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9월 3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포천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포천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최고의 유공자를 찾아 시상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포천시민대상은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26일까지 6주간의 접수기간동안 추천된 총 20명의 후보자 중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이날 공적심사위원회에서는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문화예술부문 이재옥 포천문화원 부원장, 지역개발부문 이길연 포천시 사격장 등 군관련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 위원장, 농업부문 오경완 농촌지도자 포천시연합회 회장, 사회봉사 부문에 김신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지구협의회 회장 등 총 4개 부문에 대해 부문별 최고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수상자는 오는 11월에 개최 예정인 포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을 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영북면과 영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30일 영북초등학교 입구에서 학생들 등교시간에 맞추어 영북파출소, 영북초등학교 교사, 학생 등 4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폭력예방 관련 홍보물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자치학생회 학생들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스스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다. 박치우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영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내촌면 기관단체장들이 지난 22일 가산면 초소 근무자들 위문에 이어 28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포천시 재난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날 위문은 김정남 내촌면장을 비롯해 조효구 이장협의회장, 하인숙 주민자치위원장, 서정하 생활안전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내촌 꿀포도 50박스를 전달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라는 갑작스러운 재난상황 발생에 맞서 포천의 양돈 농가를 지키기 위해 연일 고생하는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내촌면 기관단체장의 위문을 받은 이계삼 부시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조기 종식을 위하여 24시간 방역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전달해 주신 내촌 꿀포도는 각 초소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먹고 힘낼 수 있도록 즉시 전달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정남 내촌면장은 “포천시민이자 공직자로서 함께 협심해 국가 재난상황인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7일 2020년 포천시 위생업소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를 위해 ‘포천시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제정된 ‘포천시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포천시 관내 위생업소에 대한 지원 시책에 대한 심의를 위해 관내 관련 단체의 임직원 및 음식문화 개선과 위생관리 분야의 전문가 등 11명의 위원이 위촉하고, 그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0년도 포천시 위생업소 지원사업 심의·의결의 건’이 논의되며, 5개의 지원 사업에 대한 안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모범음식점 상수도 사용료 감면 및 지하수 수질검사비 등 지원 사업 식품접객업소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에 대해 공정하고 구체적인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제시 및 영세업소 지원 방안 마련 등에 대한 의견이 개진됐다. 이번 위원회에 참석한 한 위원은 “기존에는 식품진흥기금만을 재원으로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지원만 이루어져 왔는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일반회계 재원을 활용해 이·미용업, 숙박업 등 공중위생 업소에 대한 지원도 가능하게 됐다. 차후에 식품위생 업소와 공중위생 업소에 대한 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
(경기뉴스통신) 지난 26일 포천시 신읍동 중앙로105번길에서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가 화재를 진압했다. 순찰 중이던 최영환, 최영자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는 어르신들이 모여 있는 곳을 지나다 인사를 나누던 중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소화기를 찾아 연기와 불꽃을 향해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는 등 지킴이로서의 활동을 펼쳤다. 최영자 지킴이는 어르신들을 화재로 놀란 마음을 안정시키고 119에 바로 신고했으며 119차가 도착 할 때까지 소방서에 현장 상황을 자세하게 알려 화재 초기진압 및 전기 가스 안전조치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더 큰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었다. 신읍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해 11월에 개소해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2교대로 마을순찰, 여성안심귀가,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통해 마을 곳곳을 세밀하게 보살피는 생활밀착형 대민서비스를 활발히 제공 중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마을에서 즉각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주민들과 함께 해결해 주민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보건소는 지난 27일 포천경찰서와 포천소방서,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과 정신응급협의체를 구성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정신응급협의체는 최근 정신질환 관련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지역사회내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정신과적 응급상황의 효과적 대응 및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포천시보건소를 포함해 관내 경찰, 소방관, 정신의료기관 등 전문가 12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 홍보, 중증정신질환자의 응급입원을 위한정신의료기관 병상확보 재정지원 방안, 정신건강관련 교육·행사 시 관계기관 실무자들의 참여, 자·타해 위험성이 있는 환자 이송시 경찰 대동 협조 등의 내용이 논의됐다. 정연오 보건소장은 “이번 정신응급협의체 구성이 관내 응급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들이 상호·협력적인 체계를 유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 및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공개모집 및 읍면동장의 추천으로 구성된 29명의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임기동안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반영 여부 등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분과회의는 2020년도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업 중 부서 검토 결과 예산반영 가능한 사업에 대한 소관부서 의견 청취 및 현장답사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취지를 살려 분과별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현장답사가 필요하다고 결정한 사업에 대해 10월 중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사업의 타당성을 면밀히 살펴 분과별 사업을 선정하고 총회에 상정함으로써 예산에 반영할지 여부를 결정하고 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박윤국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정책마켓과 같이 좋은 시책을 발굴하는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치단체가 독립적으로 행사해 왔던 예산편성을 시민의 입장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 ‘포천’이라는 공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7일 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방어를 위한‘통합방위‘긴급방역’사태’를 선포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관내 군부대지휘관과 유관기관 및 단체·협의회장 등 24명이 참석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 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료백신도 없는 신종질병으로, 파주, 연천, 김포, 인천 강화 등 임진강 수계를 따라 창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시는 연천과 맞닿아 있어 총력방어를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포천시의 모든 통합방위 및 방역자산을 활용하기 위해 ‘통합방위‘긴급방역’사태’를 선포한다. 유관기관의 지원업무를 효율적으로 재조정하는 등 전력을 동원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 제1부에는 모든 통합방위협의회 의원이 중앙 및 도 화상회의에 참석해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어 제2부에서는 안전총괄과장에 의한 방역추진사항과 ‘통합방위‘긴급방역’사태’를 선포하기 위한 의결, 포천시장, 군부대장, 포천경찰서장이 공동으로 서명한 공고문을 발표했다. 현재 포천시는 163개 초소를 운영하고 일일 700여명의 방역근무인력을
