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1동은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새마을부녀회원 및 직능단체 위원 40여명이 모여 겨울김장담기 행사를 실시했다. 속이 꽉 찬 배추 600포기와 무 150개를 다듬고 절이느라 이틀 내내 새벽 일찍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준비해 맛있게 담가진 김장김치는 한 상자 가득 채워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16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은 일산1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일산1동 직능단체가 참여해 함께 봉사했으며 일산1동 복지일촌협의체 특화사업인 ‘1004의 기적’으로 모아진 이웃돕기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배분받아 올해도 작년에 이어 많은 양의 김치를 담갔다. 이번 겨울김장 나눔은 작년 대비 배추와 무 가격이 폭등해 김장 준비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겨울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매년 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하며 “좋은 재료로 정성껏 담근 김치로 일 년 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은 강설에 따른 교통소통 및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 20일 민·관·군이 함께 행신3동 주민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명은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폭설이 내릴 경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제설 참여 유도해 안전한 행신3동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정윤채 행신3동장은 “우리 행신3동은 아파트지역과 단독주택 지역이 혼재하는 동으로 특히 단독주택지역은 경사가 급한 이면도로가 많아 신속한 제설작업이 필요하며 특히 현지 실정에 밝고 경험이 많은 주민의 힘이 절실하다. 폭설로 인한 내 마을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 아래 제설봉사단 여러분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제설봉사단 활동에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61-20191122152624.jpg](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은 강설에 따른 교통소통 및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 20일 민·관·군이 함께 행신3동 주민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명은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폭설이 내릴 경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제설 참여 유도해 안전한 행신3동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정윤채 행신3동장은 “우리 행신3동은 아파트지역과 단독주택 지역이 혼재하는 동으로 특히 단독주택지역은 경사가 급한 이면도로가 많아 신속한 제설작업이 필요하며 특히 현지 실정에 밝고 경험이 많은 주민의 힘이 절실하다. 폭설로 인한 내 마을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 아래 제설봉사단 여러분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제설봉사단 활동에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삼송동의 삼송서울정형외과가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 40매를 삼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삼송서울정형외과는 저소득 주민 60가구에 식품꾸러미를 후원하고 사회복지재단에 정기 후원을 하는 등 꾸준히 지역복지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김정재 병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우리지역사회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 앞으로도 아픈 사람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상품권은 삼송동 복지일촌협의체를 통해 관내 한부모가정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후원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삼송서울정형외과에 감사드린다. 같은 도움의 손길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21일 구청 2층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2019 일산서구 주민등록담당자 업무연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해 외국거주 우리나라 국민의 주민등록 절차, 소송당사자 위임으로 등본발급 가능 여부 등 다양한 사례를 접한 송포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는 “2019년 9월부터 주민등록 업무를 신규로 담당하고 있으나 다양한 사례를 접하게 돼 막막했었는데 멘토 공무원 덕분에 이제는 어떠한 민원도 두렵지 않다”는 소감을 전했다. 13.8대 1의 지방공무원 경쟁률을 뚫고 발령된 새내기 공무원들은 대다수 동 행정복지센터로 첫 발령받아 일상생활과 밀접한 등초본 발급이나 인감, 전입신고 등 주민등록 업무를 맡게 된다. 민원창구에서 주민들의 개별사례를 접할 때 새내기 공무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는 ‘주민등록사무편람’뿐으로 실제사례가 적어 효과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일산서구청은 간담회를 통해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등록 업무경력이 많은 선배공무원 3명을 멘토로 지정해 새내기 민원공무원들을 도와주고 매주 1회 사내메일을 활용해 유권해석 등 주민등록 실무사례를 발굴해 모든 주민등록 담당자들과 공유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오는 12월 8일부터 27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청소년, 다큐가 필요한 시간. 시즌2’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9월부터 시즌별로 진행되고 있으며 회가 거듭될수록 입소문을 타면서 청소년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다큐를 함께 모니터하며 길이, 주제, 소재와 표현방식 등 다큐적인 사고와 표현을 배워 직접 창작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시즌에는 학교를 소재로 기획안에서 구성안, 원고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험해보며 나를 파악하고 친구, 학교를 이해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생각근육을 키우게 하고자 기획됐다. 진행을 맡은 진명희 방송작가는 KBS, MBC, SBS, EBS, JTBC 등에 방송된 다큐 200여 편을 구성 및 집필했으며 ‘사람과 사람들’, ‘길위의 인생’, ‘하나뿐인 지구’, ‘뉴스추척’, ‘세계테마여행’ 등 다수가 있다. 최경숙 일산서구도서관과장은 “다큐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나를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며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화도서관은 청소년들에게 친근한 도서관 모습으로 청소년의 니즈에 맞는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부모와 자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을 위해 부모교육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부모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12월 10일 11일 13일 오전 10~12시 김영아 ‘십대라는 이름의 외계인’, 12월 28일 오후 3~6시 장희윤 ‘흔들리는 우리 아이 단단하게 붙잡아주는 사춘기 부모수업’ 주제로 진행된다. 소통하지 못하는 자녀와 부모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사춘기 자녀를 이해하고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상담사례, 대화의 기술,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내면 코칭 등 다양한 문제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흔들리는 사춘기 아이들을 단단하게 붙잡을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는 시간으로 학부모라면 꼭 들어보길 바란다. 최경숙 일산서구도서관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자녀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 가정이 행복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2020년 1월부터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제도가 본격 도입됨에 따라, 신규 인증농가는 3시간, 갱신 인증농가는 2시간씩 환경인증교육을 2년에 1회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은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 및 인증사업자 준수사항, 친환경 인증기준의 이해, 친환경인증신청 절차 및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추진됐다. 