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7일 고양시정연수원에서 지방보조금 사업담당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증가와 정부정책에 따른 각종 지방보조금의 지속적 확대와 보조금 관리체계 강화 필요성 증대에 따라 지방보조금 사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강사는 감사 주요 지적사례를 통한 실무교육을 위해 감사원 감사교육원의 이종운 교수가 맡아 진행하고 고양시 38개 지방보조사업부서 지방보조금 담당자, 예산담당 등 130여명이 참석해 수강했다.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 대한 기초부터 집행요령, 정산방법까지 지방보조금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실무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부실집행·관리소홀·잘못된 회계 관행 등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감사 지적사례도 소개됐다. 최현석 예산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각 지방보조사업 부서 담당자들이 지방보조금 집행, 보조사업자 교육, 수행상황 점검 등 지방보조사업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시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고양시청과 산하단체 직원들이 앞장서 지역 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전통시장 이용하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구매 확대와 대형 유통기업의 공격적인 투자 등으로 인한 전통시장의 경쟁력 하락, 국내외 경기의 불황으로 인한 소비심리 하락으로 침체된 고양시내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고양시청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등 약 3,000여명이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21일과 22일 양일간은 이재준 고양시장이 직접 현장을 돌아보며 민생탐방을 실시하고 능곡시장과 일산시장 이용을 원하는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명절 장보기와 점심식사를 할 수 있도록 버스편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을 이용해 설 명절 장보기를 하는 시민들에게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도 홍보하고 고양페이를 통해서 제수용품과 명절선물 구입을 권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전통시장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불편을 줄이기 위해 능곡, 원당, 일산 전통시장 주변에 18일부터 27일까지 한시적으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송포동 찾아가는 마을 거점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 거점 회의’는 주민 대표기구인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체가 되어 행정과 민간의 가교 역할을 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의제를 발굴, 해결하는 등 숙의 주민자치가 정착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은 대화마을 9단지 입주자 대표회의를 찾아가 회의를 진행했으며 주민들과 관내 부족한 도서관, 부족한 문화시설, 버스의 긴 배차간격 등 주민 일상생활관련 주제는 물론이고 주민자치의 방향성 논의와 같은 철학적 내용도 심도 있게 토론했다. 김동준 대화마을 9단지 회장은 “마을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모습에 감명 받았다”며 “이렇게 먼저 손을 내밀어주니 우리도 마을의 구성원으로서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수 부위원장은 “2020년 위원회의 비전을 소통과 공감으로 정한 만큼 앞으로 최대한 많은 주민들을 만나 토론하고 이야기를 나누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일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에 주민자치센터 강사,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운영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프로그램별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으며 하반기 동 행정복지센터 증축 문제로 인한 강좌 휴강 안내 및 강의실 개선사항에 대해 토의했으며 다과회를 겸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강사,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간의 소통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수강생들의 성취감 제고 방안, 운영 프로그램의 다양화 방안 등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현재 일산1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어린이 강좌, 교양 강좌, 취미, 음악, 건강, 컴퓨터 등 38개 강좌가 운영되고 있으며 400여명의 수강생들이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배영민 주민자치위원장은 일산1동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어르신, 가정주부,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수강생들이 편리하게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
(경기뉴스통신) 새고양로타리클럽은 지난 16일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양곡 5kg, 총 40포를 기탁했다. 새고양로타리클럽은 지난해에도 사랑의 빵 250개를 직접 만들어 저소득층에 전달했으며 130만원 상당의 양곡을 기증하는 등 창립 이후 25년간 봉사활동, 장학금 지원,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기증받은 양곡은 관내 독거노인·저소득층 가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풍산동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선정 및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0년 풍산동 주민자치회 사업에 대한 방향설정과 함께 분과별 추진예정 사업을 기획·공유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풍골 공감마루 주민토론회 및 찾아가는 소그룹 토론회 등을 통해 나온 의견을 각 분과별 특성에 맞게 추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진행방향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분과는 주민협의체 아카데미 강좌 개설, 나눔분과는 ‘행복텃밭’ 조성 및 나눔냉장고를 활용한 친환경 먹거리 나눔공동체 구성 등의 다양한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어울림분과는 풍산동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동아리 발표회와 그루장터 개최, 청소년분과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청소년들의 모의창업 아이디어 프로젝트 기획 등을 발표했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주민공동체분과를 신설했다. 