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어르신 33명을 대상으로 2019년 3분기 장수사진 촬영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무병장수를 기원한다는 의미로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장수사진 촬영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촬영 내내 어르신 한분마다 옷매무새 정리와 메이크업을 해드리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행사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장에는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이날 촬영된 사진은 작업을 마친 뒤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개별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승읍 관계자는 “바쁘신 와중에도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 봉사활동을 해주신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와 매월 5060독거위기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밑반찬 지원 사업 등 지역복지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1일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된 꼬마숲 등 4개소 어린이집과 재선정된 길평 등 8개소 어린이집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우수 보육인프라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평택시는 기존 3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도 4개 어린이집이 신규로 선정되어 현재 35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형어린이집이 확대되어, 학부모가 보다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1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평택시 아동권리옹호관’을 위촉했다. 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과 제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모니터링 하는 등 아동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독립적인 기구이다. 김준경 교수, 정지은 변호사, 황성식 교수를 아동권리옹호관으로 위촉했으며, 앞으로 아동입장을 반영한 정책과 제도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제언하고 아동인권 침해사례를 면밀히 살피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2019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 체계를 구축했으며, 아동친화도시 슬로건 공모, 시민원탁토론 개최, 아동친화 전략사업 개발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아동권리옹호관을 통해 아동권리에 입각한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고 유니세프의 인증뿐 아니라 진정한 아동의, 아동을 위한, 아동에 의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5가구를 대상으로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삼성 나눔 워킹 복지기금으로 실시한 민관협력의 일환으로 제때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독거노인에게 식생활에 필요한 밑반찬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회원 등 15명은 신장1동행정복지센터 조리실에 모여 영양이 풍부한 소고기 불고기, 파래무침, 김치, 전 등의 밑반찬 4종을 정성껏 만들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도 확인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직접 여러 가지 음식을 조리하고 집까지 찾아와 준 정성이 고맙다”며,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음식뿐 아니라 따뜻한 이웃의 정도 느낄 수 있었다”고 밑반찬을 전달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오경준 신장1동장은 “지난 2월부터 매월 1회 지속해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장1동은 협의체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것은 물론 민관 협력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복지사각지대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19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전기요’전달식을 가졌다. 독거어르신이 추운 날씨를 이겨내는 데 도움을 주고자 온도조절이 가능하고 전기요금 부담이 적은 전기요를 준비했고,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걱정하는 주민들을 찾아서 전기요를 직접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홀로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 가구가 많다는 관내 특성을 고려해 계획됐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이장의 추천을 받아 협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전기요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 난방용품을 살 형편은 못 되어 걱정이 크던 참에 이렇게 도움을 받아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태옥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날씨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평소보다 더 힘들게 만드는데, 전기요 전달을 통해 집안의 냉기를 몰아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깊이 공감하며 발로 뛰는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0일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30여명과 함께 통복천 산책로에서 환경정화 및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통복동 자원봉사나눔센터에서 통복천 환경정비를 위해 자원봉사 학생들과 함께 통복천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줍고, 하천 수질정화와 악취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EM흙공을 던지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은 “통복천 환경정비 봉사활동 행사에 참여하여 보람 있고, 앞으로도 자연을 더욱 아끼고 보호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석주 센터장은 “휴일에도 통복천 환경정비를 위해 참여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살기 좋은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표광오 통복동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통복천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고, 살기 좋은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자원봉사나눔 센터 분들과 봉사자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새마을회는 지난 18일 새마을회관에서 평택시 5개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에서 22개 읍면동 조직이 구성되어 있는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위원협의회, 통리장연합회 회장 5명이 참석하여 시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은 특별히 평택상공회의소 이보영 회장을 초청하여, 기업과 단체의 상생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최시영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고견을 내주신 단체장들께 거듭 감사드리며, 평택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5개 단체는 ‘일본의 무역·안보 보복에 따른 규탄 현수막 릴레이 게시’ 및 ‘평택항 매립지 경계분쟁 1인 시위 캠페인’ 등을 펼쳐, 서로 협력하는 단체로 시민의식개혁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 및 기록관리전문요원을 대상으로 ‘2019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행사를 개최했다. 한국복지대학교와 공동으로 기획한 첫 기록문화 확대 행사로서 과거와 현재의 기록관리 전통을 이야기하고 기록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연과 체험학습을 통해 전달되도록 구성했다. 