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파주시민이 2020년 예산편성과 관련 가장 바라는 중점 투자분야는 ’수송 및 교통‘ 분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파주시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시민 1천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예산편성 주민설문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47.1%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은 ’수송 및 교통‘ 분야에 이어 ’교육‘, ’지역 및 도시개발’, ‘문화 및 관광’ 순으로 조사됐다. 재정운용 방향에 대한 응답으로는 ‘신규 투자수요를 적극 반영하는 확장재정 운용’이 가장 많은 응답률을 나타냈으며 ‘가용재원 범위 내에서 사업별로 안분 추진’, ‘신규투자 억제 및 긴축재정 운용’ 순으로 나타났다. 예산 및 재정운영에 대한 인지도에 대한 설문에는 ‘관심은 있으나 잘 모른다’, ‘보통이다’, ‘잘 알고 있다’순으로 나타나 향후 홈페이지 및 SNS 등 시민 접근도가 높은 매체를 통한 정보제공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요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확충 방안으로 ‘국·도비 등 확보’, ‘탈루세원 발굴 및 체납징수 등 자주재원 확충’, ‘경비절감 및 세출구조 조정 등’ 순으로 응답했다. 정부 중점추진사항인 생활SOC와 관
(경기뉴스통신) 민족통일 파주시협의회는 통일 준비를 위한 민족통일 파주시 대회와 제50회 한민족 통일문예제전 시상식을 1일 파주시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사회단체장, 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시민 의식을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1부 통일 포럼과 2부 시상식, 파주시협의회장의 대회사 및 내빈 축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했다. 이완기 회장은 “문예제전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평화 기반 조성을 위한 태극기 변천사 보급, 안보견학 등 다양한 통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민족통일파주시협의회가 시민들의 통일 의식을 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환 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민족통일파주시협의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를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 통일공감대 마련에 파주시와 함께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민족통일 협의회는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한 민간 운동을 주도하기 위해 초당정, 범국민적 조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에서 ‘두부사려 똑똑똑’ 사업이 ‘일반협업’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는 주민이 함께 행정서비스를 기획하고 생산·전달하는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일반협업’ ‘사회혁신’ 2개 분야에 응모해 1차 서면심사, 2차 국민온라인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서 파주시는 일반협업 분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주시의 ‘두부사려 똑똑똑’ 사업은 지역농산물인 장단콩으로 만든 두부를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한부모, 독거노인 등 대상자 상호간에 배달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활성화로 주민 간 소통을 확대해 복지공동체 형성, 인적안전망 구축 등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많은 기여를 했다. ‘두부사려 똑똑똑’ 사업은 두부배달 2천928가구, 공동체교육 1천700명, 복지사각지대발굴 171건, 공동기관 협업 등 창의적·혁신적 행정서비스 제공 부분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우수사례 공모로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올 11월 행정안전부의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시·군경계 제설취약구간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 구간은 파주-고양 경계인 탑골지하차도, 파주-양주 경계인 지방도367호선 구간으로 각 시군경계에 있어 초동대처가 어려워 제설작업에 차질을 빚었던 구간이다. 이번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로 파주-고양, 파주-양주를 넘나드는 운전자들의 강설로 인한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자동염수분사장치는 현장 내 설치된 CCTV와 원격제어시스템을 통해 현장에 출동하지 않고 강설 및 도로 결빙 시 도로에 염수를 살포하는 장비로 사람이 직접 치우거나 제설차량을 직접 도로로 이동해 제설작업을 하는 것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파주시는 올해 설해대책의 일환으로 마장호수 주변 고갯길 등 8곳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하는 등 다가올 겨울철 강설 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타 지자체에 비해 파주시는 지역이 넓어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로 인해 주민들에게 좀 더 좋은 도로환경을 제공하게 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고갯길에 연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29일 가람상가 내 지연헤어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서비스를 진행했다. 지연헤어는 지난달에 이어 거동이 불편해 혼자 이·미용서비스 받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초대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이어갔다. 미용서비스를 마친 어르신들은 “처음에 무료라고 했을 때 기대하지 않았지만, 원장님이 친절하고 정성스럽게 손질 해주시는 것을 보고 마음이 놓였다”며 “솜씨 좋은 원장님이 직접 머리 손질을 해주시니 젊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오지연 대표는 “저의 재능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작은 실천이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미용서비스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운정1동장은 “꾸준히 미용서비스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웃사랑과 나눔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문산보건지소는 지난 29일 문산권역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짐볼난타’ 운동교실을 개강했다. 