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고양영상문화단지의 공간 조성과 콘텐츠 구상 방안 논의를 위해 지난 21일 오금동에 소재한 고양아쿠아스튜디오에서 ‘고양시 방송영상통신산업 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출범식을 거쳐 두 번째 개최를 맞은 위원회는 이날 위원장인 제1부시장을 주축으로 고양영상문화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소개와 단지 조성 방안에 관한 토론 및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고양아쿠아스튜디오 직업체험 전시관 설치에 관한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고양영상문화단지 조성 사업은 고양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대규모 방송영상 인프라 구축 사업 중 하나로 최근 착수보고회를 거치며 단순 부지와 구조물에 대한 검토 단계를 넘어서 공간 조성과 그 안에 담아낼 콘텐츠에 대한 고민까지 심도 있게 다루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영상산업에 대한 시의 비전은 물론 시민의 정서와 기업의 니즈까지 고려하는 의견들이 다각도로 제시되며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단지조성의 필요성을 되짚어보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이끈 이춘표 제1부시장은 "오늘 여러분들의 고민이 향후 고양영상문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고양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고양시 관내 어린이급식소의 조리사 인력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조리사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조리사 일자리 지원서비스란 고양시에 거주하는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조리사 구인난을 겪는 어린이 급식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양시 일자리센터와 고양시 여성회관과 협약을 맺어 양질의 교육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현재까지 200건이 넘는 조리사 구인을 성공시켰으며 전문성 높은 조리사 양성을 위해 센터 자체교육과 함께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진행하는 ‘어린이집 조리사를 위한 맞춤형 양성교육’도 협력하고 있어 조리사가 필요한 어린이급식소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변기원 센터장은 “관내 어린이급식소에서 조리사 구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양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급식소에 필요한 조리사 구인 문제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고양시 일자리센터와 여성회관과 함께 협력해 지속적으로 조리사 구인서비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영남향우회는 지난 19일 고양시 덕양구 소재 쥬라리움 일산점에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영남향우회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영남향우회는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와 봉사를 위해 2001년에 창립한 단체로 도시락봉사, 연탄나눔행사, 김장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김장 나눔행사에서는 영남향우회 회원 50여명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쥬라리움에 모여 5kg, 500박스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갔으며 이 김치는 고양시 39개 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어려운 이웃 500여 세대에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영남향우회 최실경 회장은“예로부터 조상들은 긴 겨울준비에 김치와 쌀만 있어도 마음이 놓인다고 했는데 직접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고 영남향우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장애인그룹재활 프로그램 ‘낭만운동회’ 참여자들이 지난 19일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풋센발리볼대회’에 참가했다. ‘낭만운동회’는 2017년부터 관내 중추신경계 손상이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2시간 동안 맞춤형 재활운동을 비롯해 뉴스포츠 경기 등으로 구성된 그룹재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대상자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다양화하고자 고양시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풋센발리볼 대회’에 참가해 협력과 화합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A씨의 보호자는 “장애인들은 신체활동을 활발히 할 기회가 거의 없는데 매주 2시간 동안 운동해 비만도 예방하고 운동기능도 향상시킬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풋센발리볼과 같이 활동량이 많은 운동을 더 많이 구성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협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주최로 진행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19년 건강마을 건강네트워크 한마당’ 행사가 지난 19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일산동구 소통·화합의 장’이란 주제로 보건소와 지역사회 간 건강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민주도형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문화재단 신한류예술단 소속 팀의 축하공연 및 건강마을 사업 참여 동을 포함한 총 9개 건강동아리 팀들의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와 다양한 무대연출로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동아리 공연 외에도 일산동구보건소는 건강마을사업 추진경과 보고 포토존 운영, 심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야채야 고맙데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본 행사를 통해 보건소와 지역주민 간 네트워크가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이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폐화분을 활용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반려식물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가을꽃축제 행사 시 폐화분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데 이어 두 번째 재활용 나눔 캠페인이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흥도동, 행주동, 중산동, 송산동을 대상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독거노인 등 약 160명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나눔 실천을 진행했다.