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일)

  • 맑음동두천 13.3℃
  • 맑음강릉 16.7℃
  • 맑음서울 13.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7.7℃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14.8℃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3.2℃
  • 맑음제주 15.3℃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13.8℃
  • 맑음금산 13.5℃
  • 맑음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남경필, 농촌지도자가 4차 산업혁명 ‘주역’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각 시·군 농촌지도자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주년 경기도농촌지도자 대회’를 16~17일 이틀간 양평군 용문산 국민관광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는 지난 1961년에 결성됐으며, 현재 1만600여명의 회원이 해당 농촌지역의 중추적인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농촌지도자! 4차 산업혁명에 날개를!’이란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농촌지도자 비전 제시 및 화합 세레머니, 지역 우수농산물 전시·판매, 다목적 소형 농기계 전시, 전통체험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경기도농촌지도자가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라며 스마트팜 확산 및 농가의 ICT(정보통신기술) 활용 능력 제고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특히 17일에는 잊혀져가는 민족고유의 농촌민속문화를 발굴 계승하고 청소년들에게 우리 농촌의 전통놀이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19회 4-H 도지사기 농촌민속 경연대회’가 병행행사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