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일동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지난 19일 성탄절을 앞두고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산타로 분장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겨울의 한기가 더욱 시리게 와 닿을 저소득 청소년 가구를 위해 온기를 담아 성탄절맞이 위문품을 마련했다. 카펫, 라면, 휴지, 겨울점퍼 등 손수 포장한 선물을 들고 관내 취약계층 14가구를 방문했다. 이종항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행사를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다행스럽다 청소년 모두가 단합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가구를 제보받고 명절과 ‘가정의 달’ 등에 위문품을 지원하고 있다.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캠페인에도 힘쓰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헌옷 수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식재료를 구입해 정성과 사랑으로 고추장 50여 통을 담갔다. 부녀회는 잘 만든 고추장을 관내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정만순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우리 동네 행사를 위해 연일 애쓴 모든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함께 만든 고추장이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으로 기억되기를 바라고 이러한 따뜻함이 겨울의 한기를 녹여 보다 살기 좋은 소흘읍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병식 소흘읍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고추장 나눔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 같은 나눔으로 우리 주민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기 바라며 헌신과 봉사에 최선을 다하는 소흘읍이 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영북면 운천리에서 소외이웃을 위해 ‘사랑의 떡국떡 판매’ 행사를 전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 마지막 특화사업으로 떡국떡 판매 행사를 기획하고 영북면 소외이웃 돕기에 나섰다. 김봉일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떡국떡 행사에 필요한 재료비를 부담하고 추운 날씨에도 밝은 얼굴로 판매 행사에 임했다. 협의체는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으로 쌀을 구입하고 영북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할 예정이다 김봉일 위원장은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올해 마지막 사업을 이렇게 의미 있는 사업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된다 모든 위원님들의 노고 덕분이다 우리의 정성이 조금이라도 소외된 이웃에게 닿는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영북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열정과 정성, 노고에 감사드린다 영북면행정복지센터도 복지사업을 잘 전개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관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화현면은 화현면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지난 19일 문화소외지역 청소년을 위해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화현면과 화현면청소년지도위는 문화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영화 관람 행사를 기획하고 지난 18일 개관한 영북면 클라우드 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쉽게 볼 수 없었던 최신영화를 다함께 볼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팝콘과 음료수, 햄버거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정남 화현면장은 “영화를 보려면 큰맘 먹고 다른 지역으로 나가야 했는데, 우리 시에 이렇게 좋은 문화시설이 생겨서 행복하고 감사하다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영원히 남을 추억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김영배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참가 청소년 대다수가 이번 문화 활동을 통해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한 체험을 했다며 행복해했다 내년에는 이런 기회를 더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는 지난 19일 가산면 금현1리 경로당에서 ‘1사1경로당 협약식’을 가졌다. 가산면 금현1리 경로당과 ㈜지오바네는 1사1경로당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의 길을 걷기로 다짐했다. ㈜지오바네는 경로당 인근 주문가구 제조업체로 협약 이전에도 경로당에 맞춤형 가구를 지원하고 식자재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 참여해 왔다. 임순자 대표는 “경로당 어르신께 많은 격려와 배려를 받아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현1리 경로당에 더욱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효준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경로당을 후원해 주시는 기업후원자께 큰 박수를 보내며 번창을 기원한다”며 “1사1경로당 협약이 더욱 활성화돼 따뜻한 상생의 분위기가 형성되고 나눔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9일 저녁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지원 군부대 장병 및 자원봉사자 900여명을 초청해 ‘포천시 민군 화합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양태봉 수도기계화보병사단장, 한경복 포천소방서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에서는 그간 포천시 ASF 방역에 기여한 5·6군단, 8사단, 수기사 국군, 경찰서·소방서 농협, 새마을회, 자원봉사단체 등 관계자 총 82명에게 ASF방역 유공 표창이 수여됐다. 2부 음악회에서는 포천시 홍보대사인 가수 유현상, 임영웅 씨와 함께 키썸 등 인기가수가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박윤국 시장은 기념사에서 “ASF라는 위기를 국군 장병과 봉사자분들의 헌신으로 청정도시 포천을 지켜냈다”며 “ASF로 인해 위축된 축산업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개막식이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 산정호수 조각공원 행사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는 ‘산정호수 청춘야행’ ‘별빛공원 달빛거리’ ‘겨울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 썰매축제’ 등 4개의 행사로 구성돼 있으며 행사별 일정이 상이하며 내년 2월 9일까지 개최된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별빛공원 달빛거리’ 조형물 점등식과 신나는 축하공연은 물론 화려한 불꽃놀이까지 예정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누릴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20일 금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10일 동안 낮시간에 진행되는 뉴트로 축제 ‘산정호수 청춘야행’에서는 추억의 오락기, 의상, 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다” 며 “이번 연말에는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에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화현면은 지난 17일 취약계층을 위한 ‘연말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화현면기업인협의회와 관내기업 ㈜베어크리크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과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10kg 쌀 35포와 라면 37상자는 화현면 직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최종국 화현면기업인협의회장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기부를 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 올겨울도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베어크리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 이러한 기회를 준 화현면에 감사드린다. 나눔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남 화현면장은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화현면은 지난 11일 포천시 체육공원에서 열렸던 ‘사랑의 이웃돕기 생방송 모금 행사’에 참여했다. 