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 공원관리사업소이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만인산푸른학습원 특별전시관에서 자연환경 재활용 작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간벌이나 산림 개발 후 버려진 나무뿌리, 야생화를 재활용한 작품에 동화나 설화로 재미난 스토리텔링을 입혀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 이동한 환경녹지국장은“이번 행사는 자연환경 재활용 특별전시회 뿐만 아니라 새로이 리모델링된 자연환경전시관을 동시에 관람 할 수 있어 산림자원의 소중함과 함께 어린이는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어른들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만인산푸른학습원홈페이지(http://maninedu.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82-2700)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회장 박덕주) 향우회원들을 초청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애향인사 초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회는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사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시는 국제행사를 잇따라 성공 개최하면서 위상이 달라진 고향을 확인하고 향우 간 교류를 지원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호남향우회원들은 광주 대표 명소인 무등산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체험, 입소문을 통해 광주의 진면목을 타 지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우 회원들은 첫 째날 무등산 탐방, 전통문화관 공연 관람, 의재미술관 다도 체험 등을 한데 이어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죽녹원 투어, 담양일원 가사문화권 답사 등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향우 회원들은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 대책위원회’를 방문해 관련 설명을 듣고 서명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한 무등산에서 변함없는 고향의 정을 느끼고, 한편으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고향의 모습을 함께 공유하
(경기뉴스통신) 국내 최대 규모 연극제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거리공연 ‘플레이 페스타’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해 인기를 끌고 있다. ‘플레이 페스타’는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 대구 개최를 맞아 열리는 거리 공연으로 마임, 저글링, 아크로바틱, 서커스, 마술, 스트릿 댄스 등 다채로운 국내·외 넌버벌 퍼포먼스 29개 팀이 참가한다. 지난 3일부터 진행 중인 ‘플레이 페스타’는 대구 어디서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동성로(2.28 기념공원, 대백 앞)와 봉산문화회관 앞, 대구문화예술회관 특설무대에서 매일 펼쳐지고 있다. 일반 공연장이 아닌 거리에서 이뤄지는 자유로운 공연으로 예술가와 관객이 생생한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찰흙 예술 퍼모머 ‘SHIVA’, △자전거 묘기를 선보이는 ‘이주마’, △애니메이션 댄스와 저글링 공연을 선보이는 ‘로봇 노조미’등 일본 내 유명 거리 예술팀 7팀과 △ 화려한 파이어 아트를 펼치는 ‘플레이밍 파이어’와 △국악비보이 ‘오메가 포스크루’ △ 퓨전국악 ‘Moony’ △오페라 갈라 울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6. 23. 14시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학부모, 학생 등을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 바르게 즐겨요'란 주제로 『스마트쉼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시교육청, 부산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 공동주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수영구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주관으로 마련되었다. 2016년 기준 미래창조과학부 통계자료를 보면 만 6세 이상 10명중 8명(88.5%)이 스마트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청소년은 10명중 3명꼴로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30.6%)으로 나타날 만큼 스마트기기는 우리 생활에서 필수적이며 그 의존도가 심각해지고 있다. 스마트폰은 SNS를 통한 소통, 게임을 통한 여가선용, 생활의 편리함 제공이라는 순기능도 많지만 스마트폰의 잘못된 사용으로 안구 건조증, 거북목 증후증, 척추 측만증 등 건강상 문제와 디지털 치매, 가족 간 대화단절, 교통 및 보행 안전사고 등 많은 부작용도 심화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한 「디지털 건강도시 부산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고등학생이 스스로 정보화 부작용에 대한 문제점 인식과 연극을 통해 해결법을 제시하는 「청소년 역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가 올해 처음 예산 7300만원을 배정하여 다양한 음식영화와 부산음식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를 셰프와 관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7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 이하 BFFF, 공동주최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 (재)영화의전당)가 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13편의 엄선된 음식영화뿐 아니라, 푸드와 콘텐츠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푸드콘텐츠포럼, 영화 속 음식을 셰프와 관객이 함께 즐기며 이야기하는 관객과의 대화 ‘쿡톡’, 영화속 주제 음식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푸드테라스’ 까지 음식영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속 음식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셉의 푸드트럭과 부산 셰프들의 팝업스토어 ‘부산푸드존’을 운영할 예정이며, 야외에서 음식을 먹으며 영화관람을 즐길 수 있는 Eat movie, 그리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관람객을 위한 Fresh Farm 플리마켓과 푸드테라피 체험공간운영 등 음식과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극단갯돌이 주관하고 (사)세계마당아트진흥회가 주최하는 2017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놀다가련다’라는 슬로건으로 8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목포차안다니는 거리와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예술축제로 성장한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4년 연속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되어 국내 최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극단갯돌은 이번 슬로건에 대해 휴가철 방문객에게 밤에 열리는 공연예술축제의 유쾌함을 제공해주고 즐겁게 놀다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싶다는 뜻에서 정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개막놀이로 시작된다. 