특히 흥도동에서는 지난 19일 저소득 독거어르신들께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자체 프로그램인 ‘따뜻한 밥상’과 연계해 독거어르신들과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꽃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교육과 직접 식재하는 체험을 병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반려식물 나눔 실천은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및 외로움을 감소시키고 꽃의 도시 이미지 창출과 꽃 문화 조성 및 소비촉진 등 화훼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공동체와 협력해 진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이 나눔실천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에 공동체 회원들은 “독거노인에게 생활 활력을 찾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참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가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조성 모범 사례로 떠오르자, 메이커스페이스를 도입하려는 다른 공공도서관들의 벤치마킹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 18일과 20일 안성 보개도서관과 창원 동부도서관이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를 방문해 메이커스페이스 준비와 추진과정, 교육 콘텐츠 등에 대한 성공사례를 배우고 갔다. 창원시 동부도서관 정호철 팀장은 “작년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행한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로드맵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 조성이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미래계발을 위한 또 하나의 도서관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듯하다”며 “대화도서관이 구현하는 도서관 내 메이커스페이스 로드맵과 지속발전계획, 자생적 커뮤니티 조성을 위한 프로모션 등이 무척 앞서가 있어서 창원 내 도서관에도 이런 유형의 메이커스페이스를 도입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렇게 각 지역의 공공도서관, 구의회, 국립대학교에서도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를 벤치마킹해 도입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2월과 6월, 7월, 10월에도 김포 장기도서관과 인천 중앙도서관, 구로구 의회, 구리시 인창도서관, 충남대와 전북대에서도 대화도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명성운수 노조 파업 3일째, 철도노조 파업 이틀째인 21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서울역과 영등포, 디엠시역, 구파발역 노선에 고양시청 통근버스, 비상 셔틀택시 등 임시대체 차량 170여 대를 풀가동해 투입했다. 이는 명성운수 파업으로 인한 20개 노선 270대의 운송 결실률 60%를 상회하는 규모다. 시는 우선 이날 개인택시 50대, 고양시청 관용차 30대, 고양도시공사 차량 20대 등 100여 대의 비상 셔틀택시 운행을 시작했다. 개인택시 50대는 대화역 등 주요 정거장에서 디엠시역과 구파발역까지 무료 운행했으며 셔틀택시는 4인 탑승을 원칙으로 3인까지 탄력적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셔틀택시 배차 지점은 대화역 10대, 주엽역 10대, 주엽역 10대, 마두역 10대, 백석역 10대, 화정역 10대 등이다. 이곳에서는 안내띠를 두른 고양시 공무원 3인 1조, 경찰과 명성운수 관계자 등이 배치돼 시민들의 택시·대체버스 이용을 안내했다. 고양시 관용차 30대, 고양도시공사 업무용 승용차 20대도 원당역, 행신초등학교, 정발산역에 배치돼 구파발역과 디엠시역을 오간다. 또 서울역과 영등포까지 운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0일 ‘2019~2020년 고양시 도로제설 발대식’을 개최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도로제설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올해 1월 대규모 조직개편으로 도로관리사업소를 신설해 제1,2자유로를 포함한 주요도로 제설을 실시하도록 작업체계를 일원화했으며 3개 구청은 각 구청관할 이면도로 및 IC램프구간 등을 맡아 제설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제설제 15,161톤 및 제설임차용역차량을 충분히 확보해 교통량이 많은 서울과의 연결도로 중점관리 도로 및 상습결빙 지역 등 취약지를 중점 관리하고 시민참여를 적극 유도해 겨울철 도로제설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관현 도로관리사업소장은 발대식에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한 단계 앞선 사전 대비태세를 완비하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강설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부실공사방지와 공사 시행으로 발생되는 안전사고 및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하기로 했다. 