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0일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 퇴비 부숙도 기준 의무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동윤 충남대 교수를 초빙해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축산농가 준수사항, 가축분 퇴비 부숙 관리, 퇴비 부숙도 육안판별법, 검사 시료 채취 방법 등을 축산농가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 교육했다. 오는 3월 25일부터 실시되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가축분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 시 축사면적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1,500㎡이상은 부숙 후기 등 퇴비화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농장에 보관중인 퇴비에 대해 배출시설 신고한 농가는 12개월, 허가를 받은 농가는 6개월 마다 부숙도 등을 검사하고 그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퇴비부숙도 기준 및 검사결과 보관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3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제도 시행에 따른 축산농가의 혼란을 방지하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축산 악취를 줄여나가고 양질의 퇴비공급 등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축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적극적인 하수민원 처리로 ‘106만 고양시민이 만족하는 하수행정’을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하수도 긴급출동 24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수행정과에서는 하수도 불편민원에 대해 신속히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하수도 긴급출동 24시’를 구축했다. 자체장비로 준설차량 6대, 관로조사에 필요한 CCTV조사차량 2대 등을 갖추고 긴급출동반 20명이 하수도 관련 민원사항 및 긴급상황 발생시 1시간 내에 현장 출동해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20년 ‘하수도 긴급출동 24시’ 민원처리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그 첫째로는 민원처리 방법을 개선해 시민과 소통이 가능한 민원처리 시스템 강화로 개인 하수도 문제 발생시 CCTV조사 등을 통해 문제점 분석 및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민불편을 해소한다. 둘째, 민원 처리방식 개선으로 민원현장 조기 확인 체계를 마련해 민원 접수시 긴급출동반이 현장 확인 전 민원인에게 사전 연락해 동반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더불어, 하수도 유지관리 및 정비공사를 조기에 추진해 주민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8일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 청소년들과 서울도시가스 SCG한마음봉사단 20여명이 일산동구에 위치한 참좋은집 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배움누리 청소년들은 요양원 청소와 어르신 식사 대접 봉사활동을 했고 한마음봉사단과 함께 어버이 은혜 등 노래 공연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배움누리 청소년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함께 안부를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기쁨에 대해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노인복지관 3개소와 고양시 목욕협회는 22일 ‘독거노인 효나눔 목욕서비스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양시청 복지여성국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고양시 3개소 노인복지관장, 고양시 목욕협회장, 고양시 복지여성국장이 참석했다. 독거노인 효나눔 목욕서비스 사업은 노인특성상 탕목욕을 선호함에도 집에 욕조가 없어 목욕이 쉽지 않은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집근처 대중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목욕쿠폰을 지원하는 고양시의 신규사업이다. 시는 3개소 노인복지관을 통해 올해 총2천명의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목욕이용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시 목욕협회는 독거노인 목욕지원을 위해 흔쾌히 최저단가 5천원에 협약해 현재 22개소 목욕업소가 참여하고 있다. 3개소 노인복지관에서는 독거노인에게 수요조사를 실시해 빠르면 28일부터 생활지원사를 통해 목욕서비스 이용권을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고양시 목욕협회 조한동 회장은 “고양시가 독거노인을 위해 생활공감 밀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욕협회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보람 있고 앞으로 참여 업체도 계속 추가 발굴해 독거어르신들이 목욕서비스를 이용하시는데 불편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탄현동 자율방범대에서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7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탄현동 자율방범대는 관내 취약지구 야간 범죄예방 활동, 행사시 질서유지 및 교통정리 등의 활동 뿐만 아니라, 동 관련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내 단체 중 하나이다. 자율방범대 김진헌 회장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 회원들의 작지만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라 여러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태 탄현동장은 “해마다 탄현동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자율방범대 회원님들의 이웃을 위한 마음에 항상 감사드린다 후원품은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통장협의회원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무단투기상습 지역과 마을안길 등을 돌며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전단지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현장에서 인근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불법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강화와 지속적인 순찰 실시 등 구청 소관부서와 협업을 통해 청소 관련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주민의 관심과 참여도 당부했다. 김진구 일산2동장은 “추운날씨에도 마을 청소에 참여한 통장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일산서구 사회복지과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점검은 동절기 혹한에 대비해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쪽방 등 관내 주거취약지역을 방문해 초기상담을 진행하고 지원 가능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미용실, 약국, 병원 등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높고 정보교환이 활발한 장소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동참해주어 보람을 느낀다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덕동 복지일촌협의체가 민족고유명절 설을 맞이해 떡국, 라면, 담요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25세대에 전달했다. 