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5일 여주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 12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포천시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테마활동을 계획했던 지난 2018년 11월부터 현재까지의 사업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자체 규정 규칙, 회의 준수사항, 생활밀착서비스 도출에 관해 브리핑하고 마을순찰도 진행했다.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작성하는 서류 및 업무자료도 공유하고, 새롭게 개소한 여주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밀착 멘토링하기도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전반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 지원 및 주민들의 민원요청사항 처리에 관해 직접 현장을 보고 배우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감이 안 왔는데, 포천시가 도움을 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네팔 갈양시 딜리 프라사드 반다리 의원 일행이 포천시 선진농업 및 장애인 복지 시설 견학을 위해 포천시를 방문했다. 이날 교류간담회에는 네팔 갈양시 딜리 프라사드 반다리 의원을 비롯한 벤치마킹 대표단 일행 4명과 박윤국 포천시장, 장금태 포천시 자치행정국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작년에 이어 벤치마킹을 위해 다시 한 번 포천시를 방문한 갈양시 대표단은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와 장애인주간·단기보호센터를 방문해 우리시의 선진농업을 배우고 장애인 복지시설을 견학했다. 작년에는 포천천 산책로 조성사업지, 포천아트밸리, 포천시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하천정비 및 관광산업, 노인복지 분야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딜리 프라사드 반다리 의원은 “포천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하며, 포천시의 선진 농업기술과 장애인 복지 인프라에 대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박윤국 시장은 “지속 발전 가능한 미래와 희망이 있는 우리 포천시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 나가길 진심으로 희망하며, 네팔 갈양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관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는 지난 6일 베어스타운 코코몽수영장을 방문해 다솜둥지 만들기 멘토-멘티 여름방학체험활동 ‘wow~여름이다’를 진행했다. 총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멘토-멘티 여름방학체험활동은 ‘wow~여름이다’라는 주제로, 여름방학동안 여가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멘토-멘티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여름방학체험활동은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의 수영장 입장권, 항아리손칼국수의 점심식사 지원, 영중농협의 간식 후원, 제6230부대 3중대의 자원봉사 등 외부지원 덕택에 더욱 알찬 프로그램이 됐던 것으로 보인다. 다솜둥지 만들기는 지역사회 저소득가정 아동과 청소년 멘토 자원봉사자를 1:1로 연결해 학습, 정서, 여가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는 포천시희망복지지원단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북부권역거주 소외이웃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거주를 지원하고 있다. 북부희망복지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제보하거나 돕고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031)534-516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난 6일 우리시 대표 관광지인 영북면 산정호수와 이동면 백운계곡에서 하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주요 피서지 음식값 및 숙박비 등에 대한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피서용품, 외식비, 숙박료 등에 대한 물가동향 감시와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산정호수 상인회, 이동 백운계곡 상인회 등이 참여해 산정호수 및 백운계곡 주변 상가와 피서객을 대상으로 휴가철 물가안정 서한문과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바가지요금 자제, 가격표시제 실천 등을 홍보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휴가철 소비자 피해의 상당수가 미흡한 정보제공으로 발생하는 것인 만큼, 영업자들도 가격, 물품, 시설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관광객들이 알기 쉬운 곳에 표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 관계자는 “산정호수와 백운계곡을 비롯한 우리시 관광지가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불공정 상행위 근절에 상인들의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일부터 일본 정부의 반도체 수출 규제 결정에 따른 피해기업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지원하기 위해 ‘일본 반도체 수출규제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계삼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일본 반도체 수출규제 피해신고센터는 포천시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포천상공회의소에 위치한다. 피해기업은 전화나 방문을 통해 피해사항 및 희망지원내용을 접수할 수 있다. 