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오정경찰서는 지난 9일 부천오정경찰서에서 여성청소년계,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6개 기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가정 內 가정폭력 범죄의 재발을 방지하고 다각적인 피해자 지원를 위한 ‘속닥속닥’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속닥속닥’은 결혼이주여성의 경제적 문제·문화 차이·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피해 신고를 기피하는 다문화 가정 內 가정폭력 피해자를 발굴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체계적으로 보호·지원하는 부천오정경찰서만의 자체시책이다. 이번에 발굴된 대상 가정은 남편의 가정폭력과 자녀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 출신의 결혼이주여성으로, 심도있는 회의와 다각적인 검토로 주거급여·생계급여·전세자금 지원 등 기관별 역할 설정, 지속적 사례관리와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피해자 지원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솔루션회의를 통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경찰·민간인 통역요원을 통하여 피해내용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보호조치·상담기관 연계 등 소통창구 역할을 함으로써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하여 재발을 방지하고 내실있는 보호·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경기뉴스통신)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5일 오후 8시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에서 제249회 정기연주회 Best Classic Series III ‘낭만의 역사’를 개최한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정기연주회 시리즈로 2017년부터 이어온 ‘Best Classic Series’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클래식 명곡을 부천필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소개하는 음악회이다. 2019년에 진행된 ‘고전과 낭만사이’, ‘발트해를 넘어’를 지나 어느덧 세 번째를 맞는 ‘Best Classic Series’는 ‘낭만의 역사’라는 부제로 관객을 만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로 런던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 모스크바필하모닉심포니오케스트라, 차이콥스키오케스트라 등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공연한 러시아 지휘자 알렉세이 코르니엔코가 지휘를 맡는다. 고전과 낭만을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로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는 지휘자인 만큼 그는 이번 공연에서 부천필과 함께 베토벤과 브람스, 쇼스타코비치를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성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구성을 선보인다. 코르니엔코와 부천필이 프로그램 첫 곡으로 선택한 작품은 장중하고 결연한 기백이 돋보이는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뇌병변·지체장애 등 신체적 장애로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2017년 7월 재활운동실을 개소·운영 중이다. 재활운동실은 개소 이후 올해 7월까지 연인원 14,446명이 이용하였으며, 장애가 있는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재활전용 트레이드 밀, 등속성 상하지운동기, 공압식 운동기, 전동 이단 평행봉 연습기 등 다양한 운동 장비를 갖추고 있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다. 재활운동은 전문 인력의 지도하에 관절가동범위 향상을 위한 스트레칭, 재활장비를 이용한 운동, 작업 및 균형증진 소도구 이용 운동 등 이용자별 특성에 맞춰 진행된다. 1일 3회 시간별로 진행하며, 개인별 이용 기간은 3개월로 이용 후 대기자 여부 및 평가결과에 따라 재이용하거나 가정운동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재활운동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부천시보건소 재활운동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행정복지센터 8개 동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민과 밀접한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하여 기존 복지서비스에 건강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 이원화된 보건과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8개동에 배치된 간호사는 취약계층 외에도 생애전환기를 맞는 65세, 70세 노인가구 가정에 방문하여 혈압·혈당 측정, 치매선별검사 및 개별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하고, 필요 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관련 기관에 대상자를 연계하는 등 주민이 직접 체감 할 수 있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며 하반기에는 10명의 간호직공무원을 추가 배치하여 10개 행정복지센터 전부에 간호사가 동별 1~2명이 근무하며 지역 욕구를 반영한 소집단 건강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의 자발적 건강관리 활동 지원 등 심화된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생명사랑 봉사활동으로 중·고등학생 150여 명, 대학생 자원활동가 및 자원봉사나눔터 리더 30여 명과 함께 ‘청소년 올바른 약복용’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의약품 안전 사용 방법을 배우고 캠페인 피켓을 만들어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리플릿을 나눠주며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천시약사회 약물안전교육사업단 장수연 약사는 “다이어트 약, 머리 좋아지는 약 등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고 의학 상식을 바로잡는 기회가 됐다. 의학 지식을 습득할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 건강을 챙기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성장기 청소년들이 약을 오·남용할 가능성을 차단하고, 청소년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시간이 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의약품 사용 및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교육 및 생명사랑 실천으로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명사랑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청소년 1년
