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5060 베이비부머 등 중장년층을 위한 가정 경제설계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가정 경제설계 아카데미는 은퇴 후 안정된 노후 생활을 위해 자신의 경제 상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자산 관리에 대해 전문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중장년층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다. 개강식에 이은 첫 강의는 ‘미래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산관리의 변화’를 주제로 노후 파산의 이유와 각자의 자산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7월 18일까지 연금 설계하기, 보험 사용 설명서, 부채 권하는 사회 속의 올바른 신용 관리, 합리적 소비습관을 주제로 은퇴 후 재무관리에 대한 유익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생 김씨는 “다가올 노년을 준비하는 재무 설계 교육을 꼭 듣고 싶었는데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 교육이 있어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참석했다. 전문 강사의 강의가 만족스럽고 보험 증권을 가져와 개인 상담을 할 예정”이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맡은 김신혜 한국은퇴설계연구소 부사장은 “은퇴를 준비하는 50대 이후는 자산 규모와 투자 가능 범위에 대해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산을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19년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송유면 부시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지회장, 유관기관장, 어르신, 장기요양요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매년 6월 15일은 UN에서 지정한 ‘세계노인학대인식의 날’로, 부천시는 노인인권 향상을 위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행사로 노인인권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노인인권개선 영상공모 당선작 시청, 노인인권개선 카툰전시가 있었으며, 참석자 전원이 노인인권 예방에 앞장서도록 노인학대예방 슬로건을 외치며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또한 트로트 쥬크박스 뮤지컬 ‘청춘의 꿈’ 공연을 통해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교육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송유면 부시장은 “의미 있는 행사에 참석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부천시는 노인학대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해 학대 없고 행복한 고령친화도시를 만들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파브리아노 시에서 개최된 제13회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해 세계 각국의 창의도시와 교류했다. ‘이상적인 도시 - the Ideal City 2030’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72개국 180개 UCCN 회원도시에서 약 1천여 명이 참여했다. 각 도시가 SDGs와 연계해 추진한 창의적 실천경험을 공유하고 도시별 지속가능발전목표 설정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그 외에도 80여 개 도시의 시장이 참여한 시장포럼, UCCN의 성과보고, 창의분야별 분과회의, 도시별 사례발표, 문화행사 등이 개최됐다. 6월 12일 시장포럼에서는 장덕천 부천시장이 직접 주제발표에 나서 부천시의 환경, 문화예술, 교육, 교통, 지속가능 발전에 대해 소개했다. 심곡 시민의강 복원사례를 통해 도시 속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부천의 문화와 창의를 지지하는 국제축제, 아트밸리, 부천인생학교, 도서관 사업 등 다양한 교육·문화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부천시의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소 주관 ‘2019 지속가능 교통상’ 특별상 수상을 알리며, 시가 최신 Io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버스 불편민원 감소를 위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시내버스 6개 업체, 운수종사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14회에 걸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시 버스민원 담당자가 업체를 방문해 무정차, 난폭운전, 불친절, 교통약자 이동편의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운수종사자 건강관리를 위해 부천시보건소와 협업해 금연프로그램, 혈압·혈당 등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친절교육으로는 헬로 서비스 이현주 교육연구소장이 친절을 생활화 할 수 있는 얼굴표정, 기본자세, 말투 등을 주제로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통해 승객이 안전하고 편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한신더휴제이드카운티1단지 아파트를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19호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전체 616세대 중 약 51%에 해당하는 317세대의 동의를 얻어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시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서를 전달하고 공동주택 출입구 및 금연구역에 금연 안내표지판 부착을 지원한다. 오는 9월 12일까지 3개월간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9월 13일부터 공동주택 금연구역 내 흡연이 적발되면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아 작성한 신청서 및 동의서, 공동주택 세대주 명부, 도면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관할 보건소에 신청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와 부천시치과의사회는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지난 12일 부천시청에서 ‘치아사랑 건강축제’를 열었다. 이날 미취학 아동을 위한 구강건강 인형극 ‘헨젤과 함께 치카푸카’를 시청 어울마당에서 공연했다. 공연은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아동 1천76명이 관람했다. 공연과 함께 구강건강 퀴즈를 진행하고 건치아동을 선발해 구강용품을 전달하는 등 구강건강에 대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관람아동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4.4% 이상이 재미있었다고 응답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시청 로비에서는 부천시치과의사회 주관으로 초등학생 구강건강 미술공모 당선작 19점을 전시했다. 