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26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제3회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 아기환영 콩깍지 동요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동요제는 부천시가 추진하는 저출산 대응 정책인 아기환영정책과 뜻을 함께하기 위해 ‘아기환영’을 주제로 개최했다. 33개원 12개 팀이 참가하여 ‘귀염둥이 내동생’,‘사랑을 나눠요’등의 동요를 부르고 ‘방글방글 내동생, 벙글벙글 우리가족’, ‘아기들의 웃음소리, 대한민국 희망소리’등 표어를 발표했다. 행사를 주관한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 김수경 대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콩깍지 동요제는 아동의 문화적 감수성을 깨우고 동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위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육하는 부천시 공공형 어린이집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권운희 보육정책과장은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 동요제는 아이들이 함께 즐기며 동심으로 하나되는 작은 축제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4일 러시아 의료관광객 40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5월 12일부터 4일 동안 러시아 사하공화국 야쿠츠크에서 관내 외국인 유치 병원과 공동으로 열었던 의료관광 설명회를 통해 이루어졌다. 시는 부천 활 박물관 및 한국만화박물관, 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 그리고 건강검진 등의 팸투어 프로그램으로 의료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했다. 팸투어를 마친 의료관광객들은 개인 SNS 등으로 부천 의료서비스와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히는 등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았다. 시는 이번 의료관광객 팸투어를 통해 특화된 우수 의료기술과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각인시켜 향후 나눔의료, 의료진 연수, 관광객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러시아 의료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김원경 축제관광과장은 “의료관광사업은 약 5년 후 100조 원에 이르는 미래전략산업 중의 하나이다.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우즈베키스탄에서 홍보설명회 개최, 부천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관광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독거노인지원센터는 지난 23일 독거어르신 67명을 대상으로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간단한 머리손질과 메이크업, 의상대여를 받아 멋지게 차려입었고 전문 사진사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정성스럽게 촬영했다. 촬영 사진은 보정을 거쳐 액자에 담아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신 한 어르신은 “이렇게 예쁘게 화장도 해주고 장수사진을 찍어주니 젊어지는 기분이 든다. 오랜만에 정말 즐거웠다”라며 고마워 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에 채택되어 진행됐으며 촬영은 향기네 무료 급식소 임성택 대표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임성택 대표는 1999년에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설립하고 20년 동안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로잔치 개최, 소외된 어르신 및 노숙인을 위한 김장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장섭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세세한 곳까지 살펴주시는 많은 후원기관에 항상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독거노인지원센터는 부천지역 독거노인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방문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책마루도서관에서 2019년 하반기 어린이 독서문화프로그램 회원을 모집한다. 어린이 55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호기심팡팡 클레이마루’, ‘멘사수학 게임교실’, ‘주니어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와 정보정리’ 등 3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9월 21일에 시작하는 ‘호기심팡팡 클레이마루’는 6~7세 유아가 클레이를 이용하여 책놀이를 하면서 책읽기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소풍’, ‘학용품’, ‘스마트폰’ 등 친숙한 대상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동화구연으로 듣고 클레이를 이용하여 주제를 표현한다. 9월 6일에 시작하는 ‘멘사수학 게임교실’은 초등 3~4학년 어린이들이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측정, 수와 연산, 도형, 규칙성’등 4개의 주요 수학 개념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흥미와 승부욕을 불태우는 가운데 수학적 사고력 향상도 돕는다. 9월 21일에 시작하는 ‘주니어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와 정보정리’는 초등 5~6학년 어린이들이 각종 미디어가 작동하는 방식과 그 의미를 이해하여 미디어를 활용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획득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마인드 맵’, ‘영화’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과 관련하여 유가족들의 유전자 검사 및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유해발굴사업이란 6·25전쟁 당시 수습되지 못한 12만 3천여 명의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아 조국의 품으로 모시고, 유가족을 찾아주는 호국보훈사업이다. 6·25 전사·실종자 유가족들이 부천시 3개 보건소 중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유전자 검사를 받으면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방부는 전사자 기준 최초 유전자 시료 채취에 참여하여 유가족으로 인정되면 포상금 10만 원을, 전사자의 신원이 확인되면 1천만 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현재 유전자 시료채취에 동참한 유가족은 약 3만 7,300여 명으로 6·25 전쟁 이후 미 수습된 유해 12만 3,000여 위, 수습되었으나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해가 1만 위이다. 