기존 주민공동체 뿐만 아니라 2020년 신규 주민공동체를 파악함으로써 재능동아리 구성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마을사업과 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가 지역 내 공장밀집지역 현장을 방문해 각종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찾아가는 기업 애로사항 원스톱 관리’를 실시한다. 기존에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경우는 있었으나 진행사항에 대해 알 수 없었다는 기업인들의 의견이 많았다. ‘찾아가는 기업 애로사항 원스톱 관리’는 애로사항 청취부터 해결방안까지 관리하는 것으로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6일에는 장항동 공장 밀집지역을 방문해 기업 운영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에는 권지선 일산동구청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 장항동 기업인연합회 회원사, 고양시 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건의사항으로는 공장 밀집지역 내 부족한 주차장 확보, 대중교통 증차 등 도로·교통 분야 개선, 보안등 설치, 늘어진 전선 정리, 공단 내 살수차 배치,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개선 등이 있었다. 구는 이러한 건의하상을 관련부서에 전달하고 완료시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진행한다. 권지선 일산동구청장은 “일산동구는 기업의 고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적이고 주도적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행신3동에서는 취약계층의 행복하고 안전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및 고양경찰서 행신3파출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지난 16일에 진행한 업무협약은 관내 독거어르신·소년소녀가정·장애인 등 생활여건이 어렵거나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운 계층에게 보이스 피싱· 폭력학대 ·교통사고 등 여러 위기 상황발생 시에 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내용이다. 행신3동장은 “본 협약은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완화하고 복지네트워크를 활성화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도 행신3동에서는 관내 복지대상자 지원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장은 “좋은 일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며 행신3동 취약계층에게 정서적 지원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이웃공동체 실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고양경찰서 행신3파출소장은 “민관협력을 통해 재능기부를 아낌없이 펼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친절과 봉사의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흥도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제천시 중앙동을 방문해 통장협의회 간 자매결연을 맺고 시정 홍보를 실시했다. 흥도동 통장협의회와 제천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 역사적·문화적 전통존중과 화합, 민간단체 교류활동 증진, 양 지자체의 행정·경제·문화·관광 상호교류증진 등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다각적인 교류를 실시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이번 제천시를 방문한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는 오는 4월 24일부터 일산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홍보를 실시했고 ‘고양지방법원 승격’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해 고양지방법원 승격에 대한 당위성을 알리고 제천 시민들의 서명을 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석배 흥도동 통장협의회장은 “중앙동과의 교류에 첫발을 내딛은 의미있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앞으로 지역 간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져 다양한 형태로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4일간 관내 농축수산물 전문 판매장 및 전통시장에 대해 원산지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설 명절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 전문 판매장 및 전통시장이며 점검 항목은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 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방법의 위반 여부,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 및 보관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원산지표시 제도 이행의 실천 독려를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지도하고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표시방법의 위반에 대해서는 확인서를 징구,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농축수산물 전문판매점 및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각종 감염병 발생 및 해외 감염병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국내에서는 명절 기간 동안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패할 수 있는 음식의 공동섭취 및 사람 간 접촉 증가로 발생위험이 높은 A형 간염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인플루엔자 등에 유의해야 한다. A형간염 환자는 2019년 8월 주당 660명까지 급증했다가 질병관리본부에서 조개젓이 원인임을 밝히고 2019년 9월 11일 섭취중지를 권고한 후 60명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다. 