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올해 지방세법이 개정되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방법이 바뀌었다고 22일 알려왔다. 달라진 점은, 작년까지는 납세자가 국세인 소득세와 함께 개인지방소득세를 세무서에 동시 신고했으나,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를 지자체에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칙적으로 납세자가 세무서와 지자체 두 군데 모두 방문해야 하지만, 납세자 신고편의를 위해 지자체 직접 방문 없이 세무서에 비치된 신고서식을 작성해 접수함에 넣으면 신고를 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 전자신고를 한 후 클릭 한번으로 위택스에 연결해 별도의 신고내역 입력 없이 지방소득세를 간편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향후 양도소득세를 신고한 납세자에게 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발송해 납세자가 해당 세액을 납부할 경우 신고한 것으로 인정하는 신고간소화제도를 운영해 납세자의 수고를 덜어준다.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인 5월 한 달 동안 세무서와 동일하게 일산동구청 청사 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센터’를 운영해 납세자의 신고를 도와 납세자의 혼선을 방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정 법령 시행에 따라 초기에는 납세자 및 세무대리인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설 연휴 기간 많은 귀성객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가축질병상황실을 운영해 의심가축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상황유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거점소독시설을 덕양구 원흥동, 일산서구 대화동에 각 1개소씩 24시간 운영해 불가피하게 농장에 출입하는 차량, 사람을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 입구에 방역초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시 방역차량 4대와 고양축협 공동방제단 차량 2대가 협업해 주요 축산시설, 농장,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장 내부 일제소독을 위해 농장주를 대상으로 소독을 독려하고 있다. 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귀성객을 대상으로 도로전광판, 현수막을 활용해 농장, 철새도래지에 대한 출입 자제를 홍보하고 있으며 농장주 등에 단문메세지를 보내 농장을 출입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통해 사전소독조치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시 방역부서 관계자는 “고양시는 설 연휴 기간 질병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판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다가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를 대비해, 설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1월 21일부터 내일 23일까지 3일간, 명절을 맞이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3개 전통시장과 ‘중산 다함께 돌봄센터’ 등 관내 주요 시설들을 돌아보며 설 연휴 대응책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연휴기간동안 동파·누수·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귀성객들을 위한 주차장 무료개방, 다양한 교통대책도 마련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꾸려, 연휴기간 내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의료·교통·생활민원 등의 분야에서 모든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재중 고양시장은“시민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 등을 듣고 필요한 것들을 명절 비상대책에 반영해 연휴기간동안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 ‘사람중심도시, 고양’인 만큼 소외된 사람 없이 모든 시민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이재준 고양시장이 3개 전통시장 중 우선 일산시장을 방문했다. 가게마다 들러 새해인사를 전하고 불편한 사항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고양시정연수원 가와지볍씨홀에서 ‘2020년 고양시 수제품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국 최초로 ‘수제품사업 육성 및 판매촉진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적극 편성해 2020년 추진할 사업을 홍보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0년 주요 사업으로는 수제품의 날 운영 수제품 프리마켓 활성화 사업 고양시 수제품 경진대회 수제품 맞춤형 교육 수제품 특화 프리마켓 육성사업 등이 있다. 참여 대상은 수제품, 공방 관계자 및 셀러, 프리마켓 운영자 등이며 각종 사업에 대한 정보를 듣고 질의응답시간도 있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소규모 수제품 창업자, 생산자들을 위한 발전방안과 지원정책이 요구되고 있는 환경에서 고양시 지역 특화산업으로 수제품사업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영양 취약계층인 임산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0년‘영양플러스 사업’신규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대상자의 영양상태에 따라 6개월에서 최대 1년간 영양교육과 보충식품패키지를 제공해 영양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스스로의 식생활관리 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상 일산동구 거주자로 가구 규모별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자, 영양위험요인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을 보유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또는 66개월 미만 영유아다. 신청 절차는 일산동구보건소로 전화 예약 후 신청자가 구비서류를 가지고 방문 접수하고 영양사의 검토와 영양평가를 실시해 대상자 선정여부가 결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월 1~2회 6가지 종류의 맞춤형 영양보충식품을 가정에 직접 배달받고 올바른 식생활 영양관리·방법에 대한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2월 10일까지 ‘2020년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환경·배려를 실천하는 올바른 식생활에 대해 교육해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고 다양한 도농교류와 체험활동으로 환경과 조화로운 식생활확산을 위해 기획했다. 사업 추진 분야는 아침밥 먹기, 안전한 간식 선택, 잔반 줄이기 등을 주제로 유치원 및 학교로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 일반 시민 대상 맞춤형 식생활 교육 농촌 현장체험을 통한 환경과 조화를 추구하는 식생활교육 분야다. 신청자격은 식생활교육 전문성이 있는 관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4조에 따라 등록된 단체, 기타 관내 연구·교육기관 중 식생활 관련 연구·교육 실적이 있는 기관 등이다. 선정위원회의 서류심사와 사업설명회 실시로 1개의 보조사업자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식생활 교육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에게 바른 식생활 문화를 전개해 균형 잡힌 식습관을 조기에 형성하고 다양한 도농교류로 소비자와 생산자,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고양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시행하는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 2020년도 신규설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체력 100’은 ‘건강한 100세’를 위해 무료로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만13세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고양시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는 올해 5월 고양체육관 1층에 정식 개소해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국가 지정 공인인증 기관인 체력인증센터에서는 체력측정 체력평가 운동처방 체력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과학적 체력측정을 실시해 1~3등급의 체력인증서를 발급하고 저체력자에게는 수준별 운동을 처방해 꾸준한 운동과 체력관리를 통해 체력 등급을 점차 높여가도록 한다. 또한 모든 과정은 청소년·성인·어르신의 연령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해 신체나이와 특성에 맞게 과학적 관리를 받을 수 있게 설계된다. 