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장권한대행 :김 한섭)에서는 3월 20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이른 아침 500여명의 공직자가 겨우내 묵은 하천 방치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포천천과 호병천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 참여한 김한섭(시장권한대행) 부시장은 “포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동시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누구나 머물러 정착하여 살고 싶은 포천을 조성해 달라”며 이른 아침 구슬땀을 흘리는 공직자들을 독려했다.또한, 포천시는 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와 포천의제21실천협의회와 연계하여 시청과 의회 현관에 포천에서 자생하는 야생화와 포천 비경인 한탄강과 포천천살리기를 주제로 사진전시회를 가져 물 사랑, 환경사랑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이바지 했다.이날 포천시는 물 의날 기념식은 생략하고 사진전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읍면동에서도 민관군 합동 도로입양사업과 청소취약지역 방치쓰레기를 수거 등 전 지역에 대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포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하여 쾌적한 포천 만들기와 수자원 보존 및 물 중요성 인식제고를 위한 각종 친수시책을 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포천경찰서(서장 김충환)는16일(月) 각 과·계장 및 파출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치안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지난해 각 과 추진성과에 대한 결과를 분석하고 2015년도 지역 치안 만족도 및 정책과제 향상방안과 각 기능별 치안성과 대책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 하였다.이 자리에서 김충환 서장은 “주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치안정책을 실행하고,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문안순찰로 주민과 함께 소통·화합을 할 수 있는 포천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포천경찰서(서장 김충환)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선제적 예방을 위해 송우중학교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서장, 여청과장, 포천시청, 생활인권부교사, 학교전담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학교폭력예방 팸플릿을 배부하며 대대적인 예방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특히,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117홍보문구를 부착한 사탕을 나눠주었다. 김충환서장은 “학기 초, 학생 간 폭력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학교폭력 사전제압을 위해 경찰, 교육청, 학교 등 각 협력단체와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가 올해 모두 59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10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9일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모두 63개 사업에 94억 원(시·군 포함)의 국비지원을 받게 됐다. 이는 공모사업에 참여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많은 규모다. 도는 이 가운데 도가 신청한 48억 8,400만 원의 국비와 도비 10억 7,600만 원을 합쳐 59억 6천만 원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예산으로 확보했다.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은 지자체와 고용관련 비영리단체(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에 사업을 제안한 뒤,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직업훈련 교육 및 일자리 창출 등 취‧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경기도가 추진할 사업은 ‘IT융합 창의인재양성사업’ 등 8개 특화사업과 ‘경기지역고용포럼’ 사업, ‘경기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컨설팅’ 지원 등 모두 10개다. 도는 10개 사업에 모두 2,400명을 참여시켜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8개 특화사업은 ▲ 중장년층과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금속과 전자, 기계장비분야 취업교육을 실시하는
의정부 아파트 화재의 사상자가 130명으로 늘어났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12일 오전 8시 현재 의정부동 대봉 그린아파트에서 발생한 불로 4명이 숨지고 126명이 부상한 것으로 공식 집계했다.이 가운데 사망자는 한경진(26·여), 안현순(68·여), 이광혁(44). 윤효정(29·여)씨 등 4명이며, 화상과 연기를 흡입해 호흡기 이상증세 등을 보이는 중상자 11명과 경상자 70명 등 81명이 현재 10여 곳의 병원에 입원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 화재피해 대책본부 관계자는 “화재 발생 이틀이 지나면서 귀가자 수도 늘어 현재 45명이 병원에서 퇴원해 귀가했다”고 말했다. 소방재난본부는 그러나 중상자들이 많아 사상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일 오전 의정부의 10층짜리 대봉그린아파트 1층 주차장 오토바이에서 시작된 불은 주차된 차량 10여 대를 태운 뒤 건물 상층부와 옆에 있는 10층짜리 드림타운 아파트, 이웃한 14층짜리 해뜨는 마을 아파트, 4층짜리 상가 건물 등으로 옮겨 붙어 막대한 피해를 주며 130명의 사상자를 냈다.
