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이달부터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급식 관리 지원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원을 받아 부천시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내에 노인급식팀을 신설하고 노인 급식시설에 대한 관리를 시작했다. 사업 대상은 50인 미만의 소규모 노인복지시설로 7월 현재 40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전문영양사가 노인 복지시설에 방문해 급식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지도하며 노인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제공,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은 특히 식생활에 취약하다. 시범사업 추진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및 활기찬 노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월부터 지역 어르신에게 맞춤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천시 거점 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하고 있다. 거점 경로당 주치의제는 부천자생한방병원 등 지역 내 12개소의 민간 의료기관과 부천시의 권역별 거점 경로당 12개소를 1:1로 연결해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민간 의료기관의 의사가 월 1회 이상 경로당에 방문해 건강상담 및 교육, 침 시술 등을 제공하며 보건소의 방문간호사도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 상태를 검사·관리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폭염특보 발령 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독거어르신 등 건강취약 계층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기 때문에 스스로 건강관리가 어려운데 경로당에서 침 시술도 받고 궁금했던 건강관리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까지 해주니 많은 도움이 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선숙 소사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도움을 통해 소외된 독거 어르신 등 건강 취약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부천시 관내 12개 거점 경로당 주치의제 운영일정 등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만남실에서“2019년 부천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12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강소기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지녀 산업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작지만 강한 기업’을 뜻하며, 시는 올해 관내 연매출 80억 원 이상의 제조기업 중 임금과 환경 관련 법령 준수 등 여러 분야에서 모범이 되고 있는 12개 기업을 ‘부천형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부천형 강소기업은 가락전자㈜ ㈜동일브레이징 ㈜두원전자통신 ㈜리더스테크 ㈜미금테크 미래 SMT 삼일테크㈜ ㈜신광엠앤피 ㈜엠피에스 ㈜제일에스코 ㈜청진 ㈜파스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강소기업 인증을 축하하며 강소기업에 대한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지원 확대, 시장 개척단 등 국내·외 마케팅 사업 참여와 기술개발 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한 시가 지역 기업과 함께 개발 중인 주차로봇을 예로 들며 “일본의 수출 규제 등으로 경제 상황이 좋지 않지만 시가 적극적으로 기업들과 손잡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천강소기업협의회 이영식 회장 등 임원진도 참석해 기업들을 격려했다. 부천시는 지난 2014
(경기뉴스통신) 제71주년 제헌절 아침, 부천 자연생태박물관에서 흰 참새가 발견 돼 화제다. 흰 참새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희귀한 새로 길조로 여겨진다. 부리의 기부가 노란 것으로 보아 아직 어린 참새로 보이는 흰 참새는 6~7마리의 참새 무리와 함께 먹이 활동도 하고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먹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참새를 최초 발견한 공원조성과 자연생태팀장은 “부천에서 발견 된 흰 참새가 민선7기 2년차를 맞이한 부천에 좋은 일이 가득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동화도서관에서는 ‘동화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강정규 작가에게 배우는 동화창작”을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 강정규 작가는 부천을 대표하는 문학가로 대표작품으로는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토끼의 눈’, ‘큰 소나무’ 등이 있으며 현재 아동문학 계간지 ‘시와 동화’의 발행인이자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이번 강의는 강정규 작가에게 ‘아동문학의 이해’, ‘이야기구성의 기초와 실제’, ‘손바닥 동화쓰기’ 등을 주제로 직접 동화에 대한 이론과 창작과정을 배워보고 나만의 동화를 창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정규 작가에게 배우는 동화창작은 8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동화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한다. 동화에 관심이 있는 성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7월 19일 오전 10시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화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2019 부천의 책 만화 분야에 선정 된 ‘나는 토토입니다’의 저자 심흥아 작가의 강연회를 오는 8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오정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심흥아 작가는 2016년 ‘나는 토토입니다’로 작품성과 독창성을 인정받고, 2018년 부천만화대상 어린이만화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연회에서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삶’을 주제로 만화가로써의 본인의 삶과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만족감 그리고 ‘나는 토토입니다’의 책 이야기, 즉석 만화 그리기 등을 하며 시민과 풍성한 소통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강연은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부천시는 매년 부천의 책을 선정해 도서관과 학교 등지에서 한 권의 책으로 시민이 하나가 되는 릴레이 독서운동인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 시 1대당 최대 1,4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 신청 전일을 기준으로 부천시에 주민등록을 한 18세 이상 시민, 법인, 단체 등이며 동일 개인이 2년내 2대 이상의 차량을 구매한 경우에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차를 폐차하거나 오정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또는 재직자가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부천시 지원 금액과 별도로 경기도에서 추가로 2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기차 판매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판매점은 보조금 신청서를 환경부 전기자동차 정보 포탈 서비스에서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전기자동차 출고 등록순으로 선정되며, 대상 차량이 자격부여일로부터 2개월 이내 출고되지 않을 경우에는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 전기자동차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공고문, 게시판, 환경부 전기자동차 정보 포탈 서비스를 참고하거나 환경과 대기환경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는 배출가스 및 소음이 없으며, 연료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시민옴부즈만이 세계옴부즈만협회(IOI : International Ombudsman Institute)에 가입함에 따라 시민의 권익보호 기관으로서 국제적 인정을 받게됐다. 시는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정에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1997년 전국 최초로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성숙한 지방행정 실현에 앞장 서 왔으며 2018년에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더 나아가 국제 옴부즈만 기구와 교류·협력해 옴부즈만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바람직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회 가입을 추진해왔다. 