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10월 8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이 첫 방송된다. ‘최고의 이혼’은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전혀 다른 색채로 풀어내는 이혼 부부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에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배두나의 사랑스러운 변신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배두나는 털털하고 덜렁거리는 성격의 여자 강휘루로 분해, 차태현과 티격태격 부부 호흡을 맞출 예정. 앞서 공개된 티저, 스틸컷 등에서 보여준 배두나의 내추럴한 변신은 그녀의 컴백에 많은 기대감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10월 7일 ‘최고의 이혼’ 제작진은 이전 스틸컷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배두나의 모습을 공개했다. 바로 빨간 립스틱을 바른 채, 깜짝 변신을 하고 있는 극중 강휘루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다. 공개된 사진 속 강휘루는 열심히 화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느낌이다. 립스틱을 입술에 바르는 강휘루의 손길이 한없이 엉성하고 서툴러 보이는 것. 이어 화장을 마친 강휘루는 창가에
(경기뉴스통신)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연출 진창규, 극본 김성민)가 첫 주 방송을 마친 가운데 팍팍한 현실과 박진감 넘치는 격투 경기 장면을 균형감 있는 연출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배우들이 드라마 선택의 이유로 입을 모았던 '믿보배' 장혁의 인생 연기와 안정적으로 극을 받치는 손여은의 생활 연기, 여기에 신예들의 앙상블이 더해지며 '마블 영화 같다', '몰입도 최강', '미드급 퀄리티'라며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무능한 가장이라는 굴레 때문에 결국 가족을 위해 다시 링 위에 서게 되는 선수 유지철을 그리기 위해 '배드파파'는 그의 팍팍한 현실을 보여주는 휴먼 드라마로서의 모습과 링 위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들을 오고 가며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시청자들이 몰입도와 섬세한 연출로 호평한 네 장면을 공개한다. #1. '마블 영화인 줄...!' 헐리우드 영화를 방불케 하는 '버스 폭발' 장면! 1회의 첫 장면과 2회의 마지막 장면에서 시청자들이 '몰입도 최강', '시간 순삭', '꿀잼!'을 외쳤던 장면은 바로 '버스 폭발 씬'. 지철이 임상 실험으로 참여했던 곳에서 받게 된
(경기뉴스통신) 종영 후 16년 만에 열린 ‘뉴 논스톱‘ 동창회에 참석한 조인성은 “16년 만에 민우 형을 보니 38살의 조인성이 아니라 당시 21살의 조인성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조인성은 동창회 전, 박경림과의 만남에서 “가장 보고 싶은 ‘뉴논스톱’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 “민우 형이 가장 보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이민우는 “나도 보고 싶었는데 ‘뉴논스톱’ 이후로 한 번도 못 봤다. 1년에 한 번이라도 봤어야 했다”며 서로 만나지 못 하고 지나온 시간들을 아쉬워했다. 이어 조인성은 ‘뉴논스톱’ 동창회 자리에서 동료들에게 작품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았다. 정태우는 ‘뉴논스톱’ 촬영 당시 “아침 9시면 대기실에 모여 전날 조인성이 출연한 다른 드라마 시청률을 다 같이 체크했다”면서 “당시 조인성이 본인은 물론 선배, 제작진에게 늘 자신의 연기가 어땠냐고 물어보고 체크하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조인성은 이에 “그래서 작품을 많이 못하는 거일 수도 있다”며 “마음에 드는 작품을 한다는 이유도 있지만, 작품을 할 때마다 단두대에 오르는 기분이고, 지금도 무섭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분히 쉬어줘야 다시 올라갈 수 있기에 무리수를 두
