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 공원관리사업소이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만인산푸른학습원 특별전시관에서 자연환경 재활용 작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간벌이나 산림 개발 후 버려진 나무뿌리, 야생화를 재활용한 작품에 동화나 설화로 재미난 스토리텔링을 입혀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 이동한 환경녹지국장은“이번 행사는 자연환경 재활용 특별전시회 뿐만 아니라 새로이 리모델링된 자연환경전시관을 동시에 관람 할 수 있어 산림자원의 소중함과 함께 어린이는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어른들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만인산푸른학습원홈페이지(
http://maninedu.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82-2700)로 문의하면 된다.