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도심 속 피서의 명소, 한강의 여름을 우리가 직접 만든다 내가 꿈꾸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기회다. ‘2020 한강몽땅’과 함께 할 꿈과 도전이 담긴 ‘시민기획 프로젝트 공모’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한강에서 실시하는 여름 대표 축제인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시민주도형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 단계부터 실행의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민기획 프로젝트 공모’를 20일부터 오는 2월 2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기획 프로젝트’는 문화예술단체들에 대한 지원은 물론 사회적 배려대상자, 청년·아마추어 예술가 등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시민주도형 축제의 모범적인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2019년은 장애인, 다문화 이주여성단체, 청년 전통예술가, 시민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함께하는 축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올해 공모과제는 ‘가슴 설레는 판타스틱한 여름 한강’으로 문화예술형 한강밀착형 2가지 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 시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전통문화, 캠페인, 대형 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으로 기획하면 된다. 올해는 특히 전시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동남권 지역의 교통량 분산을 위해 탄천변 동측도로는 지하화하고 기존의 제방도로 중 유수지 공간은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진출입로 설치 등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탄천변 동측도로는 송파구 삼성교 교차로~탄천우안도로 연결구간 까지 약 4.9km이며 제방도로와 제방하단 도로가 혼재된 복잡한 구조이다. 또한 위례신도시, 국제교류복합지구 등 동남권역 대규모 개발로 인해 송파대로로 집중되는 교통량 분산이 필요하다. 이에 간선도로와 지선도로의 연결과 지역주민 편의를 위해 유수지 공간을 이용해 진·출입로를 확보할 계획이며 통과교통과 생활교통을 분리하기 위해 주요 구간은 왕복 4차로 지하차도로 조성한다. 또 기존 제방도로는 산책로 조성 등 친수공간 조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1구간은 ‘17년 시 투자심사를 통과해 기본설계 검토 중임 2구간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이며 1월 중 완료예정 이를 위해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수립 용역을 올해 1월 중 완료,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 검증을 의뢰하고 타당성 조사 통과시 투자심사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이행해 2021년 기본설계에 착수할
(경기뉴스통신) 보편적 돌봄복지 실현을 목표로 서울시가 작년 7월 5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돌봄SOS센터’가 시행 5개월 만에 돌봄서비스 제공 1만 건을 돌파했다. 당초 시가 세운 목표 대비 약 1.3배 초과 달성했다. 이용자 대상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모든 문항 평균 90%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가 집으로 찾아오는 방문요양과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도시락 배달이 인기가 높았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 7월부터 8개 자치구에서 ‘돌봄SOS센터’가 추가로 문을 열어 총 13개 자치구로 확대한다. 그동안 공공 복지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됐던 ‘만 50세 이상 중장년 가구’도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비용 지원 대상도 1월부터 기존 저소득층뿐 아니라 ‘중위소득 85% 이하’ 시민까지 확대됐다. ‘돌봄SOS센터’는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긴급하게 가사·간병이 필요한 경우부터 병원 동행 같은 일상적 도움까지,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에게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편적 돌봄복지 거점이다. ‘돌봄을 책임지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민선7기 핵심공약이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2019년 최초 시행한 마을건축가 제도를 본격 확대하기 위해 2020년 제2기 마을건축가를 공개모집 한다. 서울시 마을건축가 제도는 공공건축의 품격제고를 위해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서울시 공공건축가 제도의 지역맞춤형 발전 모델로서 2019년 최초 도입됐다. 서울시 공공건축가 제도가 공공건축 사업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업별 전문가를 활용하는 제도인 반면 마을건축가 제도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장소중심형 공간개선사업을 발굴하는 제도이다. 