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명절을 맞아 시민 및 귀성객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고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문 여는 병원,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우리병원, 일동국군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이 상시 운영된다.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병·의원 17개소, 약국 25개소도 정상 운영되어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대한 불편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화제나 진통·해열제 등 간단한 안전상비약은 181개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지정된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포천보건소 역시 추석 연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응급 진료를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진료체계 가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운영되는 의료기관 및 약국은 포천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콜센
(경기뉴스통신) 포천에코그린일반산업단지㈜는 지난 6일 신북면 만세교리 포천축구공원에서 산업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조용춘 포천시의회의장,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채수정 포천시이통장연합회장, 이경묵 포천시새마을 회장 등 유관기관, 기업체, 지역주민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천에코그린일반산업단지는 포천시 신북면 만세교리 및 영중면 거사리 일원에 30만평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산업단지로 2021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 산업단지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신북 IC, 국도 43호선 등과 인접해 서울에서 30분에서 1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을 정도로 교통이 편리하다. 기존 포천시가지와 인접해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주거지 확보도 용이해 입지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산업단지 조성을 계기로 우리시와 산업단지가 상생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시에서도 포천에코그린일반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기반시설 지원 등 행정적으로 최대한의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을 시행하는 포천에코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재단법인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초청강연 및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 대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1,200여명의 시민이 모여 포천의 환경을 위해 함께 입을 모으고 귀를 기울였다.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인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기후재난의 시대, 석탄의 시대는 끝났다’라는 강연을 통해 석탄발전소로 인해 더 이상의 환경오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비롯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자랑하는 맑고 푸른 명품 생태도시다. 석탄발전소가 그간 물려받은 자연환경을 저해하는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특히 포천은 지형상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고 머무르게 되는 분지형이다. 이런 지형적인 특징에 더해 석탄발전소마저 가동된다면 더 큰 환경오염은 불 보듯 뻔한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토론회 패널위원으로 나온 공존 허효범 대표는 ‘석탄발전소의 추진배경과 문제점’을, 경기연구원 김동영박사는 ‘포천시 대기환경의 현실태 및 미래에 대한 대책’을, 석탄투쟁본부 이영구본부장은 ‘시민단체가 해왔던 발자취’를 영상으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해 9월 포천시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치매 조기검진 및 상담, 가족지원 사업,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치매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 지원과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치매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은 고령화에 따른 치매인구가 점차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더욱더 그 필요와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현재 포천시는 ‘기억한걸음’이라는 이름의 쉼터 프로그램을 매주 월·화·금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운영하고 있다. 치매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지활동을 비롯해 치매증상 악화방지와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치매예방체조, 원예활동, 음악활동, 요리활동, 만들기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는 “치매환자라고 해서 집에만 있는 게 아니라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서 기쁘다. 여러 활동을 통해 창의적으로 만들고, 노래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선단동 치매안심센터와 영북보건지소 내 영북쉼터에서 진행된다. 올 하반기 일동면에 일동쉼터가 개소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있는 1인가구, 여성, 장애인을 돕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에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경기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전국부모연대포천은 사례에 상정된 장애대상자의 활동지원 서비스와 장애인권 및 신변보호 관련 교육, 안전한 거주시설 확보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활동지원 서비스의 경우 가사간병 도우미를 활용해 일상생활을 지도하고 안전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논의됐다. 장애 당사자 신변보호나 자립, 경제에 관한 전문적인 개입은 포천자립지원센터에 연계해 지속적인 상담과 프로그램에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논의됐다. 현재 대상자는 전국부모연대포천지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퍼스트 잡’ 직업훈련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제적 자립을 꿈꾸고 있다. 포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위기에 처한 장애인 가구를 위해 유관기관 및 전문기관과 협업하고 지속적으로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포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과 부모 및 가족을 지원하고 장애인가족 발굴 및 사례관리, 상담, 교육, 휴식지원을 각종 사업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4-H회원 및 지도교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H회원 자질향상과 농심함양을 위한 “제61회 포천시4-H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4-H회 과제활동 및 성과발표를 통한 역량개발 교육이 진행되고, 농업·농촌 체험활동 공유 및 평가가 이루어졌다. 4-H회원은 장기자랑대회에서 전통민속공연, 악기연주, 방송댄스 등 4-H과제활동으로 갈고 닦은 재능과 실력으로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우리시 쌀과 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건강에 좋은 음식 ‘메디푸드’ 홍보를 위한 시식행사도 열렸다. 청소년 어울림마당 체험행사는 청소년 참가자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축사에서 “포천시는 우리 고장 미래 사회의 주역인 4-H회원에게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고 밝은 미래를 상상하며 큰 꿈을 품고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이상적인 청소년 상을 제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4-H회원의 농심함양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농업·농촌 6차산업 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019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로 77,261건 353억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주택 및 토지에 대한 것으로, 납세의무자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지난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의 소유자이며 납기는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다. 주택의 경우 납세자의 조세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재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되며, 1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 납세고지서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납부, ARS전화 납부,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고지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현금 입출금기를 이용해 본인 또는 타인의 부과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포천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납부안내문을 배포했다. 