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천시노동복지회관 노동복지테크노파크사무소에서는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6주 동안 부천테크노파크 2단지에서 노동자 및 지역주민들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책 읽기를 통한 “독서토론 강좌”를 진행한다. 본 강좌는 부천시평생학습센터 지원으로 일상의 노동 스트레스 및 경제적,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되돌아볼 시간이 부족한 소시민들에게 나의 삶을 돌아보고 일상을 회복하는데 돕고자 기획되었으며, 상반기 글쓰기 강좌에 이어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프로그램 주제는“독서토론”이며, 6주동안 짧은 단편 또는 읽기 쉬운 6권의 책을 선정하여 독서에 대한 흥미도 가지면서,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표현하고 주변인들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여, 혼자 읽었을 때보다는 깊이 있는 책읽기가 가능하도록 진행 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현재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숭례문학당 소속 권선영 강사가 참여하며, 도서관 또는 학교에서 글쓰기강좌 및 독서토론, 독서캠프 등을 다수의 강의를 진행해 본 경험이 있다. 모집대상은 부천지역에 거주하는 직장인 및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4일까지 전화 및 방문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7월 29일부터 16일까지 원미·오정지역 경로당 28개소 566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 속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교육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건소는 가습압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방법, 하임리히법 등을 교육했으며 응급상황 발생 대처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보건소 방문이 어려워 교육의 기회가 없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응급상황 대처능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응급상황 시 대처능력을 습득하여 심정지 응급환자 발견 시 즉각적인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이라고 전했다. 부천시보건소는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하고 있으며, 교육 희망자는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부천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도당동과 괴안동 어린이집 및 유치원 41개소를 방문해 영·유아 감염병 예방관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건소는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이 식중독 등 수인성 감염병, 인플루엔자, 감기, 유행성 결막염 등 각종 감염병을 예방에 효과적임을 어린이집 교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집중 홍보·교육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포스터 및 스티커를 나눠주며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에티켓을 교육·홍보하고, 감염병 예방관리 실천유도 홍보물품도 함께 나눠줬다. 보건소는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관리와 함께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14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올바른 손 씻기 연극’공연도 진행한다. 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를 습관화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홍보를 지속 추진하여 영유아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는 건강안전과 감염병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 원미도서관에서 오는 9월 20일에 대학로로 떠나는 ‘청년 어슬렁 탐방’에 참여할 청년 25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원미도서관은 작년부터 청소년, 성인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특강, 탐방 등 진로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청춘: 진로의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다양한 청년 취·창업 및 활력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7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청년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이해하고, 취미·힐링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대학로로 간다.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젊은이들의 공간이 공존하는 마로니에 공원과 아르코 미술관을 방문하고, 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 ‘수상한 흥신소’를 관람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5명을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는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여청청소년재단 부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찾아가는 건강검진·체력측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밖으로 나온 청소년들은 자신의 발달을 정확한 수치로 확인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신체검사 및 체력측정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성장기 청소년들을 위해 부천시 꿈드림은 5월을 시작으로 7월 1일부터 안양샘병원, 국민체력 100과 함께 대안학교로 내방하여 약 260명의 청소년이 건강검진과 체력측정을 진행했다. 또한 9월에 협력기관 부천시 보건소와 부천지역 비인가 대안학교를 방문하여 학교밖청소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체계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부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백진현 센터장은 “찾아가는 건강검진·체력측정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관리하는 청소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부천시 꿈드림에서는 442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신체계측을 진행하였으며 매년 미인가 대안학교,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검진의 혜택을 받
(경기뉴스통신) 2014년 전국 최초로 문을 연 ‘부천시청소년법률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계기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부천시 관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2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청소년 로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로스쿨”강의는 제1강 헌법의 기,초 제2강 인권감수성 높이기, 제3강 재판구성원의 역할 이해하기, 제4강 모의재판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의 전체 총괄과 강사로 “부천시청소년법률지원센터”의 소장이기도 한 김광민 변호사가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내용을 살펴보면 모의 재판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기본 법률지식 전달과 인권감수성 함향을 우한 수업, 그리고 재판 절차를 이해하기 위한 수업이 3일에 걸쳐 진행됐다. 4일 차에는 앞선 수업을 통해 전달된 지식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판사, 검사, 변호사, 배심원으로 참여해 모의재판을 진행했다. 모의재판은 별주부전의 내용을 기반으로 토끼의 간을 빼려 한 용왕과 별주부를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한 사례를 재판으로 재구성하여 진행 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익숙한 전래동화인 별주부전을 토대로 진행된 모의재판에 큰 관심과 흥미를 보였
(경기뉴스통신) 부천도시공사가 종합운동장 2층 트랙에 박터널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총길이 35m와 폭3m로‘조롱박’,‘여주’,‘작두콩’등으로 구성된 박터널은 부천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뿐만 아니라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일부터는 ‘소박한 찜 내 박’ 이벤트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종합운동장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소박한 찜 내 박’ 이벤트는 시민들이 적은 표찰을 박에 부착하여 가을에 무르익으면 그 박을 지급하는 행사이다. 부천종합운동장에는 박터널 외에도 벽을 따라 자라나는 식물인 그린 커튼을 설치하여 마음의 안정과 청량감을 주고 있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소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공사 체육사업부 관계자는“많은 시민분들이 찾아 주시는 종합운동장에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드리고자 박터널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하시어 수확의 기쁨과 더불어 소원도 이루시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체육시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송내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성인·아동 대상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성인 대상으로는 부모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활동과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내 아이를 위한 홈스쿨링: 책놀이편’‘‘책에 예술을 입히다’ 북큐레이션’‘우리 아이 질문의 힘 하브루타 독서클럽’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 유아 6-7세를 대상으로 영어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와 외국문화를 학습하는 ‘동화 속 영어여행’,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뚝딱뚝딱 동화놀이터’,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토론 활동을 하는 ‘하브루타 크리에이터’를 준비했다. 