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난 23일 한국타이어 및 한국잡월드와 연계한 진로·직업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11월 주말전문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한국타이어 및 한국잡월드의 ‘틔움버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청소년들은 한국잡월드에서 마련한 진로설계관을 방문해 진로 강연을 듣고 스스로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 청소년체험관에서는 직접 자신이 원하는 진로 체험관을 예약해 자기에게 맞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원하는 직업에 대해 탐색해 보고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심 있던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여성가족부와 포천시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들에게 활동, 복지, 보호, 지도 등 다양한 공적서비스를 지원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8년부터는 전국에서 3번째로 3학년 반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3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4차 산업혁명과 드론'을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과 드론'은 청소년이 4차산업혁명과 관련해 항공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교 3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4차산업혁명, 드론 및 드론산업의 전망, 드론조종법 이론 및 실습, 드론 장애물 통과게임 등으로 구성돼 있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17년 5월 개관한 이래 지역 특성을 살린 항공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체험시설 ‘VR룸’을 만들고 교육용 항공 시뮬레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군부대가 많은 포천의 특성을 살려 항공·과학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항공 분야 진로 특강, 한국항공소년단 항공캠프 등을 운영해 왔다. 또한 15항공단과 연계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와 연계해 창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항공 분야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 모델을 개발하고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론과 실습, 체험 등을 종합적으로 결합한 창의·융합형 항공과학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항공 진로 멘토단을 운영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립극단은 지난 22일 신북면 장애인복지시설 ‘해 뜨는 집’에서 ‘2019년 찾아가는 순회공연’을 펼쳤다. 포천시립극단은 문화생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지역민들의 문화욕구를 해소시켜주기 위해 ‘2019년 찾아가는 순회공연’을 진행했다. 포천시민들은 마당극 ‘봉이 김선달’을 보며 즐거운 문화생활의 시간을 누렸다. 2차 ‘2019년 찾아가는 순회공연’은 다가오는 27일에는 포천동 처음처럼 노인주간센터에서 열린다. 포천시는 지역 공연예술 발전을 위해 지난 9월 시립극단을 창단했다. 포천시립극단은 민간연극단체와 함께하는 기획공연, 문화소외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등을 추진하고 있다. 12월 10일부터 3일간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제1회 정기공연 연말 가족극 ‘고마워요’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장애인 가족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해 오는 27일 다음달 14일 및 21일 3회에 걸쳐 ‘포천의 지질을 보고 체험하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포천의 지질을 보고 체험하자’는 비둘기낭 폭포 해설투어, 한탄강지질공원센터 관람 및 지질케이크 만들기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알록달록 나만의 지질케이크 만들기’는 체험 시연 때부터 인기가 뜨거웠던 프로그램이며 2020년부터 한탄강지질공원센터에서 유료로 운영된다. 한탄강사업소는 더욱 다양한 문화유산 콘텐츠 사업을 발굴·운영해 많은 이들에게 보존 이상의 가치를 알린다는 방침이다. 또한 포천시 문화유산의 특징을 살리고 가족 단위 체험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4일 가산면 포천메나리연습장에서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5호 포천메나리 제8회 정기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강준모 부의장,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 메나리 회원, 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천메나리는 가산면 일대에서 논을 맬 때 불렀던 농업노동요로 ‘메기는 소리’, ‘지르는 소리’, ‘받는 소리’ 등 총 5조로 편성돼 부르는 방법이 독특해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2000년 8월 21일에 지정됐다. 2005년에는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참가해 청소년 부문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다. 박윤국 시장은 축사에서 “농사의 가치와 노동의 의미가 다시 대두되는 요즘 포천메나리는 더욱 더 소중하게 지키고 전승해야 할 문화유산이다. 시 차원에서도 포천메나리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오 포천메나리 회장은 “우리 고장의 대표 민속놀이인 포천메나리는 전국민속경연대회 등 많은 대회에서 특유의 작품성을 인정받아 많은 상을 받은 훌륭한 민속놀이다”며 “노령화에 따른 다양한 계층의 이수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연과 교류를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전주시는 지난 21일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연지홀에서 2차 문화·예술 합동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은 ‘평화, 화합, 공존’을 주제로 전주시립국악단과 ‘하나되어’를 2시간 동안 공연했다. 1부는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창작가무극 ‘대한독립만세 The story 1919313’으로 꾸며졌다. 2부에서는 전주시립국악단의 '바람의 날개', ‘제비노정기’가 무대에 올랐다. ‘대한독립만세 The story 1919313’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으로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은 전주시립국악단, 김무철동촌무용단과 함께 지난 3월 포천 반월아트홀에서 합동으로 공연한 바 있다. 포천시와 전주시는 지난 3월 예술작품의 공동 창작 및 활동, 문화복지 콘텐츠 프로그램 연계협력 교류 등을 내용으로 하는 문화·예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전주시와 문화·예술을 넘어 관광, 체육 등 더 넓은 영역에서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교류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포천시립중앙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 주관 ‘2019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자 표창은 도서관 협력업무 수행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발전과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수여되는 표창이다. 포천시립중앙도서관은 지역서점 연계 ‘희망도서 바로대출시스템’을 구축하고 도서 서비스의 신속성과 이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고 지역 인문활동가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교육문화센터로서 충실히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독서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 지역주민의 지식 정보이용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경기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 포천도시공사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포천시 지역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안태준 경기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장, 유한기 포천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은 남북경협 거점도시 조성과 지역발전,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기로 합의하고 지역발전방안 모색, 지역개발사업 검토 및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박윤국 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토대로 포천시만의 특성을 살려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개발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며 경기도시공사와 포천도시공사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면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포천시 또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시는 행정구역의 약 24%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주한미군 최대 훈련장인 영평 로드리게스 사격장, 동양 최대 규모의 승진훈련장 등 사격장과 군사시설로 인한 피해는 물론 각종 수도권 규제로 인해 지역 경제가 장기간 침체되어 왔다. 