(경기뉴스통신) 부천시가 ‘부천형 버스정보시스템’의 역사를 담은 정책백서를 발간했다. 부천의 스마트시티는 20여 년 전 IT기술이 접목된 버스정보시스템에서 이미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버스를 기다리며 당연한 듯 보게 되는 버스정보시스템의 원조인 ‘부천형 버스정보시스템’은 2000년 시범사업을 거쳐 2001년에 전면 시행됐다. 시는 지능형교통체계를 발전시켜 대중교통시스템에 적용했고, 앞선 기술과 노하우를 우리나라의 다른 도시와 공유하고 몽골 울란바토르시 등 해외에도 수출하고 있다. 혁신적인 교통시스템을 구축한 부천시 버스정보시스템의 시작과 성장 과정은 정책백서에 고스란히 담겼다. 가독성과 이해도가 높은 스토리텔링 방식과 사진, 인포그래픽 등 이미지 자료를 활용해 제작되어 부천시의 소중한 행정자료로 탄생해 우수정책 사례 전파 및 부천의 미래 100년을 위한 공직자의 지침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천시 정책백서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총 13권이 발간되었으며 부천시 홈페이지에 전자책으로 게시하여 정책의 수혜자인 부천시민들과도 공유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8일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88데이’를 진행해 888명의 아동에게 시원한 추억을 선사했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와 웅진플레이도시가 워터파크 입장권 및 점심식사와 기념품 등 5천 6백만 원 상당을 후원하여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부천시 사회적기업 18개 회원사, 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년보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좋은 추억을 선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부천시에 터전을 둔 사회적기업이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면서 발전하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 김승모 회장도“공유와 나눔,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사회적기업들이 공유경제의 터전을 심고 뿌리를 내려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18개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인피오라
(경기뉴스통신)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7일 저녁 제3기 수도권 신도시 입지 예정 지역의 단체장과 제3차 모임을 가졌다. 이날 신도시협의회는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을 초청하여 신도시 개발과정에 정부와 중앙공기업에서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신도시는 서민주거 안정에 꼭 필요하다는데 중앙정부와 의견을 같이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개발 구상부터 지자체별 특성과 장기도시발전 방향이 반영되고 국책사업으로 강제 수용되는 지역주민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국토부가 앞장서줄 것과 내년도 예산에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예산 반영 등 가시적 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주민과 공장 등 기업의 이주대책 조속 마련, 일자리와 주택의 균형 있는 기업유치대책 등 중앙과 지자체의 협력 및 중앙정부의 적극 지원 요구가 이어졌다.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은 기존의 1, 2기 신도시와는 달리 3기 신도시는 지역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개발 과정에도 지자체와 사안별로 협의하여 성공한 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5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 드림스타트 취학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꿈돌이의 랄랄라 우쿨렐레교실’을 진행했다. ‘꿈돌이의 랄랄라 우쿨렐레교실’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악기를 배울 기회가 적은 아동과 양육자에게 취미 및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자존감 향상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아동들은 우쿠렐레 전문강사에게 다양한 코드와 다운 스트로크, 칼립소 주법 등 우쿨렐레 연주법을 배웠으며 마지막 시간에는 아동끼리 작은 음악회를 열고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노래도 부를 수 있어서 좋았고,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생겨서 자신감이 생겼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들이 악기 연주 방법을 습득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8월부터 10월까지 치매어르신과 함께 텃밭을 가꾸고 농작물을 수확하는‘치매어르신 돌봄치유농장’을 운영한다. ‘치매어르신 돌봄치유농장’은 부천시·소사·오정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와 원미노인복지관의 경증치매어르신이 일자리 어르신과 1:1로 매칭되어 함께 텃밭을 가꿔 작물을 수확하고 사회적관계망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작물 경작법 기본교육에서부터 땅고르기, 씨뿌리기, 모종심기, 수확하기 등 스스로 작물을 심고 가꿔보고, 텃밭에서 필요한 허수아비, 울타리, 벌레퇴치제 등을 만드는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한다. 