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오늘의 탐정’이 첫 방송부터 오싹하면서도 소름 돋는 장면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단 4회만에 ‘주인공이 귀신’이라는 것을 공개하며 역대급 반전을 탄생시킨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의 지난 1-4회 방송에서는 ‘아이 실종 사건’과 ‘정이랑(채지안 분) 레스토랑 사망 사건’이 그려졌다.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정여울(박은빈 분)은 두 사건에 모두 등장한 ‘빨간 옷을 입은 여인(이지아 분)’의 뒤를 쫓기 시작하고, 4회 엔딩에서 이다일이 귀신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던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명장면들을 살펴 본다. - “매일 밤 생각했잖아. 죽여버리고 싶다고” 거울 대화신! 미람, 투페이스 ‘오싹’ 열연! (2회) 유치원 아이들을 납치한 이찬미(미람 분)는 평소 환청과 환시에 시달리고 있었다. 바로 빨간 옷을 입은 여인이 이찬미에게 나타나 끊임 없이 그의 귀에 속삭이고 있었던 것. 자신을 부당하게 해고한 원장(길해연 분)의 목을 졸라 죽이려고 했던 이찬미는 거울을 향해 “난 죽일 생각까지는 없
(경기뉴스통신) 10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는 민관군 합동 사고조사위원회가 해병대 소속 헬기 ‘마린온’의 사고 원인을 핵심부품 결함으로 잠정결론 내렸다고 단독으로 보도했다. 취재진은 지난 7월 시험비행에서 이륙한 후 4초 만에 추락해 다섯 명의 해병이 숨진 헬기 ‘마린온’ 사고와 관련해, 사고당시 날개와 모터 기어를 연결해주는 부품인 ‘로터 마스트’에 균열이 생겨 파손되면서 날개와 동체가 통째로 분리됐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로터 마스트’는 항공우주산업 ‘카이(KAI)’가 에어버스 헬리콥터사로부터 수입 한 부품으로, 제작과정에서 재료의 강도를 높이는 ‘열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고헬기 외에 해병대가 보유하고 있는 마린온 3대 중 2대에서도 동일한 균열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MBC뉴스데스크 단독보도에 대해 해병대 관계자는 10일 오전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9월 중에 신속하고 최대한 빨리 중간 조사를 발표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MBC
(경기뉴스통신) 진짜라서 더욱 놀라운 사건들을 발굴해 생생하고 리얼하게 소개하는 본격 실화 탐사 프로그램 MBC '실화탐사대'(진행 신동엽, 김정근, 강다솜)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실화탐사대’를 이끌어갈 든든한 MC 군단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런 것이 진짜 실화다.’라는 것을 예고하는 듯한 세 MC의 모듯 것을 꿰뚫는 듯한 눈빛은 ‘실화탐사대’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세상에 꼭 알려져야 하는 사건들을 깊이 있게 파헤칠 것으로 보여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대해 궁금증을 높인다. 강다솜 아나운서는 “’이게 실화냐?’라는 말이 유행하게 된 이유가 세상에 믿을 수 없는 일, 믿고 싶지 않은 일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라며 “’실화탐사대’를 통해 그런 사건들을 알게 되고 함께 놀라고 분노하며 때로는 기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MC 막내로서 신동엽, 김정근 두 MC로부터 많이 배우면서도 제 몫을 꼭 다 해내겠다.”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정근 아나운서 또한 “’실화탐사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색다른 방식으로 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경기뉴스통신) 11일 KBS ‘이웃집 찰스’ 155회에서는 꽃미남 태권도 형제 에드워드와 스테반을 만나본다. 아주 특별한 가족이 나타났다!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두 딸을 키우는 전현근 관장·민혜영 부부에게는 국적 다른 장성한 20대 아들이 둘이나 있다는데. 그들은 다름 아닌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에드워드(26)와 콜롬비아 출신 스테반(22)이다. 7살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20여개가 넘는 메달을 보유한 전직 태권도 국가대표 에드워드. 마찬가지로 8살부터 태권도를 배워 현직 콜롬비아 태권도 국가대표인 스테반. 나이도 국적도 다른 두 사람이 관장님과 가천대학교 태권도학과에서 선후배 사이로 만나며 인연을 이어갔다는데... 태권도 실력도 1등 체력도 1등인 에드워드와 스테반은 4개월 만에 쌀 160kg을 먹어 치울 만큼 먹성까지 1등! 24시간 함께하는 에드워드와 스테반 태권도 형제의 일상은 낮에는 태권도장에서 사범으로, 밤이 되면 불을 끄고 야식을 나눠먹으며 낯선 한국 생활에 서로 의지하고 있다. 에드워드와 스테반이 관장님 가족과 함께한지 어느덧 1년을 맞아 캠핑을 떠났다. 자연 속에서 에드워드와 스테반이 만든 각국 전통 음식도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