피해신고센터는 희망지원사항의 경우 경기도와 중앙정부, 금융기관과 연계해 해결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현재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신고센터와 포천시 측에 피해를 신고하는 기업은 없지만, 피해신고센터 운영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피해기업을 파악하고, 재정적 지원 등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자금 문제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이자 차액 1.5~2.5%를 지원하는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시비를 출연하고 있으며 담보와 신용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포천시 기업지원업무 대책본부를 구성해 적극적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내촌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일 내촌면 내리 일원에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생식물 제거 작업은 토종식물의 서식환경을 파괴하고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해 인체에 위협이 되는 생태계교란 식물을 제거하기 위한 활동으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자연보호협의회는 블루길, 베스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토종 생태계교란 종인 단풍잎 돼지풀을 제거했다. 김정남 내촌면장은 “앞으로도 우리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단풍잎 돼지풀 같은 생태계교란 식물을 제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5일 공공의료 기능강화를 통한 건강격차 및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해 진료권별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이계삼 부시장 주관으로,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이우석 경기도의원, 경기도의료원 운영본부장, 포천병원장, 포천의료원 행정과장, 보건소장, 도시과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부지 이전 및 신축 필요성과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 및 기능에 대해 3회에 걸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계삼 부시장은 “향후 모든 시민이 어디서나 고품질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의료기관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5일 금주2리 경로당 등 7개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행복교실 ‘2019년 2기 포천시 은빛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학사 보고, 교육 활동 동영상 시청, 수료증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제1기 교육과정에 이어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제2기 은빛아카데미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건강체조, 토탈공예, 실버놀이, 인문학 강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포천시 자원봉사센터 실버코치진이 경로당별로 2회씩 실버체조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해 총 12회의 교육과정이 진행되기도 했다. 유경임 교육지원과장은 5일 영중면 금주2리 수료식에서 “은빛아카데미 2기 교육과정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은빛아카데미 교육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에 활력을 얻고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게 되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좋은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강사님들과 포천시청에 감사하다. 내년에도 은빛아카데미 수업을 들을 수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관내 골프장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지역 골프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 관내 골프장과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올해 상반기 관내 10여개 골프장 대표들을 초청해 골프장과 지역주민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바 있다. 지난 7월에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지역주민과의 상생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많은 타시군 사례에 대한 방안이 논의된 가운데, 포천시 관내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실천하며 선도하고 있는 골프장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천시 화현면 명덕리에 소재하고 있는 포레스트힐C.C.는 1부·2부 그린피를 주말 포함 20% 할인하고, 3부 그린피는 지역민에 한해 주말 포함 1만원 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포천시 설운동에 소재하고 있는 참밸리C.C. 역시 1부·2부 모두 주말 포함하여 그린피 20% 할인을 실시하면서 지역경제 발전과 골프 대중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환영받고 있으며, 향후 포천시 골프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 골프장 외에도 관내 여타 골프장 역시 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그린피 할인 외에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4회기 과정으로 가족역량강화사업인 비장애형제 멘토-멘티 프로그램 ‘토리토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장애형제 멘토-멘티 프로그램 ‘토리토리’는 장애형제를 둔 비장애인 초등학생·중학생이 대학생 또는 성인 멘토와 체험활동, 집단심리치료 등을 함께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활동이다. ‘토리토리’의 주요 활동으로는 미술치료, 드라마치료, 자조모임 및 문화체험 등이 있다. 참가자들은 활동 참여를 통해 평소 쌓여 있던 감정들을 풀어내고 자기표현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멘토는 멘티의 이야기를 경청해 멘티들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도왔다. 멘토 또한 장애형제를 둔 비장애형제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공유했다. 