관내 아파트 방송과 지역방송사 홍보방송,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을 추가 납부하는 불편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포천시가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오는 28일 일동면 기산리 길거리 특설무대에서 '2019 포천 일동 아트&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포천시와 일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최하고,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와 일동면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크게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와 '봉래 양사언 한글 휘호대회' 두 분야로 펼쳐진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19 포천 일동 아트&뮤직 페스티벌'은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를 통해 주민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휘호대회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더불어 문화예술 진흥의 밑거름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수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유와 주민화합을 위해 펼쳐지는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다.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은 댄스, 무용, 국악, 노래, 악기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인기상 2팀 등 총 7개 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모든 수상팀은 평강랜드 VIP 입장권과 일동제일온천·일동용암천 입장권을 지급받는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상금의 20%를 포천사랑상품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7일 태풍경보 및 강풍주의보 해제 이후 지난 8일 오전 9시를 기해 전 직원 피해상황 조사를 위한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피해를 입은 관내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살폈다. 초속 52.5m의 역대 5위급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 전역을 강타한 7일 포천에서도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이에 박윤국 포천시장은 농작물 및 주택피해 등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도록 긴급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 7일 태풍 예비특보 및 태풍 경보가 발표되자 자연재난 표준행동 매뉴얼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공무원, 유관기관 및 지역자율방재단 등 260여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박윤국 시장은 “제13호 태풍에 따른 피해에 대하여 신속하고 정확히 파악하여 응급복구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재난상황에 미비한 점은 이번 기회를 통해 근원적인 정비를 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피해 농민이 재해손해보험과 국·도비 지원 등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친절한 복구지원 안내에 나서야 한다.”며 “도로 시설의 경우 귀성길 및 성묫길에 불편이 없도록 추석 이전에 신속히 복
(경기뉴스통신) 포천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포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송편을 빚는 ‘사랑의 송편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은 바쁜 일정에 불구하고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아침부터 정성으로 손수 송편을 만들었다. 곱게 빚은 송편은 주변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을 비롯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헌국 포천동장은 “매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항상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포천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추석과 같은 명절에 더욱 힘든 이웃이 있을 수 있는데, 정성으로 만든 송편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는 이웃돕기 사업으로 비누 만들기, 사랑의 김장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포천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포천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여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선단동 적십자사 선단사랑봉사회는 지난 5일 한가위를 앞두고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영근 동장 및 적십자회원 20여명은 추석을 맞아 지역 소외주민들에게 아침부터 정성으로 전을 부치고 밑반찬을 만들었다. 회원 일동은 전과 밑반찬을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명옥 부위원장이 후원한 김 13박스와 함께 취약계층 23가구에 전달했다. 나삼옥 회장은 “명절을 맞아 더욱 외로움을 느낄 지역 소외주민들과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반찬을 전달하며 보람 있는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고 봉사하는 적십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양영근 동장은 “항상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기적으로 반찬봉사를 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선단동 적십자사에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단동 적십자사 선단사랑봉사회는 화재 등 재난 시 구호품을 지원하고 각종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결연대상으로 선정하고 밑반찬 지원 및 물품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도 펼치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소흘읍은 지난 5일 추석을 맞이해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 소흘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추석맞이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소흘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만든 떡을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전달했다. 소흘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자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한우 소흘읍 부읍장은 “‘함께하는 희망 소흘’을 만들기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는 소흘읍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해 소흘읍만의 맞춤형 복지 정책을 적극 발굴·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훈)는 지난달 13일부터 시작해 지난 3일까지 진행한 ‘메디푸드 이론 및 실습교육’이 무사히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메드푸드 교육은 박효숙 강사가 개발한 이색 메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효숙 강사는 발효음식연구가로, 포천시의 기능성 농·축산물인 아로니아, 오미자, Omega-3 삼겹살 등을 활용해 혈압개선, 항비만, 항당뇨에 도움이 되는 아로니아 방울토마토 절임, 삼겹살 가지 덮밥 등 8가지 메뉴를 개발했다. 이번 교육은 식재료 성분과 작용기작도 소개해 기존의 실습 위주의 교육과 차별화하는 데 성공했다. 평소 고혈압을 앓던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혈압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성분과 작용기작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포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들이 많아서 실생활에서도 쉽게 요리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포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대중에게 다소 낯선 메디푸드를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포천시만의 메디푸드 연구개발과 기능성작물 실증시험을 통해 장기적으로 메디푸드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물과 식품으로 인한 감염병과 진드기 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포천시는 추석 연휴 대규모 인구이동이 일어나고 해외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물/식품 관련 감염병이 발생하기 쉽고 성묘, 농작업 등 야외활동도 증가해 진드기 매개감염병에 취약하므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물과 식품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패한 음식을 섭취할 때 발생한다. 포천시는 명절에는 함께 음식을 먹기 때문에 집단적으로 감염병에 걸리기 쉽다며 예방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포천시는 9~11월 가을철에 주로 발생이 증가하는 쯔쯔가무시증, 중중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감염병도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진드기 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성묘, 벌초, 농작업 등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귀가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는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 후 고열, 소화기증상 등 의심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보건사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시민공감의 민원서비스 구현을 위해 오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연휴 기간 중 운영되는 무인민원발급창구는 시청 민원실, 신북면행정복지센터,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중앙도서관, 일동도서관, 소흘농협, 우리병원, 포천농협 신북지점, 경기도립의료원포천병원 등 9개소이며, 도서관 및 농협의 무인민원발급기는 각 기관 운영시간 내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정부24’사이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각종 증명서를 신청 · 발급할 수 있다. 김담희 민원토지과장은 “2019년 한가위에 우리 시민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풍성한 정을 나누시길 기원하며, 연휴 기간 중 각종 증명서를 긴급히 발급받는 데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무인민원발급기 사전점검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