(경기뉴스통신) 는 당신의 직장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세상에 드러낸다. 직장인의 사전적 의미는 규칙적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급료를 받아 생활하는 사람이지만 현실적 의미는 규칙적으로 직장을 다니기 싫어하며 스트레스를 받아 생활하는 사람이라 불릴만하다. 는 회사 가기 싫지만 갈 수 밖에 없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바치는 공감 스토리다. 매일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들을 위해 그들의 목소리가 되어준다. 직장인들의 풀 버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직장인의 삶을 들여다본다. 오늘도 야근 중인 직장인들의 퍽퍽한 직장살이에, 한줄기 핵공감 웃음을 선사한다. 어디 하나 풀 곳 없고, 누구 하나 알아주는 이 없는 직장인들에게 이 이야기를 바친다. ■ 예능과 다큐의 퓨전 스토리 다큐의 정신을 예능의 화법에 담아낸다.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시트콤 형식과 다큐적 요소에 함께 버무려 실질적인 노동정보를 감성과 웃음을 더해 전달한다. 실제 직장인들의 이야기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인 노동과 현실 고발 메시지를 담다내면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제공한다. 가상의 회사지만 직장인들이 들려주는 팩트만을 각색해 리얼한 이야기를 구성됐다. 다큐멘터리를 표방한 초
(경기뉴스통신) 7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쓰레기 생존’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수중 사냥이 펼쳐진다. 김병만, 에릭, 이민우 밤 사냥팀은 제대로 된 사냥 도구 없이 쓰레기 속에서 찾은 외눈 수경과 짝 없는 오리발, 녹슨 선풍기 망 등을 가지고 수중 사냥에 나선다. 이들은 “불안감 반, 기대감 반”이라고 말하며 쓰레기 장비를 착용한 채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입수했다. 아니나 다를까 입수와 동시에 수경에 물이 차기 시작했고 무적 병만 족장도 당황하기 시작했다. 설상가상 갑자기 바다뱀까지 출몰해 탐사에 난항이 찾아왔다. 그러나 주춤하는 것도 잠시, 이내 감 잡은 병만 족장은 녹슨 선풍기망으로 물고기와 커다란 갑오징어까지 잡으며 명불허전의 대활약을 펼쳤다. 한편, 병만 족장 못지 않은 실력으로 무장한 능력자, 이민우 역시 쓰레기 장비로 상어를 낚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눈을 뗄 수 없는 신기함을 안겨준 병만X에릭X민우의 놀라운 수중사냥기는 7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SBS
(경기뉴스통신) 6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앞서 공개된 5명의 멤버, 박찬호, 김동현, 김충재, 박재정, 이수현(악동뮤지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번 포스터에는 특히 ‘우리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카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추억을 복원한다’는 프로그램 취지를 그대로 반영한 듯한 아날로그 감성의 온기가 가득 담겨 있다. 또한 실제 본인들의 추억의 물건을 복원하며, 말 그대로 ‘시간을 되돌리는 중’인 출연자들의 설렘 가득한 표정이 포스터를 통해 그대로 전달되는 듯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5명의 신선한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MBC 의 멤버들은 이번 녹화를 통해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고. 또한 각자 다양한 사연이 담긴 옛 물건들을 수리·복원하는 과정에서 손재주를 마음껏 뽐내며 연예계 대표 ‘금손’들임을 인증했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MBC 은 ’1회 용품‘과 ’새것‘을 숭배하는 요즘 사회에서 낡고 고장 나 버려지거나 잊혀지는 물건들을 출연자들이 직접 수리하고, 추억을 복원하는 새로운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멍상 예능’이라는 모토를 내세운 은 ‘멍하니 보다 보면 마음이 편
(경기뉴스통신)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한 광고의 카피처럼 최근 ‘한 달 살기’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라오스는 물가가 낮고 즐길 거리도 많은 데다 9월부터 무비자 체류 기간이 15일에서 30일로 늘어나 한 달 살기의 메카로 불린다. 일상을 떠나 라오스에서 한 달 살림을 시작한 사람들을 VJ특공대에서 만나본다! 라오스에서 한 달 살기 중이라는 오준석(35) 씨 가족. 아내 정아름(34) 씨와 딸 하린(8), 채린(5) 양까지 4인 가족이 총 99만 원으로 한 달 살기를 계획했다. 인터넷으로 비엔티엔 시내의 작은 방을 장기 렌트 했는데, 장기 렌트를 할 경우 할인이 적용돼 50만 원 정도면 한 달 숙소가 해결되기 때문. 식사는 주로 인근 식당에서 사 먹는데 쌀국수나 볶음밥, 망고주스 등은 1,400원 정도면 사 먹을 수 있다. 유명 관광지의 입장료도 저렴한 편. 가족들은 라오스의 상징인 탓루왕 황금 사원이나 계곡 코끼리 투어를 가서 추억을 쌓기도 하고 야시장 투어를 다니며 쇼핑을 즐기기도 한다. 내성적이던 아이들은 현지인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외국 언어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고, 현지 친구들도 사귀며 성격도 외향적으로 변했단다
