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9일 중국 국무원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대표단이 중한 협력사업 논의 및 투자환경 모색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진행된 회견 자리에는 중국 국무원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추이린 국제협력센터 부차장을 비롯한 대표단 일행 7명과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관내기업인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중국 최고 국가행정기관인 국무원 산하의 정부 기구로 경제발전 전략과 5개년계획 등 단기 및 중장기 계획을 입안하고 거시경제를 관리하는 등 중국 경제의 조타수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추이린 부차장은 “사드 문제 발생 이후 침체된 한중 양국의 관계가 오늘과 같은 지속적인 대화와 만남을 통해 하루 빨리 회복되고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포천시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수도권 북부에 위치한 포천시의 지리적 이점 및 투자환경, 미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 박 시장은 “이번 만남이 향후 중국 정부와 교류하고 협력하는 데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선단동은 설운동 ㈜강길텍스타일이 지난 28일 저소득층을 위해 난방비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연탄 3,200장 구입, 난방유 지원,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강길텍스타일 직원 30여명은 직접 지원대상 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다. 김용 ㈜강길텍스타일 대표는 “비록 경기가 좋지 않아 회사가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후원했다”며 “지원받은 가구가 좀 더 여유롭게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영근 선단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강길텍스타일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살기 좋은 선단동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복지타운은 지난 28일 연천군종합운동장에서 KT&G복지재단과 함께 저소득 가구를 위한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KT&G복지재단 경기북부복지센터가 주최한 이날 김장 행사는 포천시 복지타운을 비롯해 포천분도마을, 연천군노인복지관, 연천군새마을회, 연천군무한돌봄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포천시 복지타운과 KT&G복지재단 등은 독거어르신, 사례관리 이용자 가구 등 총 320세대에 3,200Kg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지역 내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겨울나기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기관·협회가 참여하고 있다. 포천시 복지타운 이종범 관장은 “김장 행사 같은 봉사와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해 따뜻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좋겠다”며 “복지관 역시 취약계층이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화현면 지현4리 경로당이 지난 28일 ‘1사1경로당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현4리 노인회가 화현면 제조업체 미송환경과 ‘1사1경로당 협약’을 맺은 후 처음 진행된 행사로 미송환경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현4리경로당을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사1경로당 협약’ 사업은 봉사와 나눔을 희망하는 기업과 경로당을 정식으로 연결해 주는 사업이다. 지현4리 경로당은 화현면 13개 경로당 중 처음으로 ‘1사1경로당 사랑 나눔’ 행사를 열었다. 조태성 지현4리 노인회장은 “노인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화현면과 미송환경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우리 노인회도 받은 정성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오순 미송환경 대표는 “우리 미송환경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며 “화합의 자리를 만들어준 화현면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남 화현면장은 “화현면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아 많은 관심이 필요한데, 좋은 기업들이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주시니 더욱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영중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8일 영중파출소, 자율방범대 및 어머니자율방범대, 영중중학교와 함께 영중중 교문 앞에서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청소년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관련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예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은미 청소년지도위원장은 “학교폭력이 없는 영중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도위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교직원, 학부모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영중중학교 김용박 교장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꾸준히 실시해 심각성을 알리고 효과적인 예방법을 강구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27일 ‘포천의 지질을 보고 체험하자’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의 지질을 보고 체험하자’는 포천 한탄강의 천연기념물과 국가지질공원, 한탄강지질공원센터를 답사하고 한탄강 지질 케이크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한탄강 지질 케이크 만들기는 한탄강의 용암대지와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을 케이크로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포천시 장애인들은 용암대지,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 화강암 침식지형 등 한탄강의 우수한 지질자원을 관람했다. 행사 참가자는 “아름답고 수려한 한탄강이 우리 고장에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한탄강 지질공원을 많은 분이 찾았으면 좋겠다”며 “한탄강을 케이크로 표현해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최대 숙원사업인 옥정-포천 전철7호선 연장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지난 27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위원회에서 완료됐다. 서울시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와 양주시를 거쳐 포천시까지 연결되는 ‘도봉산포천선’ 노선 중 옥정~포천 구간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됨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정-포천 전철7호선 연장사업’은 지난 1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서 선정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은 이후 올 3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수행했다. 전철역은 포천시에 3곳, 양주시에 1곳이 들어서게 된다. 포천시는 총 사업비의 약 10%에 해당하는 광역철도 건설비 분담금 확보를 위해 ‘포천시 철도건설기금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열악한 재정환경에서도 전철7호선 연장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전철7호선 연장은 포천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전철 연장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인프라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고 양질의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지난 28일 ‘2019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관내 도서관의 2019년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2020년 주요사업계획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2019년에 전면 개정한 ‘포천시 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에 따라 ‘도서관 시설 대관 운영 규정’을 마련하고 ‘포천시립도서관 장서개발 지침’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에는 박정근 부위원장을 비롯해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혜옥 운영위원은 “포천시 도서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생활SOC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폭넓게 사업을 전개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포천시 도서관운영위는 교수, 시의원, 작가, 도서관 관계자, 독서 동아리 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포천시 도서관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책 읽는 도시 포천’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지난 28일 신규 위원 15명을 위촉하는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은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박윤국 포천시장 축사, 안건 심의로 이루어졌다. 