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유한대학교 아동보육학과는 최근 ‘제3회 아동동보육학과 교재교구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시회에는 아동보육과 교수와 학생, 보육관련 시설 기관장, 어린이집 교사, 등 어린이집 원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학생들이 제작한 교재교구를 직접 사용해 놀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동보육학과 김성경 학과장은 “교재교구를 직접 가지고 놀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시간을 활용해 창의적인 교재교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영유아 교육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시회에 참석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해마다 교구전시회가 이루어져 다양한 볼거리와 아이디어를 제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체험이 되고 있다.”며 “정성스럽게 제작된 교재교구를 보니 재학생들의 노력과 땀방울이 보인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시회에 참석한 1학년 재학생들은 선배들이 제작한 교재교구를 보면서 내년에 자신이 제작해야 될 교재교구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는 반응이다. 한편, 아동보육학과는 2018년 강원진로교육청 주최한 ‘전국 나무장난감만들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시민과 호흡하며 부천의 문화예술교육을 이끌어갈 단체를 찾는다. 부천문화재단은 2019 부천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공모, 2019 프로젝트 시민오케스트라 시민워크숍 운영 단체 모집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지원한다. 재단은 지역 특성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분야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연구-개발-실행으로, 선정 단체는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할 수 있다. 1개 단체당 최대 700만원에서 800만원을 지원하며 문화예술교육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완성하는 데 필요한 전문가 컨설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선정된 ‘펀퀼트’의 박영하 대표는 “문화교육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사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도 높아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예술교육 경력이 1년 이상인 부천 소재 단체 및 개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4일 오후 2시엔 사업설명회를 열고 사업과 공모에 관해 안내한다. 재단은 ‘2019 부천 생활문화오케스트라주간’의 일환으로 시민 워크숍을 운영할 역량 있는 생활문화오케스트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8일 국방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과 작동 군부대 이전 부지를 매입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시청 만남실에서 열린 계약 체결식은 장덕천 부천시장, 나용희 국방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작동 1번지 등 17필지 7만4천159.6㎡의 소유권 이전 사항을 서로 확인하고 계약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민선7기 역점 추진사업 중 하나인 작동군부대 이전 부지 매매계약 체결로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해당 부지를 가칭 ‘유네스코 창의도시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개발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테마파크 조성을 근간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부천시 발전전략 및 대상지 분석을 통해 세부계획을 세워 추진하게 된다. 시는 병영생활 체험생활관, 캠핑장, 편의시설 등으로 활용되고 있는 가평 밀리터리 테마파크와 도립 대학병원 유치가 결정된 의정부 캠프 에세이원 이전 부지, 아파트 및 호텔부지로 활용되는 독산동 군부대 이전 부지 등의 개발사례를 참고해 최적의 방향을 찾을 계획이다. 시는 해당 부지에 대한 예산 확보 등 매매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국방부시설본부와 수차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커피의 대중화와 카페의 증가에 따라 커피에 관심이 많은 중장년층 12명을 대상으로 커피머신관리사 과정을 개강했다. 커피머신관리사란 커피를 추출하는 머신기의 수리가 필요하거나 내부 청소를 해야 할 때 분해 및 조립을 통해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를 말한다. 이번 교육은 12명 모집에 31명이 신청해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은퇴 후 카페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커피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싶다는 교육생이 주로 지원했다. 교육생 이씨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 카페에서 일하고 있으나 할수록 어렵게 느껴진다. 커피머신에 대해 배우면 양질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을 것 같아 교육을 신청했고, 중장년층을 위해 차근차근 알려준다니 열심히 배워 실무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맡은 한국바리스타스쿨 경기지부 소속 박민우 강사는 “커피머신과 주변기기에 대한 기본사항을 충실히 강의할 예정으로, 교육 후에는 커피머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가능하고 간단한 부분은 직접 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성실하게 교육받으면 자격증 취득도 어렵지 않으니 도전하시기 바란다”고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독거노인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7일 부천 백송라이온스 클럽의 후원으로 선풍기가 없는 독거어르신 42명에게 선풍기를 전달했다. 부천 백송라이온스 클럽은 2005년 창립해 사랑의 쌀, 김장나누기, 환경봉사, 주거개선 사업 등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부천시 독거노인지원센터와는 2018년부터 인연을 맺고 독거어르신 후원에 앞장서고 있다. 안병선 부천 백송라이온스 클럽 회장은 “우리가 보내드린 선풍기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장섭 부천시 노인복지과장은 “다가오는 폭염에 선풍기도 없는 어르신들의 더위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적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독거노인지원센터는 부천지역 독거노인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방문 및 주 2회 전화 안부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다양한 후원 복지서비스 연계로 어르신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오는 7월 1일 광역동 전환·시행을 앞두고 행정체제 변화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와 광역동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난 18일 광역동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은 안내책자를 34만 전 세대에 우편 발송했다. 