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군내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기관 및 단체 합동으로 여름방학맞이 군내면 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지도위원회, 관내 청소년, 면사무소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해 군내면사무소 일대의 쓰레기 약 300kg을 수거했다. 군내면은 이날 청소를 통해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포천시의 이미지를 제고한 것은 물론, 자연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유해원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었다. 더 나아가 포천시 청소년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 계기도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영길 군내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환경정화 활동 행사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함께하는 군내면, 비상하는 군내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2일 ‘의정부~소흘간 도로 확·포장 공사’와 관련해 현장 방문 및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이계삼 부시장을 비롯해 도로과장, 도로시설팀장이 현장사무실을 방문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 및 감리단장, 현장소장으로부터 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전해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도로공사는 사업비 1,057억 원을 투입해 국도43호선 일부구간의 왕복4차선 도로를 왕복6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내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공사 과정에 일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주변상가의 고통 및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현장을 방문해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계삼 부시장은 “앞으로도 그간 축적해온 행정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원을 함께 해결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최대 명절인 추석에는 포천시를 찾는 귀향객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도로정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다음달 4일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포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지난 2월‘포천시 청년 기본 조례’제정을 근거로 청년 및 관련분야 전문가, 시의원, 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되며, 2년간의 임기 동안 청년 정책에 관한 각종 심의 및 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위촉식은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9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포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을 발판으로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소통 창구 역할 및 다양한 청년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6일 ‘2019년도 포천시 맛앤멋 음식점’으로 선정된 6개소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2012년부터 시작한 맛앤멋 음식점 지정은 포천시민과 관광객에게 우리시를 대표할 수 있는 맛있고 멋있는 우수한 음식점을 발굴해 소개하고, 포천시 음식문화 자원확보 및 육성발전을 위해 매년 지정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9년에는 신규로 6개소를 추가 지정해 현재는 5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맛앤멋 음식점에는 업종 및 분위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정현판 부착, 물품 지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맛앤멋 음식점은 포천시청 홈페이지 및 홍보책자,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해 관내 우수음식점으로 홍보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시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음식점에 대한 홍보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천시민뿐 아니라 포천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맛있고 멋있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맛앤멋 음식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포천시의 음식문화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맛앤멋 음식점 영업주분들이 친절하고 깔끔한 영업으로 다시 찾고 싶은 포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에서 서울 잠실을 최단 시간으로 진입할 수 있는 광역버스 3006번이 오는 9월 3일 개통한다. 광역버스 3006번은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시 잠실권역을 최단 시간으로 접근이 가능한 버스로 하성북리에서 잠실환승센터까지 운행된다. 광역버스 3006번은 1일 50회로 운행될 예정이며 잠실행 첫차는 새벽 5시에 하성북리를 출발해서 6시 10분 잠실환승센터에 도착한다. 잠실행 막차는 오후 10시 30분에 하성북리를 출발해서 오후 11시 40분에 잠실환승센터에 도착한다. 지난 1월 ‘전철7호선 연장 사업’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최종선정 됐으나, 전철이 개통되기 전까지는 버스가 포천시 주요 대중교통 수단인 상황이다. 기존 광역버스로 서울 강남권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2시간 이상 소요되어 시민들이 다소 불편을 겪어 왔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포천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수차례 협의한 끝에 잠실 노선을 신설했다. 또한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경유하고 중간 정류소를 최소화해 운행 시간을 현저히 단축했다. 시 관계자는 “3006번 버스는 포천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함으
(경기뉴스통신)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영북면 운천리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로, 해당 가구는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로 선정됐다.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상하수도 배수시설 설치공사를 비롯해 도배 및 장판교체, 전기배선공사, 집청소 등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며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어도 경제적인 부담으로 집수리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봉사자들을 통해 도움을 주니 정말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용승 영북면장은 “행정기관인 영북면행정복지센터와 민간단체인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원활한 민관협력으로 우리면 취약계층 가구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영북면을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정례회의 실시 후 저소득 20가구에게 5만원 상당의 ‘사랑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 나눔 꾸러미’전달 사업은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된 후원금을 토대로 진행됐다.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견과류, 김, 통조림, 라면, 두유 등 생필품을 꾸러미 상자에 담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지원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면장님과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더운 날씨에 ‘사랑 나눔 꾸러미’를 직접 전달해 줘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맞춤형복지 실현에 정성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난 22일 ㈜지비스타일이 이웃돕기 물품 아동내의류 218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비스타일은 유·아동 내의류를 생산하는 서울 송파구 소재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충남 천안에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전국 2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비스타일은 연간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의정부 신세계백화점 성율 영업1팀장을 통해 ㈜지비스타일 관계자와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이경훈 소장이 인연을 맺게 되면서 이루어졌다. 