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0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한가위 맞이 제2회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영유아 및 부모,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열린 전통놀이 한마당은 보육지원사업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놀이체험을 통한 영유아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놀이 한마당은 민속마당, 체험마당, 전시마당과 전통음식 체험, 전통공연 등 크게 5가지로 구성됐다. 민속 마당은 고리던지기, 널뛰기, 굴렁쇠, 투호 등으로, 체험 마당은 절구, 다듬이, 맷돌, 민속놀이 체험으로, 전시 마당은 전통 혼례식, 말타기 포토존 등으로 이루어졌다. 떡메치기 체험으로 이루어진 전통음식 체험과 사물놀이 등으로 구성된 전통공연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포천시 보건소가 구강 및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포천소방서 현장 대응단이 심폐소생술을 교육했다.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인성예절버스를 운영하고 푸드머스는 건강체험놀이를 지원해 풍성한 행사를 만들었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우리시 영유아들이 다양한 놀이체험을 즐기면서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0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한동엽 포천시립민속예술단 감독, 김호재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극단원 5명을 위촉하며 포천시립극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포천시립극단은 포천시립민속예술단,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더불어 포천시립예술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날 “포천시립극단이 포천시와 함께하게 된 오늘, 포천의 문화가 한 걸음 더 성장한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대관 포천시립극단 연출자는 “앞으로 시민에게 신선한 연극작품을 선보이며 문화예술발전을 선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 7월 한대관 시립극단 연출자 등 간부단원 3명을 위촉한 바 있다. 포천시립극단은 민간연극단체와 함께하는 기획공연, 정기공연,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공연 등을 본격 추진하며 포천시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0일 이동면 도리돌문화센터에서 이동면 주민과 사회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포천 양수발전소 사업추진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 추석 전후 양수발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이날 설명회는 향후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수용성을 강화하고자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강준모 부의장, 송상국 의원, 손세화 의원, 임종훈 의원,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양수발전소 부지선정 이후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들로부터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받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현재 포천양수준비팀으로 5명을 선발했으며 오는 10월 초 신읍동 인근에 사무실을 개소할 예정이다. 포천양수준비팀은 오는 10월 사전준비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내년 1월 전략환경영향평가, 2021년 3월 예정구역 지정고시, 2021년 5월 감정평가 및 부지매수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용지보상 후 2024년 5월 공사계획 인가를 거쳐 2025년 2월 공사 착공해 2031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박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3억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3억원 등 총 46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국도비 사업은 우리시 생활 안전시설 강화와 복지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을 위한 것으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다. ‘ 특별교부세 확보내역 ’으로는 신평~가양간 도로에 연장되는 사업으로 지역간 균형적인 발전과 교통·물류의 편익 증대, 저수지 시설의 보수·보강으로 저수지 하류 거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집중호우시 하천 및 구거 범람으로 인한 침수피해 가능성이 높아 제방정비를 통해 주민생활 안정과 재해 예방 도모등 이다. ‘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내역 ’으로는 저수지를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산책로 등 다양한 휴게시설을 제공하고 둘레길을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 등으로 간접적 지역주민 소득 증대 기여, 노후화된 기존 조명시설을 교체하고, 미설치된 구장에 신규 조명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빛나는 포천아트밸리의 야간관광 콘텐츠 확충으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전등 이다. 박윤국 시장은 “이번, 국도비 확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인푸드인과 지난 10일 시정회의실에서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이계삼 부시장, 인푸드인 이상훈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 청년일자리 창출 조성을 위한‘낭낭포레’사업 추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인푸드인은 개발 계획을 수립 및 실행하는 등 전반적인 사업을 주도하고 포천시는 이에 따른 인허가 및 인프라 지원 등 적극적인 협조를 골자로 상호교류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약속했다. ‘낭낭포레’사업은 한탄강 일대 총 9만여 평에 달하는 영북면 대회산리 부지에 관광농원 및 IoT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팜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포천시에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농촌 체험형 놀이, 생태체험 등을 접목한 복합 관광농업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속 발전 가능한 포천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낭낭포레’사업은 앞으로 포천시 스마트 농산물 시장 확대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낭낭포레’사업 추진을 위한 인허가 및 인프라 구축 등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면은 지난 9일 추석을 맞이해 일동면 출신 출향인사인 손병철 홍천 만남의 광장 대표가 백미 100포를 기탁하고, 일동면 사직리 소재 송일농장 이한석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십수 년째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손병철 대표와 이한석 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 외로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싶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더욱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이어 오시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일동면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창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추석을 맞이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계란 200판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랑의 계란 나눔’ 행사는 창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19년 특화사업으로, 위원 중 양계농장을 운영하는 윤태식, 정근수, 임양섭 위원의 후원으로 연간 3회 진행된다. 이날 계란을 전달받은 어르신 200분은 대부분 독거어르신으로 창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평소에 안부를 확인하고 있는 분들이다. 위원들은 각자 맡은 마을별로 어르신 댁을 방문하며 명절인사와 함께 계란을 전달했다. 계란을 전달받은 어르신 중 한 분은 “혼자 지내서 적적한데 때마다 방문해 안부도 물어봐 주고 선물도 주니 정말 고맙다. 