만성간질환자 등 A형간염 고위험군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고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은 섭취하지 않아야 하며 조개류는 익혀먹고 흐르는 물에 손을 씻는 등 개인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2019년 11월 15일자로 인플루엔자는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증가하면서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나, 증가속도는 지난 3년에 비해서는 낮다.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임신부, 어르신, 어린이 등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도록 하고 손 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4일 고양시 관내 무형문화재 전수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난해 전승활동 실적과 2020년 전승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고양시 관내 무형문화재 중 1998년 4월 고양시 최초로 지정된 경기도 무형문화재 고양송포호미걸이를 비롯해 고양상여회다지소리, 경기소리휘몰이잡가, 금은장, 환도장, 경기도당굿시나위춤 6개 지정단체에서 전수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조금 서류 작성 및 정산에 관한 실질적 교육을 실시하고 연간 전승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등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참여한 고양상여회다지소리 대표 김우규 회장은“무엇보다 개인, 단체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고 전승활동에 전념해 고양시 무형문화재를 빛내자”며 계승발전을 위한 단합을 강조하며 전수자들의 동참의견을 모았다. 또한, 시는 전통문화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 저조에 대한 전수자들의 전승활동 우려 목소리에 대해 전수학생과 무형문화재 단체와의 연계 방안과 전수 장학생 지원 확대 방안을 세밀하게 검토하기로 하고 단체 간 소통기회를 확대해 전수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승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 마련에 힘쓰기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5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채용행사장에서 ‘고양시통합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면접현장은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찾기 위한 100여명의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월드피에이디, 코빌드코리아 등의 관내기업 10개사가 참여해 영업관리, 사무직, 생산직, 서비스직 등 20여명의 우수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면접을 펼쳤다. 이날 사무관리직 면접에 참여한 최00 님은 “한 번에 여러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며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통합일자리박람회는 경자년 새해 구인·구직 간 현장매칭 행사의 첫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올해에도 청년·중장년·장애인 일자리박람회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현장매칭의 장을 마련해 기업과 구직시민 간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외에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구인발굴단을 가동해 직접일자리 연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일자리박람회는 ‘지역중심의 구인기업과 구직시민의 연결’이라는 기본가치를 실천하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입주기관 간의 대표적인 협업모델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6일 고양시정연수원 컨퍼런스홀에서 고양시 공예산업진흥위원회를 열어 위원을 위촉하고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양시 공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한 고양시 공예산업진흥위원회는 이재철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공예, 수제품, 학계 등 다방면의 전문가로 구성된 총 15명의 위원이 활동하게 된다. 또한, 공예산업뿐만 아니라 작년 4월에 제정된 ‘고양시 수제품사업 육성 및 판매촉진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고양시 수제품사업 육성 심의위원회 기능도 병행한다. 이날 김규진 소상공인지원과장이 ‘2020년 수·공예품 활성화 계획’을 보고하고 이현정 고양시정연구원 부위원장이 ‘고양시 공예산업 육성·발전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위원들에게 보고했다. 천광필 일자리경제국장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시에 특화된 공예산업 발전방향을 수립하겠다”며 “고양시 수·공예품 활성화를 위한 상설, 정기적 프리마켓 운영, 공동 판매장 확충 등 지속적으로 우수 소공인을 발굴하고 육성해 고양시가 수·공예품 특화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4일 일산서구청 여성커뮤니티센터 세미나실에서 장애인의 사회참여 능력향상을 돕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려 지역사회통합에 이바지할 2020년 장애인 권익증진 공모사업에 대한 제안자심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민간 기관의 장점을 살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2020년 1월 9일까지 11일간 지원신청을 받았다. 건강증진 지원사업, 사회참여 지원사업, 장애인식 개선사업 3개 분야로 나뉘어 있는 공모사업은 총 34개 사업이 접수되며 예년에 비해 2개 기관, 7개 사업이 추가 접수돼 이날 제안자심사 또한 치열하게 진행됐다. 제안자심사는 건강증진지원, 장애인식개선, 사회참여지원 사업 순으로 제안자발표가 이뤄졌고 심사는 사업에 참여한 모든 기관이 자신의 기관을 제외한 다른 기관에 대해 상호 점수를 매기는 상호 심사방식으로 이뤄졌다. 상호 심사에서 각 사업별로 하위 점수를 획득한 3개 기관은 지방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형태로 심사했다. 서로 다른 각 기관들이 상호 간 사업의 효과성과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지원 대상이 결정되는 제안자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