안건은 주간활동서비스 및 활동지원서비스 수급자격 심의, 제1소위원회 및 제2소위원회 구성으로 진행됐다. 제1소위원회는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의 역할을 담당하고 제2소위원회는 ‘포천시 함께 해봄, 같이 돌봄 통합센터’ 건립을 위한 자문단으로 활약하게 된다. ‘포천시 함께 해봄, 같이 돌봄 통합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국민체육센터로 생활SOC복합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법’과 지난 10월 30일에 제정된 ‘포천시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한 기본 조례’에 의거해 설치됐다. 위원회는 포천시 장애인 복지 정책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윤국 시장은 “우리 시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장애인복지위원회가 더욱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 시 역시 위원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8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양윤택 포천문화원장, 임승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포천지회장, 문화재청 관계자, 포천메나리 관계자 등 20여명은 전수교육관 건립 추진 과정에 대해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사업은 지난 2017년 9월 문화재청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전수교육관은 가산면 금현리 719-2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499.05㎡ 규모로 건설되며 총 사업비 약 2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시는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포천시 공공디자인 심의위원회 심의, 설계자문위원회 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최종보고회에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2020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과거의 예술과 전통이 조금씩 잊히고 있는데,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포천 무형문화재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화현면은 지난 25일과 26일 겨울철 어르신들 건강관리와 경로당 안전점검 및 홍보사항 안내를 위해 관내 13개 경로당을 방문했다. 정남 화현면장과 직원 등은 경로당을 찾아 독감 예방접종 여부 확인, 폭설 시 야외활동 자제 안내, 경로당 시설 점검 등을 실시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개인위생의 중요성, 경로당 환기, 건강한 식생활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기청정기, 가스 잠금장치, 화장실 및 계단의 미끄럼방지 시설 등도 점검했다. 화현면 경로당 방문단은 우리 시 군내면에 위치한 한울베이커리를 찾아 맛있는 빵을 간식으로 준비했다. 한울베이커리는 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 제과·제빵 전문가 장애인들이 직접 빵을 만든다. 방문단은 장애인의 자활, 상품의 우수성, 빵 제조과정, 배달 서비스 등을 안내했다. 정남 화현면장은 “반가운 얼굴로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올 겨울 화현면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화현면이 앞장서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9년 찾아가는 식생활 개선 인형극’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지고 편식 습관이 있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올바른 식생활에 관한 인형극을 제작했다.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송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영북초등학교, 일동초등학교, 포천초등학교, 왕방초등학교, 선단초등학교, 태봉초등학교 등 관내 7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재미있는 인형극을 선보였다. 총 1,100여명의 아이들이 식생활 개선 인형극을 관람했다. 인형극을 관람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점심을 먹을 때나 집에서 저녁을 먹을 때 당근과 버섯을 골라내곤 했는데, 인형극 주인공이 골고루 먹고 악당을 무찌르는 모습을 보니 튼튼해지기 위해서 채소도 잘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인형극에 큰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보여주며 올바른 식생활을 만들어 가려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인형극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전국 시·군·구가 동시에 실시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합동 영치의 날’ 운영에 따라 지난 27일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일제 영치 단속에 나섰다. 시는 세원관리과 직원들을 2개 단속반으로 편성하고 자동차세,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건을 실시간으로 조회 가능한 모바일 영치시스템을 사용해 포천시 전 지역을 단속했다. 시는 총 43대 체납차량에 대해 영치 및 예고장 부착 등을 실시했다. 차량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이다. 시는 타 지자체 등록차량의 경우에도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체납했다면 지방자치단체간 징수촉탁제도를 활용,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영치대상에 포함했다. 특히 대포차량 등 고질체납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족쇄를 채우거나 강제견인 뒤 공매처분을 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이규풍 세원관리과장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로 인해 민원이 발생되기도 하지만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시민들이 우대받고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적극 활동하는 것”이라며 “이번 전국 합동 영치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7일 2020년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캐디양성과정을 개설하기 위해 관계자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와 몽베르CC 등 6개 골프장 캐디 채용담당자,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대진대학교 산학능력개발원은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천~구리 고속도로 개통으로 포천시 골프장을 찾는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관내 골프장은 골프장 경기보조원이 부족해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시는 부족한 인력을 수급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캐디양성과정을 개설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캐디양성과정은 골프장의 구인수요를 충족시키고 구직자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직자에게 역량 개발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14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제연찬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이번 과제연찬 교육은 야외 농작업으로 인해 발병할 수 있는 진드기 매개감염병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의 특성과 임상증상, 예방법 등을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천아트기법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등의 실습·체험형 수업도 진행된다. 이경훈 소장은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예방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농업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