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이곳저곳에서 집수리가 한창이다. 도배 한번 새로 하지 못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싱크대·화장실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방문하는 곳마다 주민들의 감사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고양시는 지난 8월 고양시-농협중앙회고양시지부-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간 ‘집수리지원사업 MOU’를 체결하고 사업대상자 선정과정을 거쳐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사업대상자는 지역 사회복지단체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며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선정심사위를 구성해 최종 33가구를 선정했다. 고양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지역환원이익적립금 2억원과 지역농협 후원금 4천만원으로 추진되는 집수리지원사업은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주민 만족도에 따라 내년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타이틀이 자부심이면서 부담이기도 하다. 전국 어느 지자체보다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과 노력, 인력과 예산이 투입되고 있어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당면현안과 함께 뉴딜사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보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산하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는 오는 12월 20일 MBC드림센터에서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소년들의 우수한 아이템을 발굴해 미래의 창업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19 기업가정신 기반 청소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북서권역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12월 13일까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 접속 후 ‘2019 기업가정신기반 청소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모집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대상으로 12월 14일부터 7일간 고양시 청소년 진로센터에서 개별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며 12월 20일 경진대회 발표를 통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25팀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화폐 ‘고양페이’의 10% 인센티브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연말과 내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2019년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15일간 1차 특별이벤트를 실시하고 2020년 1월 6일부터 1월 31일까지 2차로 충전금액의 10%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특별이벤트 기간에는 1인당 월 100만원 한도로 10%인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데, 두 번의 특별이벤트 기간에 100만원씩 충전할 경우 총 20만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이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규진 소상공인지원과장은 “두 번의 특별이벤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10%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좋고 소상공인들은 가게 매출이 늘어나 모두가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7일 ‘고양시 수제품 사업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0년 수제품사업 육성 및 판매촉진 지원사업의 시행에 앞서 수제품 사업 활성화에 관한 고양시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수제품사업 육성 및 활성화사업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총 31명의 참여자가 아이디어를 제출한 이번 공모에는 프리마켓 활성화 방안, 온라인 판매 활성화 방안, 셀러 교육 및 창업지원 방안, 기타 수제품사업 활성화에 대한 아이디어, 종합적인 수제품사업 활성화 방안에 관한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수제품 전문가로 이뤄진 심사단의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총 8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온라인에 익숙한 청년세대와 창업경험이 있는 시니어세대의 협업모델을 제시한 ‘청년, 멘토’ 프로젝트가 차지했고 우수상은 고양시 공예 인프라 클러스터링 플랫폼제작 제안, 고양시 수제품임을 알 수 있도록 수제품 포장 패키지를 개발하자는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그 외에도 배움의 문화를 파는 특화 프리마켓, 상설 프리마켓 제안, 플라워 프리마켓 제안, 온라인 수제품 페이지 구축 및 수제품 활성화에 관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소셜기자단을 위한 맞춤형 SNS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고양시 소셜교육 페스타’를 지난 27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일회성 당일치기’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총 4일에 걸쳐 일시별 다른 주제의 강의 4개를 운영하는 이례적인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교육의 호흡을 길게 가져가 학습 집중도를 높여 기존 역량은 물론 새로운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증진시키기 위함이다. 기자단의 관심사에 따른 다양한 교육 주제를 선별한 바, 사전 신청을 통해 사진 촬영 기법, 영상콘텐츠 기획, 드론 영상 촬영, SNS 운영 전략 등 원하는 주제의 강의를 선택적으로 수강할 수 있다. 첫 강의로는 지난 27일 ‘스마트폰으로 전문가 급 사진 찍는 법’이라는 주제로 박찬준 강사가 교육을 맡았다. 소셜기자단의 현장 취재 시 필요한 사진 유형별 촬영 노하우를 알아보고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사진 촬영 및 보정·편집 실습을 진행해 기자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날인 28일에는 최현정 강사의 강의 ‘나도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이어진다. 1인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 콘텐츠 기획 방법,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을 위한 햇과일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해 실시한 특화사업으로 식생활이 불규칙한 독거 청장년층 및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대봉과 귤을 지원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임에도 많은 복지일촌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과일을 배달하며 소외된 이웃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복지일촌협의체 위원은 “잘 챙겨 드시지 못하는 분들인데 이번에 드리는 과일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김종학 대화동장은 “이번 햇과일 지원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일촌협의체와 함께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26일 화정1동 은빛마을 11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을 위한 율동을 알려드리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 및 장수를 기원하는 ‘치매예방 효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하신 어르신들께서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준비한 율동도 재미있고 간식으로 준비해온 호박죽과 귤도 나눠 드시면서 오랜만에 함께 노래도 부르며 즐거운 시간 보내면서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장명숙 위원장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관내 어르신들의 얼굴을 직접 뵙고 건강을 챙길 수 있어 보람된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자주 개최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은 지난 26일 자유제일주유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자 