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의왕 왕송호수 캠핑장 및 도깨비시장에서‘김성진 작가와 함께하는 레솔레파크 인문학캠프’를 운영,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의왕 철도특구지역 활성화 및 어린이들의 인문학 교육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철도특구지역의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김성진 작가의‘우리가족 사용법’인문학 프로그램을 비롯해 왕송호수 캠핑장 체험, 도깨비시장 방문, 레크레이션 등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 가족 15팀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시 홈페이지‘신청접수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참가 가족은 여행자보험 개별 가입과 함께 도깨비시장 장보기에 사용할 의왕사랑상품권 10만원을 사전에 구입하여야 한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롯데첨단소재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 서울 롯데월드에서 관내 한부모 및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2019년 힐링타임 가족나들이’행사를 진행했다.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35가족 107명이 참여했으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참가 가족들에게는 특별 선물로 롯데타워 및 롯데아쿠아리움 이용 관람권을 전달해 가족들이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가족은“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 무척 행복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롯데첨단소재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에 나눔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와 롯데첨단소재는 지난 2018년 7월‘여성친화-mom편한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워킹맘을 대상으로 한‘mom편한 힐링타임’캠프를 비롯해 독거노인 에어컨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9월 28일에는 제2차 힐링타임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의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호북성 셴닝시의 체육교류 대표단이 지난 26일 의왕시를 방문, 4박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30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의왕시와 셴닝시 간의 체육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의왕시 대표단이 중국 셴닝시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콩판싱 셴닝시 체육사업발전센터 부주임을 비롯한 체육 관계자 등 11명으로 구성된 셴닝시 체육교류 대표단은 26일 환영식과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4박 5일동안 의왕시에 머물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대표단은 레솔레파크 등 의왕시의 대표 관광지를 견학하고, 시 체육회 선수들과 함께 탁구·테니스 친선경기를 펼치며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 도시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셴닝시 대표단 방문을 통해 두 도시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좀 더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체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 두 도시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지난 2015년 중국 셴닝시와 자매결
(경기뉴스통신) 의왕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8일 센터 교육장에서‘실버건강코칭 전문가과정’수료식을 갖고 10주간의 교육일정을 마쳤다. 실버건강코칭 전문가과정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으로, 총 20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180시간 과정동안 노인 치매 예방과 치료 등 실버건강코칭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들을 배웠으며,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 20명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교육을 받으면서 전보다 자신감도 생기고 새롭게 취업을 할 수 있다는 희망도 생겼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와 함께, 29일에는 의왕시 일자리과장, 의왕시 사랑채노인복지관장, 의왕노인장기요양재가센터장, 경기군포노인주간보호센터 시설장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실버건강코칭 전문가과정’일자리 협력망 자문회의를 열고 수료생들의 취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노은래 시 일자리과장은“직업교육훈련이 끝난 후에도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수료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오전동 38통 오매기마을과 주민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노명채 오매기마을 하늘쉼터 관리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의왕하늘쉼터 건립 착공일인 2008년 12월 31일부터 인근 마을인 오전동 38통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한 주민의 경우 의왕하늘쉼터 봉안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과, 마을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주민 3명이 3개월 단위 순환근무 방식으로 연중 의왕하늘쉼터에서 근무하기로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하늘쉼터 인근 마을 주민과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보다 안정적인 장사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마을지원 협약을 통해 오매기 마을 지원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의왕하늘쉼터와 오매기마을이 지속적인 협력으로 더욱 상생·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정이 발굴되면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 등을 즉시 지원하는‘위기가정 신속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갑작스런 의료비 지출, 계속된 실직 등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절차상 문제 등으로 긴급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대상자에게 신속한 지원을 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위기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쌀, 라면, 생필품 등 위기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여 일시적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3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위기가정 신속 지원을 신청하거나 추천하려면 오전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상담 및 신청하면 된다. 이숙희 위원장은“갑작스러운 어려움으로 위기 상황에 처해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위기상황을 해결하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개발 및 연계·협력, 취약가구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5060 신중년 특성화 학교’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위한 은퇴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원예·드론·목공 등 3개 과정에 총 40명이 참여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은퇴를 설렘으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수료생들의 활동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시청하며 추억을 공유했다. 이어, 이번 과정을 무사히 마친 31명의 수료생들에게 값진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각 과정별 활동 소감을 발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생 중 일부는 앞으로 드론 국가자격증과 유기농업기능사, 도시농업관리사, 목공강사에 도전하거나, 목공체험장을 운영해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각 과정별로 학습동아리를 만들어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드론과정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드론을 처음 배우면서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스크류를 풀고 다시 조립하면서 몇 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이제는 드론을 자유자재로 멋있게 날릴 수 있게 됐다. 