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아동과 지역주민이 만드는 ‘창의어린이놀이터’ 조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아동·주민 참여워크숍을 개최했다. 서울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창의어린이놀이터 조성과정에 아동참여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아동 및 부모 대상 교육 등 아동참여 사업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올해 8월 1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참여워크숍은 놀이터 설계에 있어 사용자들에 의해 제안되는 독창성이 외부의 전문가보다 자신들의 환경에 대해 더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더 큰 성공의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의 힘만으로는 다양성이나 질서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에 직접 지역 주민의견을 듣고 놀이터 설계안에 반영하고자 기획하게 됐다. 참여워크숍은 ‘2020 창의어린이놀이터’ 21개소 중 우선 3개 지역 놀이터 이용 아동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놀이터별로 아동과 주민대상 워크숍을 각각 따로 진행해 총 6번 개최했으며 놀이터를 이용하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학부모까지 다양한 이용자들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디자인안을 구상했다. 서울아동옹호센터는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동참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 시민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참여하는 소통·문화·전시·커뮤니티 허브인 ‘시민청’이 지역 곳곳에서 추가로 문을 연다. 서울시는 신청사 지하 ‘시민청’에 더불어 권역별 ‘지역 시민청’을 골고루 조성해, 부족한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의 이용 접근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4월 개관한 삼각산시민청에 이어 4개소가 추가 조성된다. 성북구, 송파구, 강서구, 금천구로 대상 부지 선정을 마쳤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시민청이 총6개로 확대된다. 서북권은 자치구에서 추천한 후보지가 선정자문단의 심사 기준을 총족하지 못해 이번 선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시는 추후 공모를 통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대상지는 각 자치구별로 최적의 시민청 후보지 추천을 받고 시민대표·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자문단이 한 달 여의 심사와 숙고 현장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지난 4개월 간 자치구로부터 부지 면적 1,000㎡ 이상인 권역별 시민청 후보지를 추천받은 결과, 11개 자치구에서 총 13곳을 접수했다. 선정자문단은 4차례에 걸쳐 입지·공간·운영여건에 대한 심사기준을 마련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경기뉴스통신) 서울시가 동작구 대방동 노량진근린공원 내 방치됐던 지하벙커를 청소년을 위한 교육·놀이·커뮤니티 거점으로 재탄생시킨다. 오는 '21년 6월 개관 목표다. ‘벙커’라는 특별한 장소적·공간적 체험을 극대화해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계획했다. 벙커 내부의 높은 층고를 활용한 실내 암벽장이 조성된다. VR과 결합해 다양한 실내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메이커 스페이스’도 생긴다. 대방동 지하벙커는 오래 전 지어진 군사시설로 정확한 조성 시기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 '97년부터는 공원 자재창고로 쓰이고 있다. 특별한 쓰임 없이 사실상 방치됐던 공간을 재생하는 것이다. 여의도 ‘SeMA벙커’, 제주 ‘빛의 벙커’ 같이 지하벙커가 전시공간으로 활용된 적은 있었지만,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생하는 것은 이번이 첫 시도다. 이곳이 청소년 문화시설로 탈바꿈하면 이 일대 방과 후 활동공간 확충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대방동 지하벙커 일대는 교육시설 20개소가 밀집한 반면,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휴식·놀이공간은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서
(경기뉴스통신) 서울 은평공동구 천장엔 8개의 레일로봇이 레일을 타고 돌아다니며 공동구 내 열 변화, 습도, 이산화질소 등 내부 환경을 살피고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위험지역, 원인 등을 중앙서버로 전달해 긴급 상황을 알린다. 서울시는 올해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2019년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에 선정, 은평공동구 내 레일로봇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2019년 과기정통부 ICT 융합사업 우수과제로 선정, 국토교통부 등 정부기관의 정책연구 및 제도개선 과제로도 추진하고 있다. 또, 타 공동구에도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기술이 접목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한 공동구 인공지능 로봇 재난예방시스템은 공동구 환경정보 수집 인공지능 위험예측 안전사고 대응관리 등으로 공동구 천장 2.4km에 레일을 설치하고 8개의 레일로봇이 24시간 레일을 타고 다니면서 내부 환경변화를 실시간 수집하고 위험징후 발견시 본부에 경보를 울리고 위급상황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공동구 위험상황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선제적 예방시스템이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시민 주도의 생활 속 환경 개선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2020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지원 단체를 모집한다.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은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지원 단체 간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시민단체 참여가 필요하거나 시민단체 주관으로 추진 시 사업효과가 배가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해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 홍보 및 시민참여를 확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별로 최대 3천만원, 총 5억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서울시 소재 비영리민간단체나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지정사업과 일반사업 중 선택해 접수하면 되며 지정사업 6개 분야는 기후에너지 대기 생태 자원순환 환경보건 환경교육이다. 일반사업은 시민단체가 환경개선과 환경의식 증진을 위해 독창적인 사업을 제안,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이다. 