안내책자에는 광역동의 개념, 변경되는 행정동 명칭, 광역동과 주민지원센터의 부서별 처리업무 등 광역동 전환·시행에 따른 전반적인 내용을 담았다. 부천시의 ‘광역동’은 행정체제를 현장 중심형으로 전환해 공공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7월부터 10개 행정복지센터와 26개 일반 동을 10개 광역동으로 전환한다. 기존 행정복지센터보다 기능과 권한이 강화되며 동별 지역특성에 맞는 주민 밀접 사업을 처리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가까운 광역동에서 재난관리, 도시재생, 도로정비 등의 업무를 즉시 처리할 수 있게 되며, 기존 중복업무 수행 인력은 생활안전, 재난관리 등 현장행정에 배치해 공무원 증원 없이 더 신속하고 편리한 시민밀착형 행정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28개의 ‘주민지원센터’를 설치해 기존 동 주민센터에서 처리하던 등초본 발급,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복지상담 업무 등을 제공한다. 부천시는 광역동에
(경기뉴스통신)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키이스 잭슨 미국 온세미컨덕터 회장과 강병곤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대표를 면담했다. 키이스 잭슨 회장의 부천 방문은 부천공장 증설에 따른 것으로, 온세미컨덕터는 1천672억원을 들여 부천공장 제조시설을 2만6천㎡에서 3만6천㎡으로 증설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공장 증설로 올해 말까지 완제품 기준 1조원의 매출과 200명의 추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장덕천 시장은 “온세미컨덕터의 산업인프라와 풍부한 R&D 고급인력을 활용해 앞으로도 성공적인 사업이 계속 되기를 기원한다. 부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장동 3기 신도시 내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니 관심을 가져달라”며, “시에서는 투자환경 개선과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키이스 잭슨 회장은 “부천시의 지원으로 이번 온세미컨덕터 부천공장 증설을 완료한 데 감사드린다. 부천공장의 생산능력은 온세미컨덕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 세계 어느 공장보다 우수하고, 앞으로도 투자를 더욱 강화해 세계시장에 대응하겠다”며, “이번 증설로 8 Line기준으로 생산능력 50%가 증대해 올해 완제품 기준 1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오정보건센터는 지난 12일 부천백만송이장미원에서 관내 성가정유치원 원생들과 함께 금연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성가정유치원 원생, 교사, 학부모를 비롯해 보건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공원 곳곳을 다니며 담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환경 조성과 금연 실천을 당부했다. 또한 금연안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m 이내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흡연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렸다. 특히 성가정유치원 원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만든 색색의 풍선을 흔들며 “금연은 나빠요, 흡연하면 잠시기쁨, 금연하면 평생건강” 등의 구호를 외치는 가두 캠페인을 펼쳐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치원 관계자는 “원생들과 함께 금연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흡연의 해로움을 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원생들과 함께 가족과 이웃이 건강해지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옥영 오정보건센터장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금연지원 서비스 제공 및 캠페인실시로 간접흡연에 대한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오정보건센터는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스포츠스태킹 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스포츠스태킹이란 규칙에 따라 12개의 컵을 쌓고 내리면서 소근육 발달과 치매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스포츠로, 남녀노소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다. 오정보건센터 스포츠스태킹 교실은 독거어르신 40여 명을 모집해 상반기와 하반기 12회씩, 총 24회로 운영된다. 지난 5월 7일부터 오정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스포츠스태킹 교실에 참여한 김 어르신은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스포츠스태킹을 경험해볼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다”며, “재밌는 프로그램을 이곳에서 사귄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즐겁다”고 말했다. 문옥영 오정보건센터장은 “스포츠스태킹은 치매예방은 물론 독거어르신의 칩거생활을 예방하고 사회활동을 증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스포츠스태킹 보급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삶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할까? 죽음은 피할 수 없고 꼭 일어날 사건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준비하지 못한다. 인생의 마지막이자 중요한 단계인 죽음을 스스로 준비하는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베이비부머 등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웰다잉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14일 수료식을 가졌다. 교육은 5월 15일부터 웰다잉의 의미와 비전, 존엄한 마무리를 위한 연명의료 결정법에 대한 이해, 바람직한 장례 문화, 죽음에 대한 이해, 삶과 죽음을 통한 자아통합, 유가족 사별 관리, 법률적인 죽음준비,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주제로 이뤄졌다. 