기부 물품은 포천시 지역아동센터 등 11개 시설에 전달됐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지비스타일 강용운 상무는 “이번 기회를 통해 포천시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지속적인 후원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비스타일에 감사를 표한다. 소외된 이웃을 앞으로도 잘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이 포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찾아가는 과학관’ 현장을 교육장,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등 30여명과 함께 방문했다. ‘찾아가는 과학관’은 과학문화 체험시설이 부족한 도서·벽지 주민, 저소득층,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 등 사회배려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 계층 간 과학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작년 가평에 이어 올해는 포천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 ‘찾아가는 과학관’ 전시는 크게 두 분야로 이루어졌다. 생체모방과학 분야와 일반과학 분야로, 생체모방과학 분야는 생체모방과 관련해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재료, 기능, 로봇, 우주 등 4개 존으로 구성됐다. 일반과학 분야는 물리, 화학, 생물 등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의 작동 체험물을 주제로 하며 작동체험, 놀이, 비교·관찰 등 3개 존으로 구성됐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 ‘찾아가는 과학관’이 우리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행사기간도 12일 동안 진행되는 만큼 무엇보다도 안전사고 대비에 최선을 다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운영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포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기간을 오는 9월 1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총 15억 원이 발행된 포천사랑상품권은 유통 4개월 만에 약 7억6,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릴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천사랑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 음식점, 미용실, 학원, 택시, 편의점 등 3,400여 곳의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현황은 포천시청 홈페이지와 가맹점 스티커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포천사랑상품권 사용이 내 고장을 사랑하는 작은 실천이다. 시민들이 이번 추석 명절에 포천사랑상품권을 많이 구매하고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관내 군부대 복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군 사병을 대상으로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지난 2월부터 군 장병 평일 외출이 허용된 가운데 포천시는 관내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사병에게 할인 판매한다. 사병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소비를 촉진해 지역상권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포천시는 지난 4월부터 관군정책협의회를 통해 5군단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해 왔고 7월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8월 포천사랑상품권 발급을 시작한다. 최기진 일자리경제과장은 “군 사병에게 포천사랑카드를 보급하면 군인 복지와 지역 상권에 서로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우리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외출 사병들의 관내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민·관·군이 상생하면서 지역을 발전시키는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 사병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은 충전금액의 10%를 할인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카드형으로 발급되는 만큼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점포라면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연매출 10억 원을 초과하는 업소와 사행성업소, 유흥업소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포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금융교육‘금융 똑똑, 경제 똑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금융 똑똑, 경제 똑똑’은 KSD나눔재단의 전문강사 및 교재 후원 하에 ‘도전 진로탐험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보드게임을 활용해 생활 속 직업, 새로운 직업 변화, 직업 선택 방법에 관한 내용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지루한 강의 대신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하면서 4차산업과 관련된 직업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자신의 진로를 그려보는 좋은 기회였을 것”이라며 “어린 시절의 경제교육은 올바른 경제관념 및 소비습관 형성, 진로선택에 매우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회계 및 기금담당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본예산 편성 운영기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택 기획예산과장은 “내년도 세입은 글로벌 경기둔화 기조와 국내 부동산 거래감소 등에 따라 증가율 폭이 다소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세출은 복지서비스 수요의 지속적 증가와 도로·교통·상하수도 시설 등 SOC 기반시설 확충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정된 재원을 보다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사업에 재정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민선 7기 시정 주요사업 성과 창출을 통한 재정운용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0년도 예산편성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지방의회 역할 및 기능 강화를 위해 의원 1인당 최대 500만원의 의원정책개발비가 신설됐다. 이·통장 수당의 현실화를 위해 기존 월 20만원의 수당이 30만원 이내 지급으로 개정됐다. 또한, 저소득층에 금전인 보상금 외에 물품 지원이 가능하도록 사회보장적수혜금의 편성 범위가 확대됐다. 선심성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체육회는 지난 20일 시정회의실에서 ‘2019 38 포천 한탄강 마라톤대회’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2019 38 포천 한탄강 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지역 주민 참여 유도를 위해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다양한 인사들로 구성되어 지난 7월 1차 회의를 마쳤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 때 제시된 의견들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한 향후 계획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창수 제1기갑여단장이 명예 위원장으로 위촉되어 민·관·군이 함께하는 대회를 위한 구성도 마쳤다. 박윤국 포천시체육회장은 “이번 ‘2019 38 포천 한탄강 마라톤대회’는 우리시의 자랑이자 세계적인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9 38 포천 한탄강 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1일 민원조정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민원조정위원회는 자치행정국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감사담당관, 민원토지과장, 처리부서의 장 및 외부 법률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이번 위원회 위촉은 기존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규 위촉한 것으로 기존 위촉직 위원 3명을 6명으로 확대해 위촉했다. 위원회는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및 ‘포천시 민원처리 규정’에 의거해 민원처리 주관부서에서 민원토지과로 위원회 소집을 요구하는 경우에 소집된다. 소관이 명확하지 아니한 민원의 처리, 주무부서의 지정, 거부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장기 미해결 민원, 반복 및 다수인 관련 민원에 대한 해소대책 등을 심의·조정하는 기능을 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민원인 권익향상 및 시민 만족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위원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민원조정위원회가 민원행정의 종합조정 기능을 수행하는 만큼 위원회를 통해서 주민불편이 최소화되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