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전에 응모해 학습공동체 분야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화정2동은 학습공동체 분야에 공모해 1차 서류심사, 2차 인터뷰 심사를 통해 전국 9개의 우수사례로 선발된 후 3차 최종심사를 거쳐 장려상이라는 영예를 거머줬다. 화정2동에서는 ‘화정, 사람 중심의 활력있고 따뜻한 도시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해 ‘살맛나는 리듬아지트, 평생학습카페’를 우수사례로 지원해 관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화정2동은 지역특성상 중산층이 많이 유입되어 지역적으로 많이 안정됨에 따라 교육·문화적 수요가 나날이 높아가고 있어, 주민 문화강좌 수업·소규모 동호회 활동·주민소통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리듬아지트와 평생학습카페’를 운영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진홍 주민자치위원장은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그동안의 활동과 노력이 장려상이라는 결과로 나타나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지방자치시대 지역발전의 토대는 주민자치이므로 주민자치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전에 응모해 지역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양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함께 가는 고양동, 웃으면 갑시다. 길길길’을 주제로 해 지역갈등 조정과 해결의 길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길 공동체들이 만들어가는 문화유산 활용의 길 총 3가지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고양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동 단위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참여해 구체적인 과정을 진행하며 사업별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을 높이고 지역단체 연계를 강화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용원 주민자치위원장은 “고양동 주민자치위원회의 그동안의 활동과 노력이 최우수상이라는 결과로 나타나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통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은 경로잔치를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19일 삼송1통을 시작으로 10개 경로당에서 분산 시행 중이며 지난 29일에는 삼송2통 경로잔치를 어르신 및 마을주민 등 삼송동 직능단체와 함께 개최했다. 특히 이날 경로찬치에는 초대 신도동장을 역임한 고진천 전 동장이 노인회장을 맡아 화제가 됐으며 이재준 고양시장도 참석해 삼송2통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하며 마을에 대한 이야기 및 시정에 대한 담소를 나눴다. 행사를 주관한 한희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시장님이 삼송동 마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어르신들도 더 즐거웠했다”고 말했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경로잔치가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나머지 행사에도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위치안내판’을 설치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긴급구조 골든타임을 사수한다고 밝혔다. 자유로는 전국에서 통행량이 가장 많았지만, 현재까지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위치안내판이 전무한 실정이었다. 그로 인해 자유로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당황한 신고자가 현재위치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해 경찰·소방인력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했지만, 구조자의 위치 파악이 부정확해 112·119의 현장도착시간의 지연으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거나 2,3차 대형사고로 이어져 대규모 인명피해를 발생시키기도 했다. 이에 고양시 덕양구는 고양경찰서 및 고양소방서와 함께 협업체계를 구축해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자동차전용도로내 가로등에 200m간격으로 고유번호가 부여된 위치안내판을 제작·설치해 사고지점의 위치정확도를 높여 112·119 신고도착 시간을 대폭 줄여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위치안내판은 사이즈로 고휘도 반사지 재질을 사용해 주간은 물론 야간의 시인성과 자동차전용도로에 강풍에 버티기 위해 밴드형으로 제작해 내구성을 확보했다. 윤양순 구청장은 “자동차전용도로 위치안내판 설치를 통해 신고자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30일 고양시 간호사회와 일산동구 방문건강관리를 받고 있는 독거어르신 40여명과 문화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독거어르신 문화나들이’ 행사는 평소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독거어르신에게 야외 나들이와 함께 영화감상 등 문화 활동을 제공하고자 경기도 간호사회의 후원으로 실시됐다. 이날 문화나들이 행사는 점심 식사를 한 뒤 고양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영화 ‘장수상회’를 관람하고 음악치료사와 함께 가벼운 체조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레크리에이션으로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만 있어서 우울한 기분이 많이 들었는데 비슷한 처지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다 같이 맛있는 점심을 먹고 극장에서 영화도 함께 봐서 외롭지 않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경기도 간호사협회에서 예산 전액을 지원받고 고양시 간호사회 소속 간호사 및 방문간호사들과 함께 진행한 이번 문화나들이 행사는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 4회째를 맞이했으며 갈수록 증가하는 독거노인의 세대 파악과 우울한 어르신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사회자원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9월부터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해충 기피제를 배부하고 있다. 