창의교육지원과(031-345-2557)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2016 의왕시장배 수영대회가 지난19일 의왕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200여명의 수영 선수.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고 의왕시가 밝혔다. 의왕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왕시수영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유아부, 초등부, 일반부로 나눠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개인혼영, 계영 등의 분야에서 평소 닦은 기량을 뽐냈다. 이날 대회에서 성인부 최우수 선수로는 윤용현씨(여성회관)가, 초등부 최우수 선수로는 주찬영양(내동초)양이 각각 선정됐다. 초등부 우수선수상은 정유안양(솔계초), 김지호군(벌말초)에게 각각 돌아갔다.
(경기뉴스통신) 취업난에 처한 지역의 청장년층 취업준비자들에게는 취업기회와 고용정보를, 구인난에 시달리는 기업들에게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주기 위해 열리는 의왕 일자리박람회가 구인.구직자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확실한 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의왕시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 의왕 일자리박람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청년 일자리박람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모두 800여명이 다녀갔다. 의왕시를 비롯해 인근 군포, 과천, 안양 등에서 온 30개 업체가 참여했다. 21개 업체가 직접 채용을 위한 부스를 설치해 즉석 면접을 실시했고, 9개 업체는 서류를 접수하는 간접 채용형식으로 참여했다. 구직자 400여명이 즉석면접을 봤고, 업체들은 이들 중에서 100여명 이상을 채용하기로 했다. 두세 시간 남짓 걸린 일자리 박람회에서 100여명의 구직이 이뤄진 것이다. 구직.구인자가 직접 만나는 일자리박람회의 특징은 취업성공률이 비교적 높다는 것이다. 워크넷 등 인터넷 구인구직 사이트를 통해 간접 지원하는 사람들보다 박람회장까지 나오는 사람들이 취업에 더 절박감을 느끼는 사람들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 구직자들이 박람회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의왕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 ‘꿈터’가 지난달 예비수험생 대상의 대입설명회에 이어 6월에는 학부모를 위한 진로아카데미 2차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오전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우리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육평론가이며 현 민주정책연구원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범 강사가 학부모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범 강사는 메가스터디 창업멤버 겸 강사로 활동했으며, 서울 강남구청의 과탐 대표강사,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으로 활동했다. 그는 교육정책, 입시제도, 공부법 등 다양한 저작활동을 통해 청소년 진로진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고, 세바시, 성장문답, EBS기획특강 등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의왕시진로체험지원센터는 변화하는 진로교육 트렌드에 맞춰 의왕시 학부모 및 청소년을 위한 진로아카데미를 기획해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학부모 및 예비수험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아카데미 1차 ‘예비수험생을 위한 대입설명회’를 열었고, 7월에는 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아카데미 3차를 계획 중이다.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다양한 연
(경기뉴스통신) 지난 11일 열린 제24회 의왕시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의왕중 황주원 학생, 홈스클링을 하는 장혜원씨가 성악독창 부문에서 각각 중등부와 고등부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모락중학교 서가연 학생이 기악독주(중등부) 부문에서, 고천초 가야금동아리가 기악합주(초등부) 부문에서, 갈뫼중 이영주 학생이 한국무용(중등부) 부문에서, 백운고 문보연 학생이 현대무용(고등부)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정민(의왕중, 발레독무 중등부), ‘휘모리’(오전초, 사물놀이 초등부), ‘이클립스’(모락중, 락밴드 중등부), ‘화이부동’(의왕고, 락밴드 고등부)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중음악 부문에서는 이예빈(의왕중, 중등부) 정유리(백운고, 고등부) 학생이, 댄스 부문에서는 ‘크리에이티브’(갈뫼중)와 ‘스포트라이트’(의왕고)가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의왕시를 대표해 출전할 자격도 얻었다. 이날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예술제에는 33개 팀 196명의 초중고교생들이 그동안 닦아왔던 끼와 재능을 펼치며 서로 실력을 겨뤘다. 의왕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놀이마당을 제공하고, 청소년의 문화감수성과 예술적 재능
(경기뉴스통신)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 11일 오후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왕시 자율방범연합대 제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이경자 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에게 창립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의왕시가 전국에서 손꼽히는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을 수 있었던 것은 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바쁜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 치안을 직접 지킨다는 건전한 소명의식으로 치안 최일선에서 지역 방범의 파수꾼 역할을 해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와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이 함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앞으로도 자율방범연합대가 안전한 의왕을 만들고 지역치안을 유지하는 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13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부3.0에 대한 공직내부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전 직원 대상의 정부3.0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단국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이자 행정자치부 정부3.0 컨설팅단 및 평가위원인 김재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정부3.0 이해 △주요 성과사례 소개 △정부3.0의 정착·확산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자세 등에 관한 내용을 강의했다. 