지난 1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의정부와 이웃한 양주시에서 다시 아파트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양주시 삼숭동에 위치한 GS아파트 7단지 4층에서 시작해 많은 연기를 발생 시키며 위로 옮겨 붙어 주민들은 대피 중이다.이 사고로 집에 있던 황모(23)씨가 숨지고, 황씨의 누나(37)가 중태에 빠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숨진 황씨는 방안에서 발견됐고, 누나는 거실 쪽에 있었다. 부모는 화재 당시 집에 없었던 것을 확인됐다.불이 나면서 연기와 유독가스가 위층으로 퍼져 김모(23)씨 등 아파트 주민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연기에 놀란 주민 50여명이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어졌다.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관련, 황씨가 숨진채 발견된 방안이 화재 당시 잠겨 있었고, 방안 내부에서 초가 발견되고 인화성 물질의 냄새가 풍긴점으로 미뤄 방화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숨진 황씨는 자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또 연기와 유독가스가 삽시간에 퍼져 사상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정밀 수색을 벌였으나 다행히 추가 사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불은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차 20대가 곧바로 진화작업을 벌여 화재 발
지난 10일 오전 9시 25분께 발생한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대봉그린아파트 화재의 부상자가 밤사이 24명이 늘어 사망 4명 부상 124명으로 공식 집계됐다.화재 당시 현장에서 탈출했다 스스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4명이 늘어 부상자가 증가한 것으로 소방당국을 밝혔다.현재까지 사망자는 햔경진(26세) 씨, 안현순(68세) 씨, 이광혁(44세)씨와 윤효정(29세) 씨로 4명이다.부상자들은 의정부의료원을 비롯해 성모병원, 상계백병원 등 인근 10여개 뱡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들 중 10여 명은 아직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병원 관계자는 말했다.이에 경찰은 내일 소방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현장감식을 벌일 예정이다.경찰은 또 불이 아파트 주차장 1층에 있는 4륜 오토바이에서 시작한 것으로 보고 오토바이 주인 김 모(53세) 씨를 불러 참고인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그러나 김씨는 현재 화상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져 조사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의정부시는 사망자의 장례비 및 부상자의 치료비 등을 보증하고 이재민이 당분간 생활할 수 있는 거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현재 화재현장 인근 경의초등학교 체육관에는 이재민을
오늘 오전 9시 25분경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대봉그린빌 아파트 1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재 2명이 사망하고 70여 명이 부상을 당해 근처 병원으로 분산 수용되어 치료 중이며 그 중 8명은 위독한 상태라고소방당국은 밝혔다.불이 난 건물은 전철 1호선 선로가 지나는 옆에 위치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불은 옆 건물로 옮겨 붙어 부상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초록우산 의정부마을(소장 김석호)은 가능동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폭풍나눔 아카데미’를 오는 1월 16일부터 매주 3회씩 4주 동안 초록우산 도서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초록우산 의정부마을은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 산하기관이며 초록우산 도서관은 초록우산 의정부마을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마을의 쉼터이자 사랑방이다.이번 ‘폭풍나눔 아카데미’는 지역 내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구성되는 문화강좌로, 바느질, 비누 및 세제 만들기, 꼬매아트, 설탕공예 등 다양한 주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록우산 의정부마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능기부자에게는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문화체험과 함께 마을 안 이웃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폭풍나눔 아카데미’는 의정부시 가능초등학교 후문에 위치한 ‘초록우산 도서관’에서 방문접수로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2,000원이다. 또한 이번 행사 참가비는 지역 내 한부모 가정에 꼭 필요한 PC 구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강좌 주제는 초록우산 의정부마을 카페(http://cafe.naver.com/cfcommunity) 공지사항에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 일원에 조성되는 용정산업단지는 위치가 도심 한가운데로 위치선정이 잘못되었으며 분양실적은 올해 10월말 기준 25개 업체로 분양률이 25,7%로 저조하며 입주업체 업종들 또한 환경오염배출업체임에도 엉뚱하게도 공단에 360세대 주택과 아파트535세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류재빈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용정산업단지의 낮은 분양률로 이를 피해가며 그나마 분양된 업체 대부분 환경오염업체가 분양된 용정공단에 주택과 아파트 등 890여 세대의 주택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며 “포천시가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포천시 도심에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당초 계획부터 잘못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용정산업단지 지역에 이제 와서 분양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아파트와 주택단지를 조성한다는 것은 포천시 행정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미봉책이다.”며 질책했다.특히 “공해유발업체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용정산업단지에 주택단지와 아파트를 건설하겠다는 발상자체부터가 문제라며 주택단지와 아파트 건설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던지 아니면 건설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류재빈의원은 질문에서 “포천시는 최초에 용정산업단지 조성과 주택단지 건설 사