마을건축가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의 주요 현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서울시와 자치구 사업계획에 반영해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공간개선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한다. 서울시는 2019년 128명의 마을건축가를 위촉해, 지역의 현황을 조사하고 동단위의 공간개선을 위한 미래비전을 수립했다. 제1기 마을건축가는 25개 자치구의 마을지도 작성을 통해 363건의 단위사업을 발굴했으며 5개 자치구와는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8개의 시범사업을 준비했다. 또한 19년도 서울시에서 최초로 추진한 우리동네키움센터 공간개선사업에 참여해 초등돌봄체계 강화를 지원했다. 2020
(경기뉴스통신)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의 곁을 지키는 가족이 되겠다’ 고 밝혔다. 독거어르신 안전 확인부터 저소득층·위기가정에 식료품, 생필품 지원과 복지시설 명절 프로그램 마련까지 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의 가족이 될 서울시는 어르신, 노인, 소외이웃, 성묘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설 연휴 동안 독거어르신 29,600명을 대상으로 2회씩 안부를 물어 안전한 명절을 지키는 ‘든든한 가족’이 된다. 명절 전에는 어르신의 명절 일정과 비상연락망을 확인하고 명절 연휴기간에는 전화와 방문을 통해 대상자 모두 2회씩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독거어르신 생활관리사부터 서울시까지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더불어, 거리노숙인 보호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설 명절기간 무료급식을 실시하는 등 노숙인과 쪽방주민의 안전과 식사를 책임지는 ‘따뜻한 가족’이 된다. 노숙인 응급환자의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 77개를 지정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경기뉴스통신) ‘북부간선도로’ 상부에 축구장 면적 4배에 달하는 인공부지가 놓이고 이 일대가 주거, 생활SOC, 공원, 청년 자족시설이 어우러진 컴팩트시티로 재창조된다. 청년 1인가구부터 자녀가 없는,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까지 모두 고려한 다양한 유닛의 행복주택 990세대와 세탁실, 공용텃밭, 운동실, 라운지 같은 주민공동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청년층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보육·문화·체육 등 생활편의시설도 연면적 11,400㎡ 규모로 조성된다. 캠핑장, 반려견 놀이터, 산책로 같이 거주민과 인근 주민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한 숲 파크도 생긴다. 북부간선도로 옆 부지는 청년창업공간, 공유오피스, 도전숙 등 청년창업시설로 변모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북부간선도로 상부 컴팩트시티의 혁신적 설계안 마련을 위해 실시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연결도시’, 국민대학교 장윤규, ㈜유신, ㈜한백에프앤씨))를 20일 공개했다. 당선팀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당선작은 특히 ‘도로 위 도시’라는 점에서 비롯되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적의 구조와 공법을 제안했다. 우선, 도로를 감싸는 ‘터널형 복개구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김희걸 의원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 주관한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제도적 개선방안 정책토론회’가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문제와 한계점을 살펴보고 일자리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 2부 패널 토론으로 나눠 1부에서는 성신여대 남궁금순 교수의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현황과 분석’ 서울대 공공성과관리연구센터 이혜윤 박사의 ‘서울시 청년일자리정책의 실태 분석’ 동국대 박병식 교수의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실효성 증진을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뤄졌고 이어 2부에서는 전귀권 한국정책능력진흥원 원장을 좌장으로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제도적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를 놓고 이석환 한양대교수, 신한대 이금숙 교수, 최성락 동양미래대 교수, 호남대 전광섭 교수, 전남대 이영철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김희걸 정책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일자리는 시민의 삶을 지탱하고 국가의 성장 역량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에도 양질의 일자리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으로 활동 중인 송아량 의원은 2020년 도봉구 지역투자를 위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 총 1,273억원을 확보했다. 