(경기뉴스통신) 한반도에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북핵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국제 구호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 대표는 한국이 북한의 비핵화뿐만 아니라 개발 지원에도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6일 저녁 방송될 KBS 국제방송(KBS 월드 라디오) 영어 시사프로그램 특별 좌담에 출연한 국내외 전문가들은 국제 원조를 받는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한국의 역할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유엔 대사를 지낸 바 있는 오준 세이브 더 칠드런 이사장은 열악한 기반 시설과 빈곤으로 고통 받는 북한의 현실을 지적하며 최근 한반도에 조성된 화해 분위기를 계기로 한국이 북한의 개발 지원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일 때라고 밝혔다.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연구원장은 향후 북한의 개발 목표를 선정하는 데 있어 북한이 반드시 참여하도록 하여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화로 토론에 참여한 서인도제도 대학교 지속가능한 개발 연구소의 데이비드 스미스 박사는 원조 수혜국이 개발 지원을 받는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가 떠난 후에도 개발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기뉴스통신) 오는 9월 추석 연휴 방송 예정인 MBC ‘독수공방(독특하고 수상한 공방)’이 최근 첫 녹화를 마쳤다. 박찬호, 김동현, 김충재, 박재정, 이수현(악동뮤지션)의 신선한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출연진들은 촬영 중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찬호를 비롯한 출연진 전원은 다양한 물건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각자 특별한 손재주를 마음껏 뽐내 연예계 대표 ‘금손’들임을 인증했다고. 특히 박찬호는 자신의 물건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엄청난 집중력과 섬세한 손재주를 발휘했고, 실제 제품디자이너로 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 ‘김충재’는 화려한 작업 솜씨로 고난이도 작업을 척척 해냄과 동시에 다른 멤버들의 복원 작업까지 도와주며 ‘잘생긴 미대오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독특한 콘셉트와 멤버들의 최강 케미, 그리고 추억의 물건을 복원하면서 발휘되는 특별한 손재주가 공개되는 은 오는 추석 연휴 기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MBC
(경기뉴스통신) 지난 6월, 법원행정처에서 작성한 문건들이 공개됐다. 문건에는 양승태 前 대법원장 시절 작성된 판사, 변호사, 국회의원 등에 대한 블랙리스트, 재판 거래 의혹 등 상상도 못할 내용이 담겨있다. 공정한 법 집행으로 사회 정의를 지켜야 하는 헌법기관인 사법부에서 일어난 사법농단 의혹, 하지만 이에 대한 수사마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날로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도대체 왜 이렇게 무너지게 되었을까? 판사 출신, 서기호 변호사(前국회의원)와 함께 사법농단을 가능하게 한 ‘제왕적 대법원장’ 체제 등 사법부 내부 구조와 내면의 속 깊은 이야기를 통해 사법부가 붕괴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사법개혁 방안을 함께 고민해본다. ■ 방송일시 : 9월7일(금) 밤 10시, KBS 1TV 기사 및 사진제공 : KBS
(경기뉴스통신) 소득주도성장 경제학의 권위자인 영국 그리니치大 외즐렘 오나란(Ozlem Onaran) 교수는 보호무역주의의 대두 등 정치경제적 환경을 고려할 때 한국이 내수에 중점을 둔 경제로 전환을 모색할 때라고 충고했다. 5일 저녁 방송되는 KBS 국제방송(KBS 월드라디오) 영어 시사프로그램 특별 좌담에 출연한 오나란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두고 수출 중심의 한국 경제가 직면한 도전에 대해 50분간 논쟁을 벌였다. 영국에서 전화연결을 통해 토론에 참여한 오나란 교수는 정부의 정책 방향성에 동의하면서도 “한국정부의 재정 부양책 시행이 너무 늦어 성장효과가 줄어들었다”고 지적하고 “이제라도 본격적인 공공지출 사업이 시행되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 기반시설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나란 교수는 또 한국의 심각한 가계부채 문제도 강력한 소득성장정책을 통해 해결할 것을 제시했다. 반면, 한국개발연구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김병주 교수는 야권에서 소득 주도 성장의 효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지출을 통해 인기를 유지하려는 포퓰리즘이라고