마음이 따뜻한 한가위가 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이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이동면민 모두가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밝은 기운과 정성을 가득 담아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모인 이동면 새마을 부녀회장, 면직원 등 30여명은 직접 정성스럽게 송편을 빚고, 생활이 어려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에 송편을 전달했다. 자칫 쓸쓸해질 수 있는 명절에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추진한 박영수 부녀회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서 뜻깊은 일에 동참해 준 부녀회원과 면직원께 감사드린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살 계획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는 이웃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덕신 이동면장은 “함께 송편을 빚으면서 좋은 추억을 쌓고 여러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신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한전KPS 포천사업소 한마음봉사단과 함께 면내 저소득층 가구에 추석 맞이 후원물품 세트를 전달했다. 한마음봉사단은 한전KPS 포천사업소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추석을 앞두고 생활용품, 먹거리, 한과 등으로 구성된 후원물품 세트를 전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한전KPS 포천사업소 한마음봉사단 이용출 단장은 “올해 무더운 여름을 보내시느라 지쳤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에 함형규 신북면장은 “명절 때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시는 한전KPS 포천사업소 한마음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신북면 주민들이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기를 기대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전KPS 포천사업소 한마음봉사단은 명절 이웃돕기 후원물품 지원 이외에도 행복나눔반찬 후원 및 배달봉사, 노후 난방시설 및 전등 교체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태풍 제13호 링링으로 어지러워진 읍내를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소흘읍내 도로변 및 인도를 청소했다. 이날 청소에는 소흘읍 직능단체회원 및 직원, 포천시청 직원 등 약 50여명이 참여해 강풍이 불면서 도로와 인도에 흩뿌려진 나뭇가지와 쓰레기를 치웠다. 하송우리부터 통일대 입구까지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조병식 소흘읍장은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쾌적하고 깨끗한 소흘읍의 도시환경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에서 운영 중인 포천아트밸리는 버려진 채석장을 새롭게 만든 경기 북부 최대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예술이 살아 숨쉬는 포천아트밸리.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2020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명소 100선’에 선정된 가운데, 포천아트밸리를 찾아올 많은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포천아트밸리는 오는 10월까지 ‘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이라는 제목으로 5개 개별공연을 총 24회 진행한다. 특히 ‘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은 화려하고 감각적인 퍼포먼스 ‘벽안의 바다’를 선보인다. 미디어파사드 화면 배경 위에 출연자의 동작이 함께하는 ‘벽안의 바다’는 20일, 21일, 22일, 28일, 29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된다. ‘벽안의 바다’는 과거 채석장 인부들이 나비요정의 안내로 현재와 미래에 대한 꿈의 여정을 영상과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공연이다. 포천아트밸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포천아트밸리의 의미를 살리고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된 행사다. 가족, 연인, 남녀노소 모두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5일과 9일 개학을 맞이해 학교 주변 조리판매업소 134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천시 공무원과 어린이전담관리원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기호식품과 관련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판매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문방구, 분식점, 슈퍼마켓 등을 중심으로 점검 및 식중독 예방홍보가 진행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본안전수칙 위주의 위생점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제품 판매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식품 판매여부 등이다. 포천시 강효진 식품안전과장은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겠다.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4월부터 포천의 환경을 활용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6차 산업 사과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포천시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중학생 23명이 참여해 사과 재배와 수확, 브랜딩, 유통 등에 대해 배웠다. 학생들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만든 ‘한입 먹힌 사과’는 1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판매된다. ‘한입 먹힌 사과’는 학생들이 직접 키운 사과로, 학생들은 상품명 짓기, 로고 제작, 포장까지 거의 전 과정에 관여했다. ‘한입 먹힌 사과’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은 포천시 사과농장인 ‘사과깡패’의 신정현 농장주와 브랜딩 전문가,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로부터 약 4개월 동안 멘토링을 받았다. ‘6차 산업 사과 프로젝트’에 참여한 멘토들은 모두 현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전문직업인들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사과도 따보고 네이밍부터 로고, 펀딩전략 등을 기획하고 직접 펀딩까지 하는 과정이 너무 신기했다.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했던 만큼 펀딩이 많이 되어 그 후원금으로 불우이웃들에게 도움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포천고등학교 연극동아리 ‘FLAP’이 지난 8월 27일부터 6일까지 충남 예산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 청소년연극제에서 단체부분 우수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휩쓸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FLAP은 연극 ‘남겨두다’로 단체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문의 경우 우수연기상,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FLAP의 이번 공연작인 ‘남겨두다’는 지난 2014년에 발생한 ‘세월호 대참사’에 관한 창작 희곡이다. 우리 주변에서 점점 잊혀져가고 있는 여러 사건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일들 중 잊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되짚어보게 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천시 청소년 동아리들이 끼와 열정을 맘껏 뽐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인 일동시장과 운천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하고 전통시장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천시는 추석 물가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는 가운데 물가관리 일환으로 추석 성수품, 생필품, 농·축·수산물·석유류 등 24개 품목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지정했다.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에 대해 관계 공무원과 물가모니터 요원, 지역상인회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포천시는 포천사랑 상품권 사용과 연휴기간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역 상인들에게는 추석 성수품과 음식요금 등 개인서비스요금 인상자제, 원산지표시, 가격표시제 이행 등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따뜻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