도봉구 주요 투자 사업으로 먼저 주택·도시관리 분야에서 총 13건, 295억원을 확보했다. 동북권창업센터 건립 80억원 도봉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원 41억원 창3동 도시재생사업 9억원 창동상계 동서간 연결교량 건설사업 6억원 소외·낙후 지역 도시경관 개선 5억원 안골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5억원 골목길 재생사업 4억원 등으로 노후하고 쇠퇴한 도봉 일부지역이 물리적, 사회 경제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보전 분야는 총 30건, 234억원이 확보됐으며 중랑 하수처리구역 사각형거 보수보강 69억원 차집관로 성능개선 62억원 초안산근린공원 조성 10억원 해등로 녹지축 연결 30억원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1억원시공원 전기시설 정비 1억원 등이다. 도로·교통 분야는 총 12개 사업에 225억원을 확보한 바, 지하철 4호선 역사 환경개선 125억원 신창초교 지하주차장 건립지원 44억원 지하철역 승강편의시설 설치 22억원 동부간선도로 확장 4억원 방학로
(경기뉴스통신) 서울디지털재단은 디지털 서울의 미래를 선도해갈 직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서울디지털재단은 2016년 설립된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서울의 스마트도시 구현 및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채용에서 재단은 부문별로 경영부문 3명, 연구부문 4명, 사업관리 3명을 모집한다. 경영부문의 경우 재단 경영과 사업관리를 총괄하는 기획실장을 비롯해 기획·경영평가, 전산·총무 업무담당자를 각 1명씩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산·총무직의 경우 장애인 제한 경쟁으로 진행된다. 연구직은 도시데이터 분석지원 담당자 2명과 스마트도시 정책연구 1명, 연구협력 지원 업무담당자 1명을 선발한다. 해당 부문의 경우 정규직 1명과 육아휴직 대체인력 등을 포함한 계약직 3명을 채용한다. 사업관리 부문에서는 도시데이터 교육 운영 1명, 스마트시티센터 운영 2명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직급별·부문별 자격 기준에 부합한다면 지역과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정규직의 경
(경기뉴스통신)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권리보호센터는 감정노동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소비자와 노동자가 서로 존중하는 사회문화를 만들기 위해‘서울시 감정노동콘텐츠 공모전 수상작품집 : 감정노동, 우리들의 이야기’를 발간했다. 감정노동자에 대한 권익보호와 피해 예방, 그리고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센터는 지난해 8월부터 2개월간 수기, 웹툰, 동영상 분야에 대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했다. 다양한 감정노동이야기를 주제로 총 283편이 접수됐으며 최종적으로 대상 1편, 최우수상 3편, 우수상 3편, 장려상 6편, 입선 12편 등 총 25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심사는 감정노동관련분야 전문가, 디자인전문가, 문학가 등이 주제의 정확성, 창의성 및 공감성, 표현력, 활용성, 완성도 등을 중점적으로 봤다. 책자는 택배기사, 교사, 아르바이트, 콜센터상담원, 백화점판매직 등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는 감정노동자들이 일터에서 겪은 실제 사례를 비롯해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등으로 구성돼있다. 대상은 ‘감정노동자들을 위해 노력하자’의 2분 30초 분량의 동영상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낵비디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정부의 ‘에너지사용 제한 조치’ 공고에 따라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전역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문 열고 난방영업’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시행기간동안 사업장의 문 열고 난방 영업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긴 ‘에너지사용의 제한에 관한 공고’를 게시했다. 시는 해당 공고에 따라 25개 자치구에 단속협조 요청을 했으며 각 자치구는 점검반 편성을 통해 주요상권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명동, 홍대입구, 강남역 등 상권이 밀집한 곳은 서울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의 합동단속을 통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국세청에 등록하고 영업을 하는 사업장으로 난방기 가동 시 출입문을 개방하고 영업하는 경우 최초 적발 시 경고조치를 취한 후 재위반시 15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미 겨울철 에너지수요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주요 상권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문 열고 난방자제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1월 4째 주의 단속내용을 사전 홍보해 사업장들의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에너지사용 제한 공고는 2016년 8월 이후 약 4년 6개월 만에 시행되