전문 강사를 활용하여 인지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있는 시설을 치매환자 및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다양한 사회적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현재 부천시의 유병율은 9.51%로 65세 이상 치매추정환자는 8,900여 명이며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치매환자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치매환자는 치매의 진행에 따라 인지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며, 사회적 역할과 관계망의 손실에 따른 사회적 고립이 이를 더 촉진한다. 이에 부천시는 농업활동과 케어서비스를 결합하여 신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7~2018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부천시 지역자활센터 3곳 모두가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원미지역자활센터는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소사지역자활센터와 나눔지역자활센터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곳의 지역자활센터는 자활참여자의 자활성과 및 자활사업단 운영성과 등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24개소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48개소의 지역자활센터에 우수기관 인증 현판 교부 및 운영비 추가 지원, 국·내외 선진지 견학기회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길 복지정책과장은 “우리시 3개 지역자활센터 모두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자활참여자의 자립을 위해 자격증 취득 및 창업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지역자활센터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올해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8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 실시한다. 대상은 2019년 1월부터 5월 말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증축 또는 용도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단독주택 35호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한 신축 공동주택 1,668호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를 합산한 가격이다. 개별주택 특성을 직접 조사하고,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과 비교 분석을 통해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된다.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시청 재산세과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시는 열람 및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9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후 10월 30일까지 이의신청 과정을 거친 후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의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작년 12월 관내에 조성된 문학인 시비를 전수조사하여 70여 개의 시비 가운데 6개의 친일 시비를 가려내고 올해 6월 말 철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친일 잔재 청산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어 문화예술분야에서의 친일 잔재 청산에 앞장섰으며 빈 자리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정지용 시인의 ‘향수’, 나태주 시인의 ‘풀꽃’등을 교체 설치했다. 또한 8.15 광복 74주년을 맞아 부천문화원과 함께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유관순기념관과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여 210명의 부천시민들을 대상으로 역사교육을 추진하기도 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8.15 광복 74주년을 기념하여 문화경제분야에서 친일잔재를 청산하고 역사교육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일본정부의 경제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시가 관련 기업들을 위한 피해신고센터를 꾸리고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부천시는 피해신고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이들에 대해 긴급특별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규제대상 품목에 대한 해외 수입선 다변화 지원과 소재·부품·장비 등의 국산화를 위한 R&D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피해 신고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업들의 수입 품목과 수입처가 일본정부의 규제 대상인지 등에 대한 상황 파악이 중요하다”면서 정부가 마련한 ‘일본규제 바로알기’사이트에 접속하여 일본의 수출규제 해당 품목과 거래처, 관련 규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것을 권했다. 한편, 부천에는 온세미컨덕터를 비롯한 3개의 반도체 기업을 포함 1만여 개의 중소 제조기업들이 있으며 시는 지난 7월 초 일본의 반도체 관련 수출규제 품목 발표 당시부터 관련 기업들과 접촉하고 경제 관련 단체들을 통해 동향을 파악하는 등 상황을 예의주시해 왔다. 피해신고 접수는 부천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 부천산업진흥원 지역경제팀, 부천상공회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자치분권과는 지난 6일 공무원연금공단 경인지부와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연금공단 경인지부는 상록자원봉사단이란 이름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의 수요에 맞는 봉사활동을 발굴하고, 퇴직 공무원이 공직경험으로 쌓은 전문 지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부천 지역 퇴직 공무원의 사회공헌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전문 봉사자 확대로 자원봉사활동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