최근 세종-포천간 고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바르게살기 소흘위원회는 지난 21일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약 300kg의 무로 정성스럽게 깍두기를 담그고 관내 38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김치를 나눠드렸다. 이번 행사에는 강준모 포천시의회 부의장,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 조도행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장, 김재원 소흘농협조합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바르게살기 소흘위원회 이관재 위원장은 “매년 개최하는 김장 나누기 행사임에도 항상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이 깍두기를 드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경로당 어르신뿐 아니라 소흘읍의 모든 소외이웃들을 돕기 위해 바르게살기 소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병식 소흘읍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흘읍민 모두가 행복하게끔 열심히 일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화현면은 지난 20일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가 판매되지 않도록 지도·단속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화현면과 청소년지도위원회, 화현파출소는 17명으로 이루어진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편의점, 노래방, 식당 등과 주점을 방문해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술·담배가 판매되지 않도록 지도·단속했다. 김영배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매월 학교 주변에서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화현면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선도·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남 화현면장은 “신분증을 철저히 확인하는 등 화현면 식당 및 편의점 등 대표자들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화현면은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강력한 점검 및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취약계층 가정 등을 방문해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이불을 선물했다. 포천시 보건사업과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나 암환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겨울용 이불을 전달했다. 한파 대비 요령을 안내하고 불편한 사항이 있는지도 점검했다. 암환자에는 영양죽을 지원했다. 건강검사를 받은 선단동 한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져 걱정이 많았는데 세심하게 신경을 쓰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보건사업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1일 포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9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포천시 40여개의 수출기업, 50여명의 기업임직원 및 담당자가 참석했다.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방법,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고 관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의 기회가 제공됐다. 배상철 기업지원과장은 “포천시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주신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최저임금인상 및 일본 수출규제 등의 이슈로 기업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오늘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에서 이루어진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고 포천의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2019 포천시 미래지향 인구정책 공감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속적인 인구유출과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한 지역사회 위축을 막고 인구 유입을 촉진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포럼에 참석하는 각계 전문가와 시민은 포천에 적합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논의하는 등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내 직장 포천愛 주소 갖기’ 비전 선포식, 인구정책 주제발표와 패널토의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포럼은 포천시 시정혁신연구단 단장인 허훈 대진대학교 공공인재대학장이 주재한다. 시정혁신연구단은 외부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참신한 시정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제발표는 최진호 아주대 명예교수가 ‘포천시의 정주기반 확대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연제창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이 ‘공공정책으로 해결하는 인구정책’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패널토의에는 최진호 아주대 명예교수, 연제창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신상록 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크이사장, 김호일 골드만홀딩스 상임고문, 하재경 경기도 인구정책담당관이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이 지난 21일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중소기업 ㈜토파스를 방문했다. ㈜토파스는 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중소가구기업으로 가구는 포천시 제조업 중 섬유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산업이다. 이날 기업 방문에는 이원웅 도의원, 기업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가산면장 등이 함께했다. ㈜토파스 김은선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의 애로를 듣기 위해 바쁘신 중에도 기업 현장을 찾으신 박윤국 시장님께 감사드린다. 그간 열심히 일한 믿음직스러운 직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일·가정 양립 문제 등으로 여성 CEO로서 힘든 순간도 있었을 텐데, 대를 이어 연매출 306억원에 달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시는 기업 경영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종합사회복지관과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9일과 20일 ‘2019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에게 나눠줄 김장김치를 담그는 행사로 국민연금공단 포천철원지사, 서명 건설중기, 신읍동 모꼬지가든, 선디자인, 제일스티로폴, 포천시노인복지관 생활관리사, 이인섭 등이 후원했다. 제2330부대, 장애어머니회 도담도담을 비롯해 포천종합사회복지관 활동지원사, 포천시노인복지관 생활관리사 등 복지관 관계자는 봉사자로 나서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 봉사자들은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장애인가구 등 사회 취약계층 206가구를 직접 방문해 배추김치를 전달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및 포천시노인복지관의 이종범 관장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매년 김장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천종합사회복지관과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