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3일 한국-세르비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도시정책 경험 공유세미나’에 초청받아 고양형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는 수교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스마트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고양시는 2017년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에 이어 올해 스마트시티 시범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아온 바 국토부 및 여러 지자체, 학계 인사와 함께 행사에 초청받게 됐다. 이 자리에는 행정자치부 장관, 베오그라드 시장 등 세르비아의 다양한 정계·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IT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고양시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IoT 스마트 보행로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스마트 쓰레기 수거관리시스템 등 여러 혁신적인 IoT 기술을 소개했다. 이재준 시장은 “고양 스마트시티 사업을 보다 넓은 동유럽 무대에서 소개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세르비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이번 방문이 국가를 넘어 도시와 도시 간 다양한 교류의 물꼬를 트는 시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일산시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캠페인’ 및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행사를 진행했다. 8월부터 꾸준히 진행해 올해 마지막을 맞은 행사는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홍보물품 지원으로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됐다.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이 일산시장 5일장 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장바구니를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독려했고 이와 더불어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업무 담당자가 복지상담소에 상주하면서 주민들의 복지 궁금증을 하나하나 해소했다. 권순모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장바구니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의 캠페인이었다”며 “캠페인은 잠시 휴식기를 가지지만 협의체의 따뜻한 나눔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오섭 일산2동장은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우리 직원들의 수고로 올해 계획한 네 번의 캠페인 활동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일산2동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성사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의 기금으로 마련된 ‘청소년 희망장학금’ 200만원을 성사2동 복지일촌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청소년 희망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기금을 통해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9명에게 각각 10만원, 20만원, 30만원씩 개별 수여될 예정이다. 박진수 성사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성사2동의 청소년에게 전달될 장학금이 학생 개개인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작게나마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사2동 장학회에서는 2013년부터 매년 2차례 정기적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왔으며 현재까지 86명의 학생들에게 총 199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경기뉴스통신) 수능 종료 직후는 수험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이 일탈 행위를 벌이기 쉬운 시기다. 청소년을 유해 시설로부터 보호하고 조기 귀가를 장려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나섰다.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3일 수능을 하루 앞두고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그리고 연말까지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지도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결정했다. 이후 위원회는 심야시간 집중 선도에 나섰다. 선도 활동에는 선도위원 7명과 직능단체 회원 등 자원봉사자 등 총 11명이 참여해 신원마을 상가지역 내 청소년 출입 · 고용금지업소와 기타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업소 등에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시에서 제작한 홍보용 리플릿, 스티커 등을 배부했다. 이은우 부위원장은 “매년 지도활동을 통해 청소년 유해시설에 대한 협조를 구하고 있다.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인 원신동장은 “추운 날씨에 늦은 시간까지 봉사활동에 나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해 살기 좋은 원신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13일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통한 ‘건강도시 고양’ 추진을 위해 취약지역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시가 안고 있는 지역 간 경제적 격차 문제 이외에도 흡연율, 비만율, 음주율 등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통한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지역사회건강조사 등 관련 통계에서 건강취약지역으로 나타난 일산1동 및 인근지역에 대한 차창밖 조사를 실시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요시설 및 사회복지 대상인구 등 지역 현황을 파악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친환경 방역을 실시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효율적인 방역사업을 수행해 감염병 없는 건강한 고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발달장애자녀 부모를 대상으로 한방건강관리 및 정신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 장애인 가족지지 프로그램 ‘부모세우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모세우기 프로젝트’는 대부분의 서비스가 장애인 당사자에 초점이 맞춰져있어 과중한 돌봄 부담으로 신체적·정신적 피로도가 높은 장애자녀 부모들이 간과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사전검진으로 발달장애자녀 부모들이 근골격계 통증과 정신적 스트레스, 우울감이 높다는 결과를 도출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한방진료서비스 및 신체활동지원, 꽃차 만들기, 쿠킹 클래스 등의 스트레스완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총 37회 진행, 303명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한 A씨는 “발달장애 자녀를 돌보느라 온 몸이 안 아픈 데가 없고 우울감도 높았는데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침도 놓아주고 명상법도 알려주며 한약·디퓨저·꽃차 만들기 등의 여러 체험을 제공해줘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자녀를 돌보는 부모의 건강증진을 실현해 보다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 내고자 보건소의 한의사, 간호사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2일과 13일에 2일에 걸쳐 관내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와 합동으로 역사와 문화유산 해설이 있는 전술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전술훈련에는 육군 보병 제 60사단 161연대 및 사단 지휘부 등 총 180여명이 참여했다. 고양시에서는 정동일 역사문화재 전문위원이 전술훈련에 동행하면서 북한산, 고양시, 한강일대의 주요 전사와 교훈에 대한 해설이 진행됐으며 북한산과 창릉천 등 100km 구간을 무박 2일로 걷는 행군으로 이어졌다. 이번 전술훈련이 진행된 행주동과 고양동 등은 행주대첩과 북한산성, 6,25 창릉천 전투, 임진왜란 벽제관 전투, 항일 무쟁투쟁의 연기우, 이신의 의병장과 관련된 많은 문화유산과 이야기가 남아 있는 지역이다. 특히 1711년에 축성한 북한산성은 조선조 숙종대왕의 북벌의지가 담겨져 있는 호국 정신의 역사적 현장이다. 장병들을 인솔한 변성일 연대장은 “일상적인 행군과 달리 곳곳에서 역사적인 교훈, 지역의 전쟁 역사에 대한 유익한 해설이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전술훈련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행한 고양시 정동일 위원은 “군 장병 전술훈련의 노곤함을 역사와 문화유산 숨결로 달래며 진행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일산왕플란트치과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취약계층 청소년 무료진료를 통한 나눔 문화 사업 수행정기적 후원을 통한 지원체계 강화 청소년 구강 건강 증진교육 지원 긴밀성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적 연계 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에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인 상호연대를 해나가기로 약속했다. 