이는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등산, 농작물 수확 등 풀숲에서 활동이 많아지면서 모기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주로 호수공원과 지하철역에서 진행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통해 진행됐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와 쯔쯔가무시증 병원균을 가지고 있는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서 발생하는 발열성 질환으로 주로 4~11월에 발병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모기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이들 해충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으로 기피제는 진드기 등 해충이 싫어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야외 활동 전 옷에 뿌리면 벌레들이 인체에 접근하는 것을 막아주어 해충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농사 등 작업이나 입산 시 풀숲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적정한 복장을 착용하고 해충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야외활동 계획 시 보건소에 방문해 기피제를 수령하거나, 산책로 등 일산동구 관내 총 30여 곳에 설치된 기피제함과 기피제자동분사기
(경기뉴스통신) 2020년 고양시에서 열릴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팡파르가 ‘승리의 땅’ 고양시에 울려 퍼졌다. 고양시는 지난 10월 30일 엠블호텔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체육관계자 및 관련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추진상황 보고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성공개최 기원 퍼포 먼스 순으로 진지하고 활기차게 진행돼 성공개최에 대한 참석자들의 염원을 읽을 수 있었다. 앞으로 고양시는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와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시민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105만 고양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과 평화의 축제로 이끌기 위한 첫 작업으로 성공 개최에 대한 의지를 시민과 처음으로 공유했다는 면에서 어느 행사보다 큰 의의가 있다. 발대식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행사는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 고양시청 소속 국가대표인 역도 진윤성, 태권도 심재영 선수가 이날 오전 일찍 진촌선수촌에서의 국가대표 훈련을 잠시 미루고 참석해 ‘우리의 다짐’을 선창했다. 선창 후 참석자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9일 노사상생우수모범아파트로 선정된 4곳을 방문해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이날 현판식은 고양시 기업지원과 및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입주자대표회장, 관리사무소장, 경비청소노동자분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앞서 고양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가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후보단지를 선정하고 노사민정실무협의회에서 고용유지노력도, 노동환경여건 개선, 입주민참여의식 제고활동 등을 고려해 덕양구 삼송동일스위트2차 일산동구 풍동 성원1·2차 위시티일산자이1단지 일산서구 문촌마을19단지 신우아파트 4곳을 최종 우수모범단지로 선정한 바 있다. 선정된 4개 단지는 최저임금 인상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공동주택 노동자의 고용을 유지하고 휴게공간마련 및 경비초소환경개선 등 노동인권증진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이날 현판수여식에서는 입주민과 소통하며 노사상생과 화합에 기여한 입주자대표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경비원과 환경미화원분들에게 장갑, 넥워머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범사례 발굴을 통해 경비원, 미화원 등 취약계층노동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고 입주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30일에서 오는 11월 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에서 스텐레스 부품 및 단열바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거창금속, 아크릴 재단기 및 경면기를 생산하는 광영이엔지 등 고양시 소재 9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고양시 단체관’을 운영한다.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 전시회는 크게 ‘소재부품자립관’, ‘소재부품 전시관’, ‘뿌리산업 전시관’으로 구성되며 특히 올해 최초로 구성되는 ‘소재부품자립관’에서는 소재부품 국산화에 성공하거나 해외 제품을 대체하기 위한 개발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로봇용감속기를 최초로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SBB테크’, 국내 최초 High Strength / Intermediate Modulus 탄소섬유 상업화에 성공한 ‘효성’, 일본기업 과점인 칩온필름의 국내대체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SKCKOLONPI’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이 신중년 자원봉사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퇴직 전문인력을 비영리기관 또는 사회적기업 등에 연계하는 봉사적 성격의 사업이다. 자원봉사와 생계수단형 재정지원 일자리를 결합한 사업으로 생계보다는 성취감과 자기 만족감을 추구하며 사회공헌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중고령자들이 주로 이 사업에 참여한다. 국립여성사전시관에서 안내해설사로 활동 중인 유옥선 씨를 만났다. 그녀는 전시관에서 지난 9월 30일부터 시작해 내년 8월 14일까지 진행 중인 한국 여성 직업 변천사 100년 ‘여성, 세상으로 나가다 ‘ 전시회에서 관람객 안내와 해설을 맡고 있다. “이곳 전시관에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물론 과거 대한적십자사 등에서 봉사활동을 한 경험이 있지만 이번 참여는 나에게 색다른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얻는 보람과 성취감이 무척 크다”며 “앞으로 전문 도슨트로 거듭나 여성사전시관 관람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은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으로 지난 2002년 역사 속 여성의 역
