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오는 21일 ‘2019 한탄강 지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지오페스티벌은 국내 정상급 일렉트로닉댄스뮤직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행사로 지역민과 EDM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유일의 화산강인 포천 한탄강, 비둘기낭 일원에서 개최되는 지오페스티벌은 수려한 EDM 디제잉 공연으로 가을밤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2017년 처음 개최된 지오페스티벌은 대표적인 EDM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DJ 춘자, RANA, BROTHERFUNK, JAYBEE, Vamp가 출연해 풍성한 무대가 예상된다. 또한 올해 지오페스티벌은 ‘한탄강 캠핑페스티벌’과 ‘지오투어링’, ‘비둘기낭 門이 열리다’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존, 플리마켓 등을 운영해 재미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한탄강 캠핑페스티벌’은 2박 3일간 비둘기낭 캠핑장에서 열리는 캠핑 관련 행사다. ‘지오투어링’은 한탄강의 자연유산을 투어버스를 타고 답사하는 프로그램이고, ‘비둘기낭 門이 열리다’는 해설사와 함께 비둘기낭 폭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행사부터는 멀리서 오는 관람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달 31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신북면 소재 하늘아래 치유의 숲, 어메이징 파크에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어메이징한 힐링속으로’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어메이징한 힐링속으로’는 200여 가지의 과학공학 기구 체험 및 히든브릿지, 서스펜션 브릿지 등의 과학체험과 부모교육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는 “바람·공기·향기, 이 자체가 바로 힐링이었다. 숲속 족욕은 색다른 체험이었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아동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더 많이 얻었다. 가족 구성원간 교류를 통해 행복감이 증진되고 정서적 유대감이 강화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일동막창과 함께 일동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20명을 초청해 외식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외식행사에서 일동막창은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저소득 소외어르신 및 장애인을 초대하고 갈치조림 만들어 점심식사로 제공했다. 감사민속 떡집은 외식행사 참석자들을 위해 떡을 전달하고, 일동면적십자봉사회는 요구르트를 후원했다. 일동면 사회복지명예공무원은 참석자 송영자원봉사를 지원했다. 외식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아침저녁으로 신선한 바람이 불어 입맛 돋는 음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즐거운 자리에 초대받아 맛있는 식사대접도 받고, 간식까지 선물 받을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자원봉사로 참여한 사회복지명예공무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다가오는 추석명절의 보름달만큼 행복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준비해 준 일동막창 조순영 대표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군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송편 나눔 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추석맞이 지역행사로 군내면의 각리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참석해 송편을 빚으며 각 마을 주민들과 정을 나눴다. 회원들은 명절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평년보다 이른 추석에도 불구하고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한가위 분위기를 미리 만끽할 수 있었다며 즐거워했다. 정은숙 군내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송편을 직접 빚고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렇게 송편을 나눠 먹으니 군내면 전체가 마치 한 가족이 된 것 같아 즐겁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손영길 군내면장은 “군내면의 슬로건인 ‘함께하는 군내, 비상하는 군내’ 중 ‘함께하는 군내’를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항상 감사하다.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한가위가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내촌면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 평소 배출되는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내촌면은 지난 2일 내촌면사무소 직원과 이장협의회 회원, 새마을부녀회 회원,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철 마무리 및 추석맞이 대청소를 내촌면 내리 일원에서 실시했다. 내촌면은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정남 면장은 “내촌면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이 적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내촌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깨끗한 내촌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9일부터 30일까지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장애인평생교육사업인 아동요리 지도사 자격과정인 쿠킹아트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전문 직업훈련 또는 취업연계 전 직업선택과 관련된 다앙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 동기 강화 및 취업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손으로 만지고 직접 살펴보고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을 완성하고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키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교육과정은 ‘쇼콜라티에’, ‘쿠키팝 머핀꾸미기’, ‘쿠키하우스’, ‘무화과 휘낭시에’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정성스럽게 작품을 만들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이수했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대상자의 부모는 “내 자녀지만 이렇게 섬세하고 세밀한 부분이 있었는지 ‘쿠킹아트 클래스’에 참여하면서 새롭게 알게 됐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자격증을 취득해서 장애 당사자 방과후프로그램 강사로 취업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남겼다. 포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과 부모 및 가족을 지원하고 장애인가족 발굴 및 사례관리, 상담, 교육, 휴식지원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경기뉴스통신)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8월 한 달간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제주도 여행을 선물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달 11일부터 13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이해 저소득 가정 아동 및 청소년 17명과 함께 제주도 탐방을 다녀왔다. 지난 31일에는 가족들을 초청해 제주도 여행기를 들려주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했다. 이번 제주도 탐방은 지난 7월 지역주민 참여로 진행된 나눔카페 수익금을 토대로 추진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날 여행은 2박3일 탐방코스로, 제주도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해수욕장, 다채로운 체험을 선사하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제주의 대표 음식 흑돼지 바베큐, 전복이 들어간 물회, 돌솥밥, 해물뚝배기 등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었다. 또한, 지난 31일에는 가족들을 복지관으로 초청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가족들은 제주도 활동사진과 영상을 함께 보며 아이들의 제주도탐방기를 즐기는 ‘가족공유회’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수 수기 발표 시간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은 직접 소감을 발표하며 제주 여행의 생생함을 가족들에게 전달했다. 한 학생은 “여행을 하면서 익숙지만은 않은 다른 환경을 경험하고 낯선 상황 속에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브레드쇼’ 자원봉사 청소년들이 지난달 30일 목장에서 우유를 짜고 천연치즈를 만들어 요양원에 기부했다.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요리재능기부 봉사단 ‘브레드쇼’의 단원 12명은 가산면 ‘영천목장’을 방문해 치즈 제작 과정을 지켜봤다. 직접 우유를 짜서 치즈를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까지 마친 뒤 영북면 ‘천사의집 요양원’에 기증했다. 활동에 참가한 중학교 1학년 청소년은 “치즈를 만드는 과정을 알게 되어 신기했다. 내가 만든 치즈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여성가족부와 포천시가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활동, 복지, 보호, 지도 등 다양한 공적서비스를 지원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국가정책사업이다.