대학생 멘토는 “장애인 당사자만 어려움이 있는 것이 아닌 장애인 가족이 겪는 전반적인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 이론으로만 배운 ‘장애’가 아닌 피부로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토리토리’에 참여한 한 멘티는 “멘토 형이 내 옆에서 같이 있어주고 내 말을 들어주니 정말 좋았다. 4번 만났는데 다음에는 10번 만났으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마을주민의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해 이달 16일까지 2020년 마을단위 소규모 LPG배관망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마을단위 소규모 LPG 배관망 지원사업은 경기도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종합지원계획에 따른 것으로, 도시가스 공급취약지역 중 기존 도시가스 배관과 거리가 멀어 도시가스 배관 설치비용이 많이 드는 지역에 소형저장탱크와 가스 배관 및 보일러 등의 설치를 지원한다. 특히, 경기도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종합지원계획 중 LPG저장탱크가 공급대안으로 선정된 마을을 지원대상으로 한다.포천시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개 마을에 마을단위 소규모 LPG 배관망 지원사업을 실시해 약 146여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앞으로도 마을단위 LPG 배관망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의 연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에너지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령화에 따른 치매인구 증가와 그로 인한 가족들의 돌봄 부담 가중 등 사회경제적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가 책임진다는 복지정책의 일환인 ‘치매국가책임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포천시는 치매국가책임제 이행을 위해 지난해 9월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환자가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관이다.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체계적인 교육과정, 돌봄역량 향상을 위한 가족교실, 치매환자가족 간 교류를 위한 정기 자조모임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정기 자조모임은 돌봄으로 인핸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현재 자조모임은 ‘안개꽃’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자는 가족교실 수료자로 구성되어 있다. 자조모임은 치매환자 가족이어서 느끼게 되는 돌봄 부담을 서로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이다. 우울감을 완화에 도움이 되는 힐링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 참여자는 “치매환자가 둘이나 있어 나만을 위한 시간이 없었는데 이곳에 오면 치매환자가 아닌 나를 위해 시간을 쓰는 것 같아서 위로를 받는다
(경기뉴스통신) 우리나라에서 한 해 동안 배출되는 중고 컴퓨터는 약 400만대. 이중 다시 이용되는 경우는 10% 정도에 불과하다. 신제품을 다시 구매할 때 드는 비용도 적지 않지만 폐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 또한 막대하다. 포천시 내촌면의 사회적기업 ‘리맨’이 중고 컴퓨터를 신품수준으로 재제조하여 저렴하게 보급하고 수익의 절반 이상을 공익활동에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컴퓨터가 대중화된 오늘날에도 형편상 컴퓨터 구매가 어려운 소외계층이 여전히 많이 있다. 반면, 관공서나 학교, 회사 등에서는 사용기한이 지난 수많은 컴퓨터가 전자폐기물로 버려진다. 이것이 안타까웠던 구자덕 대표는 지난 2008년, 사회적기업 ‘리맨’의 문을 열었다. 그는 “믿을 수 있는 컴퓨터를 만들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리맨’의 컴퓨터는 ‘중고 수리’가 아니라 ‘재제조’된 컴퓨터다. 중고 컴퓨터를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해 선별하고 특허받은 기술로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한 후 새 부품을 사용해 조립한 것이기 때문에 새 제품과 다름없는 품질을 자랑한다. 기본 탑재된 운영체제 및 프로그램도 남다르다. 국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일 ‘제2차 포천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산업연구원에서 수행한 본 용역은 제1차 적응대책의 추진성과를 분석해 한계·문제점을 개선하고, 우리시 특성을 반영한 ‘제2차 포천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복지환경국장, 관련 부서장을 비롯한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기후변화 적응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포천시’를 비전으로 건강과 재난재해, 농축산, 산림·생태계 등 6개 부문, 15개 추진전략, 32개 세부사업이 논의됐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자문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최종보고서가 완료되면 올해부터 세부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수진 복지환경국장은 “기후변화에 의한 이상기후 현상이 우리생활에 전반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후에 의해 발생하는 피해의 최소화 및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반월아트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 황준&김해나’ 트로트 공연을 지난 30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으로, 소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도 추며 공연에 몰입, 열띤 호응을 보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노래 ‘껌딱지 내사랑’으로 큰 사랑 받고 있는 김해나는 ‘아모르 파티’로 무대를 시작해 ‘엄지 척’, ‘초혼’, ‘얼쑤’ 등으로 트로트의 감칠맛을 살려냈다.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2연승자인 황준은 ‘정통 트로트 가수가 되고자 한다’는 꿈을 밝히며 관객과 소통하면서 실력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황준은 앨범 타이틀곡 ‘사랑에 약한 남자’로 경쾌한 리듬과 세련된 감각으로 무대의 흥을 살렸다. 이어 ‘도전 꿈의 무대’에서 불렀던 ‘어머니’, 대표곡 ‘연모’, ‘나무꾼’ 등을 부르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서울에서 공연을 보러왔다는 한 관객은 “포천반월아트홀은 ‘문화가 있는 날’과 같은 무료 공연을 하고, 다른 공연도 저렴한 관람료로 볼 수 있어서 좋다. 포천의 아들 임영웅의 팬”이라고 밝히며 “고속도로를 타면 서울과 거리가 가까워서 포천을 자주 방문하는데 항상 행복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