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2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양주시지부 주관 하에 ‘2019년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에 실시한 위생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영업주 1,397명을 대상으로 추가 실시하며 영업주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식품위생교육 3시간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해설, 식품의 안전관리와 식중독 예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소 위생관리 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또한, 식품진흥기금 융자신청과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와 안내를 통해 관내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을 독려하고 좋은 식단과 상차림 제공과 위생관리 등 식품위생 중요시책도 설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업주들의 식품위생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조성하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깨끗하고 친절한 접객문화장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2일 학교4-H회, 청년4-H회원, 4-H후원회, 4-H지도자협의회, 지도교사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61회 양주시 4-H경진대회’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 4-H회원 및 지도교사 등 1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농심함양과 사기진작을 위해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금언을 토대로 진행했다. 4-H회원들은 ‘도전 4-H 팀빌딩 레크리에이션 골든벨’을 통한 단체미션 과제수행, 대회의 흥을 북돋기 위한 ‘미니골든벨’, 진로탐색 활동의 일환으로 가상현실을 이용한 ‘VR·4D카 체험’ 과 원예시장 확대에 따른 ‘모스액자 만들기’ 등을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1년간의 과제활동 성과물로 제작한 ‘UCC경진’과 ‘4-H서약 현장경진’ 등으로 활동성과를 뽐냈다. 경진대회 결과 4-H서약 제창은 덕현고등학교, 4-H성과 UCC경진은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도전4-H 화합한마당 현장경진은 덕현고등학교에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통합우승은 덕현고등학교가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는 4-H운동의 발상지로 70여년의 역사 속에서 지,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만송동에 위치한 키즈팜어린이집에서 지난 21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71만75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어린이집에서 플리마켓 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훈 문화복지국장, 키즈팜어린이집 원감, 담당교사 및 학부모 대표와 4~7세 영유아 7명,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받은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용훈 복지문화국장은 “영유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얻은 소중한 판매수익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의미 있는 성금이기에 꼭 필요한 이웃들에 제대로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과 22일 1박 2일 일정으로 관내 아동 15여명과 함께 서울대학교 캠퍼스와 서울시 강서구 소재 국제청소년 센터 일대에서 졸업캠프 프로그램 ‘We Can Do It’을 진행,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상 아동들은 대학탐방 및 명문대생들과 밀착 멘토링을 통해 사교육, 대입 컨설팅 등에 의지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대입지원 전력을 수립할 수 있었고 능동적인 학습 습관 정립으로 학습동기를 고취할 수 있었다. 또한, 실제 예술종사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직업에 대한 개념을 구체화했으며 이어서 진행된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에 대한 명확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적성에 맞는 목표를 수립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교 진학을 앞둔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과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자아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유도하는 유의미한 시간이 됐을 것”이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대한민국 국적취득자 대상 인구정책 추진 협력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과 김수남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비롯해 이희창 시의회의장, 박창숙 양주시상공회 회장, 현동만 검준염색사업협동조합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성공적인 양해각서 체결을 축하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국적취득자를 대상으로 양주시 인구정책 등 시정 홍보를 추진하는 데 있어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협력사항은 인구정책 등 시정 홍보 활동에 대한 업무 협조,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및 행사 등 지원, 정책 개선을 위한 행정 지원 공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대한민국 국적취득자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양주시 인구친화사업을 홍보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을 통해 양질의 시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성장·새지평 감동도시 양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양주골김치체험박물관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김치 8kg 분량 50박스를 각 50가구에 전달했다. 김상은 위원장은 “올해 배춧값이 많이 올라 소외계층에게는 큰 부담이 되었을 것”이며 “이번 행사로 어려운 이웃의 경제적 부담 경감은 물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박상천 백석읍장은 “이번 김장김치 지원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양주2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재 예담어린이집과 아람어린이집이 지난 21일 양주2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두 어린이집이 연합해 양주2동 하늘물공원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열어 교사들이 직접 만든 리본을 학부모에게 판매한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다. 오미혜 원장과 전경희 원장은 “교사들과 학부모의 훈훈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기회가 닿아 내년에도 나눔 실천에 꼭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은근 양주2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어린이집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양주2동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며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1일 2017~2018년도에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 156대에 대한 무료점검을 옥정 선돌공원 주차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제작사 2개소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배출가스 매연 농도를 측정하고 저감장치 관리와 운행요령 등에 대해 차주에게 안내했다. 