동절기 급수공사 일시중단기간은 2019년 12월 15일부터 2020년 2월 28까지로 겨울철 지반동결에 따른 부실공사 발생, 도로복구작업 지연, 도로결빙 등에 따른 안전사고 및 주민불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건물 내부에 설치하는 호별 계량기 급수공사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기간 급수공사가 중지됨에 따라 신축 중인 건축현장과 급수가 필요한 세대는 이달 30일까지 급수공사 신청을 받고 기 공사비를 납부한 건에 한해 현장여건상 공사가 가능한 경우 금년 12월 15일까지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으로 급수공사 신청 및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0일 고양시청에서 ‘이웃사랑 나눔실천’ 의 일환으로 ‘솔빛피앤에프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솔빛피앤에프는 2005년에 창립해 건강기능식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는 업체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매년저소득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성금 500만원은 경기북부 사랑의 열매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돼 어려운 가정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업유지와 건전한 청소년으로의 육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나눔에 참여한 솔빛피앤에프 손원록 대표는“다음 시대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서 보람 있게 생각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은 미래의 주역들이 우수한 지역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후원이 모여 나눔이 함께하는 따뜻한 고양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19년 1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2019년 동절기 상수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안정적 급수대책의 일환으로 11월 2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대자조절지, 배수지, 가압장 등 주요시설물과 송·배수관 및 급수관에 대한 일제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취약 요소에 대해는 긴급 보수· 보강 조치를 해 고양시민들이 물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및 한파, 폭설 등 재난·재해를 대비하기 위해 동절기 급수대책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동결과 동파로 인한 민원 발생 시에는 소방서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이재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 겨울 수도계량기와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 등에 동파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보온 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상수도 동파로 인한 불편 발생 시 전화로 신고하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행신도서관이 다음달 4일 개강하는 ‘독백 극장-내 삶의 작가 되기’에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독백 극장-내 삶의 작가 되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행신도서관에 상주하고 있는 장수진 작가가 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4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에 운영된다. 시인이자 배우로 다수의 독자와 관객을 만나온 장수진 작가의 남다른 커리어와 전문성이 반영된 ‘독백 극장…’은 문학과 예술이 접목된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표현해 보며 시와 무용, 연극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교육-워크숍 프로그램이다. 전반적인 수업은 장수진 작가가 진행하며 여러 형태의 움직임을 다루는 움직임 실습 교육은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무용수 겸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는 신상미 무용수가 지도한다. 특히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워크숍 발표회’를 갖는 한편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의 저자인 심보선 시인이 ‘슬픔이 없는 15초, 슬픔을 말하는 동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9일 일산서구 덕이동 소재 ‘일산중심병원’과 연계해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날 복지상담소가 설치·운영된 ‘일산중심병원’은 2016년 개원했으며 지상 5층, 300병상, 500여 평의 재활치료센터를 갖추고 있는 재활특화병원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재활전문병원에서 진행되어 복지 정보를 접하기 어렵거나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초기상담을 진행하고 복지 관련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어려운 이웃 함께 찾기’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해 어려운 이웃 발견 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과 사회복지서비스 지원 내용 등에 대해서도 홍보활동을 벌였다.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는 올 한 해 여섯 번에 걸쳐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캠페인, 동·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점검, 이웃돌봄 현장교육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동절기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19일 윤양순 덕양구청장 주재로 전 부서장과 동장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가올 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겨울철 신속한 도로제설 대책, 건축공사장 안점점검, 화재·안전사고 예방 대책,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등을 점검했다. 특히 겨울철 강설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효율적인 제설 작업을 위해서는 일선 동장들과의 협의가 필수적이다. 회의에서는 전반적인 제설 계획과 장비 운용에 대한 공유, 협조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동절기 시민안전을 위해서는 챙겨야 하는 사항이 많다. 건축공사장 균열 및 지반침하 점검을 비롯해 노숙인 보호, 위기가구 발굴·지원 등 관내에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없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따뜻한 행정을 펼치기 위한 부서별 추진사항 또한 꼼꼼하게 점검했다. 윤양순 덕양구청장은 “겨울철 안전사고와 화재예방, 건축공사장 점검,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