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바라산휴양림은 휴양림 이용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바라산휴양림 별빛·숲길 탐사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바라산휴양림 내 숲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며, 오는 28일과 29일 2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1회당 10가족씩 총 2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탐사대에서는 아름다운 바라산 숲속을 거닐며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고 신기한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바라산휴양림 홈페이지 참여광장에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바라산자연휴양림에 문의하면 된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숲속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왕시축구협회가 주관한 2019 의왕시장배 축구대회가 지난 9일 부곡체육공원과 내손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관내 축구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축구클럽 12개팀의 40·50대 선수 30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치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날 새벽에 대한한국 U-20 청소년 축구대표가 36년 만에 세계 4강을 확정하면서 참가선수들의 열기와 호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지난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축구 종목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관내 축구인들의 축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이뤄낸 결실”이라며“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 등 체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9 의왕시장배 축구대회 결과 정호축구클럽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내손축구클럽이 준우승을, 부곡축구클럽과 왕곡축구클럽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페어플레이상에는 왕곡축구클럽이 선정됐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8일 갈미한글공원에서 제27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가졌다. 시 공무원,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두발로데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폭염 대비요령, 미세먼지 바로알기, 불법 주정차 신고방법 등이 담긴 홍보 리플릿을 전달했다. 또한, 보건용 마스크를 배부하며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황은상 시 안전총괄과장은“요즘 바깥활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숙지해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안전점거의 날 행사를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7일 코레일 파워블로거 및 명예기자 20명을 초청해 왕송호수 철도특구 일대에서 레솔레파크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수도권의 인기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의왕 레솔레파크와 최근 콘텐츠를 개편해 재개관한 철도박물관에 대한 홍보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의왕역 철도산업홍보관에서 의왕 철도특구와 레솔레파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도권 수출입 물류의 핵심시설인 의왕 콘테이너 기지를 견학했다. 이어 철도해설사와 함께 철도박물관 시설을 관람하고, 레솔레파크에서 스카이레일과 레일바이크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 파워블로거는“의왕 레솔레파크를 처음 방문했는데, 주변의 왕송호수와 다양한 시설들을 둘러보니 주말에 가족들이 함께 오기에 좋은 곳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팸투어에서 전국 구석구석을 누비는 코레일 파워블로거들의 활발한 취재활동을 통해 우리 시 대표 관광자원인 레솔레파크가 널리 알려질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레솔레파크가 인기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고용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청년 구입기업 10개 업체가 참가하며, 현장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가 참가해 구직자 면접을 통해 채용 여부를 결정한다. 또한,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컨설팅, 맨즈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기본소득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청년정책 홍보관과 해외취업 컨설팅을 돕기 위한 해외취업관을 비롯해 기업홍보관, VR체험관도 함께 운영된다. 노은래 시 일자리과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기회와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관내·외 구직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취업박람회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시 일자리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의회는 오는 10일 제25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5일까지 16일간에 걸쳐 2019년 행정사무감사와 추경 예산안 등을 심의·처리한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추경 예산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한다. 이어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추진된 시의 주요업무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9년도 추경 예산안 및 상정된 안건을 의결처리하고 시정 질문을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의왕시의회는 정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행정사무감사 자료 분석과 효과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한 연찬회를 실시한 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에 관심 있는 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SW창의코딩 교육전문가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이미 포화상태에 있는 아두이노 및 스크래치 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코딩교육에서 한발 나아가 유니티를 활용한 코딩교육으로, 경력단절여성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유니티를 활용한 코딩교육은 프로그램 기획, 시스템 흐름 제어 등 누구나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비주얼 스크립트 교육으로, VR, AR, XR 프로그램 제작을 더욱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특히, 유니티 과정을 배우면 2D, 3D, 게임 제작, 애니메이션 및 영화, 자동차 산업, AEC, 광고 및 교육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 제작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교육과정은 6월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주5일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접수방법은 오는 18일 오후 2시까지 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학교 방과후 수업 및 동아리, 코딩 및 컴퓨터학원 강사로 진출할 수 있으며, 개인앱 제작과 부동산분야 및 건축분야, 시뮬레이션 제작 분야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2019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25건을 선정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며 시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다. 시는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 25건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을 분야별로 보면 시정 주요 정책사업 분야에서는 ‘시민정책단 운영’ 등 10건, 총사업비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분야에서는‘보식골로 어린이공원 조성사업’등 6건, 대규모 주요 행사성 사업 분야에서는‘의왕철도축제’1건, 시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사업 분야에서는‘의왕소식지 제작’등 2건, 그 밖에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분야에서는‘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등 4건, 국정과제 분야에서는‘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운영’등 2건이다. 