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여성친화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및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일·생활균형 지역특성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9년 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역의 돌봄 인프라를 확대하고,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해 여성 근로자의 사회참여 및 경제활동을 활성화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부천시는 특화사업으로 ‘워라밸가사지원서비스’와 ‘아픈가족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워라밸가사지원서비스는 직장생활과 자녀 양육, 가사노동을 병행하는 맞벌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 중소기업·여성친화기업 근로자, 소상공인 가정에 주1회 가사관리사를 파견하는 서비스이며, 아픈가족병원동행서비스는 갑자기 아픈 가족이 있을 때 보호자를 대신해 병원에 동행하는 서비스로 올해 새롭게 마련한 특화 서비스이다. 이외에도 직장인 교육 및 상담 사업, 가족친화 인식개선사업으로 일·생활 균형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 6월 29일~30일에는 6~7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자녀를 둔 워킹맘·워킹대디를 위한 자녀교육을 실시했다. 평소 직장생활로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자녀 연령과 성별에 따른
(경기뉴스통신) 부천도시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인 ‘부천페이’ 사용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부천페이는 관내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자 부천시에서 지난 4월 1일 발행한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관내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 혜택도 30% 받을 수 있다. 공사 측은 시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450여 임직원의 부천페이 카드 발급을 완료하였으며,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사내 우수 모범직원 포상, 복지포인트 등을 부천페이로 지급해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호 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업무추진과 관련해 부천페이 사용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7월분 주택·건축물 359,652건에 대한 재산세 830억 원 부과를 확정하고 7월 10일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소유자이다.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1/2씩 과세되고 주택 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부동산 중 건축물은 7월에, 토지는 9월에 각각 과세된다. 모든 금융기관의 ATM기, 지방세 홈페이지,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신용카드 포인트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재산세 납부 고지서의 큐알코드를 스캔해 ‘납부하기’를 눌러도 쉽게 납부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납부방법도 있다.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도 스마트고지서’를 입력하고 앱을 다운로드하면 전자 고지서 수신 및 간편 결제뿐만 아니라 지방세와 관련한 간단한 상담도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모바일 전자 송달 서비스가 확대되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 등으로도 전자고지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해졌다. 신청방법은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앱과 농협 등 시중 은행의 금융앱을 다운 받으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재산세과 유혜자 과장은“시민 여러분께서 납부하는 재산세는
(경기뉴스통신) 소사보건소·소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일 옥길LH 1단지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하기 위해 옥길LH 1단지 주민대표 및 관리사무소·LH부천권 주거복지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치매 친화적인 마을을 뜻한다. 옥길LH 1단지 아파트는 전체 세대원의 31.2%가 만65세 이상으로 노인 거주 비율이 매우 높으며, 단지 내 소사치매안심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기에 매우 적합한 지역이다. 소사보건소 등 협약기관은 앞으로 치매조기검진, 교육 및 캠페인 등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이선숙 소사보건소장은 “치매친화적 인식을 확대하는 데 지역주민들이 함께 협조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안심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천체육관에서 ‘스타필드 시티 부천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 했다. 이 날 박람회는 4,000여 명의 시민들의 방문으로 북적였다. 특히 채용인원 1,500여 명 중 지역 주민 우선 채용을 약속한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 입점하는 43개 社에서 나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계획과 조건 등에 대한 상담 및 면접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취업지원 부대행사로 헤어·메이크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직업심리검사 등도 열려 방문한 시민들의 호응도 높았다. 또한 LH에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되고 있는 다양한 임대주택의 유형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주거상담을 실시했다. 부천시 일자리정책과는 지속적인 취업 정보 제공 및 취업 알선을 위해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직 신청 안내 및 접수를 하기도 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기업과 소상공인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심곡도서관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사이언스 매직쇼’를 공연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준비된‘사이언스 매직쇼’는 신나고 재미난 과학실험을 통해 다양한 과학의 원리를 배우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시간은 50분 동안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심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 신청은 9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문화행사’문화교실에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온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도서관을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올여름 평균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오는 9월까지 독거어르신 등 폭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방문간호사 5명이 독거어르신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폭염대비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온열질환의 증상 및 대처요령, 폭염대비 건강보호를 위한 건강수칙 등을 교육한다. 또한 폭염주의보 발령 시 수시로 전화 및 문자 등을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대비 보조용품인 쿨 스카프 등을 제공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독거어르신 및 만성질환자는 폭염에 더욱 취약하므로 수시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폭염이 집중되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천시는 취약계층 보호 및 건강 관리를 위해 평소 어르신들이 자주 활용하는 경로당 등 367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드림스타트팀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의 부모 2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육코칭’을 진행했다.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양육자의 가정을 위해 자녀양육방법을 코칭해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전문 상담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해 상담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코칭은 부모의 양육 고민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양육자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한 인성검사에서부터 바람직한 자녀와의 대화기술, 부모의 올바른 양육 방법 등 자녀양육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코칭 마지막에는 자녀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양육자의 실천 행동을 코칭북에 적어 보면서 교육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도왔다. 