김 교수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던 정부3.0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참가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해 시청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교육을 주관한 오우선 의왕시 기획예산과장은 “이날 행사는 개방·공유·소통·협업이라는 정부3.0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가는 좋은 기회였다.”며 “시 직원들이 정부3.0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정립해 시민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지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3.0은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서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협력함으로서 국민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정부운영 패러다임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가 우수청년기업 지원사업인 ‘청년이 답이다’ 2기에 선정된 우수 기업 2개가 13일부터 인덕원IT밸리에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이 답이다’ 사업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창업공간을 의왕시 소재 인덕원IT밸리 안에 제공(의왕시가 임대료 50%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시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려는 프로젝트다. 이번에 입주하는 2기 기업은 잠재력과 성장가능성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업체들이다. 모바일 기반의 모니터링 솔루션을 주로 생산하는 (주)모바일솔루션(대표 여금수)은 창업 2년 만에 2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S/W 프로그램 2건을 등록하는 등 확실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협력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LG U+와의 협력 프로젝트에 자사 제품이 적용될 예정이다. 차량용 보호커버 및 추돌주의 표지판으로 인상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주)디케이에스랩(대표 김성용)은 의왕시의 ‘청년이 답이다’ 사업 이외에도 OS2O서비스 제빵레서피 공유사이트를 특허출원하며 사업확장을 도모하고 있는 유망기업이다. 의왕시는 이미 지난해 3월 중소기업진흥공단 산하기관인 청년창업사관학교과 함께 청년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관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불법주차 차량을 신속하게 단속하고 계도활동을 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킴이센터가 14일 문을 연다고 의왕시가 밝혔다. 의왕시 고산로 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에 설치되는 지킴이센터는 14일 오전 김성제 의왕시장과 전경숙 시의회의장, 김기호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장, 송기섭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의왕시지회장 및 유관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의왕시지회가 2년 동안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지킴이센터는 센터장을 포함해 직원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불법주차 행위를 상시 감시하며 위반차량 신고.접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 현장에 출동해 계도활동을 벌이고 불법주차 차량 이동조치, 운전자 대상 주의.안내 활동을 한다. 상습 불법주차 차량을 신고하는 일도 맡게 된다. 그동안 의왕시에서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차량에 대한 단속민원이 계속 늘어났지만, 단속 전담인력 부족으로 수시 단속이 어려워 장애인 이동에 불편을 초래하는 사례가 많았다. 의왕시는 이에 따라 장애인복지사업울 목적으로 하는 법인.단체에 불법주차 단속업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노인들의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8일 오전 10시부터 의왕 소재 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저염김치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자는 취지로 도가 작년부터 추진 중인 ‘몸에 좋은 도민 건강밥상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건강밥상 사업’에 참여해 식습관 교육을 받은 안양시, 의왕시 거주 노인 200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박원석 의왕부시장, 박근철.김종찬 도의원, 안양시 동안구.만안구 노인회, 의왕시 사랑채.아름채 노인복지관과 노인대학, 안양시노인복지관, 연성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함께 오이고추 소박이와 청경채 김치 등 저염김치를 만들고 시식했다. 또한 홍보부스에서 올바른 식습관 상담, 자가 염미도 체크, 건강한 식생활 놀이 체험, 저염식 다과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평균수명이 증가하는 만큼 성인병도 늘고 있는데, 특히 잘못된 식습관이 성인병을 초래한다.”며 “특히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무엇보다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보건소는 무더위를 피해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위생해충에 의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관내 등산로 입구에 ‘위생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위생해충에 의한 감염병으로는 흰줄숲모기에 의한 지카바이러스감염증, 중국얼룩날개모기에 의한 말라리아, 작은소참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과 털진드기에 의한 쯔쯔가무시증을 들 수 있다. 위생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위생해충이 많이 활동하는 6월부터 11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오전동 모락중학교 입구에서 시작하는 모락산 등산로 입구에 이를 우선적으로 설치했다. 위생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에는 20ℓ의 대용량 기피제가 보관되어 있다. 보관함 한쪽에 설치된 노즐손잡이를 누르면 기피제가 10초 동안 분사되며, 얼굴을 제외한 피부나 겉옷에 가볍게 분사해 사용하면 된다. 한번 분사하면 4~6시간 동안 모기,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막는 효과가 있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을 이용하여 충전식 야간등이 부착되어 야간 등산객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위생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 이용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