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여성회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여성회관 강의실에서 꽃 박스 제작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고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사전 선착순 접수를 통해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여성대학 화훼장식기능사 강사가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강사의 지도 아래 각자마느이 아름다운 꽃 박스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매년 부모님께 꽃을 사서 드리곤 했었는데, 올해는 직접 만든 꽃을 드릴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욱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과 이웃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에 힘쓰며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올해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삼동 뷰티목련 등 20개 단지에 총 2억 1,4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사용 승인된지 15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부분의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말까지 접수를 받은 후 현지 실사 및 보조금 지원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지원대상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으로 대부분 옥상 방수공사와 외벽 도장공사에 집중되어 있다. 구홍서 시 건축과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됐던 소규모 공동주택단지의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해 시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건강누리의왕시립노인요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2018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4,287개소 시설급여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건강누리요양원은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 과정, 급여제공 결과 등 5개 영역 48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건강누리요양원은 62명의 직원들이 1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으며,‘세상이야기’,‘그림이야기’등 1대1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에 이어 연속 2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모범 요양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윤정오 건강누리의왕시립노인요양원 원장은“지역 어르신들과 가족분들이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직원들과 함께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의회가 주최하고 의왕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의왕시 청년정책 토론회가 지난 2일 중앙도서관에서 관내 청년, 관계기관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토론회는 의왕시 청년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소재영 청년협동조합 뒷북 전)이사장의 청년기본조례 제안, 시의원 및 청년 관련단체 대표가 참석자들과 함께 청년정책에 대한 질의·토론을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청년지원 민관 거버넌스 조직, 청년의 정책참여, 청년공간, 취업준비생이 바라는 청년 지원, 청년정책 활성화 등 다양한 안건들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윤미근 의왕시의회의장은“시에서는 청년들을 위해 건물임대료 지원 창업공간 제공, 관내청년 고용기업 인건비 지원, 청년 구직자 대상 전문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하지만 이러한 사업들은 대부분‘고용’의 관점에서만 청년 문제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고용만이 아닌 삶의 전반을 아우르는 방향에서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앞으로 정책 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여성회관 소속 문화예술단 한국무용반이 지난 4월 27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9회 전국 국악 예술작품 안양대회’에서 ‘차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총 안양지회가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안양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국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악예술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이날 대회에는 사전 영상 심사를 통해 당선된 총 10개 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선보였다. 의왕여성회관 문화예술단‘어울더울’팀은‘여인의 길’이라는 주제로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아름다운 한국 여인의 멋을 훌륭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왕도시공사 최욱 사장은“이번 수상으로 의왕여성대학 문화예술단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한국무용반이 우리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의왕시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소득층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재무교육으로, 국민연금공단 김경태 전문강사를 초청해 ‘저축과 보험’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 강사는 교육에서 목적별로 나눠보는 통장 쪼개기, 보험 가입시 알아야 할 상식, 보험 리모델링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성공적인 자립방법과 노하우를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평소에 알면서도 헷갈렸던 용어들을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이번 교육으로 올바른 소비방법과 계획적인 지출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앞으로 열심히 자산을 저축해 목돈을 마련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수영 복지정책과장은“희망키움통장은 3년간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및 이자까지 지원받기 때문에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앞으로도 희망키움통장을 통해 저소득층들이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대상자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박현정 과장이 강사로 나서 안전사고의 유형과 사업장에서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수칙 등을 안내했다. 특히, 사업장·참여자별 특성에 맞는 재해예방 방법과 작업 단계별 대처요령 등을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취업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5월 2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관내 공공기관 및 주요시설의 환경정화사업, 서비스 지원사업 등 50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가 올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우수상을,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7,100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징수실적, 신장율, 세수추계 정확성, 체납액 정리 및 제도개선 등 각 지표를 바탕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걸쳐 실시됐으며, 시는 전반적인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로 지난 2010년부터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10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됐으며,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는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지방세 및 세외수입분야에서 모범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에 기인한 것”이라며“앞으로도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시민들을 위한 편리하고 다양한 세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와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위원회 활동기간 내 보다 많은 유족들이 진정을 낼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됐으며,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대상으로 유가족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위원회는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의심되는 소위 의문사 사건뿐 아니라, 사고사·병사·자해사망 등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다룬다. 