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서울시가 시청역에서 을지로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이르는 공간에 조성하는 을지로 지하도시 사업이 시의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전액 삭감되는 수모를 겪었다. 7일 서울시의회 이성배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하도시 건설을 위해 2020년도 신규사업으로 ‘을지로 입체보행공간 조성사업’ 사업비 66억 2,300만원을 편성했다. 시는 당초 해당사업을 위해 1단계 지하보행통로 환경개선과 2단계 지하광장 조성으로 구성해 총 사업비 9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었다. 구체적으로 지난 12월 개장한 종각역 ‘태양의 정원’과 같이 지상부 교통섬 공간을 활용해 자연채광 제어기술을 적용한 도심 속 지하정원을 조성하고 이를 연결해 보행권도 확대하며 날씨나 계절에 상관없이 시민과 관광객이 편하게 걸어서 광장으로 올 수 있도록 할 구상이었다. 여기에 을지로3가와 4가 사이에 있는 세운상가까지 포괄해 도시재생과의 시너지효과도 노렸다. 오래된 지하철 공간을 이용한 지하 공원은 뉴욕의 로우 라인파크, 몬트리올의 언더그라운드 시티 등이 있다. 그러나, 지난 16일 서울시의회에서는 해당 사업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사전 타당성 조사용역비 2억 5천만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경자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과학기술 기반의 도시문제해결을 위해 서울의 기술과학 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세미나는 서울기술연구원의 박대근 연구기획실장의 진행으로 서울시 도시문제의 현 상황을 살펴보고 현안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미세먼지, 폭염, 풍수해의 자연재난 대응기술, 도시인프라 스마트관리기술,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첨단기술 등 개발 중인 서울시의 과학기술이 발표됐으며 이어서 서울시의 미래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서울기술연구원의 전범준, 조요한 박사의 해외 우수 과학정책사례 발표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김기대 위원장은 경자년 새해는 서울이 4차산업 혁명에 걸맞게 편리하고 안전한 첨단도시로 발돋움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기술·과학 발전에 힘을 쏟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들과 다짐하면서 세미나 주제발표를 맡아준 서울기술연구원측에 ‘자연과 공존하는 쾌적한 서울’, ‘도시의 안전이 보장된 편리한 서울’, ‘인간이 중심인 스마트 서울’의 3대 목표 달성으로 혁신성장의 플랫폼이 될 새로운 미래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그 책임과 역할을
(경기뉴스통신) 학생 진로교육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진로교육 현장직업체험 등에 교육기부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이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 경 부위원장은 지난 6일 서울시교육청 본청에서 조희연 교육감과‘진로직업교육자문위원회’에 참석해“진로교육 현장직업체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제한된 체험 내용과 장소”며 “서울시교육청은 좀 더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양질의 체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체계적인 진로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매년 ‘진로교육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진로직업교육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통해 의견을 수렴, 계획 내용에 반영하는 절차를 거친다. 또한 김 의원은“서울시 약 13,000여명의 장애학생에 대한 진로교육 지원도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금년 6월에 개최되는 진로직업박람회에서는 장애유형별 다양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제290회 서울시의회 정례회에서 김 의원이 발의해 의결 된 ‘서울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지원에 관한 조례 및
(경기뉴스통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건축공사장 위험물 저장·취급에 대한 불시단속을 실시하고 위법사항에 대해 과태료 등의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건축공사장 연면적5,000㎡ 이상 259개소로서 특별사법경찰관 24개반 48명을 투입, 사전통지 절차 없이 불시단속 형식으로 진행했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건축공사장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상·하반기 1년에 2회에 걸쳐 위험물 불시단속반을 운영했다. ’18년까지는 연1회 건축공사장 위험물 불시 단속반을 운영했다. 단속결과 259개 공사장 중 51개 건축공사장에서 25건의 불법사항에 대해 과태료 처분했으며 26건의 불량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했다. 한편 최근 3년간 건축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453건이며 그 중에서 유류취급 부주의 등 위험물이 직접적인 원인이 된 화재가 6건, 위험물에 의해 화재가 확대된 경우가 45건이었다. 건축공사장 화재 중에서 위험물이 직접·간접적 원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총51건으로 11.2%를 차지했다. 건축공사장 화재 인명피해는 총23명이며 그중에서 위험물에 의한 화재 인명피해는 총7명으로
