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 및 자립기반 확충과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추진하게 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업체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총 50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된 업체에게는 현장애로 진단 및 상담, 1대 1 전문가 맞춤 컨설팅이 지원된다.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위생관리, 안전관리, 마케팅, 점포환경개선 등 경영환경 개선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로,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으로 사업장 소재 및 사업자 거주지가 모두 의왕시에 해당하는 업체여야 하며, 특히 의왕사랑상품권 가맹점에게는 우대 가점이 부여된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7월 5일 오후 6시까지 경과원에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되며, 7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는 의왕시청 3층 기업지원과에서도 방문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지비즈 홈페이지, 경기도 전통시장 또는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내 강의실에서 제 11기 카운슬러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교육을 80%이상 이수한 17명이 수료증을 수여받았으며, 교육 참여 소감 등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6주동안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카운슬러대학은 청소년 및 청소년 상담의 이해를 시작으로 청소년과 성, 자해 및 자살, 진로, 인성 및 부모교육 등 청소년에게 중요한 이슈들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경기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순덕 센터장을 비롯해 각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제 사례를 접목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부순 센터장은“열심히 참여해 뜻깊은 수료식을 갖게 된 수료생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이번 과정을 통해 올바른 청소년 교육방법을 배우고 청소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운슬러대학 수료자 중 지속적인 활동을 희망하는 수료생에 대해서는 선발과정을 거쳐 의왕시학교밖지원센터 멘토단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13일 시청 시민소통실에서 내손중학교 신설 및 학생 배치에 대한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내손동 지역의 중학교 부재로 주민들의 불편이 십수년째 지속되면서 최근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시 관련 부서 관계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과 학생배치팀장, 내손중학교 설립 추진위원회 대표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학교 신설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추진위원회 대표는“기존의 백운중학군인 내손초, 내동초, 백운초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새로 내손중학군으로 학군을 조정하고, 내동초와 내손초를 통합해 내동초 자리에 중학교를 신설해 달라”는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교육지원청 관계자는“TF팀을 구성해 이를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상돈 시장은“내손동 지역 중학교 신설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그동안 내손동 지역 학생들은 원거리를 통학하거나 모텔촌을 경유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어 왔다”며“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조속히 중학교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388교사지원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1388교사지원단은 학교 안에서 위기청소년이 제 2차 위험에 노출되기 이전에 신속히 CYS-Net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사회안전망이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21개 학교의 생활인권부장 및 전문상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우리 사회 성이슈와 청소년 성 이해와 대처법’을 주제로 청소년 성문화 이해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왜곡된 성에 대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정부순 센터장은“시대 변화에 따라 성에 대한 이슈들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교사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취약계층 및 위기청소년 상담 및 지원을 위해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관내 청소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여름방학을 맞아 미국 자매도시인 노쓰리틀락시 홈스테이 교류에 참가할 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홈스테이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3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방문기간 동안 현지 가정에 체류하면서 관광지 견학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9명으로 남학생 3명, 여학생 6명이다. 참가자격은 관내 중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 및 거주학생으로, 원어민과 영어로 일상적인 소통이 가능하고 2020년 여름방학에 미국 청소년 방문시 홈스테이가 가능한 가정의 학생이며 건강상태와 해외여행 등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참가신청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각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모집정원 초과시 공개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시는 교류기간 동안 담당공무원이 동행해 학생들의 안전과 관리를 책임지는 한편 항공료를 제외한 문화체험경비 일체를 제공할 예정이다. 홈스테이 교류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시청 행정지원과 후생교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전 안양지사와 ‘사회배려계층 에너지기본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보장급여의 변동·전출입 등으로 감면혜택이 중지됐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가 많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지원을 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하동혁 한전 안양지사장, 각 동 주민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사회배려계층 에너지기본권 보장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왕시와 한전 안양지사는 앞으로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전기요금 복지할인 누락방지를 위해 긴밀한 상호 정보교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한전안양지사는 에너지복지 증진을 위해 관내 전기설비 취약계층을 발굴해 취약가구에 대한 전기설비 무상점검 및 LED등 무상 교체, 전기사용 관련 방문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협약에 적극 협력해 준 한전 안양지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한전과 긴밀히 협력해 사회배려계층에 대한 에너지 기본권이 적극 보장될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꿈누리카페 3호점은 지난 12일 꿈누리카페에서 양말로 인형을 만드는 삭스돌 원데이클래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와 6시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됐으며, 선착순 접수를 받아 각 9명씩 총 18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각자 원하는 양말을 골라 직접 바느질을 하고 솜을 넣으며 자신만의 양말인형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그동안 바느질을 해 볼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 바느질을 하면서 나만의 양말인형을 만들어 보니 무척 재미있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부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청소년들이 꿈누리카페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건강한 취미활동을 체험하고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 음식 만드는 활동 등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에서 올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집합장소인 시청 민원실과 의왕역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함에 따라 기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인명구조협회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심정지 등 일상생활에서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방법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장비를 이용해 직접 체험하는 실습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임인동 보건소장은“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일회성 교육으로는 실제 응급상황 발생시 정확하게 대처하기가 어려운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6월 24일, 7월 1일, 7월 5일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의왕시보건소에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기업 유치를 위한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투자유치 우수 도시에 대한 벤치마킹에 나섰다. 