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2019 의왕시 꿈드림 놀이동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 및 검정고시 준비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와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밖 청소년 10여명이 참가해 팀별 사진미션을 수행하며 성취감을 얻고, 또래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그동안 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었는데, 친구들과 놀이동산에서 즐겁게 놀고 나니 기분이 개운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부순 센터장은 “앞으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들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활동지원 외에도 상담지원, 자립지원, 교육지원, 복지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 ‘JOB당모의’를 오는 5월 18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그동안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방식을 변경해 올해는 청소년과 학부모와 함께 자기이해 및 직업체험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1부에서는 한국미래교육정책연구소 박수진 강사와 두고래진로센터 이정월 대표가 강사로 나서 부모와 자녀가 분리된 공간에서 DISC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자기를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2부에서는 폴리스토리 임형진 대표와 ‘아트토이디렉터’ 직업인과의 만남,‘나만의 아트토이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한 가정당 20,000원이며, 접수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달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박민재 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자녀 간 차이를 이해하고 새로운 직업을 탐색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의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 1일에 열리는‘제27회 의왕시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의왕시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표현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개발할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예술축제다. 이번 예술제 모집분야는 3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음악부문, 무용부문, 사물놀이부문으로 나누어 진다. 모집기간은 이달 29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으로 초등학생은 3학년 이상부터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각 학교별로 신청을 받으며 추천서가 있는 경우 개인접수도 가능하다. 또한,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 9~18세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청소년수련관장의 추천을 받으면 참가할 수 있다. 종목별 시상인원은 15개 종목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126명이다. 이외에 청소년 청중평가단 100명을 구성해 초·중·고등학교 구분 없이 종목별 1팀씩 선발해 특별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대회 부문별 최우수상 입상자에 대해서는 2019년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의왕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25일 관내 에이스청계타워 입주자회의실에서 입주기업 10개 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의돌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및 기업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경영 규제 개선방안과 여러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업 관계자들은 주차장 협소로 인한 공영주차장 건립, 진출입로 신호체계 개선, 버스정류장 추가 설치 등 다양한 안건들을 건의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정의돌 부시장은“기업들과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다양한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며“관내 기업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경영활동을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관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중소기업 종합지원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전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기업애로 SOS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미투 운동 확산 이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직장 내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예방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패밀리 코칭 상담소 소장이며 폭력예방 통합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고남숙 강사가 나서‘미투운동 이후의 변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고 강사는 우리사회 문화와 폭력의 연관성, 폭력에 대한 통념을 비롯해 성별에 기초한 다양한 폭력문제를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행동과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한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법과 제도, 조직 문화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성인지 감수성을 키워 사회적 불평등과 편견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는 개개인의 의식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간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상황들이 성희롱·성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원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민명예감사관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한 시민명예감사관은 일반분야 6명, 전문분야 11명 등 총 17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 일반분야 감사관은 시민들의 생활불편·불만사항 제보 건의 등 시정 전반에 걸쳐 법과 제도 또는 시민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는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세무, 토목, 건축, 보건, 사회복지 등 각 분야의 시민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분야 감사관은 건설공사장의 현장감사와 보조금 교부단체 특정감사 등 해당 전문분야 감사에 참여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토대로 자문역할을 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대안제시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시민감사관의 직무 및 권한, 연간 감사일정, 운영계획 등을 안내하고 여러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돈 시장은“시민명예감사관은 의왕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앞으로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어린이집총연합회는 지난 23일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예술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1,500여명을 대상으로 ‘의왕시 영유아 함께행복 매직벌룬쇼’ 풍성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극단‘몬스터 매직벌룬쇼’를 초청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매직벌룬쇼는 마술과 풍선 공연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악당 몬스터를 물리치려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해’라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영유아들이 즐겁게 예술체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만화영화 캐릭터 만나기, 신기한 마술 공연 및 체험, 풍선불기 체험 등 영유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권혁미 회장은“앞으로도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어린이집총연합회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의 뮤지컬, 클래식 음악회,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9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전문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강원도 