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이며, 진정서 접수는 조사기간을 감안해 2020년 9월까지 받는다. 진정을 원하는 경우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제출 또는 구술 가능하다.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위원회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시는 위원회 활동기간이 한시적이고 특별법상 직권조사는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관내 유족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포스터,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수단를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에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힐링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병원 밖의 사람들을 찾아 나서는‘거리의 정신과 의사’로 잘 알려진 임재영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강사로 나서‘인생이 적성에 안 맞아요?’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됐다. 임 강사는 자신의 상담 경험들을 토대로 미래의 가능성과 불확실성 사이에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자존감과 자신감을 충전하고 마음을 다잡는 실천적 처방들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건강하고 성실하게 복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매년 사회복무요원들을 위한 사기진작 행사 외에도 힐링 특강과 자격증 취득 특강을 마련하는 등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 적응과 복무 후 원활한 사회 복귀를 돕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업유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이프퀴슬 김재홍 대표 등 8명의 위촉직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업 유치와 청년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백운밸리를 비롯한 의왕시가 개발중인 자족시설용지에 대한 다각적인 투자유치 전략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투자유치자문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8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은 앞으로 2년동안 자본투자 및 기업유치에 관한 중요시책, 기업활동 촉진 및 투자유치 관련 주요정책 등을 자문·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원장인 정의돌 부시장은“투자유치자문위원회에서 나온 결과들을 향후 투자유치계획에 반영해 백운밸리를 포함한 4개 사업지구에 우량기업들을 중점 유치할 계획”이라며“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유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조류생태과학은 30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어서와, 생태놀이터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왕송호수 및 주변 생태습지 일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소중한 생물자원을 알리고,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생태동물의 실물을 눈 앞에서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말에는 카멜레온 등과 같은 신비한 파충류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5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철도축제 기간 중에는 귀여운 캐릭터 종이접기와 물새 스크레치 등 유아뿐만 아니라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최욱 의왕도시공사 사장은“많은 분들이 이번 특별전시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소비자에게 정확한 원산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농축수산물 유통업체 중·대형매장, 정육점, 전통시장 및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상반기 원산지 표시제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는 농축수산물이나 그 가공품에 대해 원산지 표시를 실시해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확립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시는 관내 6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기준·방법 위반 여부,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조치를 했다. 박화서 시 도시농업과장은“원산지 표시제도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지도·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원산지를 꼭 확인하는 습관과 상인들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며“앞으로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농축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이돌봄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아이돌보미 140여명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으로 인해 부모들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유사사례를 방지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기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전미선 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와 방법, 피해아동 보호절차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최근 있었던 금천구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 분석 및 유사사례에 대한 토론을 통해 아동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윤주 시 아동복지과장은“앞으로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고, 아이돌보미들이 자긍심을 갖고 성실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만12세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양성교육을 받은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득수준에 따라 서비스 비용의 15∼85%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전용공간 꿈누리카페 3호점에서 지난 27일 청소년을 위한 영화상영회 ‘꿈누리시네마’가 열렸다. 꿈누리시네마는 꿈누리카페 3호점 청소년 자치동아리인 무비프렌드 1기가 직적 계획·운영하는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발족식을 가진 후 이날 공식적인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꿈누리시네마에는 청소년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화‘빌리 엘리어트’를 함께 감상하고, 주인공 빌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내가 빌리였으면 어땠을지’를 주제로 각자의 생각을 함께 나눠보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정부순 센터장은“이번 꿈누리시네마는 청소년 자치동아리 무비프렌드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해 마련한 행사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누리시네마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성장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