대덕동 복지일촌협의체는 항상 선물을 준비할 때 마다 하나보다는 두 개를 두 개 보다는 세 개를 드리고자 하는 푸근한 마음으로 푸짐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역시 따뜻한 마음과 함께 푸짐한 설 선물을 전달해 드렸다. 김학운 복지일촌협의체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이 조금만 눈을 돌리시면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이웃들도 많다는 걸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삼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1일 삼송동 통장협의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오금동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 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자년 설맞이 환경정비차원에서 실시됐으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쓰레기 1,000ℓ를 수거해 마을 환경 정비에 앞장섰다. 김성배 삼송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마을환경정비는 설을 맞이해 진행된 행사로 1회성이 아닌 실효성 있는 연중 수시 행사로 자리매김 하도록 향후에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하며 참석해준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전년도 12월 경의로 철로변에 설치한 일산교 산책로 화장실이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범죄 클린 공중화장실로 선정되어 지난 21일 일산서부경찰서로부터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여성클린 공중화장실 인증제는 CPO가 관내 공중화장실 전수 조사를 해 외부에 있는 방범 CCTV 및 경찰서로 즉시 연결되는 내부 스마트 비상벨 등을 CPTED기법에 의해 종합적으로 판단해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일산교 산책로 화장실은 화장실 내부에 IoT비상벨, 손바닥 터치식 비상버튼, 버튼식 무선비상벨과 외부에 경광등, 안내판, 미러시트, LED조명을 설치해 여성대상 범죄의 불안요인을 해소해 안전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범죄에 취약한 여성들이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범예방진단을 실시해 인증패 수여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관내 다른 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도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시설과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일산서구청은 지난 20일 일산5일장 한마음회와 시민 밀착형 고양 복지 브랜드 사업인 ‘고양 난-다’의 일환으로 2020년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 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일산5일장 한마음회는 20여 년간 일산5일장에서 장사를 해 온 상인들의 모임으로 2020년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일산5일장 한마음회는 2015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불경기에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일산5일장 한마음회 측에 감사드리며 2020년 설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설 명절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설 명절 시민이 많이 섭취하는 식품 및 설 기간 중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자 ‘설 성수식품 관련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부적절한 원료 사용, 비위생적 취급 등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최종 소비제품의 식중독균 등 검사를 통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대상은 전·튀김 전문 음식점 등 일산동구 관내 7개소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보존 및 유통기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허위·과대·비방 등의 표시·광고 영업신고명적 외 영업행위, 무신고 무표시 수입제품 판매·유통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결과 특별히 위반사항이 발견된 곳은 없었으며 파전 등 조리된 음식물에 대한 식중독균 등 8항목에 대한 검사 결과도 모두 적합판정이 나왔다. 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점검 외에도 수시 점검 실시 등 지속적인 위생관리로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21일 ‘내 생애 최고의 해 만들기’ 신년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외부초청강사 최희순 교육공동체 휴너지 대표가 맡았다.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아 합리적 계획을 통해 행복한 변화를 소망하는 시민들에게 한해의 성공과 실패의 교훈, 나의 핵심 가치와 생애 다중역할 이해, 삶의 집중과 이완 등 한 해 계획 수립과 확실한 목표를 달성하는 비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해 23명의 시민이 수강했다. 특강 참석자 최모씨는 “여성회관의 신년특강을 해마다 참석하는데 이번 강의는 유난히 몰입하게 됐던 것 같다 신년 초부터 나 자신에게 화이팅을 외치는 것 같아 강의 내내 행복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 고양시 1호점을 중산동 모당커뮤니티센터 3층에 개소하고 지난 21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일산동구 중산동에서 문을 연 ‘고양시 중산 다함께돌봄센터’는 인근에 초등학교와 아파트단지가 있어 아동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센터 내에 1층 작은도서관, 2층 건강증진센터가 있어 이를 활용한 다양한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과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만6세부터 12세 아동이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방과후 돌봄, 숙제지도, 학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19시, 방학 중에는 9시부터 오후 6시다. 여성 경제활동인구 증가 등 양육환경의 변화에 따른 돌봄에 대한 사회적 욕구 증가와 초등학생에 대한 방과후 돌봄 공백이 존재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은 학교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단위의 촘촘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재준 시장은 “고양시 다함께돌봄센터가 다함께 아동을 키우는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1일 설문동에 있는 박애원에 설맞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금은 장애인, 노인, 아동 사회복지 생활시설 29개소에 거주하는 892명의 이웃에게 전달됐다. 시는 매해 5,400만원의 위문금을 예산 편성해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이재준 고양시장이 시설에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시설 곳곳을 살폈다. 이 시장은 시설거주 이웃과 만나 소통하고 시설장 등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위문금 전달을 통해 명절이 되면 더 쓸쓸해지고 외로워질 수밖에 없는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전달돼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입구에서부터 반갑게 맞아주시며 꼭 잡아주신 두 손에서 느낀 따뜻한 마음에 기운을 얻어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좀 더 많은 나눔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