문산보건지소에서 하반기부터 새롭게 진행하는 해당 운동교실은 신나는 난타 리듬을 이용해 초등학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짐볼드럼 동작을 배우는 것으로 체력단련, 스트레스 해소, 자신감 향상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산보건지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주3회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운동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건강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구강질환예방교육, 중독예방교육, 영양교육 등 다양한 보건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명례 파주시 문산보건지소장은 “어린이를 위한 짐볼난타 운동과 보건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비산먼지 발생신고 사업장에 대해 지난 28일부터 오는 2020년 5월까지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점검은 가을·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비산먼지 발생신고 사업장으로 대형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 세륜·세차시설의 설치운영 여부, 통행도로 청소 실시 여부, 방진덮개 설치 및 야외 이송시설 밀폐화 여부 등이며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고의적인 위반 및 중대한 과실이 발견되는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및 사법처리 등 조치할 예정이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가을·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함에 따라 비산먼지 발생신고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월롱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월롱산 친환경 숲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정비 사업은 지난 6월 육군9사단의 협조를 받아 폐타이어가 제거된 월롱산 정상 일원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정비하는데 목적이 있다. 파주시는 안전사고 예방 및 산림경관 보전을 위해 식생토낭과 야자매트를 설치하고 자산홍 등 화관목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월롱산을 명품산으로 복원해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파주시의 명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비·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0일 남부스마트복지센터에 2020년 마을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정지역 임대아파트 주민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각 임대아파트관리소장, 임차인대표회장, LH파주권주거복지지사에서 참석했으며 마을별 복지서비스 관련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0년 마을복지 서비스 방향에 대해서는 단지별 유휴공간을 활용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마을공동체 지원·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앞으로 간담회 정례화 추진을 통해 지속적인 마을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지역주민에 대한 복지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정시몬 문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단지별 유휴공간을 활용하면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복지증진에 기여했다과 동시에 마을공동체의 성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에도 기여해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검산초등학교가 산림청에서 선정한 2019년 명상숲 활용·사후관리 분야 우수상사례로 선정됐다. 지난 10월 30일 산림청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 중 신규조성, 활용·사후관리 분야로 나눠 총 6개 학교의 2019년 우수사례 평가를 실시했다. 산림청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의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으며 올해는 12개 시·도에서 20개 학교가 참가했다. 검산초등학교는 2017년 명상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명상숲 코디네이터와 함께하는 숲속놀이터, 생태관찰, 학부모와 함께하는 별빛캠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명상숲을 활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명상숲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자연친화적 학습공간 조성,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것으로 학교와 그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조성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사에 따르면 명상숲이 조성된 학교는 조성되지 않은 학교보다 학생들의 적대감, 행동공격성, 분노감이 각각 감소했다. 또한 명상숲 조성 후 학생들의 불안감이 11.9%p 감소했고 숲에 대한 태도와 인식이 4%p 긍정적으로 향상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019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5천76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10월 14일부터 10월 17일까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31일자로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2019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발생된 5천769필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1일부터 12월 2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파주시는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 공무원과 감정평가사의 현장 검증 때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현장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함께 참여가 가능한 ‘시민 현장 참여제’를 실시한다. 