고양시 친환경농업 현황은 2018년 기준으로 인증농가 137호, 재배면적 126.1ha로 전체농가의 3% 내외이다. 최근 친환경농산물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친환경농산물의 생산량 증가 및 면적확대가 더욱더 필요한 시점이다. 이날 송세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인증제도는 건강한 농업환경에서 생산된 고품질 친환경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제도”며 “앞으로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7일 오전 11시에 한양문고 주엽점에서 ‘요즘 아이들 마음고생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고아정아카데미 4차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2019년에 진행되는 마지막 교육으로 ‘요즘 아이들 마음 고생의 비밀’ 책의 저자이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김현수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며 요즘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마음을 오롯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부모님의 역할과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질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아정아카데미’는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을 자녀로 둔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감소시키고 아동·청소년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양육기술을 알려주는 정신건강 교육사업으로 올해 5월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165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11회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 ‘가볼고양’을 진행했다. 자기계발 프로그램 ‘가볼고양’은 생태탐사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효능감과 성취동기를 향상시킴으로써 자립지원을 촉진하려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고양누리길을 통해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웠던 산과 꽃, 나무 등을 돌아보며 탐사내용을 기록했다. 또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진행한 뒤 고양시 자전거길을 피프틴을 이용해 이동하며 고양시의 다양한 탐방로를 누비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가볼고양을 통해 고양시 곳곳을 누비며 누리길과 자전거 길을 직접 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유익했으며 누리길 길 안내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게 탐방을 진행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평소 번화가와 집, 학원 위주로만 고양시를 다녔는데 고양시에 걷기 코스와 자전거 코스를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다. 두 코스를 다양하게 탐사하며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다닐 수 있어서 나중에 친구들과 또다시 가볼 예정이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2일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이행을 위한 종합적인 환경정책을 수립하고 이행평가 방안을 마련해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하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책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재준 고양시장, 시의원, 관련 전문가, 각 실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합리적 목표 설정, 고양시에 적합한 온실가스 감축사업,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녹색생활 실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시는 시민 공감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고양시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을 통해 감축잠재량을 평가하고 최종적으로 고양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12일과 20일 2회에 걸쳐 원예체험교실을 운영해 조기 마감되는 등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도시농업전문가들이 수업을 진행했으며 원예식물 가꾸는 방법, 화분 분갈이, 병해충 상담 등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공기정화식물을 직접 심어볼 수 있는 체험 실습 등 시민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했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무료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며 12월에는 자녀 성교육, 플라워 특강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 동안 충남 태안에서 주부시정모니터의 화합과 활동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 프로그램은 액션러닝퍼실리테이션과 4차 혁명과 SNS 특강을 실시했으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천리포수목원, 신두리사구 등 지역문화 탐방도 실시했다. 또한 앞으로 1년간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를 이끌어 갈 임원진을 선출해 고양시 연합회장에 김미령, 덕양구회장에 박미자, 일산동구회장에 장은주, 일산서구회장에 김정미 씨를 선출했다. 시 관계자는 “주부시정 모니터의 단순한 시민불편에 대한 제안을 넘어 각종 정책제안으로 고양시민의 생활에 윤택함을 더하고 시민이 행복한 고양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100명의 고양시 주부시정 모니터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고양시가 행복한 시민참여 자치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공간인 ‘28청춘 창업소’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날 개소식에는 고양시장, 고양시의회,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중부대학교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청년의 창업공간 마련을 축하하며 60여명의 청년도 개소식에 함께 했다. 28청춘 창업소는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의 덕양구청 옆에 빈 공터를 활용해 42개의 컨테이너로 만들어졌다. 2019년을 ‘청년정책 원년의 해’로 표방한 고양시는 일반적 건축으로 조성을 할 경우 장시간 소요, 건축비 확보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신속성과 다양성이 가능한 컨테이너를 소재로 선택해 필요 공간에 맞게 제작했고 최대한 원형 그대로 유지해 언제 어디서나 재사용할 수 있게 사람중심의 도시재생 개념을 적용했다. 총 3,000㎡ 규모의 면적에는 창업 사무실, 회의 및 워크숍이 가능한 청년대장간, 청년이 소통하는 청취다방, 일자리 관련 교육을 위한 일자리교실, 외부 행사공간인 청년광장, 창업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운영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청년의 무한한 아이디어와 창업 열정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경기뉴스통신) 고양 일산역 전시관은 지난 20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조은비 작가 초청 ‘작가와의 만남’ 캘리그라피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참여 수업은 일산역 전시관의 문화예술 공유 프로그램인 시민작가전시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10여명의 지역주민들은 2시간동안 캘리그라피의 역사를 배우고 캘리그라피 기본 글씨체를 연습한 후 좋아하는 문구를 적은 액자를 만들었다. 한 참여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캘리그라피와 가까워지는 시간이었고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은비 작가는 대한민국 캘리그라피 경진대회 우수상, 세계평화미술대전 입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다양한 전시 경험이 있는 감각적인 캘리그라피 작가로 고양시 마을 강사로 활동 중이다. 조은비 작가의 캘리그라피 초대전 ‘글씨 생활’은 일산역 전시관에서 이달 29일까지 진행된다. 전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지역의 문화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