(경기뉴스통신) MBC가 5일 단독으로 위성 생중계한 류현진의 선발 경기 MLB 디비전 1차전이 2049 시청자층을 완벽히 잡았다. 시청률 조시기관 닐슨에 따른 2049시청률은 1.3%(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다른 지상파 프로그램들을 모두 합친 수치보다도 높을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이미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시청률과 내용면에서 타사를 압도한 바 있는 허구연-김선우-김나진 트리오는 어제 경기에서도 야구=MBC임을 입증했다. 류현진이 무실점 호투를 이어가자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기 시작했고 승리투수 여부가 결정되는 5회부터는 가구 시청률도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특히 류현진이 마지막 역투를 펼친 7회에는 순간 가구 시청률이 5.4%까지 치솟기도 했다. 금요일 오전~점심 시간대임을 감안하면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MLB를 단독 중계하고 있는 MBC는 앞으로도 류현진의 선발 경기가 확정되면 허구연-김선우-김나진 트리오와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MBC는 또 오는 12일(금) 대한민국: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단독으로 생중계한다. 안정환 해설위원이 서형욱 위원, 김정근 캐스트와 함께 할 예정이어서 이번에는 어떤 어록을
(경기뉴스통신) 사랑꾼 네 남자와 인턴 세정의 모습이 담긴 SBS ‘빅픽처패밀리’ 두 번째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추석 연휴 첫 방송돼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신규 예능 ‘빅픽처패밀리’가 토요일 오후 6시 25분으로 방송 시간대를 옮긴 가운데, 3회 방송을 앞두고 두 번째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긴 1차 포스터에 이어 인턴 세정이 센터에 자리한 2차 포스터가 공개된 것. 지난 방송 당시, 대학생 손님으로 가장해 깜짝 몰래카메라로 등장한 세정은 인턴으로 합류하며 빅픽처사진관에 활기를 더했다. 이 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이라는 프로그램 메인 카피가 적힌 프레임 안에 네 명의 멤버와 세정이 옹기종기 모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8부작 시즌제 예능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따뜻한 마음과 시선을 가진 네 남자 -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이 경남 통영에 빅픽처사진관을 열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인생샷’을 찍어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경기뉴스통신)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소지섭과 손호준의 강렬한 엔딩이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 5회, 6회 시청률은 각각 7.7%, 10.2%(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방송 2주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수목극 1위에 등극했다. 또한 2049시청률은 각각 3.8%, 5.7%를 기록, 수요일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독주체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본(소지섭)의 도청장치 수거부터 전 국가안보실장 문성수(김명수) 죽음의 배후를 밝힐 ‘킹스백’ 작전의 시작이 펼쳐졌다. 방송 말미 쌍둥이 준준남매가 또 한 번 대형사고를 쳐 고애린(정인선)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엄마 애린을 따라 회사에 들린 쌍둥이들이 그만, 일억짜리 가방에 주스를 쏟아버린 것. 여기에 애린의 집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친 J인터내셔널 대표 진용태(손호준)와 김본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은 압도적인 긴장감까지 선사, 충격과 공포로 번진 애린의 표정과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진용태와 김본의 모습으로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다. 소지섭과 손호준이 만난
(경기뉴스통신) 실업자 수 8개월 연속 100만 명, 90%에 달하는 자영업자 폐업률. 2018년 대한민국을 나타내는 각종 지표들은 암울하기만 하다. 그러나 또다른 한편에서는 수출이 5개월 연속 5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우리 나라의 거시 지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극명하게 차이나는 이런 수치들을 두고 우리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 또한 첨예하게 나뉘고 있다. 도대체 대한민국 경제는 위기인가, 아닌가? 이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내놓기 위해, 지난 2015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명견만리 이 뽑은 최고의 연사 중 한명으로 선정된 성태윤 교수(연세대 경제학부)가 다시 한번 강단에 오른다. 뜻밖에도 그가 가장 먼저 꺼내든 얘기는 1980년대 KBS를 통해 방영된 애니메이션 ‘엄마 찾아 삼만리’. 돈을 벌러 외국으로 떠난 엄마를 찾아 나서며 온갖 역경을 겪는 ‘마르코’의 이야기를 통해 성태윤 교수는 지금 전 세계에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글로벌 쩐의 전쟁’이 시작되었음을 경고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거시경제학자답게 그는 미국 경제에 대해서도 통렬하게 지적했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은 금융완화 정책을 펼친 결과 지금은 지난 10
