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경기북부 사랑의열매가 오는 11일 오후 2시 포천시체육공원에서 이웃돕기 모금 생방송을 개최한다. ‘채움, 나눔 그리고 기쁨’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2019년 포천시 이웃돕기 모금 생방송은 포천시 기업 및 단체,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말 이웃돕기 모금활동이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와 CJ헬로TV나라방송이 공동주관하고 포천시와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하는 이번 이웃돕기 모금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모금과 행사 당일 현장 모금으로 진행된다. 귀하게 모인 성금은 포천시 저소득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 노인,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정, 이주노동자를 위해 생활비·의료비·교육비 등으로 사용된다. 이번 모금방송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이민형 포천시상공회의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주요기업 대표, 단체장, 개인기부자들이 출연한다. 미스트롯 공소원과 가수 양하영이 특별 축하공연으로 무대를 장식하고 포천시립합창단과 청소년댄스팀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군내면은 지난 5일 군내면농촌지도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내면농촌지도자회는 지난 2012년부터 8년째 매년 12월 햅쌀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베풀고 있다. 이성순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영길 군내면장은 “매년 연말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군내면 농촌지도자회에 감사드린다.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추운 겨울을 앞두고 포천시 선단동 단체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 선단동통장협의회와 선단동주민자치위원회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선단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라면과 김장김치를 마련,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선단동통장협의회는 라면 100상자를, 선단동주민자치위원회는 김장김치 130상자를 선단동에 기탁했다. 채수정 선단동통장협의회장은 “몸도 마음도 차가워지는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주변의 어려운 분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후원물품이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영 선단동주민자치위원장은 “일회성 나눔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이웃과 함께하는 모범적인 선단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친환경기업 ㈜프로팩이 지난 5일 포천시 소외이웃을 위해 사랑이 담긴 후원품 쌀 4kg 300포를 포천시에 기탁했다. 남경보 대표는 “우리 시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즐겁게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도움을 준 기업도 있다. ㈜미농RPC는 쌀을 납품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했다. 이문규 대표는 “좋은 일에 작게나마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프로팩이 보내주신 사랑 담긴 후원품을 관내 독거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면은 지난 5일 한땀사랑봉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만든 옷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한땀사랑봉사회는 저소득 소외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턱받이 48개와 수면바지 29벌을 일동면에 후원했다. 한땀사랑봉사회는 포천시 여성대학 현대의상 및 생활한복 강의 수강생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팀이다. 지난 2007년부터 연 2~3회 옷을 만들어 나누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포천 여성새일터센터 평생학습 동아리로부터 지원을 받아 일동면에 넉넉하게 후원하게 됐다. 한땀사랑봉사회 손명자 회장은 “배우는 행위를 넘어 배운 것을 현실에서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지속적으로 기부의류를 만들고 있다”며 “우리 봉사회를 비롯해 많은 봉사자들이 재능기부에 참여해 나눔의 행복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수작업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옷이 추운 겨울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한땀사랑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일동면은 따뜻한 복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긴밀하게 민·관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5일 화현면 화현5리 경로당에서 포천시 및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 화현5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포천시 평생학습마을 - 화현5리 마을’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사업경과 보고 교육생 작품전시회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수료생은 올 5월부터 12월까지 평생학습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 30명이다. ‘2019년 포천시 평생학습마을’ 사업은 농촌에 평생교육을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통과 협동의 장을 마련하고 탄탄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신규 평생학습마을로 지정된 화현면 화현5리는 그간 교육적으로 소외된 주민들에게 마음의 시, 유아체육, 제과·제빵 등 주민 희망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꽃차 소믈리에, 아로마라이프, 함께하는 3Go 등 마을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 평생학습마을 지원 사업을 통해 삶의 활력이 증진되고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며 “그간 배우기를 도전하고 꾸준히 성장해 온 수료생 분들이 자랑스럽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오는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포천 문화·역사 수호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일부터 시작한 ‘포천 문화·역사 수호대’는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원봉사단 ‘LINK’가 문화해설사로 나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포천의 문화유적지에 대해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총 4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7개 학교 2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LINK’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포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조사하고 탐방하며 이번 프로그램의 학습교재를 제작했다. 청소년 해설사로서 활동하기 위해 전문해설사 교육을 받았다. 지난 10월에는 직접 제작한 ‘내고장 포천시 평화·역사·문화 탐방’ 지도를 배부한 바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단원은 “평소 무심코 지나던 장소가 숭고한 역사의 현장이라는 것에 놀라웠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을 존경하며 나라 사랑 정신을 본받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기획하고 문화해설사로 활동하는 ‘포천 문화·역사 수호대’ 탐방 프로그램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며 “내 고장에 대한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브리핑룸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추운 날씨에도 취업에 대한 열정으로 구직자 7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직업상담사의 이력서 작성 지원, 면접기술 교육,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또한 조류독감 방역 초소근무자를 채용하기 위한 ㈜진양개발의 면접도 진행됐다. 구인업체가 구직자를 행사장에서 일대일 면접한 후 즉시 채용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채용되지 않은 구직자는 구직등록 후 직업상담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지속적인 취업알선, 2차 면접 등 사후관리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종의 취업 박람회를 열고 현장 면접 채용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구인업체를 위해서는 우수한 인력을 연계하고 구직자를 위해서는 유망한 구인업체를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바르게살기운동의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회원대회’가 6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회원대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이 특강 강연자로 나섰다. 