또 구강용품 및 불소용액 배부, 잇솔질 상태 확인과 올바른 잇솔질 교육 등 시민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구강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희용 부천시치과의사회장은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잠자기 전에는 꼭 잇솔질을 해 건강한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어려서부터 스스로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앞으로 구강의 날 기념행사를 더욱 재밌고 유익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열리는 구강보건의 날 기념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19년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주민참여예산제 활동을 본격화했다. 회의는 70명의 시민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위원 위촉장 수여,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설명, 시민위원회 및 분과위원회 임원진 선출로 진행됐다.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위원장에 김태웅 위원, 부위원장에 김정상 위원, 간사에 신상현 위원이 선출됐으며, 1년간 참여예산시민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2019년 참여예산시민위원회는 자치행정, 경제문화, 사회복지, 도시개발, 환경청소, 교통도로 등 6개 분과위원회 및 8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동 주민회의 제안사업을 검토하고 시 예산편성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송유면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천시 주민참여예산제는 2011년 출범 후 시민위원들의 노력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 왔으며, 올해도 부천시의 정책방향과 시민위원회의 의견이 조화를 이루어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태웅 위원장은 “부천시 예산에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의견이 담길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성숙한 태도로 임할 것이며, 이를 통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사회복지시설 생산품 일일장터’를 지난 13일 시청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장터에는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 사랑이야기직업재활시설, 부천원미지역자활센터, 부천소사지역자활센터, 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 부천시니어클럽, 오정노인복지관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국수, 누룽지, 빵, 구운 도넛, 만두, 컵과일, 빙수, 김밥, 샌드위치, 수제잼, 수제청 등 먹거리와 뜨개작품, 도예품, 샴푸, 린스, 천연비누, 천연세제, 향수, 향초, 차량부착 스티커 등 우수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정성껏 만든 손만두를 판매한 75세 어르신은 “주문이 많이 들어와 정신이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열심히 만든 만두를 맛 볼 수 있어서 좋고, 맛있게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뜨개용품을 만들어 판매한 발달장애인은 “밖에 나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이 만든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재미있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일일장터를 찾은 한 시민은 “사회복지시설에서
(경기뉴스통신) 부천펄벅기념관은 펄벅 탄생 127주년을 맞아 오는 22일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펄벅 탄생일인 6월 26일에 앞선 토요일에 맞춰 진행되며 대회 주제는 ‘인간존중’, ‘문화 다양성’, ‘펄벅의 전시 유물’ 및 ‘펄벅의 문학작품‘이다. 참가대상은 유치부와 초등학생으로 단체 및 개인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본 행사의 참여 신청 기간은 지난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이며 부천시박물관 혹은 부천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현장에서 도화지와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며 현장에서 사용할 미술도구는 개별준비 해야 한다. 시상내역은 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 등으로 총 37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7월 5일 부천시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가 발표된다. 이후 개별연락을 통해 상장과 상금 및 수상 작품집을 수상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대회당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들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보조가방 만들기, 따감머그컵만들기, 꿈을 담는 연필꽂이 만들기, 나만의 배지만들기, 책갈피만들기, 흙으로
(경기뉴스통신) 국내 최대 만화 전문 축제인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만화콘텐츠 프로모션 및 판매 종합 마켓인 ‘만화마켓관’ 참가자를 오는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만화마켓관은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게임 등 만화콘텐츠 관련 기업 및 작가 등을 대상으로 만화축제 기간인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통합마켓관’과 ‘야외부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통합마켓관’은 웹툰플랫폼, 출판사 등 만화관련기업과 개인 또는 팀 단위 작가, 만화관련 학교 및 단체, 문화 관련 기관 등의 부스로 구성되며 기본부스와 독립부스 등 최대 73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입주 작가 및 독립만화 특별부스도 운영 예정이다. ‘야외부스’의 경우 캐릭터 상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확대 운영, 홍보 및 체험공간과 만화무료 나눔부스, 만화헬프데스크, 캐리커처 나눔부스 등 다양하게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유료입장객 대상으로 큰 호응을 얻은 만화사랑상품권을 올해도 선착순으로 증정, 마켓관과 우리원 판매 부스 등에서 사용하도록 해 만화마켓관 내 판매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또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는 