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내촌면은 지난 19일 내촌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내촌파출소와 함께 내촌 삼거리, 베어스타운 입구, 진목리 교차로, 내촌중학교 삼거리 등에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폐기물 무단투기, 불법 현수막 게시는 내촌 시내의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내촌 면민의 생활환경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이에 내촌면을 이동식 폐기물 불법투기 단속 CCTV를 설치하고 기동 단속반을 운영하는 등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정남 내촌면장은 “앞으로도 매주 수요일마다 기동 단속반을 운영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내촌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영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1일 영중면 주민자치위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준비를 위한 배추·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정성껏 심은 배추, 무, 쪽파는 앞으로 3개월간 정성 들여 재배한 후 10월 말경에 수확하고,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20개 리 경로당 및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이술희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위한 배추·무 심기 행사에 함께 해준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동주 영중면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적극 참여해주신 결과로 올해 배추 농사는 아주 잘 될 것 같다.”며 “오늘 심은 배추로 맛있는 김장김치를 담가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내촌면 남녀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은 지난 20일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의 배추심기’를 실시했다. 내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마명리 68번지 일원 990㎡의 휴경지에 배추 약 850포기와 무 1,000여 개를 심었다. 이날 심은 배추와 무는 김장 김치로 만들어 겨울나기가 더 힘든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비롯한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내촌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초 ‘사랑의 송편 빚기’를 진행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동참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0일 소흘읍에서 건전한 청소년 활동여건 조성을 위한 포천시·포천경찰서 합동 청소년 선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선도활동은 교육지원과, 소흘읍행정복지센터 및 포천경찰서 직원 30명, 소흘읍 청소년지도위원회 10명 등 관계자 40명이 유흥업소 및 주류 판매가능 일반음식점 50여 곳을 방문해 청소년 유흥업소 출입금지 및 주류 판매 금지와 관련한 안내책자를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천시 교육지원과 유경임 과장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활동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회 및 포천경찰서에 감사드린다. 포천경찰서와의 합동 청소년 선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앞으로 포천경찰서와 관내 유흥업소 밀집지역 및 청소년 우범지역에서 합동선도활동을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이어드림, 레인보우 스트리트’라는 주제로 2019년 포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각 테마를 무지개 색에 빗대 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프로그램 레드는 기념식과 성인문해 시상식, 오렌지는 평생학습 동아리 성과발표회, 옐로우는 평생학습기관 및 학습동아리, 학습마을, 우리동네 학습공간이 함께하는 체험부스 운영, 그린은 성인문해 시화 및 학습동아리 작품전시, 블루는 學숲 아카데미 인문학 특강, 인디고는 VR체험 및 전통놀이, 보드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學숲 놀이터, 바이올렛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플리마켓 행사다. 특히, 체험 부스에서는 특수분장 메이크업, 자율 주행하는 스마트시티 ‘라이트레이서와 자율주행자동차’, ‘코딩아 놀자-오조봇 코딩체험’, 한탄강 화산 폭발 실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學숲 아카데미 인문학 강연의 경우,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한국사 강사 최태성의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등 특급 강연으로 구성된다. 또한, 유아 및 아동들을 위한 이벤트도 제공된다. 포천반월오페라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사랑의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창수교육문화센터 인근 밭에서 배추, 무, 쪽파 등을 심고, 가양리 메치골농원을 방문해 사과잎따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으로 웃으며 1,650㎡에 달하는 부지에 배추 약 1,000포기, 무 4,000여 개를 심었다. 노동인력이 부족한 사과농원도 방문해 사과잎따기 작업을 도왔다. 이날 심은 배추는 10월 말경 수확해 부녀회원들이 직접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15개 리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근 창수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시는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부녀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정순 부녀회장은 “다 같이 힘을 모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창수면민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촌 일손 돕기의 일환으로 영중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관내 아로니아 농가를 찾아 아로니아 수확 일손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영중면 새마을지도자와 영중중학교 학생 30여 명은 이날 더위를 잊고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영중중학교 한 학생은 “아로니아를 직접 수확하면서 농업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 농업의 가치를 생각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유섭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 유난히 무더위와 가뭄이 심해 농가 시름이 클 텐데 일손까지 부족해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가격 하락과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오늘 하루 작은 손길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여름철 방역 소독, 도로변 잡초 및 돼지풀 제거 등의 활동을 펼치며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9일 소흘읍사무소에서 시민위원회, 주민, 이해관계인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모~무봉간 도로 확·포장 공사’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공사는 전체 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포천시 주요 간선도로인 국도43호선에서 고모호수공원까지의 좁은 현황도로를 왕복2차선 도로로 확장하는 공사다. 2020년에 착공해 2022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포천시는 설계 단계부터 주민의견수렴 및 친화적인 도로 설계로 소통행정을 보여주고자 지난 5월 시민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이며, 지역간 마찰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불편사항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포천시 대표 관광지인 포천 국립수목원 및 고모 호수공원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어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9일 영북면 클라우드 시네마 운영과 관련해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클라우드 시네마는 지난 2016년 문화예술 시설이 부족한 영북면에 상설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주민들의 소속감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한 공모사업으로 현재 운천로 23번길 7-4 일원에서 건설되고 있다. 