농협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송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후원금품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20세대에 각 5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자유제일주유소 안준택 대표는 “이번 후원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는 작은 정성들이 모여 지역사회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며 “기부금은 소외계층과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 올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어느 때보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요즘, 지난 25일 흥도동에서는 지역 내 대한한돈협회 고양지부에서 후원한 한돈 51박스를 관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흥도동 주민자치위원과 자율방범대, 바르게 살기위원회 등 여러 직능단체 위원의 자발적 봉사를 통해 단순히 후원물품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추운 겨울에 주거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 김덕수 흥도동장은 “흥도동 모든 직능단체가 하나 된 마음으로 만들기와 전달에 참여함으로써 여느 때 보다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 질 수 있었고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될 수 있었다.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욕구에 맞는 서비스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는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020년 시장기 및 의장기 생활체육대회 지원예산을 증액 편성해 고양시의회에 제출했다. 고양시 생활체육대회는 타 시군에 비해 종목별 단체 참여도가 높으나, 총 예산규모 및 종목당 지원비용이 현저히 적어 수준 높은 생활체육대회를 치르는데 한계가 있었다. 또한, 시장기 및 의장기 체육대회의 경우 2년간 예산이 종목당 400만원으로 동결되어 참가자가 많은 것에 비해 트로피 구입, 상장 책자 인쇄, 선수 및 임원 식대 등 대회에 필요한 비용이 체육대회를 치르기에는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고양시는 2020년 고양시에서 개최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및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할 선수를 전국 및 관내 대회에서 입상한 우수한 선수로 선발하기 위해 시장기 및 의장기 생활체육대회 예산을 종목당 200만원씩 인상된 600만원으로 편성해 고양시의회에 제출했다. 한편 시장기 생활체육대회는 33개 종목에서 37개 종목으로 4개 종목이 증가, 의장기 생활체육대회는 18개 종목에서 19개 종목으로 1개 종목이 늘어났다. 시 관계자는 “시장기 및 의장기 생활체육대회 지원금이 늘어나면 앞으로 고양시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에서는 지난 26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겨울철 강설 시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 홍보활동을 전개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제설 참여 유도를 통한 안전한 화정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화정2동 제설봉사단은 6개조로 나누어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 육교, 버스정류장 등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에 나서게 되며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염화칼슘 등 각종 제설도구를 지원해 함께 관내 제설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근태 화정2동장은 “올 겨울에 많은 눈이 내린다고 하는데 자발적인 제설봉사단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제설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파 속에 비까지 내린 지난 24일 일요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덕양구 흥도동에서는 도래울 자율방범대 후원과 지역주민들의 봉사로 비닐하우스 등 난방 취약 가구에 연탄 지원이 실시됐다. 흥도동은 전형적인 도농복합형태의 동으로 적지 않은 지역주민이 비닐하우스 등 주거 및 난방여건이 취약한 곳에서 겨울을 나고 있다. 겨울철 난방비의 부담으로 인해 기름보일러는 엄두조차 낼 수 없는 가정들이 겨울을 보내기 위한 지원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동 자율방범대의 후원으로 3가정에 1,000장의 연탄 후원이 연계됐다. 연탄을 지원 받은 대상자는 “겨울을 보내려면 연탄이 꼭 필요한데도 배달도 쉽지 않아 큰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와서 연탄을 쌓아주니 내 마음까지 가득차는 것 같고 고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덕수 흥도동장은 “이 추운 겨울을 더 춥게 보낼 수 밖에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대상자의 욕구에 부합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흥도동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1일 신원마을·원흥역 일대 중심 상가 밀집지역에서 도시 미관을 해치고 통행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가중시키는 차도 및 인도 위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의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특별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야간 단속은 관내 주요 민원 발생 지역에 무분별하게 부착 및 배포되는 음란 및 퇴폐적 내용의 불법 전단 및 벽보를 일제 정비하고 특히 주로 야간에 음식점 및 술집 등의 주변에 설치되는 풍선형 불법 유동광고물인 에어라이트에 대해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이날 단속은 덕양구 건축과 광고물정비팀과 안전건설과 건설민방위팀이 3개조의 특별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정비차량 3대를 투입해 해당 지역을 순회하며 집중 정비한 것으로 에어라이트가 켜져 있는 광고물은 불법 유동광고물로 에어라이트가 접혀져 뚜껑이 닫힌 채 인도에 무단으로 놓여있는 것은 불법 노상적치물로 동시 단속함으로써 단속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구 관계자는 “불법 유동광고물인 에어라이트의 경우, 광고물로 사용 중인 경우에만 불법 광고물로 단속이 가능한데, 단속이 진행되는 동안 이 과정을 지켜본 나머지 업체에서는 에어라이트의 바람을 빼고 고무통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미래를 준비하는 고양 청소년들의 넘나들기 진로인문학. 시즌2. 내 안의 감수성을 깨워라’를 진행 중이다. 회가 거듭될수록 입소문을 타면서 청소년과 부모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12월은 7번째 시간으로 신정현 경기도 의원의 ‘내 안의 통일 감수성을 깨워라’ 강연이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감정과 삶, 미래와 진로를 바라보는 ‘인문, 생태, 미래, 공감, 세계시민, 평화, 통일 젠더,’ 8가지 감수성을 키우고 자신의 정체성과 꿈에 대한 긍정적인 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프로젝트다. 최경숙 일산서구도서관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청소년과 부모들이 우리 사회 중요한 이슈들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대화도서관은 트렌드를 읽고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행신도서관은 12월을 맞아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특강 ‘꿈꾸는 도서관, 내가 그리는 크리스마스’를 운영한다. 성탄절을 3일 앞둔 12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 2부로 나눠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참여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독서 및 만들기 활동을 함께하며 저마다가 꿈꾸는 크리스마스를 상상하고 표현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초등 1~2학년이 참여하는 1부 시간에는 그림책으로 크리스마스를 만나 보는 한편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캐릭터 인형 만들기를 해보고 이어지는 2부 시간에는 초등 3~4학년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팝업 카드 만들기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성탄절의 의미를 생각해 보도록 한다. 강희경 독서지도사가 진행하는 ‘꿈꾸는 도서관…’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으며 크리스마스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에게,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어 줄 이번 특강이 다가오는 12월을 더욱 즐겁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