지가열람은 파주시 토지정보과 방문 또는 파주시 홈페이지 및 경기부동산정보통합열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지가 열람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가격, 이의신청사유를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해 파주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한 후 표준지가격과 인근토지와의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파평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실증시험포에서 노지대표작물인 시금치를 활용해 농업용 광합성균을 약 40일간 관주 시험한 후 분석결과 시금치의 생산성 향상이 크게 증대됐다고 밝혔다. 연구개발팀에서 농업용미생물을 이용한 시금치 생육상황을 분석한 결과 일반재배 및 미생물처리구간을 각 4개 구역으로 나눠 농업용 광합성균을 100배 희석한 것을 9월 9일 종자파종 이후 10일간격으로 3회 관주한 결과 초장은 59.3mm, 근장 33.2mm, 엽장 31.5mm, 엽수 1.4개 등이 생육증가 효과가 있었다. 생체중량은 한 개체당 약 6.5g이 증가됐고 외관상 윤기가 나며 병해충 발생이 적어 상품성이 크게 향상됐다. 파주시의 시금치 재배면적은 약 20ha로 최근 시설채소 면적이 증가되고 있어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수도권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다. 미생물배양실 북부지소는 올해 8월 준공돼 농업용광합성균, BT균, 항진균, 축산용 광합성균, 믹스균 등이 공급되고 있어 북부권역 농업인들에 호응을 얻고 있다. 파주시 미생물배양실은 본소와 북부지소에서 국내 최대로 900톤 이상 생산이 가능하며 밭작물, 시설원예, 축산 농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31일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과 파주시형 커뮤니티 케어사업인 온돌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어르신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김성환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 김윤재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문제인 저소득층 노인 의료 사각지대 해소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파주시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포함 중위소득 50%이하 만 60세 이상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어르신 중 읍·면·동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은 20명을 1차 선정해 수술비는 물론 검사비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수술비 지원범위는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하고 파주시는 본인부담금 중 최대 50만원, 의료기관은 재단과 파주시가 지원한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의료비 중 최대 50만원까지 감면 지원하기로 했다. 파주시는 어르신이 퇴원할 경우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파주-온돌사업’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온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에 적극 참여해준 노인의료나눔재단 측에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31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 예정인 ‘제126회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 교역회 3기’에 수출유망 중소기업 5개사를 파견한다. 광저우 수출입상품 교역회는 1957년부터 매년 2회 개최되는 세계 4대 종합소비재박람회 중 하나로 118만㎡의 전시공간에 전 세계 213개국, 2만4천개 기업체, 19만명 바이어가 참가하는 국제적인 행사다. 올해 처음 관내 기업을 파견하는 파주시는 모집 공고를 통해 쿡인페이퍼, 더코스메디움, ㈜매직픽스, 코리아핫픽스, ㈜동원글로벌 등을 선정했다. 해당 5개사는 수원시 및 중소기업중앙회 파견 15개사와 함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현지 운영으로 독립부스 형태로 조형된 단체관에서 바이어 및 참관객을 대상으로 개별상담을 하게 된다. 이승욱 파주시 기업지원과장은 “국제적인 수준의 품질은 물론 가격 경쟁력도 갖춘 관내 기업 제품을 중국 최대 규모 교역회에 선보이게 됐다”며 “생활과 소비수준 향상으로 한국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중국시장 진출 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해외 소비자들의 한국제품 구매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31일 수원 노보텔 호텔에서 열린 ‘2019 우수브랜드만족대상’에서 브랜드명 ‘한반도 평화관광 중심도시 파주’로 관광레저브랜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파주는 연간 1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안보, 문화, 예술의 도시이며 그 중에서도 DMZ관광과 임진각으로 대표되는 평화관광의 대표도시로 알려져 있다. 파주시는 2018년 7월 민선7기 출범 이후 모든 관광자원에 평화를 접목시켜 기존 ‘안보관광도시’에서 ‘평화관광도시’로 이미지를 변모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우선 6.25 전쟁의 슬픔과 민족 분단의 아픔을 안고 다른 나라에 입양된 해외 입양인이 고향을 찾아 한국에 방문할 경우 모국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휴머니즘 공원 ‘엄마품 동산’을 조성했다. 4.27 판문점 선언과 9.19군사 합의에 따라 철거된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를 관광자원화하는 ‘DMZ 평화의 길’ 조성을 통해 DMZ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한반도생태평화종합관광센터, 임진각 평화 곤돌라가 내년 상반기 중 준공을 앞두고 있어 파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과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