(경기뉴스통신) 9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될 KBS2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은 귀신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 ‘오늘의 탐정’ 측은 4일 “배우 박호산이 ‘오늘의 탐정’에 특별 출연한다. 1회 포문을 여는 ‘아이 실종 사건’의 숨겨진 의뢰인 하은父 역을 맡았고, 한지완 작가와 특급 의리로 출연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호산은 2016년 한지완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원티드’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매력을 발산하며 믿고 보는 명품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이에 한지완 작가와 의리를 지키기 위해 ‘오늘의 탐정’에 특별 출연한 것. 박호산의 특별 출연 소식과 함께 만렙 탐정 최다니엘(이다일 역)과 사건 의뢰인 박호산(하은父 역)의 미묘한 탐색전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선 패셔니스타 뺨치는 최다니엘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아이보리 색상의 수트와 동그란 모양의 선글라스를 매치해 탐정
(경기뉴스통신) KBS대기획 ‘순례’(연출 윤찬규 신재국 김한석)가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하는 ‘제45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다큐멘터리 TV 부문 작품상과 음악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KBS대기획 ‘순례’는 명불허전의 KBS 다큐멘터리다. 주제, 완성도, 정보, 촬영, 음악, 편집 등 어느 한 곳 빠지는 데가 없는 수작이다. 인물의 표정이 시청 후에도 잔상이 남을 정도로 인상 깊었다.”고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음악상을 수상한 이유미 감독은 내레이션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음악이 언어가 되어 시청자들에게 내용을 전달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순례’만의 오리지널 곡, 100여 곡을 직접 작·편곡했으며, 파격적인 음악을 통해 영상에 신선함을 더 했다. 2017 KBS대기획 UHD다큐 ‘순례’는 1편 ‘안녕, 나의 소녀 시절이여’, 2편 ‘신의 눈물’, 3편 ‘집으로 가는 길’, 4편 ‘4,300km 한 걸음 나에게로’ 총 4편의 에피소드로 작년 9월 방송됐다. 인도 라다크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춘기 소녀의 삶과 비구니로 출가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승려로서의 수행과 평범한 산골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인생의 희로애락을 극적으로 담아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
(경기뉴스통신) MBC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축구와 야구 등 관심 종목은 물론 사격과 탁구 등 대부분의 종목을 중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호평의 중심에는 멀티플레이어가 된 MBC 아나운서들을 꼽을 수 있다. 다소 적은 인원이 자카르타 현지에 파견돼 하루에 2종목 이상의 중계를 소화해야 하는 바쁜 일정이었지만, MBC 아나운서들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경기 중계는 물론 데스크 역할까지 해야 했던 김상호 아나운서 부장은 “자카르타에 같이 온 후배 아나운서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회사에서 앞으로도 이렇게 중계가 계속 가능하다고 생각할까봐 걱정된다.'는 거였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타사에 비해 절반 남짓한 인원으로 그 많은 종목을 소화해 낸 후배 아나운서들 정말 수고 많았고 아나운서뿐 아니라 MBC 중계진 모두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사격과 유도, 양궁 등을 중계한 박경추 캐스터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도 잠시 왔었지만 이번처럼 여러 종목 해본 게 정말 오랜만이다. 무엇보다 인도네시아 자원봉사자들이 항상 친절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며 감회를 밝혔다. 허일후 캐스터는 “재미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