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오는 7일까지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학습을 통해 배움과 나눔이 넘치는 활력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의왕학습레일’사업에 참여할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학습매니저는 민간·공공시설과의 공간 공유를 통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는‘의왕인생대학’과 지역 인적자원을 발굴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휴먼라이브러리‘인생도서관’에 대한 홍보 및 모니터링, 학습자 요구조사, 지역자원 발굴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팽생학습매니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정은 6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2회씩 의왕글로벌인재센터 배움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과정에서는 평생학습매니저의 역할, 지역자원의 발굴 및 운영방법, 지역현황 조사, 시민 만족도 조사방법 등의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평생학습 자원활동에 관심있는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6월 7일까지 의왕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의왕시청 평생교육과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안혁 시 평생교육과장은“평생학습 문화의 저변확대가 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ICT기술을 이용한 행정서비스를 향상을 위해 최근 전자팩스 시스템과 전화녹취 시스템을 도입,‘스마트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시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외부기관 또는 민원인과 종이로 주고받던 팩스문서 대신 컴퓨터에서 온라인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전자팩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전자팩스는 기존 종이팩스와는 달리 주소,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담당자만 열람할 수 있어 발신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팩스수신 여부 확인 절차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종이 문서 수발신으로 소요되는 소모성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시에서는 악성 민원인들의 전화폭력에 대응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전화 녹취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 그동안 악성 고질민원으로 인해 일부 직원들이 스트레스 및 우울증에 시달리며 휴직을 하거나 업무과중으로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이 저하되는 등 많은 부작용이 발생되어 왔다. 시는 이번 전화 녹취시스템 도입으로 전화폭력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공무원은 민원인을 더욱 친절하게 응대하고 민원인은 공무원을 존중하며 원활한 민원상담을 진행할 수 있어 민원분쟁도 줄어들 것으로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무단횡단 예방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무단횡단 예방 봉사단은 최근 노인들의 무단횡단 교통사고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노인들의 무단횡단을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오전동자율방범대, 소비자교육중앙회의왕시지회, 재향군인회 여성회, 의왕여성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무단횡단 예방활동 안내, 생명사랑 이해 교육, 무단횡단 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앞으로 오는 10월까지 각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안내하고 빛 반사카드를 전달하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안일님 소장은“봉사단 활동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 무단횡단을 방지할 수 있도록 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오는 6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통합안전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시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통합안전센터에 대해 소개하고 안전체험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1월 운영을 시작한 의왕시 통합안젠센터는 전문 교육을 받은 관제요원과 경찰관이 1,770여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면서 관내 각종 사고와 재난·재해 및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며 충실한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견학 프로그램은 통합안전센터 역할 및 기능 소개, 홍보 동영상 시청, 우리동네 CCTV 찾기 및 야외 비상벨·안심귀가서비스 체험, 112·119·재난·생활방범 등 실제 사건처리 상황 동영상 시청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견학을 통해 시민들이 위급상황 발생시 취해야 할 행동요령을 익히고, 각종 범죄예방은 물론 교통, 재난재해 사고에 대한 예방 효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견학은 오는 12월까지 관내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등의 신청을 받아 약 3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안전센터의 역할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6일 포일동 산빛공원에서 ‘함께지키개’라는 주제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반려동물로 인한 각종 사회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반려견을 동반한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주택에서 지켜야할 반려동물 예절, 과도한 짖음이나 배변문제와 같은 반려동물의 다양한 문제행동을 교정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또한, 리드줄 만들기, 아로마탈취제 만들기 등 유익한 시간도 함께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화서 시 도시농업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동물을 기르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을 잘 해결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2일 오후3시 내손동 빛솔공원에서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바라산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다자녀가정에 대해 시설사용료를 50% 감면한다. 이번 감면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적 부담 경감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시는‘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휴양림 객실 및 야영시설 사용료를 50% 감면하기로 했다. 감면대상은 만 18세 미만인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으로,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시하면 감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바라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설 이용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의왕시바라산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의회는 지난 29일 ‘2019년 을지태극연습’이 진행 중인 시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연습 상황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기존 을지연습을 태극연습과 연계해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대규모 재난과 테러 등 범국가적 위기상황을 포괄적으로 대비하는 새로운 형태의 연습이다.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습은 대형 복합 위기가 확산되는 상황에서의 기관별 상황 대처능력 향상 훈련과 국지도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날 종합상황실을 방문한 시의원들은 전시 주요 상황 및 연습 상황 등을 보고받고, 연습에 참가한 관계자들에게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윤미근 의장은“비상상황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좀 더 세밀하게 보완하고, 부서별 충무계획의 실행 가능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앞으로 연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각자 맡은 임무에 더욱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의회는 윤미경 의원이 지난 28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8년 한해동안 의정활동 현황을 기반으로 선정한 이번 우수의원 선정에서 윤미경 의원은 의욕적인 지방의정활동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의 제·개정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인간다운 생활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의왕시 지역사회발전과 지방자치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온 것을 인정받았다. 