접수는 2020년 1월 6일 오전 9시부터 2020년 1월 1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심사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의 ‘공모사업관리위원회’가 사업목적과 내용의 적합성 사업수행 단체능력 예산계획의 적정성 등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이경선 의원은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개최한 ‘2019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광역의원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 및 기초의원이 발의한 조례 중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조례를 선정해 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조례를 발의한 지방의원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학교수 등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응모에 참여한 350여건의 조례에 대해 실시한 서면 및 종합심사에서 창의성, 혁신성, 효과성, 파급성 등을 다면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우수 조례와 우수 조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결과 주최 측은 2019년 1월 이경선 시의원이 발의해 제정된 ‘서울특별시 주차공유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광역의원 부문 우수조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서울시내 공영주차장 및 거주자우선주차장의 공유를 통해 주택가 주차환경 개선과 주차난 해소를 목적으로 발의되었는데, 주차장 정보제공 플랫폼 운용과 보조금 지원에 관한 내용 등을 규정함으로써 서울시민이 실질적으로 체
(경기뉴스통신) 송파구는 개원한 지 34년 된 국공립 ‘거여어린이집’을 재건축하기로 하고 관련 재원을 확보했으나 서울시의 금지방침에 따라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근본원인은 해당 어린이집이 서울시 소유 체비지에 건축된 시설로써 서울시의 승낙 없이는 어떠한 행위도 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에 대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대책 마련이 촉구되어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은 제290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서울시 소유 체비지에 건축된 거여어린이집이 지난 4월 초 건물구조 상 문제로 폐쇄 이전 후 이제 몇 개월 있으면 원래 자리에 다시 개원해야 한다. 민간기업이 10억원의 건축비를 지원하기로 해 신축비용을 아낄 수 있게 됐으나 서울시의 반대로 지금까지 첫 삽도 못 뜨고 있다”며 “서울시는 송파구에 구유지와 맞교환하고 부족한 차액은 분납해 건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사실상 매입해 가라는 것으로 송파구는 매입할 능력도 없고 현실적으로 받아드릴 수 없는 제안”이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이렇게 시와 구의 갈등으로 애꿎은 부모와 어린이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이 지역 학부모 수십 명이 수시로 모임을 갖고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장상기 의원은 지난 20일 2019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조례로 선정되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여받았다. 2019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에서 주관해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총 350여건의 조례가 접수됐고 외부 전문가 5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심사기준을 의결하고 예비심사, 분과위 정밀심사를 거쳐 심사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수상작들을 선정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특히 자치분권과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서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정책구현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조례를 중점적으로 심사해 장 의원의 조례가 최우수 조례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상기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장애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특수학급 설치에 대한 교육감 등의 책무를 규정하고 특수학급의 설치 기준과 행·재정적 지원을 규정함으로서 특수학급의 설치를 적극적으로 확대·지원하는 한편 각급학교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특수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양민규 의원은 지난 2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의회부문 2019교육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위대한 한국인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현협의회 등이 주관하는‘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기업, 언론 등 각 분야에서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국가발전을 이끈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교육발전공로부분을 수상한 양민규 의원은 서울시의 교육 정책 발전과 민생 중심 의정 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지방분권부대표, 교육위원회, 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등에서 의정 활동하면서 시민들의 삶을 위해 봉사하고 서울시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민규 의원은 수상 소감으로“올 한해 항상 주민들의 편에서 소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들이 뜻깊은 수상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앞으로 서울시의 교육발전과 시민의 민생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훈장으로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김종무 의원은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개최한 ‘2019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는 자치분권과 생활정치 실현에 기여한 모범 조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당 소속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민선 7기 조례를 공모 받아 총 350 여건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공급에 관한 조례 제정안’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에 주차장, 도서관, 보육시설, 생활체육시설 등 일상생활에서 시민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SOC의 공급 및 지원을 위한 조례로 이를 근거로 지난 8월 13개 시범 자치구별 주민염원시설 1개소를 선정해 총 260억원의 시비 지원이 이루어지는 등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이끌어낸 공로가 인정되어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시상식 후 김종무 의원은 “공동주택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약한 저층주거지의 주거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발의한 조례가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