그때 화현면 기업체와 기관·단체에서 보여준 관심과 성원으로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화현면에는 보이지 않는 기부 천사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이웃들과 어르신들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아동센터에 사랑 담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물했다.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케이크 30여 상자를 가산면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이외에도 협의체는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신입생 장학금 후원,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이불 세탁 서비스, 여름물품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케이크를 받은 아이는 “크리스마스가 오기도 전에 선물을 주셔서 정말 행복하다. 친구들과 즐겁게 나누어 먹겠다”고 말했다. 가산면 맞춤형복지팀장은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창수면의 역사와 문화재를 소개하는 책자가 간행됐다. 책자 '창수면 역사와 문화재 탐방'은 창수면의 역사와 문화재를 재미있고 깊이 있게 소개하는 책자로 주민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애향심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창수면에는 금수정, 옥병서원 등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학술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가 많지만, 면민들의 지역 문화재에 대한 이해 및 관심이 낮은 편이다. 이에 따라 창수면은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촉진하고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책자를 간행했다. '창수면 역사와 문화재 탐방'은 창수면의 역사적 보물 금수정을 소개하고 있다. 금수정은 조선시대 명필인 한석봉 선생과 서예가 양사언 선생의 친필이 새겨진 암각문이 있다. 이외에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 제1174-1호 이중로 정사공신교서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아우라지베개 용암, 경기도 문화재 자료인 안동 김씨 고가, 포천시 향토유적인 옥병서원 외 8개소의 향토문화유적을 상세하게 수록하고 있다. 이 책자는 면 행사 및 활동 시 교육교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창수면 역사와 문화재 탐방'은 창수면 출신으로 포천시 문화계와 유림에 참여한 바 있는 이종훈 전 포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도서관은 지난 17일 ‘실내악의 밤’이라는 제목으로 송년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온가족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10곡의 클래식 연주로 구성됐다. 대진대학교 홍종진 교수가 해설과 첼로 연주를 맡고 연주자 안세훈과 김유경이 바이올린, 김지은이 비올라로 아름다운 연주를 선보였다. 모차르트의 ‘밤의 세레나데’, 엔니오 모리꼬네의 ‘넬라 판타지아’, 크리스마스 캐럴 등 친근하고 흥겨운 곡들로 무대가 꾸려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기획했는데,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아주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음악회를 감상한 시민은 “평소 접하기 힘든 음악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일동도서관에서 클래식 연주회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농업지원과, 기술보급과 전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자체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자체강사의 강의역량 향상과 농업전문기술 함양을 통해 지도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직원들은 2020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품목별 교육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각 팀별 주요 농작물 작황 설명, 스마트농업 테스트 베드 교육장 시연 등 실제 영농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법을 배웠다. 또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 관련 교육, 김정태 박사의 ‘식용 옥수수 품종 재배법 및 품종 단지화 사례’ 교육을 받았다. 옥수수 메이신 성분에 따른 인체의 항산화 효과도 배워 농작물에 메디푸드를 접목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이경훈 소장은 “이번 자체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선후배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포천시 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 같은 기회를 마련해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충청연합회는 지난 18일 포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포천시인재장학재단에 500만원의 장학 기금을 기탁했다. 김덕환 회장은 “우리 포천의 미래 주역인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작게나마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포천시인재장학재단과 함께 기쁜 일에 동행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우리 충청연합회도 포천시인재장학재단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로서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인재장학재단 관계자는 “보내주신 장학금은 포천의 귀중한 인재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우리 재단은 앞으로도 포천시가 명품 교육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8일 식품접객업소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협업방안을 도출하고자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결과 공유 및 환류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포천시 식품위생담당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용역업체 ㈜에코유 등 총 30여명이 참석해 포천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결과 보고 및 평가, 식품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제안 및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식품위생담당자간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식품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해온 지난 1년간의 사업결과를 되돌아봤다. 법과 현장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부서 구성원간 정보공유 및 협력해야 하고 민관이 함께 현장 중심의 반복교육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지도·점검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강효진 식품안전과장은 “포천의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정보공유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빠르게 변화하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위생관리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위생관리를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규제개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규제개혁위는 자치법규 등록규제 정비를 포함한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자치법규 등록규제 정비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규제입증책임제를 포천시 자치법규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규제등록시스템에 등록된 268개 자치법규의 존치·완화·폐지 여부를 심의하고 심의 결과를 토대로 완화 및 개정 대상 규제에 대해 조례개정 절차를 밟아 자치법규 등록규제를 정비할 예정이다. 올해 규제개혁 추진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한 심사도 이루어졌다. ‘골프장 준공시 중복 법령에 따른 이중행정 개선’ 과제를 제출해 체육시설법 시행령 개정을 이끌어낸 문화체육과 김원섭 등 6명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장금태 자치행정국장은 “자치법규 규제 심의를 통해 자치법규 규제조항이 현실에 맞게 정비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에도 규제개선을 통해 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포천시가 되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