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심곡도서관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2019년 하반기 성인문화프로그램 회원 120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강좌는 ‘미술심리상담사 자격과정’, ‘한국사 능력대비반’, ‘엄마표 STEAM 독서지도’, ‘세계사의 흐름으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 등 4개이다. 특히 ‘세계사의 흐름으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는 역사특화 도서관인 심곡도서관에서 상반기에 운영했던 3.1운동 100주년 프로그램과 그 맥락을 같이하며, 이번강좌에서는 근현대 시대의 세계정세와 우리나라의 상황을 비교 해 배워본다. 작년 시민들의 자격증 취득을 도왔던 ‘미술심리상담사 자격과정’과 ‘한국사 능력대비반’은 그 인기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엄마표 STEAM 독서지도’는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방법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녀의 올바른 책읽기를 도울 수 있게될 것으로 기대된다. ‘엄마표 독서지도’와 ‘세계사의 흐름으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에, ‘미술심리상담사’와 ‘한국사능력대비반’은 오는 21일 오전 10시에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다비치안경 역곡남부시장옆점의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에게 무료로 안경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안경착용과 교체시기를 놓치거나 시력 저하가 우려되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선정하여 지원했다. 아동의 부모들은 이번 후원으로 경제적 부담이 줄일 수 있어 좋았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관심으로 후원해주신 ㈜다비치안경 역곡남부시장옆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도시재생사업 사전준비를 위해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희망키움터 사업’지역을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희망키움터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의 관심 및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자원을 조사·발굴하는 등 공동체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시는 도시재생활성화 지역과 인구감소, 주거환경 노후화로 쇠퇴한 원도심 지역 중 주민 참여와 추진 의지, 관심도가 높은 지역 2~3곳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는 8월 30일까지이며 도시재생이 필요한 지역의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동체 의견을 수렴하고 신청서를 작성하여 도시재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선정된 지역에 주민역량 강화 및 공동체 구성, 지역자원 마을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여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앙부처 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시 도시재생과장은 “주민의 역량강화로 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희망키움터 사업에 주민여러분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를 맞아 오는 17일과 18일에 특별 프로그램으로 축제 행사장을 경유하는 ‘만화축제 가는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양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7일에는 부천시청에서 18일에는 고강사거리 우리은행 앞에서 출발하며 투어를 마치면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온다. 17일에는 교육박물관, 만화축제장, 아트벙커B39, 로보파크 순으로 둘러보며, 18일에는 만화축제장, 로보파크, 아트벙커B39, 수석박물관 순으로 투어를 하며 참가비는 5천 원이다. 만화축제장에서는 공포만화체험존, 라면한봉지 만화백일장, 만화가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교육박물관에서는 미니가방 만들기 체험을, 수석박물관에서는 조약돌 연필꽂이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김원경 축제관광과장은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만화축제와 부천의 아기자기한 알짜배기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화축제 가는 부천시티투어’에서 올여름 신나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8·15 광복절을 앞두고 의미와 재미를 함께 줄 나들이 장소를 찾는 이들을 위해 한국만화·웹툰이 집결한 국내 최대 만화 전문 축제가 열린다. ‘만화, 잇다’를 주제로 만화를 통해 세대와 세대, 꿈과 현실, 팬과 작가, 과거와 현재, 그리고 한국 웹툰과 세계가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은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14일 개막식과 함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는 22년간 만화산업의 발전상을 담은 미디어아트와 마임 퍼포먼스, 부천유스콰이어합창단의 애니메이션 주제가 메들리와 함께 ‘신과 함께’, ‘무한동력’, ‘풍월주’ 등 웹툰 원작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평화를 잇다’를 주제로 어린이합창단과 뮤지컬팀의 합동 공연이 펼쳐져 만화를 통해 오랜 세월 떨어져 지낸 남과 북을 잇고자 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서 ‘2019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과 국내 최고 권위의 ‘2019 부천만화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후 개막선언과 함께 화려한 불꽃 쇼가 진행될 예정이며, 축제 홍보대사인 ‘크라잉넛’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5일 동안 펼쳐질 시원한 만화세상의 막을 연다.