점검 결과 부적합 차량 중 센서 등 단순 부속 교체로 조치가 가능한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수리를 완료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차량은 장치 제작사와 차량 소유주에게 시정 조치를 통해 개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노후 경유차 저공해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운행 차량의 매연과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해 우리시 대기환경 쾌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다음달 7일부터 21일까지 3회에 걸쳐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겨울마중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12월 중 3회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우선 12월 7일은 안수지 재즈밴드가 공연자로 나서 팝재즈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구성의 재즈공연을, 12월 14일은 서범석과 친구들&드림걸즈가 뮤지컬 갈라 공연을, 12월 21일은 유정현 성악가를 필두로 한 뮤지션 드림 라이프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캐럴과 오페라 음악을 클래식 연주와 성악의 콜라보로 구현한 공연을 펼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시민들이 더 훈훈하고 행복한 겨울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시발점으로 옥정호수도서관이 문화와 휴식이 머물 뿐만 아니라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 근현대 미술사의 거장, 장욱진 화백의 예술이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빛으로 재탄생했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2019년 마지막 특별기획전으로 ‘양주팔괴’전을 2020년 2월 9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10월 1일 막을 올린 이번 전시는 경기도 양주에 거주하며 한국화단을 대표하는 8명의 작가, 장욱진, 민복진, 김구림, 조성묵, 권순철, 신상호, 박영남, 조 환의 회화, 설치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 20점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장욱진 오마주 미디어파사드 ‘빛의 방’이다. ‘빛의 방’에서는 장욱진의 작품을 프로젝션 맵핑기법으로 새롭게 구현, 10대의 프로젝터를 통해 천장과 바닥을 비롯한 전시장 전면을 장엄하게 채운다. 영상속에는 장욱진의 작품에 등장하는 집, 가족, 동물, 나무 등의 소재들이 서로 대화하듯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장중한 서라운드 배경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빛의 향연은 관람객으로 해금 자연스럽게 장욱진의 예술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조현영 관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장욱진의 예술세계에 보다 쉽고 흥미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G1300번 급행버스 노선에 2층버스 2대를 증차 운행한다. G1300번 굿모닝 급행버스는 양주 덕정역을 출발해 옥정신도시와 고읍지구, 의정부 민락IC를 거쳐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경유, 서울 잠실역 환승센터까지 이른 시간에 진입할 수 있는 노선이다. 현재 일반버스 9대, 2층버스 2대 등 총 11대의 버스가 운행하고 있으며 배차 간격이 출근 시간대 15분, 이 외 시간대 20분 ~ 30분으로 서울 등 주요지역으로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옥정신도시의 입주 등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인구 증가 등으로 이용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출퇴근시간대 혼잡률이 높아지며 증차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양주시는 서울시, 경기도 등 관련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한 결과 12월 1일 2층버스 2대를 추가로 운행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증차를 통해 총 13대의 버스를 운행, 배차간격이 출근시간대 기존 15분에서 12~13분으로 개선되고 입석 등 혼잡도 등 교통불편 또한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일 양주시 여성보육비전센터가 양주시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로 새롭게 탄생, 시범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개편은 보육기능을 담당하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덕정동 소재 양주시 체육복지센터로 이전·분리되면서 기존 여성회관기능에 일·가정양립지원정책 기능을 추가 확대해 새로운 여성자립지원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이다.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의 설치는 일·가정 양립지원을 위한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이자 양주형 가족친화 사회환경 추진이라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서 가족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관내 여성들의 일과 생활 균형을 돕는 소통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 센터에서는 여성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여성의 직업능력개발과 취미·문화교실 운영뿐만 아니라 권익증진, 역량강화, 고용유지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센터는 2020년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현재는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무료 노동법 교육’과 ‘크리스마스 어린이와 함께 보는 가족인형극 공연’ 등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무료 노동법 교육’은 11월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 양주역 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대순 부시장, 시의원, 관련 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양주역 환승센터 건설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북부지역 대중교통의 결절점인 양주역은 1일 2만여명 이용하고 41개 노선버스가 경유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에 양주역세권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지난 5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민자적격성 심사 통과와 전철7호선 연장사업 연내 착공 추진 등 광역교통여건이 빠르게 변화하며 양주역 환승시설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양주시는 장래 급증이 예상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 올해 초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수단 간 환승연계체제 구축 등 양주역 환승센터 건설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날 최종보고회를 통해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사업대상지는 양주시 남방동 81번지 일원 7,000㎥ 규모로 양주역세권개발사업지구 내에 위치해 있다. 시는 이곳에 2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00여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0일 양주배영농조합법인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시상식’에서 수출 70만불 달성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농식품 수출에 기여한 농가 · 생산자단체 · 업체의 사기진작과 수출농업 활성화를 위한 이 날 시상식에는 도내 수출농가와 생산자단체, 수출업체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수출탑 수상은 2018년 9월 1일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 1년간의 수출실적이 10만달러 이상인 농식품 생산자단체와 100만달러 이상인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경기도 농수산물 수출협의회에서 선정한다. 양주배영농조합법인은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 배를 수출해 지난 1년간 71만2천불의 수출실적 달성으로 ‘농식품 수출탑 대상’ 11개소에 선정, 70만불 수출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재국 대표는 “양주배는 큰 일교차와 우수한 재배기술로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그 품질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며 “더 좋은 품질의 양주배를 생산해 보다 많은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양주배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는 지난 19일 양주역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녹색생활 실천을 강조하는 캠페인 ‘작은 실천, 행복한 변화’를 실시했다. 이운석 양주1동 동장과 양주1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회원 등이 함께한 이 날 캠페인은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폐해를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 행사에서는 양주역을 오가는 시민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고 미세먼지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윤선 위원장은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가 필요 없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살기에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석 양주1동장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양주1동, 더 나아가 양주시가 더욱 청결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