(경기뉴스통신) 2016년 2월 발족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작년 하반기 동안 서울시민들이 청구했던 시민감사 5건과 고충민원에서 비롯된 직권감사 2건을 완료했다. 하반기에 감사를 완료한 7건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 관련 직권감사’, ‘서울의료원의 직무능력향상교육 관련 업체와 유착의혹 시민감사’, ‘장애인 보조기기센터 수탁자 선정 등 관련’ 직권감사,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부당성 관련 시민감사’ 등이다.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이 감사들을 통해 권고하고 개선한 사례들을 보면 작년 7월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차량에 과태료를 규정보다 적게 부과한 서울시 18개 자치구에 과태료를 규정대로 철저하게 부과할 것을 권고하고 서울시 담당부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고 불법 주정차량의 효과적 단속을 위한 인프라의 구축 등 종합대책을 마련토록 했고 11월에는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의료원이 직원교육 위탁을 지방계약법에서 벗어나 수의계약으로 하고 있던 것을 지적하고 법령에 따라 공개입찰방식으로 진행해 예산 낭비를 예방하며 수의계약 체결 내역을 홈페이지에 지체 없이 공개토록 해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지난 7월 목동 신월 빗물저류시설 공사장에서 발생한 인명사고와 관련해 서울시 발주 지하터널 건설공사장 11곳에 대한 특별 안전감찰을 실시한 결과, 1건의 모범사례와 5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지난 10월 중 서울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외부전문가 합동으로 지하터널 등 밀폐공간 건설공사장 중 취약공종 진행 중인 11곳을 대상으로 ’13.7월 수립된 ‘공사장 안전사고 재발방지 대책’ 중 건설현장에서 지켜야 할 17개 개선대책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집중 살폈으며 이외에도 공사장 안전·시공·품질·감리원 근무실태 전반에 대해 안전감찰을 실시했다. 감찰결과, 발주부서 및 공사관계자들이 해당 개선대책을 제대로 알지 못해 현장에서 미흡하게 운용되거나 미이행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다소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어 통합메뉴얼 작성 및 현장에 대한 철저한 지도·감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공사장 안전·시공·품질·감리원 근무실태는 전반적으로 적정하게 준수되고 있으나 일부 현장에서 안전시공 및 근로자 보호조치 소홀 어스앵커 부실시공 강재 품질관리 부적정 기술지원기술자 현장점검 소
(경기뉴스통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는 서울시는 서울지역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자발적 감축노력을 하기로 하고 17일 시청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발전설비와 소각시설 등 9개 업종 16개 사업장이 함께 한다. 협약 참여 사업장은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서남환경, ㈜탄천환경, 서울아산병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 ㈜호텔롯데, 에이블현대반얀트리호텔, 이화여자대학교, 대성산업, ㈜서부티엔디, 강남금융센터, 마포자원회수시설, 은평환경플랜트, 씨제이제일제당영등포공장 등 총 16개소이다. 이들 사업장은 소각시설과 병원, 호텔 등 1~3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자체적으로 최대 20% 오염물질 감축목표를 설정하는 등 자체 배출농도 기준을 한층 강화해 운영하고 가동시간·가동률 조정, 저녹스버너 조기 설치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발적 감축 협약에 참여하는 사업장의 전년도 기간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은 약 210톤이며 이번 자율 협약을 통해서 계절관리제 기간 예상 배출량은 183톤으로 27톤 감소하고 약13%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의원은 지난 15일 상계3.4동 주민센터 3층에서 청소년들이 모이고 같이 이야기하고 놀 수 있는“청소년 아지트 공간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청소년 아지트 공간은 노원구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소년 스스로 놀이와 문화, 공간 등을 운영·기획하는 자치 공간을 3곳 잇따라 개소하기로 했다. 15일 상계3.4동 주민센터 3층을 시작으로 17일 상상이룸센터 4층, 28일 노원아동복지관 2층에서 청소년 아지트가 개소된다. 상계3.4동 주민센터에 위치한 청소년 아지트는 111㎡의 규모로 기존의 독서실을 리모델링해 청소년 창작 활동 및 주방, 휴식 공간이 들어섰고 특히 캠핑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테라스 공간도 조성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채유미 의원은“상계3.4동에 청소년 아지트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실을 맺는 의미있는 날이며 무엇보다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만들어져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1년 후에 이곳에서 상계3.4동 청소년들이 축하 공연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앞으로 노원에 청소년 아지트가 각 동네마다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