수료생 중 16명이 웰다잉 강사 등 노인복지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노인통합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해부터 웰다잉 교육 과정 운영을 시작했으며, 교육생 중 9명이 부천시보건소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민간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동아리를 조직해 복지관, 요양원, 경로당 등 원하는 곳은 어디라도 방문해 죽음 준비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와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는 청년 소셜벤처 프로젝트 ‘청년마루’ 오디션을 통해 10팀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년마루 사업은 청년들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소셜벤처 창업으로 연결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지난 5월 3일부터 21일까지 129명의 청년 신청자를 모집해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 소셜캠프를 진행했다. 팀빌딩을 거쳐 구성한 23팀 중 1차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5팀이 최종 오디션에 참가했다. 최종 오디션 심사와 시상식은 6월 13일 부천IoT혁신센터에서 개최됐다. 소셜미션의 명확성, 아이디어 창의성 및 혁신성, 사회적·경제적 가치 창출성을 심사해 총 10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퍼슈트 제작 및 교육을 통한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 아이템으로 도전한 ‘플러피젤리독’ 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경력단절여성의 재능을 중개하고 사업화 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제안한 ‘나를 위한 딴짓’ 팀과 ‘실버세대 대상 유튜브 교육으로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제안한 ‘2nd 라이프’팀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우수상 3팀, 특별상 4팀이 각각 선정됐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맞아 대표 관광콘텐츠인 시티투어를 활용해 지역 맞춤형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영화제 기간인 오는 29일에는 영화제 행사장을 경유하는 특별 프로그램 ‘영화제 가는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행사장과 거리가 먼 지역의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고강동과 옥길동에서 출발한다. 1코스는 오전 10시 고강동 은행단지에서 출발해 도시원예체험장, 한옥체험마을, 영화제 행사장을 돌아보며, 2코스는 옥길동 함박공원에서 출발해 교육박물관, 천문과학관, 영화제 행사장을 투어하고 돌아온다. 앞서 6월 22일에는 ‘영화제 가는 부천시티투어’ 사전 홍보이벤트를 마련했다. 홍보이벤트는 오전에는 고강동 가로공원 입구에서, 오후에는 옥길동 함박공원 분수대 앞에서 진행하며 신나는 로봇 댄싱 공연과 영화제 퀴즈이벤트, 포토 존 운영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상징인 환상세포와 포스터를 활용한 레드카펫 포토 존은 7월 7일까지 운영하며, 조명과 트릭아트를 활용해 낮과 밤에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유성준 부천시 관광콘텐츠과장은 “부천국제판타
(경기뉴스통신) 창의문학도시 부천에서 문학인을 발굴한다. 부천문화재단은 제21회 수주문학상, 제16회 부천신인문학상을 통해 문학인을 지원하고 창의문학도시 부천의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제21회 수주문학상은 부천 대표 문인 수주 변영로 시인의 올곧은 시 정신과 문학성을 이을 문학인을 찾는다. 수주문학상은 전국 공모 형식의 시문학상이다. 응모 부문은 시로, 이전 수주문학상 수상자를 제외한 전국의 신인, 기성작가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자 1명에게는 작가지원금 1천만원이 수여된다. 작품은 7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우편으로만 접수한다. 시상은 9월 27일, 수주문학제 기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제16회 부천신인문학상은 지역 문단의 신인문학인을 발굴한다. 응모 부문은 소설, 시, 동시, 동화, 수필, 극일반 등 6개 분야다. 응모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부천 거주민 또는 부천 소재 회사 및 교육기관에 다니는 사람이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단, 미등단 작가 지망생 또는 등단 3년 이내 신예 작가여야 한다. 수상자는 각 부문에서 1명씩 선발할 예정이며 총 시상금은 700만원이다. 작품은 7월 22일부터 8월
(경기뉴스통신) 부천오정경찰서는 지난 14일 부천가정폭력상담소에서 가정폭력 범죄의 재발을 방지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건강한 가정으로 복귀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부천가정폭력상담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를 상대로 1~2개월마다 대면 또는 전화로 가정폭력의 재발여부를 확인하는 모니터링에서 벗어나 지역전문상담기관과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해 공동체 치안 협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찰이 신고 횟수나 형사입건 기록 등을 토대로 ‘가정폭력 재발 위기가정’을 선정하면 지역전문상담기관이 피해자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해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해 더욱 두텁게 보호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준열 부천오정경찰서장은 “부천가정폭력상담소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점차 심각해지는 가정폭력 피해에 대해 신속한 회복 노력과 더불어 피해자들에 대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게 세심하고 촘촘한 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만화박물관이 웹툰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2019 만화상상놀이터’ 프로그램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오는 7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는 2019 만화상상놀이터는 캐릭터 디자인과 활용기법을 통해 만화캐릭터와 이모티콘을 직접 제작해 보는 ‘만화캐릭터 이모티콘반’과 만화 그리기와 작품 소개 영상 제작법 등을 통해 웹툰 작가와 크리에이터 직업을 체험해보는 ‘웹툰 크리에이터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만화캐릭터 이모티콘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웹툰 크리에이터반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비즈니스센터 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정원은 각 20명이며 기초교육 과정 후 최종 결과물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경기도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9일까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경기꿈의학교’는 학생들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프로그램으로 삶의 역량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학교와 마을 교육공동체가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 활동이다. 한국만화박물관은 2015년부터 매년 경기도 교육청 주관의 경기꿈의학교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