(경기뉴스통신) 서울연구원은 ‘2019년 11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 서울소비경기지수’를 발표했다. 11월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7% 하락했는데, 지난달보다 감소폭이 다소 줄어들었다. 소매업은 지난달에 비해 내림폭이 축소됐고 숙박·음식점업은 10월에 이어 소비 증가를 보였다. 소매업 중에서는 무점포소매 및 의복·섬유·신발의 소비가 지난달에 이어 감소하였지만, 가전제품·정보통신, 종합소매, 문화·오락·여가가 10월 감소에서 11월 증가로 전환됐다. 숙박·음식점업은 모든 세부 업종의 소비가 증가하며 10월에 이어 소비 회복세를 유지했다. 소매업은 전월에 비해 내림폭이 완화되며 전년 동월 대비 3.8% 감소했다. 음식료품·담배는 10월 큰 폭의 오름세를 11월에도 유지했고 종합소매와 가전제품·정보통신은 10월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됐다. 그러나 올해 호조세를 보이던 무점포소매가 지난달에 이어 감소한 가운데 내림폭이 더욱 확대됐다. 숙박·음식점업은 전년 동월 대비 1.6% 증가했다. 숙박업, 음식점업, 주점·커피전문점업 모두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의 증가세를 유지했다. 특히 숙박업은 호텔업의 호황이
(경기뉴스통신) 보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국내외 관광객 총 100만명, 하루 평균 6만명 이상이 찾은 ‘서울라이트’가 지난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려 한겨울 서울의 대표축제임을 입증했다. ‘서울라이트’는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15일간 대표 콘텐츠인 미디어파사드를 비롯해 서울라이트 마켓 문화공연 서울라이트 포럼·워크숍 이벤트 전시 푸드트럭 등 풍성한 부대행사를 함께 선보인 겨울 빛 축제다. 행사기간 중 총 100만명 이상이 방문 한 것으로 추산되는데 CCTV 집계 866,603명, CCTV가 집계되지 않는 디자인거리 150,000명, 기타 유동인구 50,000여명 등을 포함한 수치다. 에 설치되어 있는 CCTV는 총 18대로 DDP 방문객 계수와 방범 등의 목적으로 설치됨) 서울라이트 축제가 시작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3일까지DDP를 찾아온 방문객이 DDP 개관 이후 사상 최대로 늘어나면서 2018년 동기간 대비 59%, 2017년 동기간 대비 118% 증가되면서 이번 서울라이트가 DDP와 인근상권 방문을 유도하는데 획기적인 역할을 했다는 입증이다. 특히 DDP 외벽 전체가 커다란 선물 박스로 변신한 크리스마스 시즌
(경기뉴스통신) 갑갑하기만 했던 교실을 떠나 늦잠도 자고 게임도 하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즐거운 겨울방학이 왔다. 바람이 차디찬 겨울이지만 집안에서 보내기보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공원의 역사·문화를 배우고 겨울의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 청정 숲 여행 자연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정 숲 여행 자연학교’는 공원의 역사속 이야기와 자연 생태적 특성을 살려 청소년들이 겨울방학 동안 다채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남산공원과 북서울꿈의숲에서 각각 진행된다. 남산공원에서는 남산의 이야기 및 이름의 유래 남산의 새·식물·곤충의 이야기가, 북서울꿈의숲에서는 공원의 숨겨진 이야기 창녕위궁재사·공주골 이야기 나무의 생태 이야기가 펼쳐질 뿐아니라, 참가자들과 함께 공원을 걷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등 건강한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청소년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특별한 경험을 더하기 위해 참여자들이 옛 서당복인 쾌자와 유건을 입고 참여할 수 있게 제공할 예정이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올해 총 사업비 22억 6천만원 규모의 202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은 문화, 복지, 인권,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활동을 벌이는 민간단체의 공익활동에 서울시가 보조금을 지원해 공익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민간단체의 역량강화도 꾀하는 사업이다.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12개 사업유형으로 구분해 지원할 예정이며 1개 단체 당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다. 12개 사업유형은 문화·관광도시 장애인 복지·인권 신장 여성인권 및 성평등의식 함양 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 지원아동·청소년 지원 시민의식 개선외국인 노동자 이주민 지원교통·안전 통일·안보 북한이탈주민지원 환경보전·자원절약 기타 공익사업 등이다. 사업 신청서는 인터넷을 통해서만 접수하며 1월 13일 오전 9시부터 1월 28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보조금관리시스템 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접수마감일 기준, 서울시에 주사무소가 있으면서 서울특별시장 또는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규정된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을 교부받은 단체여야 신청이 가능