코칭에 참여한 한 부모는 “몸이 좋지 않아서 부모교육을 받으러 나가거나 정보를 얻기 힘들었는데, 상담 선생님이 집까지 오셔서 자녀양육에 대한 고민도 들어주고 제 얘기도 들어줘서 너무 감사하고 많은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화복 부천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양육자와 상담사가 1:1로 만나서 자녀 양육에 대한 정보를 듣고 부모로서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코칭을 받아 부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일부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상하수도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동안 상하수도요금은 은행방문, 인터넷결제, 통장 자동이체로만 납부할 수 있었다. 그래서 통장잔액이 부족할 경우 체납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어 시민의 불편이 적지 않았다.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 도입으로 상하수도 요금 이체일마다 통장잔액을 확인할 필요 없이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요금을 납부할 수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 상하수도 요금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쳐 원하는 결제 카드를 지정하면 된다. 자동납부는 신청한 다음 달부터 적용되며, 매월 20일 자동 결제된다. 부천시 수도행정과장은 “이번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 도입으로 더욱 편리하게 상하수도 요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시민이 더욱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상수도 행정서비스를 실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장덕천 부천시장은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행복한 부천 함께 만드는 우리들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난 2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시민 500여 명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민선7기 1년간의 주요 성과와 정책을 시민과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시민들의 열띤 참여로 9시를 훌쩍 넘겨서야 마무리 됐다. 1부에서는 장덕천 시장이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앞으로 할 일을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지역경제, 커뮤니티케어, 광역동, 주차장, 미세먼지, 스마트시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해 사회자와 질의응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깊고 쉽게 정책을 설명했다. 이어서 진행된 2부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차량 신호 체계 개선과 같은 생활민원에서부터 고령친화도시 조성 등 민선 7기 주요정책까지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장덕천 시장은 “잠재력이 풍부하고 매력이 넘치는 부천시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시정에 많이
(경기뉴스통신) 지난 1일, 장덕천 부천시장를 비롯한 이재준 고양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 5개 시 시장은 3기 신도시 지구 내 지역주민과 기업 재정착 유도를 위한 두 번째 연석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토지수용에 따른 양도소득세 감면과 광역교통 대책 관련 예산이 내년도에 반영되도록 정부에 요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신도시 건설로 강제 수용되는 지역주민에 한해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하고, 개발 사업으로 이주가 불가피한 주민과 기업의 재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신도시 사업으로 철거되는 주택과 공장에 대한 이주대책을 미리 수립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하기로 했다. 3기 신도시 발표 시 제시된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조기 추진해 선교통-후개발이 이루어져 기존 1,2기 신도시의 교통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내년도 정부예산에 광역교통 대책 관련 예산 반영을 요구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5개 도시 시장은 정기적인 모임으로 3기 신도시가 지역주민과 주변 지역 간 상생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오는 3일부터 15일까지‘2019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선정을 위한 서류를 접수한다. 공동주택단지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심사, 현장평가 등을 통해 2개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분야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이며, 공동주택관리 지원단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모범·상생관리단지에는 동판과 유공차 표창을 수여한다. 또한 최고점으로 부천시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를 경기도에서 선정하는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추천하고, 공동주택시설물 유지보수 지원 사업을 신청하면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송재종 공동주택과장은 “부천시는 과거 국토부 장관 표창 모범·상생관리단지에도 선정되는 등 공동주택관리 우수 단지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올해 진행하는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에 많은 공동주택단지가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오정보건소에서는 오는 3일 경서교회 실버노인대학을 시작으로 오정노인복지관과 원종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찾아 결핵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발견을 위한 무료검진 사업을 추진한다.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의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흉부 X-ray를 통한 결핵 검사를 실시하고, 검진결과 이상자에게는 치료가 완료될 때까지 필요한 검사와 투약관리를 무료로 지원한다. 검진은 7월 3일 경서교회, 7월 22일 오정노인복지관, 7월 23일 원종 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실시할 예정이며, 검진을 원하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계동 오정보건소장은“결핵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꾸준한 운동, 그리고 기침예절 실천 등 결핵예방 생활수칙을 지키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결핵검진사업 및 결핵예방 홍보사업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했다. 결핵은 결핵균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발견을 통해 본인의 건강관리는 물론 전파를 최소화 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문화예술 홍보대사인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지난 6월 28일 러시아 소치 올림픽에비뉴에서 개최된 국제 스포츠 캠프인 ‘2019 소치 오픈’에 참가해 오픈브레이킹 6:6 단체전과 퍼포먼스 2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국제댄스스포츠연맹 주최로 진행된 본 대회는 오픈 브레이킹 6:6 단체전, 퍼포먼스, 라틴댄스 성인부, 라틴댄스 유스 등 총 9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을 비롯한 러시아, 일본, 네덜란드 등 정통 브레이킹 강국들이 모두 모여 각축을 벌였다. 진조크루는 팀별 점수제로 진행된 퍼포먼스 부문과 토너먼트 대결로 펼쳐진 6:6 단체전 모두 석권하며 브레이킹 최강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 종목으로 브레이크댄싱 도입을 잠정 승인한 바 있어, 스포츠 영역에서 처음 열린 브레이킹 부문 첫 우승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 이번 대회 단체전과 퍼포먼스에서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친 진조크루의 멤버 장지광은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걸고 애국가를 듣는 순간 지금까지의 피나는 연습과정이 떠올라 울컥하였으며, 스포츠 영역에서도 진조크루의 성공 가능성을 선보일 수 있
(경기뉴스통신) 한국마사회 부천지사은 지난 6월 27일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부천지부를 방문해 무료급식사업에 후원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부천지부의 무료급식사업을 후원하기 위한 것으로, 장애인어르신들이 맛있는 급식을 통해 더욱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 김병성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부천지부장은 “매년 한국마사회 부천지사에서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주 5일 50여 명의 장애인어르신을 잘 대접할 수 있어서 고맙다”며 “어르신들에게 더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장애인복지회 부천지부 박상남 어르신은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장애인복지회에서 매일 운영하는 무료급식사업에 도움을 줘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우리도 지역 어른으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고 솔선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립 한국마사회 부천지사사장은 “앞으로도 매년 장애인복지회 부천지부 무료급식사업을 후원해 어르신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사상이 우리 사회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