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부패제로 실현 및 청렴우수기관 도약을 목표로 9일 남양주 다산유적지에서 시 간부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간부공무원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청백리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마을업연구소 박진규 소장이 강사로 나서‘다산 정약용에게 청렴 목민관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청렴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다산 유적지를 견학하고 생태공원을 방문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정신을 배우고 올바른 공직윤리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청렴연찬회를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다산 정약용의 청백리정신과 청렴사상을 몸소 체험하고 느낌으로써 조직내 청렴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며“앞으로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5일 부곡스포츠센터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센터 시설 및 프로그램 이용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석한 주민들에게 센터에 대한 소개 및 고객중심 서비스 추진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합동 안전점검 및 고객 소통창구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시설 안전점검 순찰과 포스트 잇 민원게시판 운영실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기타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공사 관계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은 앞으로 시설 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주민들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에 개관한 부곡스포츠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 소속 바리스타 동아리 ‘아임 바리스타’가 지난 6일 수련관 꿈누리카페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다. 바리스타 동아리‘아임 바리스타’는 바리스타 활동에 관심이 있는 14세에서 16세 청소년 10여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이날 역량강화 전문교육에 참여해 커피 머신기 작동법을 비롯한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팀 등의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며 바리스타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까지 월 1회씩 총 5회동안 운영되며, 다양한 커피 및 음료메뉴 제조, 라떼아트, 핸드드립 등 교육과 실습 내용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앞으로 교육에서 배운 기술들을 활용해 수련관 및 꿈누리카페에서 열리는 축제 등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꿈누리카페 미니 테마파티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민재 관장은“바리스타 동아리 학생들이 앞으로 즐겁게 바리스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과 철도·물류산업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6년 철도산업 발전과 철도·물류산업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결했던 업무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협약을 통해 새롭게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해 한문희 의왕ICD 대표이사, 장영철 한국철도공사 인재개발원장, 김성수 한국농어촌공사 화성·수원지사장, 김철수 한국교통대학교 철도대학 산학협력단장 및 한봉우 의왕문화원장 등 7개 기관 기관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7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의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왕시의 철도산업 발전과 철도·물류산업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는데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서에는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상호협력, 철도특구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반 활동, 레솔레파크 운영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철도·물류 산업관광 상품개발, 기타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반활동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김상
(경기뉴스통신) 2019 의왕시장배 종합 체육대회가 지난 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의왕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왕시 종목별협회·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체육대회는 배구, 농구, 탁구, 게이트볼, 볼링, 배드민턴, 테니스 등 14개 종목에 3,000여명의 시민들이 선수로 참여했다. 이날 의왕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시·도의원, 김영용 의왕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체육회 임원, 시민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참가 선수들은 시청에서 출발한 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국민체육센터등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회에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시민과 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됐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편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등 환경 개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영, 골프, 축구 종목은 하반기에 별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도시공사는 창립 8주년을 맞아 지난 4일 고천 다목적체육관에서 전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모범직원에 대한 포상과 함께 공사의 지난 활동성과 등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에 대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권 존중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인권경영 선포식을 열고 지역사회에 대한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행사 직후에는 임직원들이 인근 왕곡천 하천과 산책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방치된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했다. 최욱 사장은“의왕도시공사는 지난 8년동안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행복을 나누고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오는 11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3층 중회의실에서 우수 1인 창조기업에게 입주공간 정보를 제공하고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한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통합설명회는 기존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별로 입주기업을 모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경기지역 12개 센터가 합동으로 개최한다. 특히, 센터 간 경쟁을 촉진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유도하고, 창업자가 센터별 지원제도를 한눈에 비교·선택할 수 있어 지난해 개최 당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비롯한 1인 창조기업정책 및 12개 센터별 지원제도를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상담부스를 마련해 현장에서 입주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권오종 시 기업지원과장은“이번 설명회는 예비창업자와 1인 창조기업들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이번 통합 설명회를 통해 의왕센터뿐 아니라 경기지역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보다 우수한 창업가와 인재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명회 참가를
