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 상동도서관에서 오는 9월 8일 꼬마 인형극 ‘용감한 고슴도치’를 공연한다. ‘용감한 고슴도치’는 귀여운 인형들과 신나는 노래가 함께하는 인형극으로, 실수로 가시로 친구를 다치게 해 따돌림을 당하게 된 고슴도치가 그 가시로 위험에 처한 친구를 구하게 되면서 친구들과 화해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을 통해 학교폭력의 문제점을 깨우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은 9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 상동도서관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하며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12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가족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중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가정에게 영화 관람권을 선물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 활동으로 추억을 쌓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업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의 부모는 “한국에 와서 영화관에 가본 적이 없었는데 영화를 보러 갔더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우리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서 기분이 좋아요”라며 고마워 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27일 ‘2019년 제2기 홍보·마케팅과 창업 스마트폰 아카데미 교육’을 개강하여 스마트폰을 활용한 홍보에 관심이 높은 베이비부머 등 중장년층 2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으로 4주간 8회에 걸쳐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는 SNS를 통한 전문가 수준의 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한다. 한 수강생은 “현재 화장품 방문 판매업을 하고 있는데 스마트폰을 통한 홍보 방법을 전문적으로 배워 제품 홍보와 판매, 고객 관리에 활용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범희 강사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기법과 글, 사진, 동영상, 배경음악과 효과음의 적절한 배치를 통한 효과적인 편집방법까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전문가 수준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실습과 과제 제출을 통한 반복 학습 방식으로 교육하니 수료 즈음에는 홍보의 달인이 되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윤정문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 “한달 후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라실 것이다. 스마트한 세상에서 홍보를 통해 사업에 도움 받으시고 인생이모작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대신했다. 교육 관련 사항은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소사보건소·소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경증치매어르신 7명과 가족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쉼터’의 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쉼터’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으로 7명의 경증치매어르신들은 6개월 동안 치매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작업치료, 미술치료, 건강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졸업식에서는 경증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그동안의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소감을 나누고, 졸업생들에게 졸업장과 상장을 수여하고 졸업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마음이 많이 밝아졌고, 용기도 얻었다. 확실히 기억력도 좋아졌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졸업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쉼터’프로그램은 운동, 음악, 회상치료 등 경증치매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 돌봄을 제공하며, 주 5일 오전에 운영되고 기본 3개월, 최대 6개월까지 이용가능하다. 단, 장기요양서비스를 받는 대상자는 제외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쉼터 3기는 9월부터 새로운 대상자를 모집한 후 운영 예정이며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소사치매안심센터 쉼터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오는 9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2019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부천시민이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예방과 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9월 2일 오정레포츠센터를 시작으로 5일간 부천시청역, 부천역, 부천로보파크, 부천시청에서 ‘레드서클존’을 운영한다. 건강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건강 상담을 기본적으로 실시하고 일정에 따라 콜레스테롤 검사, 경동맥초음파, 우울검사, 치매검사, 금연상담을 추가적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청소년의 사회생활 장애요인인 문신을 제거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위기청소년 문신제거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천시에 주소를 둔 만 9세 이상 만 18세 이하 청소년 중 비행·일탈 예방을 위하여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이 대상이다.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72%이하 가구이다. 부천시일시청소년쉼터에 지원 대상 청소년을 추천하면 부천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운영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이 결정된 대상자는 협약 병원에서 문신 제거 치료를 받게 된다. 쉼터에서는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가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다. 문신 제거 비용은 시에서 1인당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200만 원을 초과하는 비용은 협약 병원에서 무상 제공한다.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동청소년과 및 부천시일시청소년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2019년 여름 맞이 특별 사랑愛 집수리’사업으로 취약계층 7가구의 전기설비 개·보수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누전 및 화재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등기구 및 노출배선 교체, 분전반 누전 및 절연 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점검은 전기설비 안전시설 점검 등의 업무를 대행하는 현대EMS 사회공익사업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임기동 현대EMS 대표는 “지역사회에 전기관련 정비가 필요한 어려운 계층이 적지 않음을 알게 됐다. 직원들이 가진 재능으로 지역의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대산동 이모 어르신은 “전기세가 많이 나올 것 같아 형광등을 하나씩 빼고 살고 있었는데 LED등으로 교체해줘서 집도 환해지고 전기세도 절약된다니 기분이 좋다. 전등 스위치도 편리하게 설치해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전기 설비 전문가의 재능 나눔으로 여름철 취약계층 전기재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자원봉사를 연계하여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뉴스통신) 부천시가 지난 27일 ‘누구나 배우는 만화가로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성인을 위한 시민 공감 만화교실을 개강했다고 28일 밝혔다. 만화에 관심 있는 성인 19명이 수업을 신청했으며 27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0월 1일까지 5주 동안 도당어울마당에서 만화창작기법을 배우게 된다. 본인을 닮은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다른 수강생들과 릴레이 만화를 그리고 일상 속 이야기를 만화로 표현해보는 등 흥미를 돋구는 다양한 만화 창작 기법을 배워 나만의 만화 작품집을 완성할 예정이다. 유성준 문화산업전략과장은 “부천시는 시민들이 만화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만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2019 꿈빛아카데미: 뮤지컬로 만나는 인문학 Ⅱ’강좌를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뮤지컬의 이해’, ‘파리 미술관 역사로 걷다’의 저자인 이동섭 작가와 함께한다. 