다양한 시도로 마련한 기획이슈는 마당깊은집, DJ67, 시민야외극, 역사의 거리여행, 갱번마당놀이, 만인계놀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목포를 찾는 방문객들이 즐겁게 놀다갈 수 있는 볼 거리와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해외초청작들도 눈에 띈다. 미국, 태국, 캐나다, 몽골, 베트남, 코트디브아르, 볼리비아, 일본 등 8개국 13팀이 초청되어 민속음악, 마임, 퍼포먼스 등으로 세계적인 무대를 갖는다. 국내 공연으로는 마당극, 풍물, 탈춤, 퓨전국악, 마임, 춤, 인형극,
(경기뉴스통신) 전북도는 6월 15(목)부터 17(토)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K-Festival(한국 축제&여행 박람회)에 참여해 전북의 대표 축제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는 물론 전국 주요 축제들이 참가해 홍보와 함께 축제 콘텐츠에 대한 정보 교환이 이루어 졌다. 전북에서는 전주 세계소리축제, 군산 시간여행축제, 무주 반딧불축제, 김제 지평선축제,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부안 마실길축제 등이 참여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를 펼쳤다. 전북 홍보관에서는 전라북도의 관광안내지도 등 전북관광 홍보물을 배포함과 동시에 전북 투어패스 홍보 동영상과 전라북도 홍보 동영상을 방영해 홍보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전라북도를 알렸다. 또, 홍보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트던지기, 전라북도 관광 퀴즈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서 비빔밥모양 비누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북홍보부스를 방문한 한 관람객은 “전북에서 열리는 축제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오늘 홍보관에 와보니 전북에 다양한 축제가 많이 있어서 축제 때 맞춰서
(경기뉴스통신) 대구광역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6월 16일(금) 오후 6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다회 헌혈자 1천여명을 초청하여 자발적 무상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세계헌혈자의 날(6.14.)’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김동석 대구·경북혈액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437회 헌혈한 노경홍씨 등 다회 헌혈자와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헌혈유공자 11명에게 표창장(장관 1명, 시장 3명, 교육감 4명, 적십자 헌혈유공장 3명)을 수여한다. 특히,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하여 권영진 대구시장이 ‘드라큐라도 헌혈에 참여한다’는 의미를 담은 드라큐라 복장의 빨강색공 시구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다회 헌혈자 1,000명과 함께 야구 관람을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 권장을 위한 서약서 작성, 페이스페인팅, 아트풍선, 혈액형을 맞춰라(다트) 등의 다양한 홍보 이벤트도 진행된다. ‘세계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하여 2004년에 헌혈운동 관련 4개 국제기구(WHO, 국제적십자사연맹,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
(경기뉴스통신) 부산문화회관은 6월 21일 저녁 7시 30분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91회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부산을 빛낸 예술인 시리즈 II’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이정필수석지휘자와 함께 할 이번 무대의 협연자들은 부산 국악계를 이끌어 온 우리나라 최고의 연주자이며 수많은 후학을 양성하여 부산국악을 한 단계 성숙시킨 명실공히 최고의 명인이다. 이번 무대는 명인들의 소리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무대로 ‘국악명품콘서트’이다. 부산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8호 강태홍류 가야금산조 보유자 신명숙, 중요무형문화재 제83-1호 구례향제줄풍류 전수교육 조교 장명화,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제1호 이수자 이종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단원 박성희, 부수석단원 정선희가 출연, 멋과 신명이 넘치는 다양한 곡을 들려준다. 이번 공연은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을숙도문화회관 (☎ 220-5805), 부산시립예술단(☎ 607-3124)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아트홀은 오는 23일 금요일 오후 8시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올라비올라 with 조재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라비올라 with 조재혁>은 한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 오순화 음악 감독이 지난 1999년 12월 창단한 세계 유일의 비올라 앙상블 ‘올라비올라 사운드’가 꾸미는 무대로써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인기 클래식 해설가 조재혁이 공연 해설과 협연을 맡았다. ‘올라비올라 사운드’는 오디션을 통과한 실력파 비올리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페인어로‘안녕’을 뜻하는‘올라’를 팀명으로 정한 바와 같이 대중들에게 비올라의 다양한 음색과 레퍼토리를 소개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비발디, 비틀즈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바로크를 대표하는 비발디의 음악과 팝을 대표하는 비틀즈의 명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더욱이 비틀즈의 명곡들과 비발디 사계의 악장이 동시에 만나 2성부로 연주되는 바로크 스타일 편곡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환상적이고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티켓가는 전석 2만5천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31-550-8800~1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각 시·군 농촌지도자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주년 경기도농촌지도자 대회’를 16~17일 이틀간 양평군 용문산 국민관광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는 지난 1961년에 결성됐으며, 현재 1만600여명의 회원이 해당 농촌지역의 중추적인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농촌지도자! 