지난 5월 멕시코 메리다에서 개최된 세계옴부즈만협회 이사회에서 부천시 시민옴부즈만의 IOI 회원 가입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앞으로 이뤄질 국제 교류에 참여해 선진민원처리 기법 등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시민옴부즈만은 “국제 옴부즈만과의 교류를 통해 더 발전적인 시민 고충 처리법을 개발해 시민이 신뢰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가입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계옴부즈만협회(IOI)는 옴부즈만 개념의 확산을 통해 민주행정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78년 처음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6일 리첸시아 중동 관계자와 리첸시아 건물 옥상에 ‘지능형 CCTV’를 설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천시는 도내 최대 인구 밀집 지역으로 재난 발생 시 대규모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으나, 높은 건물이 많은 도심 특성상 낮은 곳에 설치된 CCTV로는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어려운 점이 있었다. 부천시는 리첸시아 중동 입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부천의 중심에 위치한 66층의 초고층 건물 옥상에 지능형 CCTV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올해 9월까지 부천시 전역을 360도 실시간으로 촬영하고 관제할 수 있는 최신 고도화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형 CCTV를 경기도 내 최초로 설치하고 부천소방서와 관내 경찰서와도 공유해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양진철 부시장은 “부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 리첸시아 중동 입주자 대표 및 입주민에게 감사드리며, 민·관, 유관기간이 서로 협력하고 상황을 공유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도시공사가 부천시 대장 공공주택지구 사업에 대학생 도시 디자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사는 공공주택지구 조성 시 대학생들의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제는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제3기 신도시인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의 개발 방향 및 컨셉, 토지이용기본구상, 특화방안 등이다. 응모신청은 오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며, 작품접수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이다. 작품접수는 응모신청자에 한해 가능하며 공모에 관심 있는 국내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 1,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의 심사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 200만원, 우수상 2명 각 150만원 등이다. 특히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부천도시공사 채용 특전도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도시개발 사업에 있어 계획단계부터 미래 세대 주인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다”며 “우리 공사는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방법을 통해, 시민들과 함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상동도서관은 동네서점과 도서관 상생프로젝트 중 하나로 부천 관내 지역서점인 제일문고에서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동네서점에서 하는 북 아트 놀이’를 운영한다. 북아트 전문가 신미영 강사와 함께하는 이번 수업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초등 1~2학년생 12명과 함께 무지개 물고기, 조선의 궁궐, 부채 이야기 등 다양한 동화를 감상한 후 만들기 활동을 할 계획이다. 양문형 독서진흥팀장은 “동네서점에서도 도서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동네 서점이 지역주민의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게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참여신청은 7월 22일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 북부도서관은 다음 달 8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 ‘마술사의 신비한 동물사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다문화 가정을 비롯한 부천시민, 도서관 이용자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술사가 메시지를 담은 스토리텔링 마술을 선보이고 비둘기, 잉꼬, 토끼 등 실제 살아 있는 동물도 출연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하며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한 후 나머지 인원은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선착순 인원은 7월 23일 이후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공연시간에 맞춰 북부도서관 3층 시청각실로 방문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점차 무더워지는 날씨로 폭염특보 발령 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독거어르신 등 건강취약 계층에 대한 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해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이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열로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가벼운 열탈진부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열사병 등 종류가 다양하다. 소사보건소의 방문간호사 6명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안부전화와 가정방문을 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증상 안내 및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등에 대해 교육하고 있으며 경로당 순회 방문을 통해서도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폭염에 대비한 건강관리 수칙으로는 헐렁하고 가벼운 옷 착용, 가벼운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 가급적 야외활동 피하기 등이 있다. 이선숙 소사보건소장은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을 통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 폭염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5일 관내 청소년시설·단체의 위치, 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청소년 활동 맵’을 제작해 초·중·고등학교,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시설, 주민지원센터 등 47개소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활동 맵은 2018년 부천시 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ㄴ된 제안 사업으로, 정보 부족으로 인해 청소년 기관을 이용하지 못했던 청소년들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지도이다. 지도에는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부천시 내의 수련원 · 문화의집, 카페, 상담복지센터 · 성폭력상담소, 쉼터, 법률지원센터 · 다문화지원센터 등 23개 청소년시설·단체의 각종 정보를 담았다. 특히 지도 디자인 과정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했다. 많은 청소년시설·단체를 보기 쉽게 기능별로 구분해 표기하기 휴대폰을 이용해 홈페이지에 바로 접속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 검색 기능 표기하기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는 지도에 반영되어 친근함과 편리함을 더했다. 완성한 지도는 지난 6월부터 관련 기관에 설치 희망 수요조사를 거쳐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와 부천시보건소가 지원하고 부천동광교회가 운영하는 정신재활시설 동광임파워먼트센터에서 정신질환 혐오사회 구조의 변화를 위해 사진·칼럼 공모전을 개최한다. 그간 정신장애인 관련 사건, 사고 발생 시 언론의 무차별적이고 부정적인 보도는 사회가 정신장애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시키는 데 일조했으며 정신장애인은 이에 적극 대응할 수 없어 사회의 혐오 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다. 동광임파워먼트센터에서는 이러한 혐오사회 구조의 변화를 위해 정신장애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칼럼 공모전을 기획했다. 정신장애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로 정신장애인이 사회의 음지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회 안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존재로 인식하게 되는 기회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본 공모전은 정신질환 당사자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품은 7월 22일까지 동광임파워먼트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해 출품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정신장애인 당사자 저널리스트 양성을 위한 것으로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만들기 ‘나눔과 꿈’에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