강연에 참여한 시민은 “기록과 기록문화의 이해와 시민 참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말하며 향후 시민을 위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추진을 부탁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개인 가족사, 마을사, 지역사 만들기에 참여하면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기록가로서의 역할 역량을 키우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오는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총 20일간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올해로 2회차인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전 조사구 표본 확충을 위해 통계청이 5년마다 전국 모든 가구와 거처를 조사하는 국가승인 기본통계조사이다. 평택시는 조사기간 동안 93명의 조사요원들이 총 250,489 가구를 현장 확인하고 그 중 21,431 가구에 대해 방문면접조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기존과 달리 태블릿을 통한 전자조사방식을 도입하여 조사원들이 실시간으로 오류를 수정하고 지리정보시스템 및 위성항법장치 활용함으로써 조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혔다. 시 관계자는 “조사 내용은 통계목적 이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법으로 엄격히 보호되고, 조사 결과로 만들어진 고품질의 행정자료는 더 나은 정책 수립으로 연결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응답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 18일 배다리도서관에서‘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행사를 개최했다. 당초 기념식을 포함 평택시민나눔문화축제를 시청 광장에서 시민 7,000여명의 참여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동참 차원에서 문화축제를 취소하고 장소를 실내로 옮겨 기념식만 개최하게 됐다. 이날 기념식은 복지관계자와 도·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증진에 헌신하고 있는 복지유공자 14명에 대한 표창과 기념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향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해마다 행사 때 운영하던 각종 복지체험 부스, 나눔걷기대회, 나눔바자회를 올해는 열지 못해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국가적인 어려움을 함께해야 한다고 판단해 평택시민나눔문화축제를 취소하고 기념식 행사를 축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축사를 통해 “복지현장에서 헌신하며 평택시 지역복지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회복지종사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중심 평택시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는 18일 김희자 서정동장과 이광은 위원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을 살리는 실천인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서정동 관내 식당을 방문해 잔반을 담아갈 수 있는 밀폐용기와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방법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한 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힘쓴 모범업소에 현판식을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구체적인 실천 활동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앞장선 이광은 위원장은 “평소에도 음식물쓰레기와 관련해 환경개선에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식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자주 전개하여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이러한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우리가 실천해 나가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미래 세대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서정동 주민들께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문화원은 지난 17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문화의 날‘을 맞아 문화발전 유공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간소화하게 진행된 이날 행사는 평택시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상은 평택시장상에 내기초등학교 문미애 교사, 평택시의회의장상에 평택시연극협회 정운봉 지부장, 원유철 국회의원상에 평택시문화관광해설사 배옥희 회장, 유의동 국회의원상에 평택민요보존회 김준영 회원, 평택문화원장상에 국악칠전팔기 이주영 단장과 평택시 문화예술과 남송이 주무관이 평택시 문화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은호 원장은 기념사에서 “평택문화원은 앞으로도 평택시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보존·계승·발전시켜 나가도록 매진할 것이다”며, “더불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풍요로운 문화도시를 위해 각계, 각층의 의견과 소통을 통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의 날’은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고 대중매체의 사회적 가치를 새롭게 하기 위해 국가가 정한 기념일로 1972년 제정돼 10월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통복천 주변에 바람길숲을 조성한다. 평택시는 지난 16일 정장선 시장이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 이윤화 운영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10여명과 함께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 예정지 3.2㎞ 구간에 대해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은 2018년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에서 국민 삶의 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주관한 국비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평택시가 선정됐다. 평택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10월중 실시설계를 시작, 2021년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과 하천을 선형으로 연결하는 바람길이 도시 외곽의 산림과 하천숲에서 생성되는 맑고 깨끗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일 수 있어 공기순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 시장은 “숲 조성은 단 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백년대계를 세워야 한다”면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메가파크와 지역 내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따뜻한 청북 행복한 나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청북 행복한 나눔사업’에 동참해 청북읍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게 각종 후원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협약 후 ‘키즈카페 무료이용권 70매’를 전달했다. 이호선 대표는 “지역사회를 통해 얻은 이익을 다시 지역주민들을 위해 환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조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소외계층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18일 신평동 행정복지 센터에서 ‘미군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치만들기’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운영위원과 미군 자원봉사등 30여명이 참여해 정성가득 손맛이 더해진 김치를 담가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50가구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미군 자원봉사자는 “사랑의 김치만들기로 어르신들께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으며,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앞으로 지속가능한 봉사를 신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이만득 센터장은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 안부를 확인하여 안심이 된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솔선수범하여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오늘 애써주신 자원봉사 나눔센터 운영위원과 미군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활동이 꾸준히 지속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