(경기뉴스통신)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꿈꾸거나 제2의 인생을 시골에서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귀농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품고 시작했지만, 정착 과정에서 이웃 간 갈등을 겪거나, 농사일에 적응하지 못해서 귀농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서울시에서는 2020년도 ‘체류형 귀농지원사업’ 참여자를 서울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총 60세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대 10개월 동안 거주비용과 교육비용의 60%를 서울시가 지원한다.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시민들은 2020년 1월 6일부터 1월 31일까지 전국 8곳에서 진행되는 귀농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체류형 귀농지원사업은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직접 살아보면서 농촌에 대한 ‘이해 → 적응 → 실습’전 과정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거주지 임차료와 교육비의 일부를 지원해 서울시민의 안정적인 귀농 준비를 돕고 있다. 최근 4년간 체류형 귀농지원사업 현황 서울시가 전국 총 8곳의 시군과 협약을 맺고 진행한다.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사업에 참여하는 시군 대부분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수출규제 등 글로벌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서도 2019년 외국인의 직접투자금액이 최초로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9년 對서울 외국인직접투자는 101억 달러로 기존 역대 최고 기록인 2016년 96억 달러, 2018년 90억 달러를 상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2017년 이후 3년 연속 서울의 외국인직접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승세도 주목할 만하다. 2019년 對한국 외국인직접투자는 230억 달러로 서울시가 전국의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4% 수준이다. 서울의 외국인직접투자는 신규투자와 증액투자가 모두 고르게 상승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기반을 조성하는 제조업 분야에서의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9년, 서울시는 잠재 외국투자가 발굴을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영국 런던 등 현지로 찾아가는 서울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략적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외국인투자가 서울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는 성과를 얻었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 어벤져스 등 할리우드 영화 시각효과 제작
(경기뉴스통신) 서울시가 2019년 하반기에 발생한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을 받은 대학생 또는 졸업 후 5년 이내 서울시 거주자이다. 주민등록 상 서울 거주자이면서 전국 대학 재학생이거나 졸업 후 5년 이내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은 1년에 2회 신청을 받고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필요서류는 대학생 : 주민등록초본, 재학·휴학증명서 등, 졸업후 5년 이내 졸업생 : 주민등록초본, 졸업증명서 등이다.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소속인 경우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모든 제출서류는 스캔본을 원칙으로 한다. 예산범위 내에서 모든 선정자에 대해 2019년 하반기에 발생한 이자 전액 지원하지만, 예산범위를 넘어설 경우에는 소득분위별로 차등 지원한다. 우선적으로 다자녀가구와 소득 7분위이하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이자가 전액 지원된다. 소득 8분위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와 소득 8분위 이하 취업후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소득별 차등 지원된다. 