일산왕플란트치과 김진모 원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청소년들의 의료복지와 교육 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웃을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고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토당청소년수련관 채용산 관장은 “청소년 시기 올바른 구강 관리는 건강뿐 아니라 자신감 있고 적극적인 대인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으로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4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 1전시장 2,3,4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9 시즌2에 참가해 10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고양시 사회적경제공동관 ‘다다켓’을 운영한다. 다다켓은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통합브랜드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다양한 마켓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많은 가치를 준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공동관에는 나루코, 아트앤크래프트, 웍스994, 농업회사법인 산천초목팜, 공예작가협동조합 공방라인, 바늘꽃협동조합, 슬로패션협동조합, 고양시브랜드관광상품협동조합, 아트마켓공예 협동조합,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참여한다. 지난 6월 메가쇼 킨텍스 시즌1 참여 시 처음 ‘다다켓’이라는 이름으로 공동관을 운영해 작년 메가쇼 시즌1 대비 3배 이상의 매출 향상과 대규모점포의 입점 제의를 받아 9월 롯데마트 고양점과 11월 롯데백화점 일산점에 고양시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을 입점시키는 성과를 이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메가쇼 참가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및 개별 참여 기업에게 새로운 판로 개척과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양시는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관내 분뇨수집·운반 및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련 영업체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현재 시에 허가 및 등록해 운영 중인 분뇨수집·운반업체 12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체 12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업체 10개소 등 총 34개소가 해당된다. 중점 점검내용은 하수도법상 분뇨 및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련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시설·장비 및 기술인력 등 등록기준 준수여부, 기술인력 교육이수와 관련서류의 기록 및 보존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 발견 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한 법적 위반사항은 하수도법 관련규정에 의거 처분할 방침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초발정신건강팀은 지난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10회기의 2019년 조치유 프로젝트 ‘소통’ 3기를 운영하고 11월 13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조치유 프로젝트 ‘소통’은 취업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으로 부정적 사고 및 낮은 자존감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청춘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목표로 그룹인지, 긍정심리, 회복지원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인지 및 사고의 전환, 성격강점 찾기를 통한 자존감 향상, 다양한 증상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방법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들은 “친구들이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어 저의 고민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친구들과의 대화와 교육을 통해 저의 부정적인 생각 대신 적절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마음이 힘든 다른 친구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소개해주고 싶어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63-20191114151805.jpg](경기뉴스통신)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초발정신건강팀은 지난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10회기의 2019년 조치유 프로젝트 ‘소통’ 3기를 운영하고 11월 13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조치유 프로젝트 ‘소통’은 취업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으로 부정적 사고 및 낮은 자존감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청춘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목표로 그룹인지, 긍정심리, 회복지원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인지 및 사고의 전환, 성격강점 찾기를 통한 자존감 향상, 다양한 증상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방법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들은 “친구들이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어 저의 고민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친구들과의 대화와 교육을 통해 저의 부정적인 생각 대신 적절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마음이 힘든 다른 친구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소개해주고 싶어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경영 컨설턴트로 맹활약하고 있다. 30여 년간 대기업에서 습득한 경영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으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창업기업들에 의미 있는 경험과 경영 노하우 전달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늘어나는 고령 인구 대책의 일환으로 4~50대의 창업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고양시는 지역 내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갖춘 우수한 신중년을 활용해 지역서비스 질을 높이고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신의 경험과 자원을 의미 있게 쓰고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경영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신동진 씨를 만났다. 그는 KT 사업부, 팬택 경영지원본부장, ㈜발렉스서비스 대표이사 역임 등 전문경력자로서 그동안 회사 설립 단계부터 반도체,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고객 대상 인재 파견 및 아웃소싱 서비스 업무를 진두지휘했다. 신 씨는 처음 일을 시작할 당시 다양한 분야의 창업 기업들이 입주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경영 컨설팅이라는 막중한 업무를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있었다. 지금은 “내가 그들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제철 과일과 달콤한 빵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의 2019년도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어르신 일곱 가구를 선정해 과일과 빵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단감, 홍시와 빵을 전달하고 말동무도 해드리며 독거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랬다. 이기문 고봉동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고봉동 주민들이 힘을 내고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봉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이밖에도 오는 12월에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전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고양시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 13일 덕양구보건소 다목적 교육장에서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에 대한 위촉식과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은 고양시 제1부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시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학계, 의료계, 교육계, 영양·체육 관련인 및 시민 대표로 10명의 위촉직과 관련 공무원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부위원장은 대진대학교 간호학과 강정희 교수가 위촉됐다. 협의회 위원들은 시민 건강증진 기본시책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시민 건강생활실천 지원 및 교육에 관한 사항, 시민 건강생활실천운동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의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회의는 고양시 건강조사 결과 및 건강생활실천사업 현황 보고를 듣고 고양시 건강생활실천사업 추진의 효율적인 방안 모색을 위한 각계 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들의 의견을 고양시 건강증진사업에 적극 반영해 건강한 고양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