박윤국 시장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의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포천시의 현재와 미래를 알렸다. 박윤국 시장은 전철 7호선 연장과 양수발전소 유치를 비롯한 지난 1년의 성과를 소개했다.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설, 포천형 혁신교육지구 모델 구축, 민간공항 개발 사업 등 우리 시가 다방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래 전략을 설명했다. 바르게살기운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태풍과 아프리카돼지열병 같은 환경적 위해 요인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서는 공무원과 시민 모두 사명감을 가져야 하는데, 바르게살기운동이 시민의식과 직업정신을 강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회원 및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헌신적으로 봉사한 회원 58명에게 바르게살기운동 금장과 장관·도지사·시장·의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조도행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양한 자원봉사를 전개할 수 있었던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지역건축사회, 공간정보산업협회 포천시지회와 함께 귀농·귀촌인 주거정착 지원을 위한 건축분야 정책사업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김한근 포천지역건축사회 회장, 임광식 공간정보산업협회 포천시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와 포천지역건축사회, 공간정보산업협회 포천시지회는 귀농·귀촌인을 위한 주택 설계 컨설팅과 용역수행, 주택 특화를 위한 기본설계 개발 등을 협력과제로 정하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박윤국 시장은 “우리 시는 전철 7호선 연장,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착공 등 광역교통시설 확충과 양수발전소 건설 등을 이루면서 귀농·귀촌인이 살기 좋은 자족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새로운 꿈의 땅으로 포천을 선택한 귀농인들이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한근 포천지역건축사회장은 “영중면 화재주택 설계 지원, 관내 학생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재능기부를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시 건축업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임광식 공간정보산업협회 포천
(경기뉴스통신) 포천종합사회복지관, 포천여자중학교, 포천중학교는 지난 4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조이너스 나눔 공연을 개최했다. 조이너스는 장애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이 함께하는 뮤지컬 프로그램이다. 삼성꿈장학재단이 후원하고 포천종합사회복지관, 포천여중, 포천중이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20명의 조이너스 단원들은 2019년 한 해 동안 연습한 뮤지컬을 무대에 올렸다. 가족과 친구, 주민과 교육복지 관계자 모두가 뮤지컬을 관람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보고 격려했다. 뮤지컬은 상처 있는 학생들이 모여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며 하나의 무대를 함께 완성해 나간다는 내용이다. 극단 ‘한내’의 지도 아래 단원 모두가 창작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조이너스 발표회에서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 대신 라면을 기부받았다. 관객들이 후원한 라면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이종범 관장은 “뮤지컬을 함께 만들고 공연하며 멋지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에게 나눠줄 수 있는 성숙한 단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를 산정호수에서 개최한다.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는 ‘산정호수 청춘야행’, ‘별빛공원 달빛거리’, ‘겨울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 썰매축제’ 등 4개의 축제로 구성된다. 산정호수 청춘야행은 ‘산정호수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레트로 전시, 레트로 체험 등을 제공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퍼레이드, 추억의 신청곡을 즉석에서 틀어주는 DJ 뮤직박스 이벤트도 열린다. 별빛공원 달빛거리는 ‘산정호수에 별빛이 내린다면?’이라는 상상으로 구현된 아름다운 빛 축제다. 산정호수 조각공원 곳곳에 귀여운 동물 유등이 펼쳐지고 화려한 불빛 아래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LED 포토존이 마련되어 환상적인 겨울밤을 선사한다. 겨울 억새꽃 축제는 ‘가을이 아닌, 겨울에 만나는 억새꽃’이라는 제목으로 은은한 즐거움을 안겨준다. 시는 지난가을 명성산 억새군락지에서 자란 억새꽃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억새꽃 조형물, 억새 소원길을 준비할 예정이다. 산정호수 썰매축제는 산정호수 마을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빙상체험 축제다. 꽁꽁 언 산정호수 위에서 즐기는 얼음썰매부터
(경기뉴스통신)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사업소는 4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근무자를 위로하고자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간식과 생필품을 선물했다. 포천양수사업소는 농가초소, 거점초소 및 교통통제초소 근무 시에 필요한 컵라면, 귤, 생수 등 약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포천양수사업소 김대환 소장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방역요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어렵고도 힘든 환경에서 애쓰시는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지원물품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포천양수사업소의 물품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ASF는 폐사율이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전염병인데, 끝까지 포천시에서 발병하지 않도록 긴장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163개 농가에서 29만 여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현재 143개의 농가초소, 9개의 거점 및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24시간 인력을 배치해 사람, 가축, 차량에 대한 철저한 이동통제와 소독 등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포천시는 민·관·군 통합방역체계를 구축해 현재 ASF 비발생 상황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가용자원을 동원해 보다 빈틈없는 통합방역체계를 유지할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주거취약계층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난방비 지원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구당 약 20만원의 난방비를 최대 2회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자 민간위원장은 “일동면 주거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김남현 일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이 조금 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협의체가 함께 힘써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언제나 온정이 넘치는 일동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영북면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서부지역본부 의정부지사가 지난 3일 저소득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서부지역본부 의정부지사는 생활비에 보태 쓸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연말 선물로 후원했다. 온누리상품권은 영북면 운천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황철수 지사장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서부지역본부 의정부지사는 본연의 업무 외에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봉사와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포천 소외계층에 관심을 두고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북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영북면은 고령의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보니 도움의 손길이 자주 필요한데,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