4차 산업혁명에 날개를!’이란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농촌지도자 비전 제시 및 화합 세레머니, 지역 우수농산물 전시·판매, 다목적 소형 농기계 전시, 전통체험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경기도농촌지도자가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라며 스마트팜 확산 및 농가의 ICT(정보통신기술) 활용 능력 제고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특히 17일에는 잊혀져가는 민족고유의 농촌민속문화를 발굴 계승하고 청소년들에게 우리 농촌의 전통놀이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19회 4-H 도지사기 농촌민속 경연대회’가 병행행사로 개최된다.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은 LG전자와 함께 15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에서 LG전자의 문화재지킴이 활동 후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지킴이 협약기업인 LG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서오릉관리소 전력 사용량의 약 1/3 정도를 충당할 수 있는 태양광판을 서오릉 역사문화관에 설치해주고, 후원행사에서 나선 임직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오릉을 청소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도 진행한다. 또한, 지난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자사 전광판을 활용해 한국의 세계유산을 널리 알린 데 이어 이번에는 영국 런던 최대 번화가인 피카디리 광장의 자사 광고전광판을 활용해 유럽에서의 한국 문화재 홍보에 나선다. 올해 11월 약 한 달 간 한국의 세계유산을 담은 영상물을 1일 40회씩 상영함으로써 관광명소이자 세계적인 문화중심지인 피카디리 광장에 모인 세계인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영상으로 감상하고 공유할 수 있다. 참고로, LG전자는 2015년 10월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후 디지털 문화유산 콘텐츠 개발과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 디지털 문화재 사진·영상 전시 ▲ 광복 70년 기념 국외 소재 문화재 전시 ▲ 문화재안내시스템 개발
(경기뉴스통신) 세종문화회관이 오는 7월 22일(토)부터 4주간 주말마다 어린이들의 예술 체험을 위한 ‘2017 꿈나무 예술탐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나무 예술탐험대’는 세종문화회관이 매년 여름방학에 추진해온 어린이 문화예술 체험·교육으로, 문화예술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2017 꿈나무 예술탐험대’는 기존에 현악기 체험과 관악기 체험으로 나눠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뮤지컬, 국악, 오케스트라 체험으로 장르를 다변화했다. 오케스트라 체험은 기존 악기 체험보다 한 단계 넓혀서 오케스트라 음악을 이해하고, 주요 악기를 체험하며 오케스트라 연주 영상을 감상하는 1회 강의로 진행하며 뮤지컬 체험과 국악 체험의 경우 기본기 강습, 실기연습을 거쳐 마지막 공연 발표회까지 8회의 시리즈로 구성하였다. 강사로는 현재 무대에서 활동 중인 지휘자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예술단 소속의 단원들이 참여해 더욱 깊이 있는 체험이 될 예정이다. 국악에 관심 있는 어린이에게 추천하는 ‘국악 랜드’는 김민정(가야금), 박혜민(단소), 조인경(장구), 김민지(민요) 등 30세 이하의 젊은 국악인으로 구성된 세종문화
(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6월 15일(목) 오후 3시 중구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및 어르신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은 범국민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16년 12월 30일 시행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과 2부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 기념식 유공자 표창에서는 정부포상 1명, 울산광역시장 표창 2명, 시의회 의장 표창 2명, 경찰청장 감사장 1명 등 모두 6명이 수상한다. 이현자(58) 씨는 사설 노인복지시설에서 근무하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노인학대 예방에 기여한 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정영아(66) 씨는 성실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노인인권 증진과 노인학대 예방에 기여한 공으로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기념식에 이어 2부에는 토크콘서트로 방송인 방우정 강사가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즐겁다!’를 주제로 어르신들에게 노인인권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노인인식개선을 위한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2017년 대전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夜 좋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夜 좋다」는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으로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과 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지역의 문화유산 단체 등이 후원한다. 야행은 문화재를 활용한 품격 높은 야간향유 프로그램으로 문화재를 피상적으로 살펴보는 일반 탐방과는 달리, 야간시간대를 활용하여 문화재를 직접 몸으로 느껴보며 먹거리와 공연 등의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夜 좋다」는 개막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축제형’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탐방형’으로 크게 구분하고 있다. 축제형 프로그램은 6월17일에 옛 충남도청사에서 국악인 오정해 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행사‘대전의 추억을 노래하다(옛 충남도청사 본관)’를 시작으로 ‘원도심 원정대’와 ‘목척교 그땐 그랬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탐방형 프로그램은 보문산, 동춘당, 남간정사 등 우리시 주요 문화유산에서 ‘달빛 詩길 걷기’, ‘동춘당가 400년 여름 생신상’, ‘남간정사, 조선건축에 빠지다’ 등의 소주제로 7월 8일부터 10월 21일 기간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