등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진화대원의 산불 대응능력을 높이고 신속한 진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에서는 기존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선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 훈련을 진행했으며,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및 진화 기초이론 등 산불진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최명식 시 공원녹지과장은“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대형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순찰과 초동진화로 산불 피해를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림과학원 산불예보시스템에 의거 산불위험지수에 따라 주말 전 직원 산불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경찰,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체계화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임차헬기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산불 초동진화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아이템인 드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형 공직자로서의 마인드와 정보화 기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무인항공교육원 강사를 초빙해 오전에는 이론 및 시뮬레이션 교육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드론을 직접 조립하고 조종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드론의 활용방안이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다”며“말로만 듣던 미래 성장 동력산업인 드론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미환 시 정보통신과장은“이번 드론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3D프린팅 등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여행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지난 23일 관광 및 여행 전문 파워블로거 10명을 초청해 왕송호수 철도특구 일대에서 레솔레파크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최근 수도권의 새로운 관광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의왕 레솔레파크에 대한 소개와 브랜드 이미지 홍보를 위해 추진됐으며, 국내 유명 파워블로거들이 레솔레파크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취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레솔레파크에 대한 전반적인 관광 안내를 받은 후 최근 감성 캠핑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왕송호수 캠핑장의 고급스러운 카라반과 글램핑 등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어 체험시설인 스카이레일과 레일바이크를 체험하고, 새와 어류를 관찰할 수 있는 조류생태과학관과 생태습지 체험을 통해 레솔레파크만의 친환경 관광자원을 경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최명식 시 공원산림과장은“확산력 있는 파워블로거들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글을 통해 우리 시 대표 관광자원인 레솔레파크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앞으로 의왕시민은 물론 수도권의 많은 시민들이 레솔레파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3일 시청 광장에서 시 관계자 및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 및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발생방지와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청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들이 안전신문고 또는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신고요건을 맞춰 신고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오는 5월 13일 시행을 앞두고 행정예고중이다. 운영시간은 24시간 운영되며, 신고대상은 소화전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장 10m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 침범 정지 차량이다. 신고 방법은 위반 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을 두고 2매 이상 사진을 촬영해 신고하면 된다. 단, 소화전 주변과 교차로 모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3일 부시장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규제개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과제 발굴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불합리한 규제사항과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다양한 행정제도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자치법규 속 규제 정비계획을 보고하고 규제개선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발굴된 과제는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건축법 개정, 건설폐기물 전자정보처리프로그램 입력기간 완화, 무인민원발급기 본인 확인 제도 완화, 민방위 교육훈련 대상자 확인 시스템 보완 등 시민의 생활과 기업 경제활동에 밀접한 규제사항 21건 등이다. 시는 이날 논의된 과제들에 대해서는 사례와 개선방안을 보완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자치법규는 신속히 개정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정의돌 부시장은“공무원의 관심도에 따라 규제개혁의 성과가 달라지는 만큼 전 직원이 주민과 기업의 각종 불편과 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규제개혁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레솔레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부모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아빠랑 고고씽 레솔레파크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친밀감을 높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레솔레파크에서 스카이레일과 레일바이크를 체험하고 조류생태과학관 관람했다. 또한, 미니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오랜만에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윤주 시 아동복지과장은“아빠가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가 관내 아파트 단지에서 운영하고 있는‘찾아가는 식물병원’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식물병원은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 집안에서 키우는 식물의 유지 관리 및 병충해 방제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도시민과 농업인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관내 아파트 12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화분 갈이의 중요성 및 식물의 전지방법, 분갈이시 배수층 및 용토의 사용방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 제공하는 상토를 활용해 본인이 직접 분갈이를 배워 실습할 수 있다. 박화서 시 도시농업과장은“가정에서 관리하는 화분은 흙을 갈지 않거나 재배 방법을 잘 몰라 식물이 고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배운 내용들을 활용해 화분을 오래도록 잘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찾아가는 식물병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식물병원은 앞으로 내손삼성래미안아파트, 모락산현대아파트, 포은아파트, 인덕원삼호아파트, 포일숲속마을3단지아파트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비롯해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등으로 진행됐다. 회의 결과 최윤호 위원이 위원장으로, 이웅기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문화행정분과, 산업환경분과, 도시개발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앞으로의 운영 일정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 주민들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조정 심의와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현재 시는 2020년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 중에 있다.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2차례 회의를 통해 사업을 검토하고 직접 현장을 확인하는 등 각 분과별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되며, 최종 상정안건은 오는 10월 주민참여예산협의회를 통해 결정된다. 김상돈 시장은“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정에 도움이 되는 발전적이고 참신한 사업이 많이 발굴되고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