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는 14일 시청 앞 광장에서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장학금과 학용품, 생활용품을 전달 받았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과 학용품 등은 오는 15일부터 3박 5일간 베트남에서 실시되는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 국제교류 및 봉사활동을 통해 국제연꽃마을 한글학당 학생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김의향 회장은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후원물품 모집에 적극 참여해 주신 관내 어린이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민서 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국제교류 및 봉사활동을 통하여 여성지도자들의 역량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단체협의회는 베트남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학생 100여명에게 장학금과 학용품,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현지에서 직접 만든 한국음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오는 15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대상으로 183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일제히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아 예방접종은 6개월~만12세까지 접종 대상이며, 인플루엔자 처음 접종자는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완료 후 매년 1회 접종하고 외국인 자녀 중 외국인 등록증이 있는 소아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나 등록번호가 없는 자녀는 보건소에 방문하여 외국인 관리번호를 득한 후 접종이 가능하다. 임신부는 올해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자 확대로 처음 실시하며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접종으로 임신 주수와 주소지 관계없이 모자보건수첩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 받기를 당부했다. 또한,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기시간을 줄이고자 단계적으로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은 10월 22일부터 실시예정이며,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평택시민 중 건강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는 만 60~64세, 국가유공자, 50세~59세 중 만성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심한장애인 , 희귀난치성질환 및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 센터는 지난 12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에 지원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50여명과 함께 품격 있는 중앙동으로 거듭나고자 서정리 시장과 장당공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2시간 동안 환경정화 활동을 하면서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현남 센터장은 “뜻깊고 보람 있는 일에 자원봉사 위원들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원봉사 정신을 확립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품격 있고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대규 중앙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애써주시는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 센터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의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정장선 평택시장과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및 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고구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고구마’ 10kg/150박스는 그동안 평택시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지도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고구마를 심고, 가꾸고, 수확한 성과물이다. 구슬땀을 흘리며 거두어들인 사랑의 고구마는 복지시설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손정화 회장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부녀회의 작은 도움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소외받는 평택시민이 없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감자 100박스를 직접 재배하여 평택시에 전달했으며, 7~8월 물놀이장 식음료 판매 수익금 중 300만원을 청소년장학금으로 전달, 9월 영세동거부부 합동결혼식을 개최하는 등 생명·평화·공경의 새마을운동 활성
(경기뉴스통신)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과 11일 치매선도학교인 청북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환경구축을 위한 인지건강 환경개선 봉사를 나섰다. 치매안심마을 환경구축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함에 있어서 필요한 지식과 태도를 갖춘 치매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다. 이날 청북중학교 봉사자들과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신하여 경로당을 정리하고 도배를 진행했으며, 기본적인 환경 개선이 끝난 후에 치매예방수칙 3·3·3을 활용해 벽에 디자인을 하고, 치매정보전달 게시대를 부착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내가 사는 마을을 꾸미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극복선도학교인 청북중학교는 전교생이 지역사회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도모를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았고,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시의 치매극복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추석 연휴기간 해외여행력이 있는 홍역환자가 이달 들어 3명 발생함에 따라, 해외여행 후 잠복기간 21일 이전에 발진 등 홍역의심 증상 나타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및 보건소에 문의 후 안내를 받아 진료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홍역환자는 태국 여행을 다녀온 20~30대로 지난해 말 부터 해외 유입 및 지역사회 소규모 유행이 종료 됐다가 베트남, 필리핀, 태국 순으로 재출현 되고 있다. 홍역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열, 기침, 결막염 등 증상을 보이고, 재채기를 통하여 공기로 전파되며 감염력이 빠르고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마스크 착용 후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고, 입원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홍역은 백신 2회 접종을 통해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질병으로 접종시기가 안된 12개월 미만 영아에서 확산 될 수 있으니 1차, 2차 적기접종을 실시하고 미 접종자는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홍역 유행국가 여행 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만으로도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60% 이상 감염병을 차단 할 수 있으며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1일 23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26일 여름철 폭염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에 이어 ‘2019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의 안전을 위해 매년 수고해주시는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격려하고, 겨울철 자연재난을 대비하여 민·관의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겨울철 상황관리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재난안점 지킴이로서의 역량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겨울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예방 및 복구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대설과 