(경기뉴스통신) 오는 2020년에는 서울시 요보호아동 정책이 다소나마 아동중심적인 방향으로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정인 의원은 지난 16일 제4차 본회의를 통과한 ‘2020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안’에 요보호아동을 위한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지원센터, 양육보조금 예산 8억1천6백만원을 증액건의, 확정됐다. 이정인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요보호 아동시설에 대한 서울시 정책이 역행하고 있다고 질타했었다. 이 의원은 “서울시가 여전히 대규모 양육시설 위주의 정책에 치중하고 있으며 그 단적인 예로 요보호아동의 배치율이 양육시설에 더 증가했고 보호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인력인 ‘자립지원전담요원’이 아동그룹홈에는 단 한명도 배치되어 있지 않은 점을 지적하고 ‘아동복지법’의 기본이념에 맞는 기본시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 요보호아동 정책의 방향전환을 위해 먼저 3가지 사업에 대해 예산증액을 건의했고 그 결과 2020년 본예산에 그룹홈지원센터 내 자립전담요원 배치,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 4명 충원, 소년소녀가정 및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을 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 총 8
(경기뉴스통신) 업종별 표준계약서 도입과 관련 기관·단체 지원 확대를 위한 ‘서울특별시 프리랜서 권익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로써 그간 열악한 노동 조건과 미흡한 복지 지원으로 고통 받고 있던 프리랜서들의 권익이 한층 더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 조례는 프리랜서들이 불공정 계약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업종별 표준계약서 보급·적용을 도입했다. 표준계약서는 이미 여러 산업 분야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특히 영화 산업에 종사하는 프리랜서들의 노동 조건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다른 분야의 프리랜서 노동자들도 계약상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장이 표준계약서를 개발·적용하도록 조례에 규정한 것이다. 또한 프리랜서 권익 보호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단체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항도 구체화했다. 기존 조례에는 프리랜서 관련 기관·단체에 대한 서울시 지원이 추상적으로 제시되어 있었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프리랜서 지원 기관·단체의 범위를 비영리법인·단체·기관으로 명시했다. 이에 따라 그 지원 범위도 프리랜서 경력관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봉양순 의원이 대표발의한‘서울특별시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노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0일 제290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본 조례의 제정안은 노인학대 예방과 학대피해노인의 보호를 위한 시장의 책무, 시행계획의 수립, 실태조사, 관계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봉양순 의원은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 단독 가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가족 기능은 약화되는 등 노인 돌봄과 관련한 문제는 계속해 늘어나는 것이 현실”이라 언급하며 “어르신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장하고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다”고 제정 이유를 밝혔다. 봉양순 의원은 지난 10월 ‘서울 디지털 에이징 포럼’ 토론 발표를 하고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노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 좌장을 맡으며 노인학대 예방 및 처방을 위해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시스템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밝힌 적 있다. 마지막으로 봉양순 의원은 “‘서울시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노인 지원에 관한 조례’는 서울시가 만들면 전국의 기준이 된다는 생각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봉양순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 의회부문 국민보건복지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봉양순 의원은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으로써 9월‘서울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무직의 고용안정과 권익 보호에 이바지했으며‘서울시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노인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장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질의를 통해 서울 시민의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을 인정받았다. 봉양순 의원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보건복지 발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고 언급하고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입장에서 보건복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분께 필요한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하며 수상소감을 마쳤다. ‘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을 주최한 위대한 한국인대상 조직위원회는 올 한해 활발한 활동으로 국가 발전을 이끈 인물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송년회 등으로 택시 승차난이 심해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시가 택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한 특별대책을 가동한다. 개인택시 부제해제 시간과 기간을 확대하는 등 택시·버스 공급을 늘린다. 승객을 골라태우기 위해 빈차등을 끈채 이면도로에서 대기하는 등 꼼수 승차거부 택시는 단속을 강화한다. 핵심적으로 택시 잡기가 더욱 힘든 금요일 택시 공급을 늘리기 위해 금요일에 격주로 쉬는 개인택시 휴무일을 월·목요일 중 하루를 선택해 쉬도록 하는 ‘라조 휴무일 조정’을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 약 2천대 정도의 개인택시가 추가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택시정보시스템’에 따르면, 12월1일~15일 밤 10~11시 택시 수요는 평균 29,000대인 반면, 택시 공급은 25,900여대로 대중교통이 끊어지는 시점에 심야시간 수요대비 공급부족은 3,100여대 수준이다. 금요일은 수급불균형이 더 심해서 4,700여대 정도가 부족하다. 개인택시 부제해제 시간과 기간도 확대한다. 작년엔 오후 11시~다음날 새벽 4시였다면, 올해는 오후 9시~다음날 새벽 4시로 1일 두 시간 늘린다. 올해 부제해제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