포천시는 베어스타운(㈜예지실업)을 하천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30일 밝혔다.베어스타운은 허가를 받지 않고 공적자원인 하천수를 수십 년 동안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다. 또 하천수를 무단으로 사용하기 위해 불법으로 둑을 쌓아 치수에 장해를 초래시킨 혐의도 받고 있다.하천법에는 허가를 받지 않고 하천수를 사용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법인인 경우 법인과 행위자 양벌규정을 두고 있다. 또 정당한 사유 없이 치수에 장해를 일으킬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한편, 시는 베어스타운이 그동안 무단으로 사용한 하천수 사용량을 계산, 변상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서장원시장 집무실 성폭행 스캔들 관련 혐의로 현 비서실장 K씨와 중간브로커로 의혹 받고 있는 L씨에 대해 의정부 법원 8호법정에서 21일 오후 8시 구속 영장을 발부 했다. 서장원시장 비서실장인 K씨는 경찰 체포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19일 오전 변호인을 대동하고 자진출석하여 경찰 조사를 받아 왔다.의정부 지법 제17형사단독(영장) 전담 판사는 이날 K씨와 L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인 영장실질 심사를 진행해 혐의사실과 증거인멸등 도주의 우려가 인정 된다며 K씨와 L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 했다. 이로서 경찰수사는 급물살을 타게 됐다.서장원시장 비서실장인 K모씨와 중간 브로커 역활을 한 L모씨는 그동안 서장원시장 집무실 성폭행 스캔들과 관련하여 허위진술 강요와 합의를 위한 입막음 돈거래등 이번 사건에 깊이 관여 했다는 혐의를 잡고 체포영장을 발부했고 자진출석한 비서실장등을 상대로 48시간 강도 높은 조사에서 사건관련혐의를 일부 시인을 하여 진술을 토대로 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다음주중 서장원시장 집무실 성폭행 스캔들 사건 관련자인 K씨와L씨를 검찰에 송치한다는 계획이 예상되며 서장원시장 출석시기를 조율하는 것으로 보여져 연말을 넘기고 내년
서장원 포천시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9월 28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문자 메세지 등으로 퍼뜨린 박모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하였다가 취하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서장원 시장은 "박모씨에게 성추행 사실을 무마해 달라는 이유로 금품을 제공한 적이 없으며, 이 같은 내용도 언론을 통해 처음 들었다"고 주장했다."성추행 사실이 분명하며 그 사실을 무마키 위해 합의금을 받았다"고 주장한 박모씨 남편의 말과는 상반되는 얘기다.서로의 입장이 상이한 가운데 수사기관의 정확한 수사가 필요하다는게 지역민의 여론이며, 어느 한 쪽의 말이 사실로 들어나든 허위 사실을 주장한 한 쪽은 법적 처벌을 피하기 어려운 전망이다.[다음은 서장원 포천 시장의 입장표명 자료이다]"일부 언론의 “포천시장, 돈으로 성추문 무마의혹”관련기사에 대해 포천시장의 입장을 알려 드립니다."본인은 피고소인 P모씨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였다가 고소를 취소한 바 있습니다.본인은 P모씨를 성추행한 사실이 없으며, 언론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성추행 사실을 무마하기 위해 본인이 P모씨에게 금품을 전달하거나 차용증을 작성해 준 적이 없고 언론보도를 통해서 처음 그런 사실을 접했습니다.
서장원(56·새누리당) 경기도 포천시장에 대한 성추문 루머를 퍼뜨린 혐의(정보통신법상 명예훼손 등)로 구속됐던 박모(50) 여인이 석방됐다.서 시장이 13일 박씨에 대해 고소를 취하했기 때문이다. 명예훼손은 친고죄라서 고소를 취하하면 바로 공소권이 없어진다.때문에 서 시장의 고소 취하 배경에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경찰도 의문을 갖고 서둘러 추가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은 박씨에 대한 추가 조사에서 종전까지의 발언을 전면 뒤집는 진술을 확보했다.박씨는 그동안 경찰에 자신이 허위사실을 퍼뜨렸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그러나 이날 박씨는 석방된 후 경찰에 "시장 집무실에서 서 시장이 갑자기 껴안았다. 합의금을 받고 서 시장의 요청에 따라 허위진술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씨가 돌연 태도를 바꾼 데는 예기치 못하게 구속되면서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사건의 파급력와 중대성을 고려해 12일 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이 이를 청구해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있다"며 발부했다.다음날인 13일 오전 포천의 한 지역신문이 박씨 남편과의 인터뷰라면서 '서 시장이 박씨에게 성폭행 피해 합의금을 줬다' '돈으로 매수해 거짓진술을 교사한 것'이
지난 9월 28일 포천시청내 시장 집무실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라 주장한 박 모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전격 구속된 가운데 명예를 회복하는가 했던 서장원 포천시장이 다시 한번 위기를 맞게 됐다.포천시 유력언론인 포천신문은 구속된 박 모씨 남편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성폭행에 관한 모든 사실을 무마해 달라는 조건으로 서장원 시장측으로 부터 합의금을 받았고, 추후에 더 많은 금액을 보상받기로한 차용증 형태의 문서도 받았다"는 내용을 확인했다고 전했다.포천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박씨의 남편은 "아내 박씨가 처음에는 5년전 빌려준 2천5백만원을 받은 것이라며 내게 돈을 건네줬다, 하지만 서장원 시장측으로 부터 받은 합의금임을 나중에 털어놨다"고 했다.이어 남편은 "성폭행 루머가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아내 박씨와 서장원 시장의 비서실장과 성폭행 피해 합의에 관한 내용의 문자를 여러차례 주고 받은 사실이 있으며 그 내용이 담긴 휴대전화는 박씨의 변호사가 보관 중이다"라고 했다.박씨 남편의 말에 의하면 "서장원 시장은 박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지 않을 경우 성폭행 혐의를 인정하는 것이 되므로 고소가 불가피했다고 말하며 경찰 조사에서 성폭행 사실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