윤미경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의미 있는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여기고 새로운 의왕시 건설과 의왕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의원은 지역사회에서 백운배드민턴클럽 회장, 의왕시 체육회 이사, 의왕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남다른 리더십과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조직의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8일 학교밖 청소년 10여명을 대상으로‘2019 의왕시 꿈드림 미술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미술관 문화체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역량을 높여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서울 종로구 대림미술관을 방문해‘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작품 전시회를 감상했다. 청소년들은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작품속에 숨겨진 각각의 사연들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에는 이를 모티브로 한 체스게임 창작활동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전시회에서 신기한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작품이 만들어진 이유를 이해하는 과정이 무척 즐거웠고, 센터 친구들과 함께 한 체스 게임도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학교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건강하고 균형있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활동지원 이외에도 상담지원, 자립지원, 교육지원, 복지지원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 달 3일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르바이트 모집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대학생들에게 시정 체험과 등록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 35명으로, 모집기간은 6월 3일 오전 9시부터 7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자격은 공고일인 29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 소재 전문대학 이상의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단, 2018년 아르바이트 근무자, 대학원생, 방송통신대생, 사이버대생 등은 제외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그 자녀, 차상위계층에 속한 자, 장애인 본인 등 10명은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우선선발 탈락자는 일반접수자와 함께 6월 12일 공개 전자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14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근무는 주5일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8시간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1일 기준 66,800원이 지급된다. 참가신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만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26일까지 시청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9 을지태극연습과 연계해 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의왕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상돈 의왕시장과 윤미근 의왕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의왕경찰서장, 서울구치소장,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의왕소방서장 등 방위협의회 위원 14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을지태극연습 안보영상을 시청한 뒤 을지태극연습의 주요내용과 계획, 군 지원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이어 을지태극연습의 완벽한 이행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앞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지역 안보태세를 굳건히 확립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을지태극연습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우리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위기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로 지역 안보태세가 굳건히 확립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기업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28일 관내 포일인텔리전트타운에서 기업 SOS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시 관련 부서장과 덴소인터내셔널코리아, 인덕원IT밸리, 농협통합IT센터, 에이스청계타워 기업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업 관계자들은 포일동 일대의 주차장 협소에 따른 공영주차장 건립과 지식산업센터의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출퇴근 시간 버스 배차시간 단축 등을 시급하게 해결해야 될 사항으로 꼽았다. 김상돈 시장은“포일인텔리전트타운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많은 발전과 성과를 거두며 우리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여기 있는 기업인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오늘 건의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다양한 애로사항을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인덕원IT밸리의 한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의 목소리를 듣
(경기뉴스통신) 의왕도시공사는 매년 발생되는 여름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의왕여성회관수영장에서 어린이회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수상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어린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수상에서 사고 발생시 구명조끼 착용 등 시간대별 대처방법과 생존수영, 체온유지, 심폐소생술, 도움주기 등 총 5개 분야로 나눠 각 분야별 전문강사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뭋형 설명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쉽게 도왔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앞으로 위급상황이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욱 사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사고 대처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며“안전의 첫 번째는 예방인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회 방과후 칸타빌레’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인 방과후칸타빌레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방과후아카데미 실무협의회가 주관한 대회로, 이날 대회에는 1,000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참가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의왕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수고했어, 오늘도’와‘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를 부르며 수고한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민재 관장은“그동안 열심히 고생한 결과 작년 대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청소년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과후칸타빌레는 도내 방과후 참가 청소년들에게 합창을 통해 성취감과 협동심을 키우고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의 역량을 키워주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경기뉴스통신) 민속 고유의 명절인 단옷날을 맞아 ‘제17회 의왕 단오축제’가 오는 6월 1일 오전 10시 의왕 고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의왕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동춘서커스, 사자놀이, 한국전통무용 등 다양한 초청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씨름, 그네뛰기, 가족윷놀이, 제기차기, 줄다리기 등 전통 민속놀이 경연대회도 펼쳐진다. 또한, 창포물에 머리감기, 단오부채 만들기, 가훈 써주기, 달고나체험 등 다양한 전래놀이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민속놀이 경연대회 사전접수 및 축제와 관련한 문의는 의왕문화원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봉우 의왕문화원장은“단오축제는 우리 전통의 흥과 즐거움을 함께 즐기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이번 의왕 단오축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단오축제는 지난 2000년 단오제를 시작으로 올해 17번째를 맞으며 지역의 전통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