관련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복구 현장에서 수고해주신 읍면동 지역방재단장님 및 단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 23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재난에 대비하여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자연재난 대처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자율방재단의 활동에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흥사단평택안성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은 지난 5일 원평근린공원에서 청소년자치조직 간의 친목도모와 자원교류를 위해 연합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자치조직 워크숍‘원평예체능’은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8개 자치조직이 참여하여 체육대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운동을 통해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자치조직 활동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자치조직 워크숍 ‘원평예체능’에 참여한 학습지원 동아리 “도란도란”의 장예은은 “최근에 시험을 마치고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름표 떼기 게임과 훌라후프 통과하기를 하면서 정말 많이 웃었다.”며 “평소에는 문화의집에서 다른 자치조직 친구들과 마주쳐도 어색하게 지나쳤는데, 이런 활동을 통해 다른 동아리 친구들과 어울려보니 왜 이런 교류의 시간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는 자치조직 청소년들과 자주 만나 서로 격려하고 좋은 정보도 교환했으면 좋겠다.”며 활동 후 소감을 밝혔다. 댄스동아리 “뉴하이”의 윤민수는 “내 키만큼 큰 바톤을 들고 이어달리기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0일 통복동행정복지센터 및 평택경찰서 평택지구대와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규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계도하는 한편, 청소년에게 유해한 술·담배 판매 금지 홍보 전단지를 배포 하는 등 가두 캠페인 활동도 함께 펼쳤다. 황규순 위원장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인학 대장은 “무엇보다 청소년 이용업소의 자정 노력이 절실하다”며, 상인들에게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했다. 표광오 통복동장은 “효과적인 청소년 선도 보호를 위해서는 민·관·경 등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 길음 3리 김진헌 이장은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유기농 백미 10kg 20포를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전달된 백미는 혼자 살고 계시는 저소득층 어르신, 사각지대 대상자 및 거동불편 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김진헌 이장은 “가족들에게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유기농으로 벼를 직접 재배하고 도정한 쌀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어, 작게나마 사랑을 나누게 됐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날 함께 한 이인균 오성면장은 “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농사지은 귀한 유기농 쌀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베풀어 주신 사랑과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오성면 맞춤형복지팀은 2019년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하고 운영해 복지정보 소외, 거동불편 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상담, 통합서비스를 연계하여 숨어있는 보호대상자를 발굴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지산초등학교는 지난 10일 ‘지산초등학교 바자회’에서 모은 성금 전액을 지산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지산동 관내 소외계층 가정의 복지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송준호 교장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수강 지산동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어려운 이웃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기특하고 아름다웠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소외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산초등학교는 작년에 이어 매년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성금을 지산동주민센터에 기부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과 10일 이틀간 가을을 맞이하여 가을꽃 심기행사를 실시했다.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번 꽃 심기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중앙동 일원에서 국화 300본 이상의 꽃을 식재해 중앙동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강진영 회장은 “중앙동 꽃 심기 행사시마다 참여하고 있는 우리 부녀회는 10월 식재 행사에도 함께 할 수 있어 뿌듯했고, 참석하신 회원분들과 중앙동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만성질환예방사업으로 추진 중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중간검진을 지난 4일에 마무리 했다. 건강위험 대상자의 중간검사 결과, 검진 대상자 가운데 건강 위험요인 중 HDL-콜레스테롤 개선율이 66.6%로 가장 높았으며,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등에서도 높은 감소율을 보였다.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만성질환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활동량계의 건강정보를 모바일 앱을 통해 자동 전송하고, 전담팀의 모니터링을 통해 언제 어디시나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신개념 스마트 지원 사업이다. HDL-콜레스테롤을 높이려면 나쁜 식습관 개선 및 운동 등 건강한 생활습관만으로도 개선 될 수 있는 항목으로 대상자의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서비스 참여 24주후인 오는 12월 최종검진 및 방문상담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며, 대상자분이 탈락되지 않도록 관리하며, 지속적으로 모바일 건강관리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생활 속 건강생활 실천의지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9월 27일, 10월 10일 2회에 걸쳐 아주대학교병원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와 연계사업으로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진료 및 상담을 포함한 ‘One-day 통합지지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대상은 ‘완치’목적의 암 치료가 종료된 환자로 매번 진료를 받기 위해 멀리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신체적인 암 치료에 전념했던 환자들이 암으로 인한 심리적 부분과 사회적 영역의 도움을 주기위해 암전문 의료진의 무료 상담과 진료, 원예치료, 운동치료로 구성되어 운영됐다. 2016년 보건복지부의 국가암등록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암생존자는 약170만명으로 암 진단을 받은 3명 중 2명 이상이 5년 이상 생존한다. 전미선 센터장은 “암은 ‘만성질환’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고, 생존율이 높아진 만큼 꾸준한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암 생존자의 ‘삶의 질’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암환자는 “평택시에서 암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며, “진료 받을 때는 미처 하지 못했던 질문도 하고 1:1 개별상담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원평동은 10일, 고덕면에 위치한 ㈜호반산업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10kg 14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에 참여한 박종삼 소장은 “평택에 분양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주시는 ㈜호반산업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해주신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반산업에서 기탁한 백미는 원평동 관내 위기가정 및 수급자 등 저소득 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