영화와 뮤지컬을 통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명 뮤지컬인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캐츠’, ‘빌리엘리엇’, ‘빨래’ 등 총 4개의 뮤지컬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 속 다양한 인물의 행동과 심리를 인문학적으로 분석해보는 등 인문학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 코너에서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궁금한 사항은 꿈빛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꿈빛도서관은 2019년 하반기 인문학 강좌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바라보는 생활 속 인문학’, ‘조선을 움직인 4인의 경세가’, ‘정용실의 공감 수업’, ‘1日1行의 기적 유근용 저자 특강’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오는 9월 19일, 20일 양일간 ‘정신건강, 아트가 되다 – 부제: 내 마음속의 외침’을 주제로 정신장애인 인식개선 전시회를 복사골 문화센터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정신재활시설인 동광임파워먼트센터는 ‘정신질환자 혐오사회 구조변화를 위한 온라인기반 당사자 저널리스트 양성사업: 스포트라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정신장애인들은 저널리스트 양성사업에 참여하여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전문적인 방법과 수단을 습득했고, 정신장애인을 바라보는 혐오적인 시선과 부정적인 언론보도에 대응하는 당사자들의 외침을 담아 작품을 만들었다. 작품은 웹툰/사진/칼럼 등의 형식으로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전시 장치를 사용하여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고 사회 인식의 변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는 다수의 지역주민과 교류하고자 인사동과 부천시에서 개최한다.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인사동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저널리스트 양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부천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사전에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주최한 ‘정신질환 인식개선 사진/칼럼 공모전’ 수상작들이 추가로 전시된다. 부천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6일 5개 의·약 단체 및 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지사와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건의료분야 선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한 장현종 부천시의사회장, 이희용 부천시치과의사회장, 전영준 부천시한의사회장, 윤선희 부천시약사회장, 이혜련 부천시간호사회 부회장, 윤순석 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지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5개 부천시 의·약 단체의 인적자원 및 건강보험공단의 자료와 부천시의 행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퇴원환자 방문진료 방문약료 거점경로당 주치의제 확대 여성암 수술 퇴원환자 방문간호 등 타 지자체와 차별되는 전문 보건의료서비스 추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앞으로 부천시 의·약 단체는 지역사회에 복귀하는 장기 입원자 등 중점관리대상을 위해 끊김 없는 방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거점경로당 등 보편적 예방관리 대상에게는 건강주치의가 되어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전국 최초로 의·약 단체가 힘을 모아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 우리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2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실무담당자를 중심으로 실무 T/F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실무 T/F는 기관 및 부서 간 선도사업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실무자 입장에서 건의,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기 위해 꾸려졌다. 복지정책과, 노인복지과, 건강정책과, 건강증진과,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지사 실무 담당자 등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논의할 수 있도록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은 참여하지 않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선도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공유 및 해결방안을 모색해보았으며, 9월 28일에 열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박람회에 함께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는 향후 월 1회 정례회의를 참여 기관 및 부서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하여 참여 기관 및 부서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도서관은 독서의 달 9월을 맞이하여 ‘가을, 책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상동도서관은 9월 8일에 온 가족을 위한 “용감한 고슴도치” 인형극을 준비했다. 9월 10일에는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 등 글쓰기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강원국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개최한다. 꿈빛도서관은 인문학 특강 “조선을 움직인 4인의 경세가”를 9월 3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 21일에는 “1일 1행의 기적”의 유근용 작가 저자 특강이 있다. 송내도서관은 9월 9일부터 “내 아이를 위한 홈스쿨링: 책놀이편”을 운영하며 19일부터는 “책에 예술을 입히다”를 테마로 북큐레이션 강좌를 진행한다. 9월 7일 책마루 도서관에서는 “사춘기 부모수업” 장희윤 작가의 저자특강이 있다. 동화도서관은 9월 21일, 28일 토요일에 초등 3, 4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수업을 운영한다. 25일 수요일에는 “타잔” 영화를 상영한다. 한울빛도서관은 9월 19일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의 저자인 김종원 작가를 초청하여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닌 ‘자존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에서는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부천시보건소 보건교육관에서 ‘하반기 장애아동 미술심리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를 가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년째 진행 중이며,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한 자기표현 향상 및 정서 지지를 위해 마련했다. 보건소는 지난 19일 참여 아동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및 첫 수업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앞으로 10명씩 그룹이 되어 매주 월요일 오후에 15회에 걸쳐 다양한 미술활동을 하게 된다. 첫 수업에서는 현재 느끼는 감정들을 도화지에 그리거나 스티커를 이용하여 얼굴표정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도화지에 웃는 얼굴을 그리거나 화가 난 마음을 빨갛게 색칠하여 표현하는 등 다양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보고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며 자유롭게 수업에 참여했다. 교육 강사는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음을 느낀다. 앞으로 보호자와 함께 하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니 아동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장애 아동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재활프로그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립꿈빛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에 꿈빛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매직벌룬쇼’를 공연한다. ‘매직벌룬쇼’는 풍선레크레이션, 오프닝 마술쇼, 함께하는 풍선쇼, 풍선 댄스타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과 마술을 결합하여 다양한 놀이체험을 할 수 있는 공연이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6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 코너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