(경기뉴스통신) 오는 10월 9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KBS 제작진(프로듀서 방성용, 제작사 제3영상, 빅킴)이 2018년도 한글발전유공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는 2003년 첫 방송 이후 15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KBS의 대표 교양 프로그램으로서 한글의 과학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며, 무분별한 언어 파괴가 이루어지는 현실 속에서도 올바른 한글 사용을 널리 권장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남녀노소 출연 가능한 열린 형식을 취함으로써 3천여 명에 이르는 도전자와 52명의 달인을 배출하며 우리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는 한편 도전자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글의 보급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제작진을 올해의 한글발전유공자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제작진은 평양에서 녹화를 진행하는 남북 방송 문화 교류 특집을 기획 중이다. 특집 방송에는 남북 혼합 팀이 표준어와 문화어에 관련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며 대결을 펼칠 예정으로, 이는 남북 공동 제작 방송 콘텐츠의 시금
(경기뉴스통신) 알프스 산맥의 중심 오스트리아(Austria)!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럽 8개국에 둘러싸여 동서유럽의 교차로 역할을 해 온 오스트리아는 거대한 장벽처럼 솟은 알프스산맥을 절반가량 품고 있는 축복의 나라다. 알프스의 수도라 불리는 인스브루크부터 영화 촬영에 사용된 세트를 활용해 만든 007 박물관, 모차르트의 생가·광장이 있는 잘츠부르크까지! 풍부한 예술의 영혼을 가진 나라, 오스트리아로 가보자! 방송 : 10월 6일(토) 오전9시40분, KBS 1TV 기사 및 사진제공 : KBS
(경기뉴스통신) 한국 드라마 최초로 폴란드 로케이션을 진행한 ‘내 뒤에 테리우스’가 현지 오디션을 통해 배우를 선발했다. 지난 6월말,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는 그동안 국내 방송에 많이 노출되지 않았던 폴란드 바르샤바의 올드타운, 라젠키 공원(Lazienki Park) 등 주요 명소에서 8일간 촬영했다. 폴란드 로케이션에는 ‘김본’ 역할의 소지섭과 김본의 옛 연인이자 북한 출신 핵물리학자 ‘최연경’ 역할의 남규리 등이 함께했다. 5월 첫째 주 폴란드 바르샤바 헌팅을 다녀온 제작진은 현지 배우 에이전시를 통해 배우 오디션을 실시, 프로필 수십 명을 보고 추려서 현지에서 직접 오디션을 진행해 남자, 여자 배우를 선발했다. 특히 폴란드에서 할리우드 배우 앤디 가르시아 혹은 토미 리 존스라고 불리는 국민배우 ‘미로스와프 즈브로예비츠’(Mirosław Zbrojewicz)를 스케줄까지 조정해가면서 캐스팅했다. 극중에서 김본과 작전 수행중인 요원 역 안나 크라쉬에스카는 해외 프로젝트에 처음 참여한다고 밝혔다. 안나는 촬영을 앞두고 설레어 하며 “드라마 현장 분위기가 매우 좋고 한국과 협력하게 되어 좋다”고
(경기뉴스통신) 눈높이를 낮추고 마이크로의 세계로 보면 뒤뜰은 우주가 되고 만물은 서로 연결된다. 누가 노간주나무와 고욤나무 씨앗을 뿌렸을까? 산국의 꽃가루는 어떻게 큰멋쟁이나비에게 전달되는가? 밑들이벌과 청벌의 기상천외한 기생은 놀랍지 아니한가? 꿀벌은 어떻게 대진화의 꽃길을 열고 다시 우리 몸에 꿀물로 들어오는가? 평범한 삶이 있는 곳에서 미생의 삶들이 어떻게 마이크로 코스모스를 이루며 살아가는지 보여주는 평범 속의 비범한 와일드 하모니! 기사 및 사진제공 : KBS
(경기뉴스통신)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는 4일(목) 방송에서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려는 시누이와 교육 방침상 이를 거절하려는 시즈카의 이야기부터, 시댁 방문 중 손님 맞이를 하게 된 민지영의 사연과 둘째를 낳으려는 신소이 부부의 이야기까지 새로운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첫 번째로는 곡성 시댁 둘째 날, 예상치 못한 시어머니의 지인 초대 소식에 멘붕에 빠진 새댁 민지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마음의 준비를 할 틈도 없이 요리 시간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시어머니를 도와 자르고, 볶고, 말고..약속된 시간이 다가올수록 지영과 시어머니의 움직임도 분주해진다. 우여곡절 끝에 한 상 차림은 완성되었고, 곡성 프린스 형균의 '팔불출' 아내 사랑 멘트도 이어진다. 이후 손님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4대 독자를 낳으면 잔치를 벌이겠다?!’는 돌발 발언을 하게 된다. 지영은 예기치 못한 출산 이야기에 당황한다. 다음은 할 말은 하는 며느리 신소이의 ‘둘째 만들기’ 프로젝트가 이어진다. 소이는 ‘동생 있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부쩍 자주 하는 윤우에게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어하고, 부부는 둘째를 계획하고 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고민 끝에 일