기업지원과 관계자들은 지난 3일과 7일 각각 경기도 내 투자유치 우수도시로 꼽히고 있는 의정부시와 용인시를 방문해 투자유치 현황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유치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받았다. 의정부시는 개발지역 자족시설용지의 성공적인 활용을 위한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을 통해 1.7조원 규모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사업 3기 신도시에 포함돼 첨단산업과 주거공간이 조화를 이루며 기업 투자 유치가 활성화되고 있는 도시다. 시는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앞으로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의왕시만의 특색을 갖춘 기업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유치를 위한 각종 제도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배운 노하우들을 활용해 첨단자족도시 구축과 인프라 조성 등을 철저하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며“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기업들이 의왕시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11일 고천동 주민센터 강의실에서 2019년 제1기 ‘마을리더 공동체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마을리더 공동체 아카데미는 자치분권시대에 맞는 마을의 리더를 발굴하고 공동체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과정으로, 지난 5월 21일부터 4주동안 주1회 교육을 거쳐 이날 총 34명이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이번 아카데미는‘의왕시민의 행복한 도전과 열정’,‘의왕시민의 위대한 자존감’,‘동네에서 리더로 산다는 것’,‘주민자치 소통의 비결’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을리더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내용으로 강의가 구성돼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아카데미를 수료한 수료생들이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공동체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면서 시민자치시대 실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마을리더 육성을 통해 주민자치 기반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지속적인 자치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하반기에 제2기 마을리더 공동체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청년들에게 다양한 고용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의왕시 청년 취업박람회가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인기업 1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500여명의 구직자가 현장에 몰리며 뜨거운 취업 열기를 나타냈다. 행사장에는 현장 면접을 비롯해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컨설팅, 맨즈컨설팅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청년기본소득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청년정책 홍보관과 해외취업관, 기업홍보관, VR체험관도 함께 운영돼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람회 결과 현장 면접에는 총 132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36명이 채용 예정됐다. 또한, 10개의 간접참여업체를 통해 16명이 간접 채용되는 성과를 얻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 구직들이 새로운 취업의 기회를 찾고 다양한 취업정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의왕시만의 특색있고 창의적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발굴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9회 의왕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UCC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오는 24일부터 9월 1일까지며, 공모주제는 의왕시에 대한 다양한 여행스토리 등 시의 문화관광 명소를 알릴 수 있는 내용과 복지, 출산, 육아, 일자리 등 의왕시만의 특색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30초 이내의 CF 또는 3분 이내의 영상으로 담아내면 된다. 응모자격은 전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팀당 출품 편수는 제한이 없다. 또한 제작 형태는 30초 또는 3분 이내의 wmv, mpeg, mp4 등의 파일로 된 동영상 및 플래시영상이며 1280×720 픽셀 이상이면 된다. 출품작은 공모전 전용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받으며 유튜브에 출품작을 게재한 후 의왕시 홈페이지 전용게시판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심사는 3단계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품 1편에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우수상 2편에 각 70만원, 장려상 2편에 각 3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결과는 9월말 경 의왕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아이사랑 네트워크협의회 회의를 열었다. 아이사랑 네트워크협의회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의왕시 드림스타트, 관내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13개 기관이 참여해 정보공유 및 교류, 교육 등을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서비스의 원활한 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양육능력 향상을 위한 학부모 교육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고, 사례관리 아동에 대한 기관별 지원사항 등을 공유했다. 또한, 올바른 자녀 양육법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나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유관기관간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욱 수준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사랑 네트워크협의회는 다음달 11일과 25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자녀 성교육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오전주민돌봄하우스’ 운영에 따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오전주민돌봄하우스’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오전지역 취약가구에게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간과 다양한 보건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안일님 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재홍 오전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의왕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전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민간 사회복지기관 및 오전동 사회단체간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전주민돌봄하우스의 성공적인 운영과 연계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상돈 시장은“공모사업의 선정에서부터 이번 협약이 체결되기까지 협력해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오전주민돌봄하우스가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의왕형 민관협력 복지모델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에 소재한 현대무용단 리케이댄스의 ‘의왕무용 Yes & Dance’ 공연이 오는 13일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경기문화재단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의왕의 긍정성과 자연친화적 특성을 내포한 쉽고 재미있는 현대무용 공연으로, 평화, 자연, 사회 풍자, 학교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관람객들의 공연 이해를 돕기 위해 리케이댄스 이경은 예술감독이 직접 해설에 나선다. 이번 공연은 6월 13일 오후 5시와 7시30분 2회에 나눠 60분동안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단체관람 예약은 의왕시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02년에 창단한 현대무용단 리케이댄스는‘진정한 춤으로 대중과 소통하자’라는 예술철학으로 설립된 현대무용단으로, 한국 안무가 페스티벌 금상, 독일 솔로-탄츠-테아터 페스티벌 1위 안무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미국 등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