그 성취감에 30년은 젊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고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말 쓰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센터 내 자원봉사동아리‘의왕을 바꾸는 시간’소속 강사 7명의 자원봉사로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학생들에게 욕과 욕설에 대한 사전적 풀이를 설명하고, 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욕에 대한 해석이 담긴 어원풀이 영상과 말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느낀 점에 대해 조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나의 다짐을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발표하고 교실 뒤에 붙여 한 달 동안 나의 다짐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그동안 욕의 뜻을 잘 모른 채 특별한 의미없이 사용하곤 했는데 이번 교육으로 그 뜻을 잘 알게 됐다. 앞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쓰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교육에 나선 한 강사는“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리말, 바른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을 돕기 위한 학교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의왕시지회는 지난 27일 의왕역 앞 광장에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에 대한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척수장애인협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일상에서 장애인에게 배려가 필요한 상황을 포스터로 제작하여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현성 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 조금이라도 개선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혁신교육지구 2020년 지역특성화프로그램 운영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0년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26개 초·중·고 교사 및 마을강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내년부터 운영되는 지역특성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프로그램 운영방법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간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2020년 지역특성화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13개 프로그램과 시청 및 각 기관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12개 프로그램 등 총 25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특성화 프로그램은 창의융합 프로젝트, 마을생태·환경학교, 의왕사랑학교 등 총 3개 분야로 나뉜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 맞는 창의융합 프로젝트 분야는‘의왕의 혁신적인 리더’,‘어린이 마을리더’,‘인생도서관 사람책’, 3D프린팅&진로직업체험’,‘디지털크리에이팅 양성’,‘이동과학교실’,‘SW코딩&코디네이터’,‘SW코딩&레고마인스톰 자율주행자동차’,‘EV로봇교육’등 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
(경기뉴스통신) 의왕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공직기강 확립 및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추석 전후로 1주일 동안‘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추진한다. 공사는 이 기간 동안 직원들의 명절 선물 수수를 예방하기 위해‘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한다. 선물반송센터에서는 접수된 물건 중 반송이 가능한 것은 양해를 구하는 스티커를 붙여 발신자에게 돌려 보내고, 농수산물이나 반송이 불가능한 물품은 공사 사회공헌단에 일괄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가 운영하는 전 사업장의 고객들을 위해 게시판과 홈페이지 등에 이번 운동에 대한 홍보 안내문을 게시하고, 청렴 SMS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공사 직원의 부패도를 점검하기 위해 사업장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반부패·청렴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욱 도시공사 사장은“금품과 선물 수수 등 공직사회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의왕도시공사가 솔선수범해 나갈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운동을 추진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는 지난 27일 지회 강당에서‘1사 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은 지역 내 기업·단체가 경로당과 지원 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은애드, 우리사무기, 지은문구, 신협동부지점, 부곡장로교회, 부곡제일성결교회, 용화사, 새에덴교회, 도원건업, 의왕중앙교회, 예은교회 등 11개 기업·단체가 참여해 21개 경로당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후원기관은 경로당 환경 개선과 회원들의 복지증진 등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될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협약에 참여해 준 기업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이 활성화 돼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참여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1사 1경로당 협약은 올해 21개 경로당이 새로 추가되면서 총 45개 경로당이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폭염과 집중호우 이후에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막바지 방역소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6월과 7월에 주로 많이 발생하는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모기매개로 인한 감염병과 가을철에 유행하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매개 감염병 차단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원 발생시 즉시 현장에 출동해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실시하는‘방역소독 바로 콜센터’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연막소독이나 소독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물리적 방제효과가 큰 해충포충기 76대를 소공원과 체육공원 등에 설치하여 야간에 모기 및 나방 등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락산 등산로 입구, 레솔레파크 레일바이크 승강장 입구, 왕송호수 캠핑장과 바라산 자연휴양림에는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4대를 설치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임인동 보건소장은“감염병 예방은 개인위생관리가 가장 중요하며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하여 모기, 파리 등이 서식할 수 있
(경기뉴스통신) 의왕여성회관 문화예술단 난타팀이 지난 24일 전주한벽문화관에서 개최된‘제7회 한옥마을 난타페스티벌’에서 일반부 부문‘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의왕여성회관 난타팀은 김보경 강사의 지도 아래 수강생 7명이 일반부 부문에 출전해 다른 8개 팀과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히, 난타팀은 순수 아마추어팀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대회 결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난타팀은“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욱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의왕여성회관 문화예술단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며“앞으로도 각종 대회와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6일 고천동을 시작으로 하반기 소형 가전제품 무상점검·수리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무상점검·수리 사업은 LG전자, PN풍년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점검대상은 청소기, 선풍기, 드라이기, 믹서기, 밥솥 등 소형 가전제품으로,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1만원 이내에서 무상으로 지원한다. 단,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가전제품과 컴퓨터, 카메라, 휴대폰 등 전자기기는 제외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을 대상으로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6개동을 순회하며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점심시간은 제외한다. 수리 일정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시청 소통담당관 생활민원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