(경기뉴스통신) MBC 라디오가 10월 8일 가을개편을 맞아 더 밝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한다.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엔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3개의 시사프로그램이 이어지는 ‘시사 ZONE’을 형성해 전문성이 강화되고 ‘퀴즈쇼’와 ‘아이돌’이라는 핫 아이템을 내세운 프로그램들이 신설되며 가수 이지혜와 옥상달빛이 새 DJ로 합류한다. 먼저 표준FM(95.9MHz) 아침 6시 15분에 신설되는 ‘아침&뉴스, 김성경입니다’는 방송인 김성경을 진행자로 내세워 뉴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편안한 종합정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타파의 심인보 기자를 새 진행자로 맞이한 전통의 강호 ‘시선집중’은 방송 시간을 줄인 대신 이슈에 대한 심층 분석과 인터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며 어느덧 취업준비생들의 필수 청취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는 아침 8시 3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3시간 동안 이어진 ‘시사 ZONE’의 마지막을 책임진다. 한편 표준FM(95.9MHz) 오전 11시 15분에 신설되는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퀴즈쇼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성우 서유리가 진
(경기뉴스통신) ‘오늘의 탐정’ 이지아가 역대급 빌런에 등극했다. 사람을 조종해 죽음에 이르게 하던 ‘생령’에서 육체를 갖고 직접 살인을 하는 ‘언데드’로 부활, 핏빛 폭주에 시동을 건 것.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은 매회 예측불가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날이 갈수록 섬뜩지수를 높이며 빌런史에 한 획을 긋고 있는 선우혜(이지아 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선우혜는 악귀에도 레벨이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지난 13회에서 죽은 후 ‘언데드’로 부활해 빌런 끝판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람을 조종해 죽음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가차없이 살인을 저지른 것. 이에 12살 아이부터 언데드까지 선우혜의 변천사와 더욱 악랄하게 레벨 업하는 그의 악행 스킬을 짚어본다. 우선 12살 아이였던 어린 선우혜(허정은 분)는 뚜렷한 악행 스킬이 발현 되기 전으로 마음 속 분노로 인해 앙칼진 공격성을 드러냈다. 자신을 구하러 온 경찰의 얼굴을 할퀴고, 자신을 돌보던 남자 간호사 전덕중(전배수 분)의 앞에서 투신을 시도했다. 특히 투신 직전 전덕중에게 “아저씨가 그랬죠? 우리
(경기뉴스통신) 청년 실업 44만 시대!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 구직자들의 인식을 개선하며 통통 튀은 감각적 재미와 알찬 정보, 묵직한 감동을 전할 특별한 프로그램 ‘KBS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美쳤어요’가 오는 10월 7일 오전 10시05분부터 KBS1TV에서 6주간 방송된다. KBS 일자리프로젝트 '사장님이 美쳤어요'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미래를 이끌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된 총 10개의 중소기업을 소개하고 나눔과 공유의 CEO와 직원을 우선시하는 회사가 어떻게 성과를 더 낼 수 있는지 비법을 공개한다. 프로그램의 주타겟 시청층인 청년 구직자들을 겨냥해 신세대 감각의 웹드라마 형식의 회사 소개, 남다른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는 CEO의 미니 렉처멘터리 등의 알찬 코너로 중소기업 인식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모든 직장인들의 부러움을 살 두 회사의 특별한 이야기는 오는 10월 7일 일요일 오전 10시05분 KBS 1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