총 13만 3,000여 위의 신원확인을 위해서는 유가족의 유전자 샘플 확보가 시급하다. 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마지막 한 분까지 찾는 것이 국가의 마땅한 책무이니 미 수습 및 신원확인을 하지 못한 호국영웅들을 가족의 품으로 모실 수 있도록 부천시민들의 적극적인 관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지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금연 결심자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사업장, 학교, 지하철역사 등 금연 결심자 10인 이상이면 이동금연클리닉이 찾아간다. 현재 부천 마루광장에서 월 1회 정기적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상담사가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금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금연클리닉에서는 기본 건강검사와 니코틴 의존도 검사,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으로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금연계획을 세우며, 니코틴 보조제, 행동 강화 물품 등을 주고 행동요법, 스트레스 관리 등을 안내한다. 또한 6개월간 정기적인 금연 상담을 이어가며 스트레스 관리, 흡연 유혹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금연 성공 기념품 등 혜택을 제공하는 등 금연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친다. 건강증진과 문옥영과장은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시민들의 금연을 도와 시민이 건강하고 담배냄새 없는 쾌적한 부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포도를 직접 수확해 보는 ‘포도 수확 체험프로그램’을 부천시 포도농장 2개소에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체험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 어린이 교육기관이 대상인 어린이체험과 어린이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체험으로 나뉜다. 여월동 포도농장에서는 가족체험, 어린이체험 모두 진행하며, 작동 포도농장에서는 가족체험만 진행한다. 가족체험에 참여하면 포도 수확, 포도 맛보기 체험을 하고 수확한 포도를 가져갈 수 있다. 어린이체험에 참여하면 포도 수확, 포도 맛보기, 포도 삽목 체험을 하고 포도 두 송이를 가져갈 수 있다. 참여 가족 및 단체는 8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체험별 1일 체험 인원이 초과되면 조기 마감된다. 가족체험은 9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어린이체험은 9월 6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하며 가족체험비는 가족당 35,000원, 어린이체험은 어린이 한 명당 13,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에서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포도 수확 체험이 시민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농산물을 믿고 구입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경기뉴스통신) 부천 책마루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1일 독서의 달을 맞아 성실함의 미덕을 일깨워줄 인형극 ‘황소탈’을 공연한다. 전래동화 ‘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각색한 손 인형극으로, 부모의 잔소리를 피해 집을 나온 늦잠꾸러기 걸병이가 우연히 황소탈을 쓰게 되며 시작되는 모험 이야기이다. 우리나라의 전통음과 현대음이 어우러진 음악이 함께 해 옛 사람들의 슬기와 재치를 더욱 정겹게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9월 1일 오후 2시 책마루도서관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한다. 부천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입장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건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내 곳곳에 무단 방치된 자동차, 이륜차를 집중 단속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일제정리 대상은 자동차를 일정한 장소에 고정시켜 운행 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 도로에 계속하여 방치하는 행위,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타인의 토지에 방치하는 행위 등이며 범죄 및 안전사고, 주민생활 불편과 교통방해 예방이 목적이다. 시는 주민신고 및 단속반에 의해 적발된 차량 소유자에게 자진처리를 우선 안내하고 불응하면 견인 후 폐차예고 등을 거쳐 강제처리 및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거나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최용길 차량등록과장은 “무단방치 차량의 일제정리를 통하여 차량 소유자에게 무단방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민불편 해소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변에서 무단방치 차량을 발견하면 부천시 차량등록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의 교통 패러다임을 바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노선 사업이 지난 21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GTX-B노선은 인천송도~부천종합운동장~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를 지나 남양주 마석까지 수도권 동·서를 횡으로 연결하는 총 길이 80.1㎞ 노선이다. GTX는 일반 지하철보다 3배 이상 빠른 속도로 달리는 광역급행철도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여의도까지 8분, 서울역까지 14분이 소요되는 등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시는 이르면 2022년 말 공사에 착수하여 2027년 개통할 예정이다. 