안종서 시 기획예산담당관은“앞으로도 정책실명제를 통해 시 주요사업의 추진과정과 관련자 실명을 공개·관리해 정책을 투명하게 집행하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9건의 대상과제를 선정했다. 지난 4월 개정된‘의왕시 성별영향평가 조례’에 따라 구성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정책이 양성평등의 관점과 요구를 고르게 반영해 시행되도록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지역성평등 지수 향상의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변경된 사업지침과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2019년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과제들은 올해 신규사업과 민선 7기 주요사업 중 시민자치·맞춤형복지·일자리 지원 등에 해당하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선정된 과제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지원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찾아가는 문화활동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등 총 29건이다. 위원장인 정의돌 부시장은“의왕시의 모든 정책이 성인지 관점에서 올바르게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시민들이 성별 고정관념의 틀을 벗어나, 여성과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지 않고,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시민들의 건전한 녹색 여가 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의왕시민정원사’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7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운영되며, 교육비는 시에서 지원한다. 단, 전정가위 등 개인 물품구입에 따른 비용은 제외다. 교육에서는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식물이해, 식물관리, 화훼 유지관리, 정원조성 등 다양한 내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로, 모집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시민 중 조경가든대학 수료자, 산림·원예·조경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시 공원녹지과에 문의하면 된다. 특히, 이번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2020년 의왕시 레솔레파크에서 개최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참여해 시민참여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식물과 정원에 대한 녹색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주도의 정원관리 봉사활동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시민들의 많은
(경기뉴스통신)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3일 의왕여성회관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김효손 강사가 나서 청탁금지법 및 임직원 행동강령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 강사는 청탁금지법의 이해와 사례별 맞춤교육, 직원 행동강령과 부패·공익신고 보호제도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욱 사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공사의 경쟁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공기업으로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중시하는 업무수행을 통해 지역주민의 신뢰를 받는 청렴공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찾아가는 청렴교육 실시, 반부패·청렴주간 운영,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도입을 통한 시민의 경영참여 확대 등 다양한 청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MG의왕새마을금고는 4일 의왕시청 앞 광장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에 차량 7대를 기증하는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이병래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증된 차량은 아반떼 3대, 레이 3대, 스타렉스 1대 등 총 7대로 아름채노인복지관, 사랑채노인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무공수훈자회, 재향군인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지역자율방재단에 각각 1대씩 전달됐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앞으로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보훈업무, 방재단업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래 이사장은“함께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새마을금고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이번 차량 기증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상돈 시장은“의왕새마을금고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나눔문화 전파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스타트업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은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온라인을 통해 불특정 대중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1인 창조기업 등의 스타트업이 초기 자금유치와 제품·서비스를 대중에게 알리는 홍보까지 진행하는 투자·판매채널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와디즈’에서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졸업기업인‘㈜아모랩’이 수면향상 디바이스인‘아모플러스’로 2,249명의 투자자로부터 1억8,000만원의 펀딩을 달성했다. 또한,‘청년이 답이다’사업의 입주기업인‘푸르메다’는 제주감귤화차로 260만원의 펀딩 성과를 거뒀고,‘㈜픽셀로’는 프라이버시 폰케이스를 통해 현재 1,100만원 펀딩을 달성하며 순항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지난 주 펀딩을 시작한‘오비스달리’의 오비박스는 짧은 시간에 700만원의 펀딩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 1위 전기자전거 업체인‘안지오바이크’의 듀얼배터리 전기자전거 카모는 펀딩 첫날에 무려 4,500만원을 달성하는 등 의왕시 스타트업들의 약진이 진행 중이다. 이처럼 의왕시의 스타트업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판로를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이 최근 지역 주민들의 지식과 정보 교환, 소통과 만남의 플랫폼 역할을 할 ‘온 동네 무인 책방’의 문을 활짝 열었다. 온 동네 무인 책방은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따뜻한 온기가 온동네에 전파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명칭으로, 평소 가정에서 읽지 않는 좋은 책을 이웃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주민들이 자유롭게 비치 또는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자율 운영의 커뮤니티 공간이다. 글로벌도서관 1칭 로비는 그동안 이용자들의 단순한 이동 통로 정도로만 이용되어 왔다. 하지만 로비에 새롭게 꾸며진 무인 책방은 주민들이 책을 자유롭게 비치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형 벽면 서가가 마련돼 있으며, 독서나 노트북 등의 이용 편리성을 고려한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책 모형이 달린 조명등을 설치해 은은한 빛이 흐르는 카페 같은 분위기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도서관 운영시간에는 누구나 책방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책을 비치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5월에는 글로벌도서관 3층에 아이들을 위한‘책놀이방’이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 책놀이방에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벽면 레고 판과 블록
(경기뉴스통신)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5월 31일 의왕여성회관에서 전 임직원과 함께 하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 행사를 가졌다. 공사는 매월 임직원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공사 윤리의 날을 맞아 최욱 사장이 직원들에게 CEO 윤리메시지를 전파했다. 최욱 사장은 의왕도시공사의 2019년 경영목표, 윤리경영 추진전략 달성을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사적인 윤리경영 및 인권경영의 추진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임직원의 청렴역량 향상 및 인권존중의 가치를 실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최욱 사장은“반부패·청렴과 윤리경영은 공사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핵심가치이자 필수 조직문화”라며“앞으로 윤리의 날 행사를 정착화해 다양한 청렴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