(경기뉴스통신) 의왕 지역 청소년들의 현장 진로·직업체험 지원을 위해 의왕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그리고 버스운송업체가 힘을 모았다. 의왕시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및 버스 운송업체와 진로체험버스 교육기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김동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버스운송업체 한중여행사, 하나신정, 일류투어, 온누리·진성관광 등 4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진로체험버스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현장 진로·직업체험을 위한 버스를 지원해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현장 진로·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각자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앞으로 올해 200대의 진로체험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상돈 시장은“학생들의 직업체험을 위해 적극 협력해 준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버스 운송업체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진로체험버스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로체험버스 운영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의왕시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30일 올해 첫 번째 청소년 문화의 날 행사를 연다. ‘Hobby Box’라는 주제로 오는 30일 오후 2시 수련관 1층 꿈누리카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학생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취미생활 거리가 들어 있는 Hobby Box를 전달해 일정기간 동안 집과 학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문화의 날은 무료로 진행되며, 방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박민재 관장은“청소년들이 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기며 학업과 여가생활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이번 행사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문화의 날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올해는 월별 문화체험활동 외에도 경기도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인디영화를 상영한다. 또한, 청소년 권장도서 5권을 선정해 연중릴레이 형식으로 독서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1/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윤미근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서울구치소장, 의왕소방서장, 제2506부대 3대대장 등 방위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안보영상을 시청하고 군부대 주요 훈련일정 보고와 2019년도 의왕시 민방위 실시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공조체계 확립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돈 시장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앞으로 지역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굳건한 안보를 구축하는데 통합방위협의회가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최근 입주가 시작된 백운밸리 단지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을버스 05번·06번·05-1번·16번 등 백운밸리를 경유하는 총 4개 버스 노선을 개통했다. 백운밸리에서 인덕원역까지 운행하는 05번·06번 마을버스는 주로 서울에 직장을 둔 입주민들 수요를 고려해 만든 노선이다. 16번 버스는 백운밸리에서 롯데마트를 거쳐 평촌학원가까지 가는 신설노선으로, 아직까지 쇼핑시설 및 학원가 시설이 없는 백운밸리 주변 상황을 감안해 신설했다. 또한, 05-1번 노선의 경우 고천동 및 청계동 방향으로의 수요를 고려해 기존노선을 변경했으며, 이달 말에는 추가로 06-1번 노선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 하반기에 경기도 광역버스 노선을 개통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 광역버스가 개통되면 백운밸리의 대중교통에 대한 수요가 어느 정도 충족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만재 시 교통행정과장은“최근 장안지구, 백운지구 입주로 많은 인구가 유입이 되고 있고, 향후 고천동 행복주택지구를 비롯한 다양한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중교통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와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22일 청계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시장형 참여자 54명과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47명 등 1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한 소양교육을 비롯해 응급처치요령 및 돌발상황 대처방법 등 업무중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이번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오는 12월까지 각 담당 분야에서 맡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어르신들이 일자리사업을 통해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소득 창출 및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올 한해 동안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를 이끌어 갈 24명의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나서 지난해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경과 및 2019년 활동계획을 보고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학생회 임원을 당연직 위원으로 선발함으로써 의왕시 청소년들의 대표성을 확보하고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위원회는 앞으로 월1회 회의를 통해 의왕시의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워크숍 및 캠페인 등 청소년 행사를 주관하고 참여하게 된다. 이날 위원으로 위촉된 박진아·김명인 학생은“우리들의 의견이 의왕시 정책에 반영된다고 하니 참여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의왕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써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많이 제안하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김상돈 시장은“앞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책임감을 갖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의왕시 청소년들이 즐겁게 생활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꿈누리카페 2호점이 개소 1주년을 기념해 특별 행사를 마련한다. 내손도서관 1층에 위치한 꿈누리카페 2호점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꿈누리 돌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꿈누리카페는 14세 이상부터 24세 이하의 청소년만 출입이 가능하지만, 이날 행사 당일에는 연령 제한 없이 모두에게 개방된다. 이번 행사에는 꿈누리카페 홍보 동영상 상영과 꿈누리카페 사업 설명, 프로그램 안내 등 개소 후 1년 동안의 발자취를 엿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카페 내부에는 꿈누리카페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전시되고, 참석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복권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행사 당일 이용 청소년이 부모와 함께 동행하면 코인 노래방 이용권이 주어지며, 설문 조사지에 응답하면 다과를 받을 수 있다. 정부순 센터장은“이번 1주년 기념행사는 이용 청소년 뿐만 아니라 그동안 꿈누리카페가 궁금했던 부모님 및 관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꿈누리카페 2호점은 다양한 문화 활동과 상담·심리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및 독서활동 편의 증진을 위해 ‘테마가 있는 도서 전’을 기획해 연중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도서관 3층 에듀룸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도서전은 글로벌도서관이 갖고 있는 특색있고 차별화된 도서들을 매월 테마별로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달 3월에는‘엄마표 영어’를 테마로 전시가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세계로 떠나는‘다문화 여행’, 같은 내용 다른 언어‘쌍둥이 책’, 우리가 사랑하는‘인기작가 그림책’, 눈과 손으로 즐기는‘토이 & 액티비티 책’, 수상 원서 시리즈‘Book Award’등 다채로운 도서들을 매월 전시할 계획이다. 관람은 도서관 운영시간에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도서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도서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테마가 있는 도서전은 이용자들에게 보다 알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편안하게 방문해 다양한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