지난 5일 소사역에서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 부천관리역과 함께 건강캠페인 ‘내 혈압·내 혈당 바로알기’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혈압·혈당검사, 건강상담, 경동맥초음파, 전문의 진료, 고혈압·당뇨병 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치매선별검사를 진행했으며, 23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캠페인을 통해 부천시민의 심뇌혈관 질환예방과 조기발견과 더 나아가 부천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 혈압·내 혈당 바로알기’ 캠페인은 6월 중 부천역에서, 10월에 소사역에서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는 상설교육, 찾아가는 교육, 건강요리교실 및 식이체험, 발관리강좌, 전문의강좌 등 다각적인 고혈압·당뇨병 관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당뇨병을 진단받은 사업등록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1:1 당뇨집중상담을 접수하고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간호사, 영양사가 개인별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시민, 전문가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공동주택 마을공동체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공동체를 형성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소통방통 공동주택에서 이웃사촌 만들기’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김승수 똑똑도서관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한상휘 부천시 도시재생과장이 ‘공유공간 활용방안을 중심으로 공동주택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김향선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노인공동주택의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패널로는 나미경 여의도 공동육아 도담도담 대표, 최은경 부천시 여월커뮤니티 봉사단장, 손석환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전략사업팀장이 참여해 공동육아와 협동조합,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여월 커뮤니티 봉사단 사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의 공동주택 지원사업 등의 내용으로 토론을 펼쳤다. 이후 시민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공동주택이 많은 부천시에 적절한 주제였으며, 아파트에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과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마을
(경기뉴스통신) 지역공동체 창업희망 프로젝트 ‘크레센도’에 참여하고 있는 여성예비창업자들이 지난 8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자신의 창업아이템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경기도,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지원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지역공동체 창업희망프로젝트 ‘크레센도’ 교육프로그램의 일부로, 여성들에게 실질적 창업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창업일일마켓은 여성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전 자신의 창업아이템을 시장에 선보여 판매경험을 익히고 시민들의 반응을 경험함으로써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실전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장에는 도시락, 마카롱, 꽃, 전통주, 디자인제품, 커피, 반찬, 허브, 칠보공예, 귀금속, 수제청, 수제디저트, 와플, 헤어미용, 왁싱, 의류, 도자기, 음식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다. 일부 부스의 판매물품이 일찍부터 매진되는 등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창업 후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고 싶다”, “여성창업자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프로그램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지역공동체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함께 ‘경기도·부천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를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7호선 춘의역 대합실에서 개최한다. 구인업체에는 우수인력 채용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우수기업 50개 업체와 구직자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메이크업, 네일아트, 직업심리검사, 스마트캐리커처, 취업타로, 건강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이 진행된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천권 주거복지지사와 인천지역본부 전세임대부 직원들이 주거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의 유형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행사장에 이력서 및 이력서 작성대가 설치돼 있지만 혼잡할 수 있으니 현장면접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사전에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등을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부천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가 2019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결승전 승리를 기원하는 시민응원전을 펼친다.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 시민응원전은 오는 16일 새벽 1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응원전은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월드컵 결승전 진출을 축하하고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전날 저녁 10시부터 부천종합운동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새벽 1시 대형 전광판을 통해 결승전을 중계한다. 응원전에 앞서 저녁 10시 반부터는 문화공연과 U-20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으로 흥을 더할 예정이다. 종합운동장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