최종적인 소득별 지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세운상가 입주기업인 아나츠가 자체 개발한 ‘투고우 프린터’로 오는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인 ‘CES 2020’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나츠는 ‘17년 세운상가군 일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청년 메이커들을 위해 조성된 메이커스큐브에 입주한 청년스타트업으로서 3D프린터를 설계, 개발하는 업체이며 ‘투고우 프린터’는 서울시의 “‘2019년도 세운메이드 : 기획형’ 시제품 개발·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됐다. CES는 소비자, 전자 기술 업계의 선두주자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의 전시회다.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4,400여개 전자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나츠는 CES의 메인전시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의 테크 이스트 사우스홀 3D 프린팅 존에 개별 부스를 열고 ‘투고우 프린터’를 전시한다. 테크 사우스홀은 드론, 로보틱스, 각종 IT 악세서리, 보안 및 인터넷 서비스 등의 업체들의 전시부스가 운영되는 공간이며 이스트홀는 전통적으로 CES에 매년 참가하고 있는 가전제품, 자동차 브랜드 등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는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를 앞두고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실효제’에 대한 시민 홍보 및 우리 주변 도시공원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사라지는 우리동네 공원을 지켜주세요’를 주제로 그림과 영상을 공모한다. 서울 소재 초·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품접수는 겨울방학 기간인 지난 12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이다.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공원이 지켜져야만 하는 자신 만의 생각을 작품 규격에 따라 그림 또는 영상으로 표현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초등학생은 그림 부문에 1인 1작품 응모가 가능하고 중·고등학생은 그림·영상 2개 부문에 부문별 1인 1작품, 총 2작품 응모할 수 있으나, 수상은 고득점 1작품만 가능하다. 또한, 서울시는 공모전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도시공원일몰제 개념과 공모전 취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공모전 설명회를 1.8. 오후 2시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한다. 심사는 심사기준에 의한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는 2월 17일 발표 예정이다. 수상작은 총 30개 작품이
(경기뉴스통신) 서울디자인재단은 유니버설디자인을 기반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디자인을 찾는 “서울 UD라이프스타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나이, 장애, 언어 등으로 인해 제약을 받지 않도록 모든 사람에게 불편한 요소를 제거하고 편리한 사용성과 시스템을 배려하는 디자인 분야이다. 서울 UD라이프스타일 공모전은 유니버설디자인을 기반으로 우리의 생활문화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디자인을 찾는 과정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참신한 아이디어의 발굴과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서울 UD라이프스타일 개념에 부합하는 제품디자인 및 아이디어’이며 일반인, 기업, 청소년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다양한 특전과 수상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일반인과 기업 부문은 제품 디자인을 출품해야 하며 청소년 부문은 디자인 아이디어 영상을 출품할 수 있다. 일반인 부문 대상 특전은 서울시장상 수여와 함께 총 1,010만원 상당으로 상금 500만원 뿐만 아니라 유럽디자인워크숍 참가비, 프로토타입 제작 지원비로 구성된다. 기업 부문 수상작은 서울시장상 수여와 함께 DD
(경기뉴스통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재난현장을 누빌 새로운 인명구조견 ‘태양’과 ‘태주’ 등 두 마리의 인명구조견을 서울119특수구조단에 지난해 12월 30일부터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6월 도입, 인명구조현장에 투입되어 임무를 수행해 온 ‘모란’과 ‘맥’은 지난해 12월 30일 퇴역식을 갖고 일반인에게 분양됐다. 119특수구조대에 새 식구로 들어온 인명구조견 ‘태양’과 ‘태주’는 인명구조견 핸들러 전문훈련과정에 함께 참여해 수료했으며 국가공인2급 인명구조견 자격을 취득했다. 한편 ‘태양’과 ‘태주’는 중앙119구조본부에서 2주간 전문훈련과정을 통해 산악수색 실습, 재난붕괴수색 실습 등 재난현장 인명검색에 필수적인 기술을 익혔으며 이들 인명구조견과 함께할 핸들러 2명도 전문훈련과정에 참가해 호흡을 맞췄다.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인명구조견은 구조대원이 진입할 수 없는 붕괴매몰 현장, 주·야간 산악사고 현장에 투입, 인명탐색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는 ‘태양’과 ‘태주’를 포함한 ‘비호’등 총 3마리의 인명구조견을 보유·운용하고 있다. ‘태양’, ‘태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