(경기뉴스통신) 2019년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고양시 고양동과 창릉동이 최우수상을, 흥도동과 화정2동이 장려상을 수상하며 경기도 시군 중에서 최다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에서 고양시는 2개 동이 최우수상을 동반 수상하며 2018년 풍산동의 고양시 최초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대상 수상에 이어 또다시 고양시 주민자치의 위상을 떨치게 됐다. 수상한 우수 사례는 각각 고양동 ‘함께 가는 고양동, 웃으며 갑시다. 길길길’ 창릉동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밥할머니 마을의 3C 솜씨 학습활동’ 흥도동 ‘지역 문화유산으로 흥도 정도 나누는 3S 단계의 도농복합 마을’ 화정2동 ‘화정, 사람 중심의 활력 있고 따뜻한 도시를 디자인하다’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5개 공모 분야에 대해 전국에서 총 402건의 사례가 접수됐고 1차 서류심사 및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82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본선에 진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풀뿌리 주민자치 내실화를 토대로 한 시민이 함께 만드는 자치도시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9일 시민과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무원 등 600여명이 모여 2020년 주민참여예산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고양시 시민참여예산 한마당’을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2020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해 고양시는 7월까지 200여 건에 달하는 주민 제안을 접수했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쳐 이 중 절반 가까운 93건의 제안사업을 선별했다. ‘시민참여예산한마당’은 시민 투표를 통해 이 93건 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자리로 ‘주민참여예산의 꽃’으로 불리고 있다. 이날 투표에서는 129표를 얻은 ‘식사동 둘레길 조성사업’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시민참여예산한마당에서 순위권에 든 사업들은 조례상 기구인 ‘참여예산 조정협의회’의 검토·심의를 거쳐 2020년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2019년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과 성과 발표를 함께 실시했다으로써, 그동안 예산 편성과정에만 국한되었던 주민 참여를 예산의 집행과 결산 과정까지 확대했다. 이재준 시장은 “그 시대의 가치나 주민 요구를 직접적으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의 치매협력기관을 표기한 치매안심지도를 제작하고 홍보 중에 있다. 치매안심지도는 중산동 지역주민들이 치매협력기관을 쉽게 파악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마을 내 협력기관 및 장소를 한눈에 정리한 치매안심로드맵이다. 치매안심지도에는 치매안심마을 협력병원, 치매극복선도학교 등 치매 친화적 환경 구축 거점장소들이 담겨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지도를 포함한 치매안심센터 안내문을 경로당 및 아파트단지 등에 지역주민이 쉽게 볼 수 있도록 게시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마을을 소개하고 치매안심센터의 협력체계 구축 현황을 알려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마을을 더욱 다양한 매체를 사용해 홍보하고 지역주민들이 치매관련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일산동구 내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019년 7월 1일 기준 토지 268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청취 절차를 거쳐 결정됐다. 공시된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0월 31일부터 12월 2일까지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 시민봉사과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추후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 검증 후 고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31일 조정·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각종 과세자료, 부담금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6일 일산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일산전통시장 및 일산서문상점가 임원 및 회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전통시장 등 환경개선사업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일산전통시장 등 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사업현황 및 추진경과 보고 건축물에 대한 구조와 세부현황 등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시장 상인회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했다. 일산전통시장 등은 경기북부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임에도 고양시 내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무분별한 진출과, 지난 2007년 일산전통시장 등이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이후 현대화사업 추진이 막혀 그간 시장 내 시설 개보수가 단순 보수에 그쳐 전통시장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 이에 시는 올해 발전소특별회계 기금 1억원, 시비 4억원 등 총 5억원을 투입해 일산전통시장 등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지역의 관광명소는 물론 고양시내 대표 전통시장으로 탈바꿈을 추진하게 됐다. 일산전통시장 박해균 상인회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옛 일산전통시장의 명성을 되살리고 지역의 대표명소로 탈바꿈할 수 있는 첫 걸음”이라며 “고양시의 전폭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