미래 신성장 동력 역점 사업 추진 탄력… 시민 불편 해소, 원도심 활성화 기대 GTX-B노선이 부천종합운동장역을 통과하게 되면 2012년 개통된 지하철 7호선 종합운동장역 및 2021년 개통 예정인 소사~대곡간 복선전철과 연결되는 트리플 역세권이 형성되어 부천종합운동장 일원 도시개발사업과 역곡공공주택 조성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고,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부천대장 3기 신도시와 종합운동장역을 잇는 S-BRT 노선이 계획되어 있고, 복합환승센터 계획이 예정되어 있는 등 종합운동장역 일원이 지역 발전의 핵이 될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 꿈빛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오는 9월 21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1日 1行의 기적’의 저자 유근용 작가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한다. ‘1일 1행의 기적: 독서하고 기록하고 행동하라’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독서를 통한 효율적 인생관리 팁, 작가만의 올바른 독서 노하우 및 독서를 통해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부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오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에서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근용 작가는 국내 최대 독서카페‘어썸피플’의 대표이자 국내 최대 자기계발 파워블로그 ‘초인용쌤의 자기계발 이야기’를 운영 중인 독서 경영 컨설팅 CEO이다. 주요 저서로는 ‘1日1行의 기적’, ‘메모의 힘’, ‘일독일행 독서법’ 등이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보건·복지 통합사업 담당자 및 사례관리 실무자, 부천시립노인병원치매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 중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복지현장의 최일선에서 보건복지사각 지대 발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사례관리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간호학 및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지역특성과 현장 실무를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기반 사례관리 및 전략 수립 등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익혀야 할 내용을 교육했다. 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 분야 선도 자치단체로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지역 주민과 민·관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지역주민의 욕구와 지역 상황에 맞는 통합 돌봄 모델을 개발하여 주민들의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으로 담당자의 역량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효과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보건·복지 분야 지원 등 최상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보건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삶의 마지막 순간인 ‘죽음’은 누구나 두렵고 혼란스럽지만 준비하면 아름답고 의미 있을 수 있다.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은퇴 후 삶과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높은 베이비부머 등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웰다잉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5주 동안 웰다잉의 의미와 비전, 노년에 대한 이해와 성공적 노화를 위한 준비, 죽음 준비 교육의 필요성, 암에 대한 이해와 통증 관리, 갈등 해결을 위한 용서와 화해 등의 주제로 1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교육 수료 후 노인통합교육지도사, 웰다잉 심리상담사 등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교육 훈련을 통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교육생 윤 씨는 “10여 년간 환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해보니 몸이 아프면 마음도 따라 아픈 분들이 많다. 웰다잉 교육을 통해 죽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여 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안내자로 봉사하고 싶다”라고 교육 신청 소감을 밝혔다. 강의를 진행한 최영숙 대한웰다잉협회장은 “넘치도록 풍요롭지만, 결핍으로 인한 사건 사고가 많은 대한민국에서 웰다잉 교육은
(경기뉴스통신) 부천천문과학관은 오는 9월 7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가을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양한 천체관측을 비롯한 실내·외 프로그램으로 천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실내 체험부스에서는 달 표면 만들기, 3D펜으로 천체 그리기 등을, 실외 체험부스에서는 달 사진 촬영, 핸드글라이더 만들기 등을 체험을 할 수 있다. 현장 접수로 진행하며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전시실은 과학관 개관시간 동안 상시 오픈한다. 1층 전시실 및 로비를 탐방하며 주어진 실습지의 문제를 풀고 진행자에게 검사를 맡으면 상품을 주는 실습지 풀기 행사도 진행되며 재료 소진 시 마감된다. 실내 천문공작 교실도 운영한다. 태양의 고도변화와 조상의 지혜를 탐구할 수 있는 기와집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며 가족 단위로 예약할 수 있다. 단, 전화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되며 천문과학관의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로, 전화 문의는 032-674-7057로 하면 된다. 부천천문과학관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 7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약 20분이 걸리며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올해 아파트, 단독주택 170가구에‘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발전소’를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미니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가구에 W당 1,500원씩 최대 75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미니태양광 300W를 설치할 경우 냉장고 1대의 소비전력을 생산하여 연간 최대 8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여 참여업체의 제품을 선택한 후 업체와 계약을 맺고 위임장을 작성하면 신청서 제출부터 보조금 신청까지 모든 것을 업체가 대행해 처리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말까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시는 2018년 기준 총 385가구에 118kW 규모의 미니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여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한 바 있다. 미니태양광 및 친환경에너지 확대 보급 등 사업을 추진하여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