(경기뉴스통신) 가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적십자사 가산봉사회와 함께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노인가정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는 적십자사 가산봉사회의 희망풍차사업과 연계한 활동으로, 가산면과 적십자사가 청각장애를 가지고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가산면과 적십자사는 지역 내 후원자원 통해 싱크대, 장판, 도배지, 가구를 준비했다. 집수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손수 도배 및 장판 교체, 생활물품 정리 등 대청소를 통해 쾌적하고 아늑한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지역 내 사랑을 나누고 싶은 따뜻한 사람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 정성을 다해 추진한 이번 봉사활동이 어르신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 가산봉사회는 화재 등 재난 시 구호품 지원뿐 아니라, 각종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결연대상으로 선정하고 물품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가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국가유공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6.25참전유공자 여섯 가정에 15항공단과 함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매우 명예롭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업적과 숭고한 나라사랑 마음이 후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예우에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한 15항공단 안영보 단장은 “투철한 호국정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켜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현역장병들과 더욱 굳건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가산면은 지난 6월부터 보훈가족에 대한0 예우 차원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계속 추진해 왔다. 9월에는 전상군경, 공상군경, 특수임무 국가유공자를 끝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019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 4,004필지에 대해 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대상은 2019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 4,004필지에 대한 7월 1일 기준 지번별 ㎡당 가격이며, 인터넷 사이트 및 시청 민원토지과나 읍·면·동사무소에서 지가열람이 가능하다. 지가 열람 후 인근 토지와의 지가 불균형 등 토지 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민원토지과나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적정한 가격 등의 의견내용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필지는 인근 토지 및 비교표준지의 가격과 균형을 이루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포천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10월말까지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민원토지과 관계자는 “이번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만 해당되니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재정 운용 투명성 제고와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2018 회계연도 결산기준 지방재정 운용결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했다. 지방재정 공시는 지방자치단체가 재정 운용결과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제공하고 재정 운용의 책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 공시를 통해 사회복지비 집행현황, 투자사업 추진현황 등 주민이 궁금해 하는 지방재정 전반에 대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포천시의 총 살림 규모는 2018년 결산기준 각종 회계와 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812억원이 증가한 총 1조 1,71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2,072억원이며,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86만원, 지방교부세와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5,473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채 관련 상환잔액 61억 4천만원에 대해 투자심사 강화, 불요불급 사업 예산 절감 등을 통한 재정건전화 계획을 추진해 2018년까지 41억 4천만원을 상환했다. 잔여 지방채 20억원을 금년 상반기에 전액 조기 상환함으로써 ‘재정건전 도시 포천’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김영택 기획예산과장은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달 30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부설 가산노인대학 학로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다섯 번째 노인대학 특강을 실시했다. 박윤국 시장은 민선7기 중점 사업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호응을 받았다. 박윤국 시장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행복한 나눔복지를 실현하고 대한민국 최대의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1년에 설립된 가산노인대학은 ‘존경받는 장년시대 정립’을 교육목표로 매주 금요일 노인 건강유지, 건전한 취미생활, 교양, 문화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위상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2-20190830105619.jpg](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비상구’가 여성가족부 및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최·주관한 2019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에서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됐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305개소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직구성, 연간사업계획, 운영실적, 우수사례 등의 심사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PPT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비상구’는 이번 선정을 통해 6년 연속 최우수 및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권예지 위원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서 뿌듯함을 느꼈다.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청소년 자치기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및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청소년수련시설에 설치되는 청소년자치기구로,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정책 자문, 지역사회 봉사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영중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8일 관내 유해업소 지도점검 및 흡연, 음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장 및 위원들은 영중면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유해 업소 및 식당을 방문해 각 업주에게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계도했다. 영중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관련 전단지 및 팻말을 활용해 캠페인도 진행했다. 김은미 청소년지도위원장은 “현재의 단속 횟수를 늘려 청소년의 안전에 더욱더 기여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에 참여해 깨끗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자.”고 말했다. 영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청소년 안전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며 의지를 표출했다. 또한 관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유해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청소년 대상 흡연·음주·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청소년에게 안전한 영중면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