(경기뉴스통신) 만화축제를 기다리는 또 하나의 이유, 만화가와의 직접 만남을 기대하는 팬들을 위한 참여 만화가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만화전문축제인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유명 만화가 사인회와 토크쇼를 진행한다. 먼저, 15일에는 2018 부천만화대상 어린이만화상 수상작 ‘나는 토토입니다’의 심흥아 작가와 2018 부천만화대상 대상작 ‘송곳’의 최규석 작가, 5,000만 부 판매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초통령 ‘코믹메이플스토리’의 서정은 작가, 그리고 2019년도 부천만화대상 대상에 선정된 ‘곱게 자란 자식’의 이무기 작가의 사인회가 열린다. 16일에는 축제 현장에서 공포만화체험전을 통해 직접 체험까지 가능한 ‘으스스 만화로 만나는 우리 귀신 이야기’의 마고딕 작가, ‘화장 지워주는 남자’의 이연 작가의 사인회가 진행되며 17일에는 인기 일상 웹툰 ‘바나나툰’의 와나나 작가, SNS 32만 팔로워를 가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의 배성태 작가, 대세 인스타툰 ‘재수의 연습장’의 재수 작가 사인회가 진행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리얼리티 웹툰 ‘유부녀의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 책마루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9월 7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사춘기 부모 수업’의 저자 장희윤 작가를 모시고 특강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장희윤 작가는 10여 년간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들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한민국의 청소년을 지도해온‘사춘기 치료사’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교육현장에서 직접 만난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상담하며 겪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흔들리는 사춘기 아이들을 단단하게 붙잡을 수 있는 비법을 전한다. 자녀와 제대로 소통하는 대화의 기술,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내면 코칭뿐만 아니라 청소년 우울증, 자살, 성교육, 게임 중독, 학교 부적응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도한기 책마루도서관팀장은 “이번 강연이 자녀의 사춘기로 고민하는 많은 학부모들에게 자녀와 제대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찾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의료는 무료이다. 오는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 코너에서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100여 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4개 경로당에 방문하여 16일까지 자원봉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들은 사탕목걸이를 만들어 걸어 드린 후, 어르신 핸드폰으로 인증샷을 찍고, 여름풍경 이미지를 같이 색칠하는 등 손자 손녀가 되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대한노인회 원미지회 전현숙 경로당 관리부장은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그냥 다녀가기만 해도 좋아하신다. 학생들과 같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런 대화가 오고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어르신들에게도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다”라고 전했다. 원미동 박 어르신은 “날도 덥고 다리도 아파서 경로당만 겨우 다니는데 학생들이 와서 경로당이 환해졌다. 색연필을 처음 잡아봤다. 색칠하다보니 휴가 다녀온 기분이다”라고 했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입시 문제로 고민이 많은 시기의 고등학생들이 경로당 봉사활동을 통해 효사상을 익히고 조부모와의 세대 공감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이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명사랑 자원봉사 활동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드림스타트팀은 지난 7일과 8일 2회에 걸쳐 취학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반짝반짝 꿈돌이 경제교실’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경제 및 진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KSD 나눔재단에서 청소년 경제 전문 강사를 지원받았으며, 동영상과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교육하여 아동들의 집중도와 호응도가 높았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영상과 게임을 활용하여 조별활동으로 수업이 진행되어 흥미로웠다”, “미래에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등 소감을 이야기 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릴 때부터 경제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올바른 경제습관을 기른다면 건전한 소비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아이들이 바른 소비습관을 기르고 진로를 계획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오정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 2019년 또래건강리더 체험활동’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개소 390여 명이 대상이며, 7월 31일 ‘꿈나무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진행한다. 또래건강리더 체험활동은 아동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유년기 치아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구강관리교육은 치아 구성별 색칠하기 등으로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며, 아동의 성장을 촉진하는 신체활동교육은 풍선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성장판을 자극한다. 