참여자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내 아이를 위한 홈스쿨링:책놀이편’을 시작으로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 코너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궁금한 사항은 송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3일 부천대학교 아트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함께 하는 ‘꾸러기 건강 체험관’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지역아동센터 7개소 어린이 131명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샌드아트 및 마술 공연을 관람했다. 특히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바로 잡고, 적절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실천해야 한다는 내용을 샌드아트로 흥미롭게 전달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위생, 영양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는 “재미있는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골고루 먹기와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오늘 직접 만들어본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센터에는 부천시 내 지역아동센터 24개 급식소가 등록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순회방문지도와 어린이 교육을 하는 등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중·고등학생 160여 명, 대학생 자원활동가 및 자원봉사나눔터 리더 30여 명과 함께 부천역 마루광장에서‘건곤감리, 태극기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광복절의 의미와 태극기의 탄생에 대한 교육을 받고, 캠페인 피켓을 만들어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태극기 그리는 방법, 태극기의 뜻을 시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를 맡은 안영 문화유산해설사는 “올해 광복절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라서 그 의미가 크다. 청소년들이 국권 회복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나라 태극기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국기에 선정되어 뿌듯하다. 많은 뜻이 담겨 있는 태극기가 소중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바람개비 태극기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선물해서 즐겁다”라고 말했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청소년들이 태극기 바로알기 캠페인을 통해 광복절과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더욱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뉴스통신) 부천시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주택·도시 분야 도시재생대학 6기 수강생 45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시민과 공무원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업은 내달 5일부터 12주 동안 매주 목요일 부천대학교 부동산유통과 강의실에서 진행한다. 수강생은 도시재생 기초이론과 전략, 도시재생 사례 및 관계 법률, 사회적경제와 마을만들기에 대해 배우고 팀별로 도시재생사업 사례를 조사하여 시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주민과 전문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천시 홈페이지의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도시재생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도시재생과장은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기초를 다지고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자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성광운수 소속 시내버스 75대에 안녕하세요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하고 ‘이웃과 인사해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부천시자원봉사센터의 생명사랑 자원봉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웃에게 먼저‘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부터 시작했으며 현재 재래시장, 아파트단지, 학교 및 학원가 등 지역을 나눠 지역특색에 맞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성광운수 최창권 이사는 “이번 ‘안녕하세요’캠페인에 성광운수의 시내버스를 활용하여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승객들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사님들에게 적극 협조를 당부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성광운수의 캠페인 동참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캠페인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내 기업 및 매체와 협력하여 부천시의 선진문화 만들기 운동과 자원봉사활동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성광운수와 함께하는 시내버스 ‘안녕하세요 캠페인’은 내년 7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소사·오정보건소는 1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및 가톨릭대학교와 협력해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의거하여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법정 조사이며, 지역건강통계를 생산하여 근거중심의 보건사업 수행의 기반을 마련하고 각종 보건사업 계획 수립과 실행· 평가에 중요한 지표로 활용한다. 조사대상은 통계적 확률기법에 의하여 선정된 1,365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 2,728명이다. 조사원이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목걸이형 신분증과 지역사회건강조사 로고가 새겨져 있는 유니폼을 착용하고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조사한다. 계측조사와 1:1 면접에 의한 전자조사표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내용은 주민건강행태·이환·의료이용·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총 21개 영역 211문항이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조사 결과는 공공보건의료사업 계획수립의 근거가 되며, 부천시의 전반적 보건사업 평가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기초 자료이므로 원활한 조사가 될 수 있도록 선정된 가구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고온다습한 여름에 자주 발생하는 병해충의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2일에 고강동, 원종동, 오정동의 벼 집단 재배지역에 ‘2019년 제2차 벼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30일에 고강동, 원종동, 오정동에 1차 방제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방제 약제 살포 시 특이 냄새가 발생할 수 있으니 항공방제 구역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은 방제 전날 창문을 닫고, 항공방제 시간에는 식수, 음식물, 빨래 등이 오염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장독을 덮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대장들녘 동부간선수로에 위치한 항공방제 작업장 및 벼 집단재배 지역인 원종·고강·오정동 일대 항공방제 구역에는 방제 당일 접근을 금지하고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장형곤 도시농업과장은 "2012년부터 항공방제 시 친환경 유기농업자재를 활용하고 있다. 부천시의 총 306ha의 벼 재배면적 중 77ha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을 학교 급식 등으로 지원해 농가소득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벼 병해충 항공방제는 기상악화 시 연기될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365안전센터는 지난 13일 재난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안전모니터봉사단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각종 재해로부터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 재난대응 및 생활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봉사단원은 “재난 안전 관련 제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재난 예방 관련 홍보 및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안전모니터봉사단원이 본인 역할의 중요성과 자긍심을 느끼게 됐을 것이다. 앞으로도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재난 안전도시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