그동안 경기북부는 의정부 센터가 유일해 고양시민들의 이용이 어려웠으나 이번 고양시 체력인증센터 신규 설치 결정으로 고양시뿐 아니라 인근 파주시민 등 경기서북부 지역민들의 불편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동은 지난 20일 송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한 후 관내 고양시니어클럽과 노인 일자리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사업 계획, 포동포동 사랑의 꾸러미 및 포동포동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 연장에 대해 열띤 토론을 거쳐 심의·확정했다. 회의를 마친 후 송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통한 송포동 복지안심마을 구축을 위해 ‘고양시니어클럽’과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고양시니어클럽 관장은 “송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기철 민간위원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뜻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복지파트너와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20일 주엽1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2020년 설 명절을 맞아 햄 선물세트를 후원받았다. 주엽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모범이 되는 단체로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품 등의 기부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에도 60만원 상당의 햄 선물세트 20개를 기부했다. 이에 주엽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장애인, 독거노인 등의 생활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정을 선정해 설 선물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송광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설과 같은 큰 명절에 더욱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느껴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후원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탄현동 대림교회로부터 설 명절 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드리라며 떡만두 100인분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대림교회는 탄현동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아낌없이 후원하며 교인들 또한 관내 나눔 행사가 있을 때 자원봉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내 단체 중 하나이다. 대림교회 김명혁 목사는 “주일 예배를 마친 교인들이 이웃들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웃으며 만두를 빚었다 어려운 이웃들이 떡국 한 그릇 드시며 따뜻한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경태 탄현동장은 “탄현동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대림교회 목사님과 교인분들의 나눔의 마음에 항상 감사한다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경자년 설명절을 맞이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을 위한 후원품으로 떡국 떡 4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탄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려운 이웃 주민들에게 아낌없는 후원을 하고 여러 직능단체와 협업해 나눔 행사, 자원봉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탄현동 주민자치위원회 조경순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설명절을 맞이해 떡국 한 그릇 드시면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경태 탄현동장은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나눔행사를 추진하고 탄현동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를 표하며 올해에도 보다 많은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연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고봉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으로 활동해 온 이상주 전회장은 고봉동 자율방범대장과 주민자치위원회 감사도 역임하며 제설봉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쌀 나눔, 부녀회 김장나눔 지원 등 활발한 새마을 봉사활동을 펼쳐왔고 ‘한국농업경영인 고양시연합회장’으로서 지역 농·축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고봉동의 젊은 일꾼이다. 이날 이임식에서 이 전회장은 “고봉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지역 선·후배들이 끌어주고 밀어주면서 주민들을 위한 굳은 일에 솔선수범하는 자랑스러운 고봉동의 봉사조직”이라며 “앞으로도 고봉동과 고양시 발전을 위한 봉사와 참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봉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신임 회장으로는 동 주민자치위원 및 새마을 지도자로서 고봉동의 각종 자원봉사에 활발히 참여해 온 장석복 회장이 취임했다. 장 회장은 “전임 회장님의 성공적 추진을 발판삼아 고봉동협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고문님, 자문님, 후원님, 각 마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은 지난 20일 마을 곳곳의 방치된 무단투기물 수거 및 빌라 밀집지역 등의 청소를 실시했다. 행주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통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등 직능단체 인원 및 동직원 약 40여명은 행복홀씨입양사업인 이번 클린데이를 통해 마을에 무단 투기 되어 있는 쓰레기와 폐기물, 이면도로와 인도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의 부유물을 약 80kg가량 수거했다. 또한 상습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가 발생하는 지역을 점검, 청소를 실시하고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신재홍 행주동장은 “이번 행복홀씨입양사업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 스스로 마을환경을 가꾸고 돌볼 수 있는 클린데이 활동을 통해 깨끗한 행주동 만들기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보다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0일 오후 12시 30분 명륜진사갈비 고양화정점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 10분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이 날 협의체 위원들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시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고기를 구워 드리고 반찬을 가져다 드리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등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렸다. 명륜진사갈비 고양화정점 식사 후원은 매월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웃들과 소통하기 힘든 독거 어르신 등이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는 창구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윤규 위원장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며 이웃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매월 식사후원을 하고 있는 명륜진사갈비 화정점 대표 손원혜는 “앞으로 후원 대상 가구를 점차 늘려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화정2동 김근태 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매월마다 지역의 소외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자처하는 화정2동 지역사
(경기뉴스통신) 삼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7일 고양지원지방법원 승격 촉구 서명 운동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서명운동에서 방상필 삼송동장 및 직원들은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삼송역 역사 내에서 직접 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했고 인근 상가단지 상점을 방문해 지방법원 승격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서명 참여를 유도했다. 서명운동에 동참한 한 시민은 “고양시가 100만 도시인만큼 그에 걸맞은 지방법원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삼송동은 현장 홍보 뿐 아니라 현재 내방하는 주민들에 대한 홍보 및 서명 촉구, 유관단체회원을 통한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방법원 승격운동 홍보 및 서명운동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