영양교육은 아이들이 빙과류를 제철과일을 활용하여 직접 만들어보고, 영양성분표시 읽는 법을 배우는 등 이론교육과 체험학습을 병행하여 일상생활에서도 건강한 간식을 스스로 잘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김계동 오정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여름방학 동안 올바른 건강생활실천을 습관화하여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2019년 또래건강리더 체험활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커피와 커피머신에 관심이 높은 베이비부머 등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2019년 제2기 커피머신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7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생들은 지난 6월 17일부터 8주간 커피학개론, 커피머신의 세팅, 분해·조립 등 머신관리에 필요한 필수 사항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생 전원이 커피머신관리사 시험에 응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교육생 정 씨는 “커피머신 및 주변기기를 직접 분해·조립하고 그라인더 조작 등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해 배워 일하는 카페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좋았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해주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교육을 맡았던 박민우 강사는 “교육 내내 중장년층의 열정과 노력이 느껴져 보기 좋았다. 기본교육을 충실히 했으니 잘 활용하여 창업과 재취업에 도움 되길 바란다”라고 축하 인사를 했다. 윤정문 부천시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 “커피머신관리사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여 교육을 마친 것을 축하드린다. 인생 후반기를 커피처럼 향기롭고 멋있게 즐기시기 바라고, 앞으로도 중장년층 여러분이 도전하고 꿈꿀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7일 소풍터미널과 부천시청역에서 휴가를 떠나는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간접흡연 및 음주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절주를 권장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피서지 및 무더위로 인해 주택의 창문을 개방한 거주지에서 간접흡연 및 음주로 초래될 수 있는 주민 간 분쟁 발생을 예방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시민이 금연의 필요성과 건강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중심이 된 금연캠페인을 적극 실시하여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고, 앞으로도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단속, 홍보 등을 강화하여 시민 건강증진 및 건강도시 구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천시보건소에서는 흡연자의 금연성공을 돕고자 금연클리닉을 연중 운영 중이다. 금연클리닉은 행정복지센터 내 100세 건강실 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 금연상담사가 상주하여 체계적인 금연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와 부천희망재단은 지난 9일 디딤씨앗통장 기금마련을 위한 ‘희망동전 모금함’을 관내 GS25 편의점 10개소에 설치하고,‘우리동네 기부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영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일상 속의 작은 나눔으로 모인 기부금은 부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아동의 계좌로 적립될 예정이다.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는“건강한 기부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힘써 저소득층 아동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뜻 깊은 일에 함께해 준 GS25편의점 경영주들께 감사드린다. 작은 동전이 모여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니 경영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아동의 보호자 또는 후원자가 일정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에서 월 4만 원까지 같은 금액을 적립해줌으로써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시는 더 많은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가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년공감아카데미’ ‘청년정책감수성 키우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천시 청년정책거버넌스인 청년정책협의체가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청년감수성을 ‘변화된 사회구조에서 부모 세대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현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정의하고, ‘정책은 공감에서 출발한다’를 슬로건으로 하여 ‘일과 노동, 집과 주거, 부채와 빈곤, 활동지원, 거버넌스’ 총 5강에 걸쳐 청년정책 강좌를 진행한다. 청년감수성 향상으로 이어질 첫 번째 강좌는 한국노동사회연구소의 김종진 부소장이 맡는다. ‘타임푸어 알바인생: 어렵게 들어간 첫 직장을 1년 안에 그만두는 이유’라는 주제로 일과 일자리의 변화와 청년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번째 강좌는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권지웅 이사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을 주제로 청년을 위한 주택들의 개념을 설명하고 청년들의 주거난의 본질과 청년주거정책의 문제점을 짚어본다. 세 번째 강좌는 내지갑연구소 한영섭 소장이 ‘빈털터리 세대: 우리는 왜 빚내지 않고 살 수가 없나’를 주제로 청년들의 부채와 빈곤의 실태 및 대안을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역곡상상시장이 지난 7일 중국 중앙텔레비전에 소개됐다고 12일 밝혔다. 방송에서는 역곡상상시장의 스크린방식의 안내도 및 편리한 결제방식, 아케이드의 만화캐릭터 조형물, 개성 있는 화장실, 다양한 먹거리와 장보기 편한 널찍한 시장길 등 특화된 모습과 함께 역곡상상시장을 찾은 관광객과 상인회장의 인터뷰 영상이 약 3분간 소개됐다. 부천시 전통시장상인연합회 남일우 회장은 “중국의 중심 방송인 CCTV에 시장이 소개되어 중국은 물론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효준 문화경제국장은 “중국 방송 보도로 부천시의 인지도와 국제화 도시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시민들이 믿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시설 현대화 등 각종 지원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역곡상상시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5일부터 3일간 부천국제만화축제와 연계해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 초청전시작품으로 선정되어 일본군 위안부의 실체를 세계에 알린‘지지 않는 꽃’전시회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