(경기뉴스통신) 신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거환경이 취약한 관내 저소득 장애인 2가구를 방문해 마당 제초 작업 등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성한 잡초로 인해 증가한 파리·모기 등 유해곤충 때문에 지원 대상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대대적인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집안에 쌓인 쓰레기도 수거해 내부도 청결하게 정리했다. 또한 현관까지 안전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제초 작업을 실시해 보행로를 만들었다. 대상자는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무성한 풀과 벌레 때문에 사라지다시피 했고 전동스쿠터로 지나다니기 힘들었는데, 편히 지나갈 수 있게 길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부길 위원장은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다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앞장서 적극 봉사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함형규 신북면장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주거취약가구를 위해 제초작업 및 주거환경 정비에 힘 써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포천시 꿈모락 진로직업체험센터에서 진행한 ‘6차 산업 한입 먹힌 사과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을 달성했다. 학생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만든 ‘한입 먹힌 사과’는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판매됐으며, 프로젝트 종료일인 지난 23일을 기점으로 최종 목표액을 달성했다. ‘한입 먹힌 사과’는 학생들이 직접 키운 사과로, 학생들은 상품명 짓기, 로고 제작, 포장까지 거의 전 과정에 관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 꿈모락 김태환 센터장은 “‘학생들이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있었지만 많은 멘토분들과 관계자분들이 학생들을 위해 도와주셔서 순탄하게 흘러갔다. 포천에서 나고 자란 학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는데, 그 학생들이 이뤄냈다.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우드 펀딩을 달성한 ‘한입 먹힌 사과’는 오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되며, 수익금 전액은 관내 소외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등산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말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0억을 교부받아 올해 4월부터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산로에 추가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추가 정비사업은 시가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명성산 억새군락지에 데크 설치, 훼손된 노면정비, 안내 및 편의시설 확충, 시설물 보수 등 정비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진행하지 못한 구간을 추가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시는 억새군락지 중 바닥이 습하여 질퍽거려 걷기 불편한 구간에 데크를 추가 설치했다. 포토존 3개소, 전망대 2개소, 쉼터 3개소 등 편의시설 설치사업과 우회등산로 개설사업을 추진해 9월말까지 주요 정비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명성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포천시는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19년 포천혁신교육지구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혁신교육지구 운영위원회는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해 혁신교육지구 운영과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의제 개발 등 혁신교육지구 운영에 필요한 중요 사안을 의결한다.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윤국 포천시장, 심춘보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시의원, 교육전문가, 시민단체, 학부모 등 운영위원 14명이 참석해 포천혁신교육지구 운영위원회 운영규정, 2020년 혁신교육지구 사업계획서 등을 심의하고 포천혁신교육지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시 혁신교육의 정책을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포천시만의 특화된 혁신교육지구 발전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1월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교육지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5일 오후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부시장 주재 군 관계자 협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5군단 이강순 작전지원계획과장, 6군단 이태욱 민군작전계획장교, 수도기계화보병사단 16여단 군수과장 김진화, 8사단 기갑여단 군수과장 김현승 등 군 작전지원 관계자와 포천시 이계삼부시장 등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계삼 부시장은 “포천은 지리적으로 경기도와 강원도의 중간적인 위치에 있고, 관내에 약 30만 두의 돼지가 사육됨을 고려할 때, 철저한 방역활동이 그 어느 지역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인접 지역에서 의심신고가 추가 접수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관할지역의 군병력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군 관계자를 대표하여 5군단 작전계획지원과장은 “현 상황이 국가적인 재난상황임을 엄중히 인식하여 군에서도 포천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천시에서는 26일 현재, 육군 5군단 및 6군단 등 4개 부대의 약 1,200여명의 군장병이 144개 방역초소에서 시와 함께 방역을 수행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5일 포천시 가산면행정복지센터와 가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가산면행정복지센터 권역형 맞춤형복지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를 위해 접근성이 높고 정보 교환이 활발한 식당 등 주민밀집지역에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며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가산면행정복지센터나 보건복지콜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산면행정복지센터 권역형 맞춤형복지팀은 캠페인을 통해 갑작스런 실직, 질병 또는 부상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이웃을 돌보는 신고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의 제보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가정방문을 진행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긴급복지지원, 사례관리 및 민간자원 연계 등 대상자의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가한 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주변에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주의 깊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가산면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연중 주민의 다양한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립일동도서관은 성인·주부·청소년·아동 등을 대상으로 계층별로 특화된 생애주기별 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 포천시립일동도서관은 오는 10월 5일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 청소년 독서동아리 강좌를 수료하면 영·유아 그림책 읽어주기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10월 20일 초등학교 2~3학년 대상 ‘북요정 독서동아리’, 4~6학년 대상 ‘북나무 독서동아리’가 운영될 예정이며 23일부터는 주부 대상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 강좌와 함께 독서심리치료, 독서지도법을 배우는 강의가 함께 진행된다. 지난 11일 개강한 ‘일동 독서동아리’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논제 중심의 독서 토론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전체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기획해 시민들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고, 독서진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립일동도서관에서는 10월부터 일동초등학교와 연계해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과 독서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내년에는 일동·이동·화현면 소재 초등학교와 수요조사를 실시해 학교 연계 독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