향후 영북면민뿐 아니라, 관인, 일·이동, 영중 및 창수면 등 포천 북부 지역 주민과 군부대 장병들에게도 다양한 영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40여 년 전에는 포천에 영화관이 4곳이나 있을 정도로 문화적 활기가 넘쳤지만 군부대 이전 등 외부 환경의 변화와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외부 유출 등으로 오랜 기간 동안 영화관이 없었다. 클라우드 시네마가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 김선태 이사장은 “우리 조합은 전국적으로 34개소의 작은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경기도에서 개관하는 영화관은 포천이 처음이다. 인근 지역의 군부대 현황 등 지역 여건을 고려했을 때 클라우드 시네마는 보다 빨리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시네마는 사업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7일 놀이동산에서 진행된 주말전문체험활동 ‘우리끼리 나들이’를 끝으로 ‘내 마음의 무지개’ 프로그램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시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와 연계한 집단미술심리상담으로 청소년들은 매주 월요일 9회기 동안 집단상담에 참여해 단체생활에 필요한 규칙을 습득하고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10회기에는 놀이동산 나들이 체험을 다녀왔다. ‘내 마음의 무지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또래집단과의 관계성을 중요시하게 되고 집단 속에서 나의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내면을 들여다보고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었다. 활동에 참가한 중학교 1학년 청소년은 “나뿐만이 아닌 친구들을 더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다 같이 놀이기구를 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여성가족부와 포천시가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활동, 복지, 보호, 지도 등 다양한 공적서비스를 지원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국가정책사업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가와의 만남, 진로독서 인문특강, 벌룬매직쇼, 클래식 음악공연, 샌드아트, 인형극 등 다양한 강연 및 공연이 진행된다. 공룡 팝업북, 어린이를 위한 책놀이 교실, 독서토론 기본반, 영어동화교실,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등 강사들이 진행하는 각종 독서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도서관에서의 1박 2일, 슈링클스 책갈피, 양말목 아트 공예, 가오리연 만들기, 도서관 명탐정, 유아 책놀이터 등 사서들이 직접 진행하는 다양한 독서 및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캐릭터 송편 만들기, 추석 초코 떡바 만들기, 비석치기 놀이 등 다양한 추석맞이 체험 행사와 연체자 특사, 잡지 나눔터, 원화 전시, 영화 상영 등 각종 부대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은 포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8월 20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이 지난 18일 가산성당 성토마스관에서 열린 ‘예리코클리닉’ 축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축복식에는 천주교 춘천교구 김운회 주교, 춘천교구 서부지구 지구장 포천성당 오세민 신부, 김영우 국회의원, 송상국 포천시의원도 개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예리코클리닉’은 지난 2003년부터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가톨릭의사회 및 간호사 회원을 중심으로 매월 1회 무료검진을 시작했다. 그간 성당 안 임시건물인 회합실을 진료실로 이용하다 17년 만에 2층 건물을 지어 안정적인 진료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예리코클리닉’은 개관 이후 매월 2회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존 5개 진료과목에서 산부인과와 이비인후과를 더해 모두 7개 진료과목으로 늘렸다. 박윤국 시장은 “새롭게 마련된 예리코클리닉이 앞으로도 우리 포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진료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자연적 특성을 활용해 환경친화적으로 지역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마을기업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포천 군내면에 위치한 ‘울미연꽃마을’이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울미연꽃마을’은 여름이면 마을을 채우는 그윽한 연꽃향과 이색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과 블로거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울미연꽃마을’은 숯골마을, 교동장독대마을, 지동산촌마을, 도리돌마을, 비둘기낭마을과 함께 포천의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마을 6곳 중 한 곳이다. 주민이 함께 마을기업을 세우고 7천 평 규모의 논에 직접 연종근을 심어 연꽃정원으로 조성했다. 흔히 ‘버릴 것 하나 없다’고 일컬어지는 연. 꽃잎은 관상과 고급차로, 연자육이라 불리는 씨앗과 잎사귀, 뿌리는 건강식품으로 이름이 높다. ‘울미연꽃마을’에서는 직접 생산한 연을 가공하여 차와 식자재를 만들고 마을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연잎밥 만들기, 연근캐기, 연씨 발아 생태학습 등 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더 잘 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의 개발을 원하지만 ‘울미연꽃마을’의 주민은 개발을 반대했다. 환경이 파괴된다는 이유에서였다. 이주연 대표는 “개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여름방학을 보내고 새로운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열/정/대/박 청소년을 만나러 가즈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1388청소년지원단, 상담복지센터 솔리언또래상담자, 포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및 멘토단, 포천경찰서 직원 등 40여 명이 캠페인에 함께했다. 이날 캠페인은 송우초등학교에서 송우고등학교까지 왕복하며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1388청소년전화를 홍보하고 센터 유인물과 홍보물을 나눠주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최후남 센터장은 “방학 동안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좋은 쉼을 가지기 바라고, 이를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찾기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이용은 ‘청소년상담전화1388’로 문의하거나,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국제로타리 3690지구 포천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영중면사무소,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와 협력해 러브하우스 4호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 기공식에는 포천로타리클럽 박용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영중면 정동주 면장과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 이민건 센터장, 양문3리 장용출 이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러브하우스 4호는 8월 14일 기공식을 기점으로 약 보름에 걸쳐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영중면에 거주하고 있는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 사례관리 가구에게 지원된다. 해당 가구는 장애인 노인 가구로, 비정형주거지에 거주해 폭염·한파·폭우 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포천로타리클럽은 러브하우스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포천로타리클럽은 1989년 창립 이후, 러브하우스 지원 외에도 김장봉사, 불우이웃돕기,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내 소외가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